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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 Chun

Hospital Murder by Catholic Lesbian & Homo, George Bush, Hillary Clinton, Connie Morella, Janet Hamer, Dianne Scheper & ...

창녀 애미의 근친상간으로 태어나 사탄숭배하고 거짓말질하고 근친상간하고 창녀짓하고 난교하고, 가학질하는 엽기 미치광이 동성애자 괴물들과 그들의 돈에 놀아나는 열등하고 흉악한 개종자 노예들이 가장 선한 사람의 정신과 삶을 날마다 하루종일 살해하는 악행의 상상과 이해불가의 인류최장최대최악의 흉악무도한 조직범죄 만행 by 코니 모렐라, 자넷 헤이머, 레이건, 부쉬, 힐러리, 천주교 괴물 동성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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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月25日

7. 미해군, 교수, 의원 출신의 천주교 레스비안 Connie Morella와 호모 George Bush가 거짓말, 거금, 인해전술, 군사작전을 총동원해 저지르는 인류최대최악의 엽기 조직범죄

2009년 4월 1일 수요일:
Cheryl Statland, Mary Sigfrid, J. Cowell, E. Arnow, Lori Eidelman ..... <=== 이 자들이 모두 독일계 아니면 독일계 유태인임에 거의 확실해보입니다.
 
Mary Sigfrid <=== 이 자는 독일계인데 엉터리 변호를 하였습니다. 살인적인 분노를 꾹 참으며 단지 화장실 대변보는 곳의 타일벽에 비누로 지울 수 있는 낙서를 했을 뿐인데 불법단속에 걸렸으며, 재판에선 북버지니아에 사는 한농이라는 화백이 통역을 맡았는데, 아침에 일찍이 왔지만 저의 재판 차 례는 맨 나중에 찾아왔습니다. 따라서 중간에 집에 들러 점심을 하고 다시 법원에 들렸는데 그 사이에 누군가 한농을 배후조종했는지 갑자기 반말을 했으며, 재판 중 에 E. Arnow 여경관이 웃으면서 진술할 때 저는 무슨 말인지 알아 들을 수가 없었는데 한농은 범인의 지령에 따라 제게 아무런 변역도 해주지 않았는데 그 여경관이 무슨 괴상한 거짓말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Cheryl Statland <=== 역시 지면상 짧게 설명하겠는데, 이 여변호사도 역시 독일계 유태인으로 보이는데 Mary Sigfrid에 이어 연속해서 엉터리 변호를 한 끔찍한 년입니다.
 
세계의 각 지역에 사는 각각의 개들은 그 지역에서 함께 사는 주민들을 그대로 빼닮 는다 합니다. 보니까, 제가 20년만에 들렸던 고향집의 8년 된 개도 아버님의 고매하고 의연한 기상과 인품을 그대로 빼어 닮았습니다.
 
세상에서 사람 을 가장 잘 무는 개가 바로 독일개인 쉐퍼드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를 무는 미치광이들을 이제와서 자세히 살펴보니 대부분이 독일계였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을 일으킨 악의 4축이 바로 독일-이태리-일본(한중일 왜노)-천주교인데, 이들이 제게 해코지를 가하는 엽기 망나니 범행의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2009년 4월 7일 화요일:
아침 9시 18분경, 화장실에 있었는데 문앞에서 5세 전후의 애 놈이 "삐삐" 하더니 이어서 애년이 "뻑끄 + 제 누님 이름"(약간 흐린 발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애미년으로 추정되는 껌댕이년이 호들갑을 떨며 아주 큰 목소리로 누군 가를 깔보고 헐뜻고 욕하는 듯한 소리를 승강기를 기다리며 1분동안 냅니다.
 
Janet Hamer의 Hamer란 조상의 출저를 조사해보니 영국과 독일로 나오 는데 주요 분포지역이 영국이라 저는 영국계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야 가만히 옛날의 추억을 회상해보니 놀랍게도 독일계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86년 여름학기의 "English"를 수강한 30여명의 국제학생 중에서 서정희(Junghee Seo)라는 한국인 여학생을 Janet Hamer는 언제나 "영희"라 고 불렀는데, 이제보니 그 이유는 J가 독일어에서는 O로 발음이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한편, 같은 학기에 "Reading"이라는 학과목을 Fred Phagan이라 는 이태리계 선생으로부터 수강하면서 역시 그 학생과도 함께 했었는데, 선생은 서정희를 언제나 "정기 시오"라고 불렀습니다.
 
어제 저녁 10시 40분경 에는 밖의 껌댕이년이 호들갑 떠는 목소리로 "어글리 더미"하는 것인데, 진실을 왜곡하고 피해자를 계속해서 해코지할려고 범인은 심지어 라디오와 테레비의 무수한 뉴스진행자들을 동원하여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주로 2002 ~ 2006년 사이) 과도하게 끔찍한 바보 목소리를 내는 병신짓을 하면서 도저히 믿기 힘든 가공할 엽기 띵깡 을 제게 부리는 것이었습니다.
 
자넷 헤이머의 수업시간에 글을 읽을 때 너무 긴장하여 약간 떨리고 부자연스러웠을 뿐이었는데, 순진무구한 사람의 사소한 약점을 마치 대량살륙을 자행한 악마로 몰아부치는 거대 엽기 미치광이 짓을 모든 라디오와 테레비 방송국의 쇼와  뉴스진행자들이 범인의 치밀한 지령 에 따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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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하늘의 첨단 비밀위성을 이용해서 지금도 저를 수시로 감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오후 1시경에 집 근 처의 은행에 예금을 할려고 들렸는데, 들어서자마자 예금하는 곳 맞은 편에 있는 주로 은행계좌를 열거나 상담하는 곳에서 서있던 껌댕녀가 갑자기 누군가를 비난하 는 투의 듣기 불쾌한 개소리를 크게 몇 마디 지껄이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저보다 2사람 앞에 있다 송수금원 창구 앞에 있던 남미년이 시종일관 뭐라뭐라 누군가를 헐 뜻는 개소리를 지껄입니다. 이 날, 범인의 졸개들이 펼친 군사작전은 전성기(주로 2002 ~ 2006년) 에 비해 훨씬 얌전한고 잠깐이고 소수이긴 합니다.
 
예금을 마친 후 큰 도로에서 아파트로 좌회전해서 들어서는데 왼쪽에서 신호등을 기다리는 남미년이 차를 일부로 뒤쪽에 정차하고 있다가 제가 진입로에 들어서는데 갑자기 차를 앞으로 쭉 전진시키면서 일부러 사람의 정신을 교활하게 할큅니다.
 
범인은 어떻게 제가 은행을 방문할 것을 알았을까요? 하늘의 비밀위 성을 이용해 건물내부를 투시하면서 제가 집에서 예금용지를 작성하는 것을 위성 카메라로 보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인데, 이와 유사한 경우의 충격적으로 놀라운 각종 경험들을 그 동안 수 백번이 넘게 겪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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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었는데 각각 오후 1시 50 분과 54분에 문앞에서 중고교생들과 두 껌녀가 연달아 떠드는 소리에 잠이 깨어 몇자 더 적습니다.
 
더욱 믿기지 않게 놀라운 것은, 초첨단 비밀위성 카메라로 집건물을 투시하여 집안내부를 살펴보는 흉악무도한 짓은, 옛날의 여러가지 기억들을 가만히 반추해서 살펴보니 제가 아주 어렸을 적부터 그런 기술이 이미 있었으며 또한 그런 짓을 하고 있었던 것이 확실한데 그 정황들은 지면상 생략합니다.
 
 
미국에 이민온지 약 2개월이 지난 시점이며 동일한 직장에 어머님과 함께 입사한지 1개월이 지난 시점인 1986년 2월 말,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계시지만 당시엔 아 직 한국에서 사셨던 누님이 이모에게 어떠어떠한 무늬의 여러 블라우스를 보냈다고 편지를 보냈나 봅니다.
 
토요일 아침 아직 해가 뜨기 직전에, 작은 이모가 얼굴이 상기된 표정으로 문을 벌컥 열어 제치고는 제 어머님께 자기가 받은 블라우스는 편지의 내용에 나오는 블라우스와 다르다며 제 어머님께 마구 따졌습 니다. 어머님은 어이가 없다면 받은 소포를 내보이며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봐라며 응수하자, 박스 안에 든 블라우스 하나를 꺼내더니 이게 자기 마음에 든다며 그냥 자기에게 줄 것을 강요하자, 제 어머님은 그것은 내 딸이 나를 위해 보내준 것인데 그럴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발작한 미치광이 악마 로 돌변하면서 제 어머님께 마구 험한말로 고함을 지르길레, 옆에 있던 저는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예의주시하고 있었는데, 급기야는 다짜고짜 두 손의 열 손가락으로 제 어머님의 목덜미가 아닌 얼굴을 향하면서 마구 할퀴기 직전에 제가 얼른 두 사람의 중간에 몸을 던져 벌어질 끔찍한 참사를 막았습니다.
 
참고로, 당시의 제 운동신경은 국가대표급을 능가할 정도로 아주 빠른데, 순천대 전산과 85학번 학생들 중에서 물어보면 제 말이 사실임 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제 몸속에 숨어 있다가 순간적으로 내뿜는 초능력급의 힘 또한 김봉희란 사람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번개같이 빠른 몸 동작으로 두 사람 사이를 막고 순간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기로 이모를 전혀 밀지 않고 그대로 문밖으로 뒷걸음질치게 해서 물러나게 한 후에 문을 걸어 잠갔습니다.
 
그랬더니 몇 초 후에, 이내 문이 깨져라 하고 사정없이 수십 번이나 손발로 마구 쾅광 쳐대면서 온갖 험한 욕을 고래고래 악써대며 자기 집에서 당장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에 당시에 고층 아파트에 살고 계시던, 1983년 초에 미국 이민온 큰이모가 찾아와 어머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며칠 전에 벌어졌던 모든 상황과 정반대의 거짓말을 작은이모가 큰이모에게 했었음이 사실로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언니가 나보고 괞히서 마구 화를 내며 악을 쓰더니, '미군 상대로 몸팔던 양깔보 년아 당장 내방에서 나가' 하면서 악을 써대며 길길이 나대길레 내가 나 가면서 '그럼 언니는 갯바닥에서 몸파는 똥깔보다' 하고 응수해줬지" 였습니다.
 
상상불가의 엽기 미치광이 인성은 말할 것도 없으며 심지어 거짓말도 완전 엉터리로 해서 억울한 피해자를 몹쓸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짓을 예사로 저지르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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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저는 여기에서 힌트를 얻어, 제 이모가 1972년 1월에 35살이라는 당시에는 아주 많은 나이로 시집을 가기까지의 전력을 어느 정도 유추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일찌기 집을 떠나 사회에 맨몸으 로 부딛끼며 살았던 제 이모는 정말로 미군들을 상대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며 이후, 미해군장교의 계략에 의해 수녀원에 잠시 몸을 담그다가 미국의 메릴랜드에서 이 혼한 몸으로 홀아들과 살고 있던 천주교도인 현재의 남편과 서울에서 72년 1월경에 결혼식을 치루게 되는데, 그 전인 71년 11월 초에 제 집에 처음으로 찾아와서는 저 를 교활하게 성희롱했었습니다.
 
이모는 제 어머님께 자기 아이들에게 절대로 자기가 수녀원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었던 점이 수상해 가만히 살펴보니 수녀원 생활도 어쩌면 모두 거짓말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수녀원에서 심신의 수양을 쌓았다는 자가 저런 저질 중에서도 극저질의 개망니짓 을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제 아버님께 상심의 앙심을 품은 천주교세력 휘하의 미해군 장교 가족의 이양인 여자 패거리가 공작을 꾸며 작 은이모가 미국으로 이민오게 된 것이 사실임에 더욱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미해군 말고 한중일 왜노의 가능성도 전에는 생각해보았지만 이양 인들은 어느 왜노의 서운한 감정을 위로하고 달래줄려고 단 1초의 시간이나 단 한 푼의 돈도 투자하지 않는다는 진실을 확인했을 뿐이었습니다.
 
 
요즘의 저출산률의 원인과 이유는 놀랍게도 살기가 박박해서가 아니라 주부들이 남편 이외의 다른 여러 남자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 기 때문인데, 남자 또한 열 계집 마다하지 않는 남자는 거의 아무도 없습니다.
 
53년 8월에 결혼하신 아버님은, 천주교 미해군 여자가족 패거리의 공작 에 의해 결혼 3개월 만에 일본으로 군함정비를 위해 떠납니다. 그런데, 의리와 신의를 최고의 가치로 삼는 아버님께 어느 조종받는 일본 여자가 다가와 유혹을 해 아버 님은 그만 관계를 맺고 맙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러한 일을 조종받는 어느 누구가 제 어머님께 알렸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제 어머 님께 상심의 상처를 주고 더욱 나아가 이혼을 유도한 것이 목적이었던 것인데, 이런 식의 이간질, 정신파괴, 삶과 생활과 사교의 파괴 등등 온갖 악행들을 무수히 배후 에서 공작했었던 것이었습니다.
 
 
 
 
 
 
2009년 4월 8일 수요일:
2005년 6월 13일, 6월 1일에 중환자실로 옮겨간지 거의 2주만에 처음으로 제 어머님 상태와 관련하여 의사와 상당하면서 누님과 아우님과 함께 한 자리에 Robertson이라는 부시의 주치의였다는 사람이 처음으로 나타나 제 어머님이 고통을 느끼는 의식상태에 있으며 회생가능성이 없으므로 호흡기를 빼고 사망케 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왜 조지 부시의 주치의가 제 어머님 마지막 임종시에 나타난 것일까요? 조지 부시가 대통령이었던 92년 12월에 제 어머님은 일부 사탄숭 배세력의 음모에 의해 위험한 작업중 고장난 사다리에서 떨어져 그만 기절을 하고 맙니다.
 
병원에 들르니, 몸에 아무런 찰과상도 없는데 유독 머리에 만 1인치 정도의 칼로 길게 짼듯한 상처와 함께 굵은 호지키스가 그것을 봉합하고 있었습니다.
 
범인은 머리에 베리칩을 주입할려고 처음부터 사다리 를 조작해서 위험한 곳에서 일하도록 일을 꾸몄던 것이었습니다.
 
이로부터 거의 12년이 지난 2004년 7월에 등에 극심한 통증을 느껴 응급입원을 했으 나, 병원에서 전혀 아무런 조치도 없었던데다가 몇 시간이 지나자 이내 아무런 통증이 없어 당일 퇴원하셨습니다. 이후, 어머님은 이병기의사에게 등뼈 MRI를 찍는 처 방을 해달라고 부탁했으나 안해주다가 2달이 지난 시점인 한국방문 직전에 해주어 찍었습니다.
 
머리에 비밀리에 삽입된 베리칩이 암을 유발해 그 암 세포가 주로 등뼈의 특정부위에 몰려있어서 그 때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MRI 상에서도 그것이 뚜렷하게 나오는데도 이병기는 사탄숭배패거리의 지령에 때라 침묵으 로 일관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각인 오후 1시 34분, 또 악마세력의 졸개인 승강기 청소하는 두 남미년이 뭐라뭐라 상소리를 지껄이 며 사악한 저주의 기운을 퍼트립니다.
 
 
아주 건강한 사람도 MRI를 찍으면 암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는데, 베리칩으로 인해 이미 암세포가 전신에 퍼진 상태에서 미치광이 의사들은 무려 5번(04년 9월, 05년 1월, 05년 3월, 05년 5월, 05년 6월)이나 제 어머님 등뼈의 MRI를 찍었으며, Bone Scan을 3여번, Ultra Sound 5여번, Cat Scan을 5여번, 기타 각종 X-레이를 여러 번이나 하는 융단테러를 가했는데, 저는 무해한 줄로 알았던 것들이 실제로는 위 험한 것인 줄을 며칠 전에야 동아일보에 난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댓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bond89 | 2009-03-30 16:30:30 이 의견에 한마 디 | 찬성 1 | 반대 0 |  신고
CT는 방사선이라는 x-ray를 이용한 것이고 MRI는 전자기파를 이용한 것 아닌가?
x-ray는 말하자면 인체에 광선 수준으로 난도질을 하는 격이지.
인체의 DNA에 x-ray가 지나가면서 난도질을 한다는거여.
어쩌다 한번은 인체가 복원하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DNA가 영구 손상되 어 복원이 안되지.
MRI는 전자기파를 이용하니 인체의 전기 흐름을 방해하지.
전자기파가 뭐냐면 전자레인지 돌릴 때 사용하는 그 파여.
사용하면 물을 가열시키지.
마찬가지로 MRI를 쓰면 인체의 수분 성분이 심하게 진동하면서 가열된다.
인체는 물을 가진 살아있는 전기회로라고 보면 된다.
 
엘리사윤 | 2009-03-30 11:47:14 이 의견에 한마디 | 찬성 1 | 반대 0 |  신고
기자가 의사출신임을 감안한다면 이 기사는 수준이하라고 보여집니다. 오늘날 방 사선기기를 너무 남용하여 오히려 멀쩡한 사람들에게 암을 유발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미국에서는 철처히 방사선기기의 남용을 억제함에도 우리나라 의사들이나 병 원들은 작은 병에도 CT,MRI,X-ray를 남발하고 있으니,,, 기자라는 분이 어찌 그런 위험성은 알리지 않고 0.3밀리 암찾아낸다는 광고성 기사를 쓰시는 지 원,,, 0.3밀리 암찾아내려다 0.4밀리 암유발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유의하는 것이 좋은 것 같네요.
 
 
 
 
2008년 4월 14일 화요일:
오늘 블로그 제목을 "세계의 암살단 천주교 예수회의 대만행"에서 "독일유태인천주교왜노가 평생 저지르는 대만행"으로 바꿉니다.
 
제게 해코지를 가하는 자들의 정체는 거짓말-몰상식-사악함-완전 미치광이-군사작전-엄청난 인해전술의 6박자를 구사하는데, 이들은 독일의 호전성과 천주교 유태인의 거짓말과 한중일 왜노의 잔인함과 미개함으로 얼룩진 완전 저질의 개망나니들인데 대부분이 군대 출신이며 무수한 병사졸개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천주교와 유태인(가짜) 최상층부는 동심일체입니다.
 
 
 
 
2009년 4월 15일 수요일:
오전 11시 15분경, 두 껌댕이년이 예사롭지 못한 톤으로 크게 떠드는 소리에 감시경으로 보니, 승강기를 기다리며 범인의 지령에 따라 큰 목소리로 떠드는데, 두 년이 승강기안에 들어서면서 쳐웃고 떠들 때 옆집에 사는 날강도년이 나타나 승강기를 함께 탈 때 한 년이 "어글리 무챠챠" 어쩌고 저쩌고 합니다.
 
전에 3층 아파트에 살 적에 "Ana Castillo"라는 괴물년이 범인의 지령에 따라 "무챠챠"란 단어를 자주 크게 소리지르더니 오늘은 껌댕이년을 시켜서 망난이 짓을 하게 합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이 얌전하고 순진하고 고결한 사람을 있지도 않은 온갖 거짓 말을 만들어 내어 거짓말을 퍼트리는 경지를 지나 이처럼 피해자가 듣도록 꾸며서 기가 막히고 환장하게끔 고도의 심리작전과 군사작전을 구사하면서 사람의 인생을 여러가지로 연속해서 파괴합니다.
 
잘 생긴 사람을 세계 유일 수준의 못생긴 사람으로 몰아부쳐서 "어글리"라 부르고..., 제가 못생겼으면 한국인의 대 부분은 못생겼다는 말과 같은데, 억지 미치광이 짓을 해도 너무 과도하고 몰상식하게 흉악무도한 짓을 범인은 졸개들을 시켜서 평생동안 저지릅니다.
 
 
아까 오전 10시경에는 소파 위에서 자고 있는데, 문앞에서 어떤 20대로 추정되는 껌댕이놈이 "... Nobody ..." 어쩌고 저쩌고 하는 큰 소리에 잠이 깨었습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극악무도한 미치광이 범인은 대체 무슨 목적으로 졸개들을 시켜서 제가 듣도록 "Nobody" 하는 것일까요?
 
 
나라가 망해나가도 아무도 애국하지 않고 오직 자기 잇속만 채우는 저질인간들 일색이며, 대학신입생들의 99%가 성경험이 있는데 그 이 유가 가족간에 교미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처럼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오누이가 한방에 자취를 하면서 1년여의 세월을 보내면서도 단 한 번의 성관 계를 맺지 않는 고결함은 그 어디에서도 찾기 힘들 것입니다. 자, 이러니 엽기 미치광이 범인이 얼마나 엄청난 거짓말을 하고 .... 너무나 기가 막혀 더 이상 말이 안 나 옵니다...
 
 
 
 
 
2009년 4월 21일 화요일:
오후 1시 33분에 문앞에서 어떤 년의 큰개소리가 처음 몇 초 간만 들리고 이후에는 안 들리렸기에 감시경으로 보지 않아 잘은 모르지만 시간상으로 보아 승강기 문턱을 청소하는 두 단신 남미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로부터 33분이 지난 오후 2시 6분에 문앞에서 크게 꾸짖는 독개소리가 들렸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인터 넷하는 것을 중단하고 문에 다가가 감시경으로 보니, 두 단신 남미 청소부년 중에서 이번에는 인디오의 짝꿍이며 최근에는 비교적 얌전했던 힌 얼굴 잡종년이 "마더뽀 께..... 뽀꼬모..... "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사악한 기운으로 숨 넘어 가듯이 누군가를 깔아뭉게고 저주하듯이 마구 지껄여며, 옆의 검은 얼굴 인디오년은 쳐웃어댑니다.
 
약 7년 전인 2002년까지, 3층 건물의 203호에 살 적에는 제 집을 둘러싼 201, 202, 204호의 남미년들이 제가 이사가는 순간까지 날마다 하루종일 5년 동안이나 계속해서 끔찍한 극악무도한 만행들을 저질렀었는데, 여기의 두 청소부년도 벌써 3년째 계속해서 못된 짓을 저지릅니다.
 
전에 는 나란히 함께 있는 두 개의 승강기 문턱을 연속해서 청소하더니, 오늘은 층마다 한 쪽만을 연속해서 청소하고 나서는, 옆의 것을 청소할려고 또 나타나서 더욱 사악 한 짓을 합니다. 결국, 이것은 범인이 하늘의 비밀위성으로 건물투시를 하여 내부 사람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훤히 알기에 또다시 졸개들에게 지령을 내림으로 인해 발 생한 사건이었습니다.
 
제가 조종받는 사악한 졸개들의 만행들을 고발하지만, 일반 일상에서 이들 졸개들은 얌전하며 나쁘지 않습니다.
 
모든 문제는 이들 졸개들의 모든 것을 꿰뚫으며 마구 배후조종해 사악한 짓을 끝없이 시키는 악마숭배하는 범인에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해 모든 악행들을 범인이 치밀하게 계획적으로 졸개들을 시켜서 저지릅니다.
 
 
 
 
 
 
 
 
 
 
 
 
2009년 4월 22일 수요일:
오후 5시 25분경, 자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기에 감시경으로 보니 3살 정도 되는 아이를 대리고 있는 껌댕이 여자였습니다. 약 서너 번을 더 계 속해서 두드리고 15여초가 지날 무렵에 17층 남쪽에 사는 중동계 여자가 문앞을 지나가자 껌댕이 여자가 뭐라 물어보니 "당신이 찿는 곳은 이 옆이고 여기는 차이니스 가 사는 곳이다"라고 중동계 여자는 답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어서 그 껌댕이 여자가 옆의 1710호에 들어가면서 문을 열어 주는 1710호 껌댕이년이 "They stick all togather!" ..... 어쩌고 저저고 하는 난잡한 집단성교를 암시하는 호들갑 빈정거리는 큰개소리를 지껄이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부엌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데, 부엌 옆의 벽에서 또 뭐라 날나리 큰개소리를 지껄입니다. 이년도 아래층의 껌댕이년처럼 특수장비를 갖고 있는지 제가 부엌에 들어가면 즉시 개소리와 함께 벽에다 무엇을 쌓고 뒤지는지 쿵탁거리고 부딛치고 물건 정리하는 큰소리를 자주 냅니다.
 
전에 2005년 5월 13일 금요일, 제 어머님이 조지타운 대학병원에 입원할 때 설문서를 가지고 병실을 찾은 20대 백인 의사의 이름이 "Stucker" 였는데, 범인의 가공할 군사첩보작전의 실력이 이 정도 입니다.
 
제 어머님과 함께 미국이민한 날짜가 1985년 12월 13일 금요일이고, 제 어머님이 조지타운대학병원에서 사망하실 때의 날짜가 요일은 월요일 이었지만 역시 2005년 6월 13일이었을 텐데, 제 누님이 제 어머님 장례에 대하여 준비를 할려면 시간이 없다 하여 하루를 연기하는 바람에 결국은 6월 14일에 돌아가시 고 말았습니다.
 
그 하루를 연기하는 통에 병원측은 얼씨구나 하면서 의료기록을 조작할려고 다음 날인 6월 14일에 부검이 예정 된 제 어머님께 얼마나 엄청나게 가혹한 고통을 의도적으로 가했었는지 다음날 제 어머님의 얼굴은 극한의 고통을 넘어선 해탈한 신선의 얼굴 같았습니다. 얼른 뭐라 표현을 할 수가 없어서 대강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 어머님의 백혈구 수치는 거의 언제나 정상이었는데, 대체 그 어떤 몹쓸 만행을 제 어머님께 마지막 날 가했길레 백혈 구 수치가 충격적으로 너무나 아주 낮게 나왔습니다.
 
6월 13일 저녁에 제 누님과 잘 아는 사이인 "한준 엄마" 라는 여자가 누님과 함께 병실에 찾아왔 길레, 음악 시디 5장이 있는, Sandwich bag보다 4배 정도 큰 크기의 Storage bag을 주려는데, 보는 순간 즉시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날나리 개웃음을 하며 "히히히 샌 드위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제 천성이 남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해, 음악 시디 5장씩을 샌드위치 백에 넣어 주로 소형 가게나 미장원, 안경점, 은행, 어 항판매점 등의 주인이나 종업원에게 약 100번이나 나눠줬으며 병원에서도 간호사와 의사 등 여러 명에게 주었는데, 맨 나중에는 샌드위치 백이 다 떨어져 할 수 없이 그보다 4배나 크기가 큰 스토레이지 백에 넣어두고 있었는데,범인의 지령에 따라 이런 흉악무도한 개짓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순진하고 고결하고 착한기 그지없기로 소문난 사람에게 군사작전과 인해전술을 동원해서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등 온갖 해코지를 가하고 또 온갖 미치광이 거짓말을 퍼트리 는 경지를 지나, 제게 졸개들을 보내 또 이처럼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 없는 연극과 띵깡을 무수히 부리기까지 합니다.
 
이 글을 철자교정하여 수정을 가해 등록하는 순간인 오후 6시 33분, 밖의 초등생 애가 또 범인의 지령에 따라 코맹녕이 괴성을 지르는데 "싸우워" 비슷한 발음이었습니다.
 
바로 위 의 한 문장을 수정첨가해 등록한 순간인 오후6시 37분, 문앞에서는 어떤 중고교생년이 물건 치는 소리를 내면서 지나가며 "어글리 피플....." 어쩌고 저쩌고 합니다.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오후 1시 45분경, 복도벽을 청소하는 검은 얼굴 인디오 남미잡종년이 근친상간에 의해 태어난 천주교 동성애자이자 악마숭배자인 범인의 지령에 따라 어제에 이어 오늘도 또 뭐라 뭐라 누군가를 깔아뭉게고 비웃고 죽이는 악마의 상소리를 지껄입니다.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35분경, 문앞 바닥을 여러 번 치는 소리에 옅은 잠을 자고 있었는데, 또 살인범의 지령을 받은 인디오 남미개잡종년이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며 쳐웃는 큰소리에 잠이 깨어 감시경으로 보니 문앞에서 맢질하는 일을 하는 거구 뚱보 남미잡종놈과 함께 둘이서 15분 동안이나 연속해서 뭐라뭐라 개소리를 지껄이는데, 간헐적으로 마더뽀께 ...... 저쩌구 저쩌구 하면서 쳐웃고 지랄 을 하더니 마지막엔 인디오 남미년이 "어글리 코리안....." 하면서 헤어집니다. 
 
 
오후 4시 48분: 문앞에서 두 년놈이 뭐라 뭐라 떠들 면서 놈이 "..... 어글리 피플" 하니까 옆집년이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합니다. 하던 인터넷을 중단하고 문에 다가가 감시경으로 보니 옆집 문닫는 소리가 쿵하고 들 리는데 승강기 버튼만 눌려져 있고 아무도 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악 수준으로 질이 낮은 상상불가의 엽기 가학성 정신질환자 동성애 자인 범인이 옆집의 동태를 파악하고 군사작전을 벌여 이런 연극을 하는 것입니다. 대체 옆집 껌댕이년은 무슨 약점이 잡혀 있길레 범인이 보지도 않는데 지령에 따라 이런 흉악무도한 짓을 하는 것일까요?
 
그렇습니다. 범인은 비밀위성으로 졸개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면서 고도의 심리작전도 구사하기 때문에 이처 럼 졸개들은 주인의 지령에 충실히 따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2009년 4월 26일 일요일:
오늘은 35도에 근접하는,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인데도 불 구하고 매년마다 5월 초가 되어야만 아파트 관리자가 에어콘을 작동시켜주기 때문에 창문을 닫고 있었는데, 아침 10시경에 잠이 들어 저녁 8시 22분에 일어나서 창문 을 여는데, 열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7세 정도의 여자애가 아주 끔찍하고 흉악무도한 날나리 개망나니 괴성을 질러댑니다.
 
이로부터 약 20분 후 인 저녁 8시 43분에는 17층 남쪽에 사는 껌댕이년이 자기 집에 놀러왔다 가는 껌댕이년 1명과 껌댕이놈 2명을 문앞 승강기에까지 나와서 배웅하며 6분간이나 흉악무도 한 날라리 개망나니 웃음과 개소리를 연신 지껄이더니 중간에 한 년이 "뻒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며 쳐웃습니다.
 
작년에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0.4%도 1.4%도 심지어 14%도 아닌 무려 40%라는 도저히 믿기 힘든 엄청난 숫자가 호로상놈의 자식으로 불리우는 사생아들이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들 사 생아들의 상당수는 아마도 가족친지끼리 교미해서 태어난 것들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러한 충격적인 성불륜을 천주교 예수회, 유태인, 프 리메이슨이 배후에서 부추키고 있다 합니다. 8세 아이들의 절반이 멘스를 하는 현실이 어떻한지 이것이 실제 결과로 나타나집니다. 사탄의 병졸들로부터 엄청난 스트 레스에 시달리면서 쓰는 글이 대부분이다보니 본의 아니게 제가 의도한 바와 다르게 글이 써지기도 한 점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어제 새벽에 잠을 자지 못했지만 아침과 오후에도 억 지로 깨어서 페덱스의 소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지막지한 띵깡쟁이인 범인의 조종을 받는 페덱스 종업원이 다음과 같은 거짓 진술과 함께 사람을 허탕치게 만들 었습니다.
 
Apr 28, 2009 4:45 PM Delivery exception, Customer not available
 
오후 5시 30분경에 Tracking search를 해보니 나타난 결과 입니다. 따라서, 페덱스에 전화를 해보니 어떻게 된 시스템인지 Answering Machine만 나오다가 결국 나중에 그곳 여직원과 통화가 되었는데, 통화 초기에 여직원 옆 에 어떤 남자의 급히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더니 제가 말하는 숫자를 시종일관 엉터리로 알아듣는 미친 짓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맨 처음에 미국 에 왔을 때부터 미해군의 Connie Morella 예수회 패거리와 Janet Hamer의 KKK-Freemason패거리는 여기저기 온 천지에서 사람을 일부러 아주 엄청나게 오래 기다리게 하는 만행을 자주 아주 많이 저질렀습니다. 그 중 하나가, 전에 87년 초에 Motor Vehicle Admistration에서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데, 제가 서있는 줄을 담당하는 노란 머리 흰둥이년이 해도 너무할 정도로, 그러니까 일부로 그런 것이 아주 확실할 정도로 사람마다 아주 느리게 일을 처리하는데, 이제 가만히 보니 이것 역시 무지막지한 망난이 범인의 지령을 받고 한 짓이었으며 몽고메리 대학에서도 자주 그런 짓을 저질렀습니다.
 
2005년 초에 제 어머님과 함께 들른 이병기 의료원에서는 그 곳에서 일하는 한국인 남녀가 시종일관 간헐적으로 날나리 개망난이 짓을 하더니, 제 어머님이 앉은 곳이 그자들이 있는 곳의 근처이며 저는 그곳보다 조금 더 떨어진 곳인데, 그곳에서 일하는 한국년이 어머님 근처에 접근하더니 저주스런 목소리로 "......면 불쌍하기나 하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부분의 ......는 제가 확실히 알아듣지 못한 소리였습니다.
 
제가 88년 12월에 차를 사고 89년에 처음으로 어머님과 함께 이병기 의료원에 들렸는데, 들릴 때마 다 이 한국년은 언제나 제 어머님을 무려 한 시간이나 넘게 기다리게 만들었습니다. 제 어머님보다 훨씬 뒤에 온 사람도 제 어머님보다 더 먼저 진료를 받도록 하는 짓 을 자주 하길레 이유를 물어보니, 사람이 밀려서 그렇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기 일쑤였습니다.
 
2005년에 조지타운 대학병원에서 제 어머님이 살해당하 셨을 때 통역을 맡은 교활하고 극악무도한 놈이 전북 출신의 반미를 하는 예수회 소속의 빨갱이 놈이며 제 어머님 살해에 깊이 관여를 했는데, 어제 제가 블로그 이웃 들에게 20세기 최고의 명연주곡 100곡이 든 링크를 선물로 주었는데, 그 중에서 어느 전라도-빨갱이-짝퉁진보-사기꾼-망난이넘이 은혜를 원수로 갚는지 제 메모로그 의 D.U.M.B 특급비밀이라는 게시글에 대해 다음과 같은 몰상식하고 무례한 악플을 달았기에 삭제를 했습니다. ===> 뭘 알고 있기는 한거요??? 알고 좀쓰시요
 
4월 30일 추가 수정: 실제로는 범인 패거리의 조종을 받고 이자가 저런 댓글을 달았으며 범인이 이이제이의 수법을 쓰고 있는데, 살인을 사주하는 자나 돈받고 살인하는 자나 모두 마찬가지임을 알아야 합니다. 잘 알면서도 돈과 이익 혹은 꿰인 약점 때문에 무고한 선인의 삶을 유린 하는 행위는 사주하는 악의 본체나 크게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자각해야 합니다.
 
 
옆집에 사는 두 껌댕이 모녀가 오후 12시 45분에 승강기에서 내리며 "뻑끄 마더"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누군가를 사악한 기운으로 욕하는 아프리카 껌댕이말을 마구 지껄입니다. 이보다 한 시간 전인 11 시 30분에도 승강기를 기다리며 못된 짓을 범인의 지령에 따라 하더니 또 합니다.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Connie Morella와 Janet Hamer의 예수회 KKK 단원들이 병원에서 제 부모님을 살해한 공통점은 바로 심장을 파괴해서 죽였다는 것입니다.
 
조지타운 대학병원에서 2005년 6월 1일에 갑자기 중환자실로 제 어머님을 옮기더니, 다음날 제가 그만 늦잠을 자는 바람에 하루 못가고, 6 월 3일에 갔더니 제 어머님의 얼굴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에 휩싸인 얼굴이었습니다. 제 정신이 나태해지는 것을 막고 반드시 복수할려로 그 모습을 찍은 사진이 있 는데 조만간 포토로그에 올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범인은 제가 피의 복수를 하길 바라는 정도에 서 그치는 것이 절대 아니라 제가 불특정 다수에게 피의 복수를 하도록 군사작전과 인해전술을 지속적으로 구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004년 9월 28일에 뇌졸중으로 여수시 전남병원에 입원하신 아버님 역시 살인을 목적으로 조작한 호흡기에 의해 살 해당하셨습니다. 당시, 제 아버님은 급성 뇌졸중으로 왼쪽의 반신이 불구상태에 계셨는데, 살인적인 호흡기가 가하는 엄청난 고통에 호흡기를 뗄려고 하니까, 조종받 는 의사가 제 아버님 오른손을 침대에 묶어 놓으셨습니다. 살인을 가하는 호흡기를 뗄려고 제 아버님이 얼마나 발버둥을 치셨는지 오른손목이 찟기고 온통 피투성이 가 되었다고 합니다.
 
살인범은 요즘들어 졸개들을 시켜 까로(=남미말 아버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저주하는 소리를 자주내게 합니다.
 
제가 요즘은 은행을 서너달에 한 번 정도만 들리는데, 어떻게 제가 은행에 들릴 줄 알았는지 이미 졸개들을 출동시켜 서너 놈들이 두어 군데 에서 쳐웃고 욕하는 개소리를 지껄여대었습니다.
 
이후 들른 한아름과 자이언트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00%가 군사작전과 인해전술을 이용해 무 고한 피해자에게 교활하고 엄청난 고통을 평생동안 가하는 것입니다.
 
오후 12시 49분에는 어떤 년이 문앞을 지나가며 독살스런 바보 목소리로 울부짓 듯이 제어-, 제어-, 뻑끄+제 누님 이름 하며 소리지릅니다.
 
범인은 단지 이런 가해행위를 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제가 교제하는 것과 결혼하는 것을 역시 군사작전과 인해전술을 동원해 철저히 막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충격적인 만행들마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 흰둥이 망난이들은 제가 먹는 음식에, 그리고 의사나 의료원의 주사기를 이용해 제 몸에 치명적인 특수독약을 수 없이 여러 번 주입하기도 합니다.
 
1999년 3월 초에 College Park의 자동차 고치는 곳에서 1주일간 같이 일을 해 알게 된 사람이, 그 해 5월에 제게 전화를 해서 어떤 아가씨를 소개시켜 주겠다 하길레 약속한 맥도널드에 나타나 제 차는 그곳에 두고 그 사람의 차를 타고 어느 안식일 교회에 가게 되었는데, 그 중간 중간에 사탄의 졸개들이 차를 가지고 사람의 정신을 할퀴어대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도 5세 정도의 조종받는 많은 아이들이 아주 시끄럽게 마구 소리를 질러대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사람과 함께 예배당의 중간 부분에 앉아 있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저를 데리고 맨 앞의 피아노 치는 여자가 있는 곳으로 자리를 잡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아있던 저는, 피아노를 치면서 고개를 뒤로 향해 저를 보며 미소를 짓던 그 여자에 대해 아주 화난 얼굴로 노려보고 말았습니다.
 
이 여자가 바로 그 사람이 제게 소개시켜줄려고 했던 1살 연하의 여자였던 것으로 강력 추정되는데, 이후 웬일인지 이 여자와 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며칠 후, Hughes란 전자회사에서 일할 때, 저는 두 번의 휴식시간과 식사시간 때 언제나 밖 에서 지냈으며, 망나니짓하는 사탄의 병사들로 우글거리는 휴게실에서 지낸 적은 거의 없었는데, 소개팅이 불발로 끝난지 며칠 후, 얼굴 한 번 본적도 없는 다른 라인 에서 일하는 어떤 껌댕이놈이 슬그머니 제 뒤를 따라오더니 "마더뻐꺼가 다 결혼을 할려고 해?" <--- 이것과 비슷하게 큰소리로 지껄이는 것이었습니다.
 
 
 
 
 
 
2009년 5월 1일 금요일:
아침 7시 35분, 부엌에 들어선지 약 1분 후, 문 앞에서 누군가의 무엇을 뒤척이는 인기척이 있은지 30초쯤 지나, 전화벨이 울리더니 껌댕이년 음색의 잡년이 갑자기 뭐라 큰 목소리로 지껄이기 시작하더니 "뻑끄+제 누님 이름", "..... 뻑끄 마더" 하며 깔아뭉게는 상소리를 크게 지껄이며 승강기를 탑니다.
 
제게 해코지를 가하는 사탄정부의 병졸들의 약 90%는 옛날 에 짐승취급을 받았던 잡년들이고, 나머지 약 10%가 잡놈들인데 압도적으로 잡놈들의 대부분은 진실과 상극으로 알려진 천주교 믿는 혼혈 남미개잡종놈들이고 이외 에 흑인과 지나인이 그 나머지의 일부를 차지합니다. 참고로,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사람들의 대부분은 흑인, 남미인, 지나인입니다.
 
정의, 진실, 신 뢰와 상극인 자들과 포르노, 성문란, 불륜을 이용해 불신, 타락, 이기주의를 조장하면서 세계 각 나라를 점령해 들어가는 사탄숭배세력의 음모가 인류의 미래를 어둡 게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아, 쓰고 싶지 않은 내용의 글을 할 수 없이 또 써봅니다.
 
 
 
 
 
2009년 5월 5일 화요일:
오늘도 해골단-예수회-KKK-나치-클링턴-부쉬-사탄정부-유태인의 흉악무도한 망난 이 패거리는 승강기 청소하는 남미 노예년들을 배후조종해서 제 문앞에서 상소리를 지껄이게 합니다. 뻑끄마더, 뻑끄+제 누님 이름, 뻑끄야메, 뻑끄야베, 알미뇨 .......... 어쩌구 저쩌구 하는 상소리를 저주 섞인 목소리로 지껄이는데, 블로그에 주로 인디오년을 얘기해서 그런지 오늘은 흰 얼굴 남미잡종년을 시켜서 씨부렁거리게 합니다.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새벽에 깨어 있었기에 아침 9시경부터 자고 있었는데 오후 12시 30분 경에 어느 개망난이년이 광란의 생난리를 치면서 떠드는 소리에 잠이 깨었습니다. 살인범의 지령을 받는 두 껌댕이년이 복도에서 5세 전후로 추정되는 두 애년놈과 함께 큰개소리와 상소리를 마구 지껄이며 깔보고 조롱하고 빈정거리고 깔아뭉게고 욕하고 저주하고 죽이는 끔찍한 날나리 개망난이 소 리를 미친개처럼 마구 지껄입니다.
 
그 짓을 무려 1시간이 넘도록 오후 1시 45분까지 연속해서 해댑니다.
 
오후 1시 35분경에는 두 남미 청소부년을 시켜서 "뻑"자가 들어간 상소리를 포함한 깔아뭉게고 죽이는 소리를 악기등등하게 마구 지껄이게 하더니 웬일로 15분 후에 또 나타나 다시 그짓을 합니다.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오후 4시경, 승강기에서 내린, 17층 남쪽에 사는 2~3 아이의 애 미인 날나리 개망난이 껌댕이 노예년이 또 흰둥이 개종자의 지령을 받고 문앞에서 뭐라 큰개소리를 지껄이면서 끔찍한 날나리 개웃음소리를 내더니 "뻒끄+제 누님 이 름"을 말하면서 지집으로 향합니다.

 
 
 
 
2009년 5월 31일:
오후 5시 35분경, 승강기에서 내린 옆집에 사는 껌댕이년과 옆집에 놀러 온 4~5명의 껌댕이 년놈들이 또 살인범 흰둥이들의 지령을 받고 뭐라 뭐라 개소리 상소리를 지껄이며 쳐웃는 망난이 짓을 합니다. "뻑끄+제 누님 이름", "제 누님 이름", "갯똥배", "어글리 코리안" .... 어쩌구 저쩌구.....
 
저녁 8시 55분경에는 어떤 껌댕이 놈이 문앞에서 뭐라 독살스럽게 개소 리를 지껄이더니, 조금 전인 9시 10분에는 옆집에 놀러 왔다 가는 껌댕이 무리 5~6명을 승강기 앞에 까지 나와 배웅하는 옆집 껌댕이 갈보년이 상소리를 깔보고 조롱 하듯이 쳐웃으며 지껄여댑니다.
뻑끄 야메, 뻐끄 야베, 어글리 코리안.... 어쩌구 저쩌구...
이 옆집 망난이 년은 거짓말쟁이 흰둥이가 제공하는 특수장비를 갖 고 있는지, 날마다 하루종일 제가 부억에 들어갈 때마다 벽을 쿵콱콱 마구 치는 소리를 냅니다.
 
이 글을 올리려는 9시 25분에도 두 껌댕이 년놈이 또 날나리처럼 개소리를 지껄이며 망난이 짓을 합니다.
 
 
 
 
 
2009년 6월 2일 화요일:
아침 10시 40분경, 사탄숭배하는 미치광이 흰둥이 카톨릭 개종자들의 지령을 받는 살륙강간과 근친상간으로 태어난 남미 카톨릭 단신 인디오 청소부년이 승강기에서 내리면서 큰소리로 독살스럽게 뭐라 욕하는 소리에 감시경에 다가가 살펴보니, 문앞에서 바닥 걸레질하는 남미 뚱보놈하고 계속해서 마더뽀께 뽀께모 고메싯따 ... 어쩌고 저쩌고 쌍욕을 하면서 누군가를 헐뜻으면서 개지랄을 떨며 또 흉악무도한 짓을 합니다.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오늘 새벽 1시에 부엌에 들어가니 옆집년이 일부러 벽을 툭탁탁 치는 소리를 내더니, 조금 전인 오후 1시 40분에 소파에서 잠을 자다 제 어머님과 아버님 이 심장이 파괴되는 끔찍한 고통에 시달리며 죽음에 이르는 것을 생각하는 악몽에 치를 떨며 잠이 반쯤 깬 상태에 있었는데, 이번에는 문앞에서 악독한 목소리로 자기 부모를 죽인 철천지 원수에게 퍼붓듯이 악랄하게 뭐라 지껄이는 소리에 잠이 깨었는데 얼른 감시경으로 다가가니 얼른 자기 집 문닫고 들어가는소리가 쿵하고 들립니 다.


이 글을 올린지 45분 정도 지난 오후 2시 45분, 제 블로그를 도청하는 살인범이 또 옆집년을 시켜서 제가 누워 있는 소파 바로 옆의 벽에서 "구구구 경~여!" 하 면서 경멸하듯이 소리를 지릅니다.

오후 4시 20분에는 아까의 옆집에 놀러왔다 가는 껌댕이 년을 또 시켜서 뭐라 뭐라 큰 개소리를 지껄이며 날나리 개망난 이 웃음소리를 크게 질러대며 쳐웃는 미치광이 개망난이 짓을 하면서 사람을 괴롭힙니다.

이런 짓들을 날마다 하루종일 인해전술과 군사작전을 사용해서 온 천지에서 저지릅니다.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아침 10시 15분, 네모얼 굴의 뺑끼쟁이 남미일꾼이 승강기를 기다리며 무전기로 누군가와 통화하며 욕하는 소리를 크게 내더니, 10시 41분인 이번에는 입사한지 얼마 안 된 네모 얼굴의 남미 일꾼놈하고 같이 승강기를 기다리며 "뻑끄야모" ... 어쩌고 저쩌고 넘치는 사악한 살인마의 기운으로 정신나간 망난이처럼 악랄하게 상소리를 지껄입니다. 이 모든 것 은 절대로 우연이 아닌 근친교미번식했던 사기꾼 유태인 악마들의 지령에 따라 남미개종자노예들이 따라 하는 치밀한 의도적 만행들입니다. 날마다 하루종일 온 천지 에서 군사작전과 인해전술을 사용해 이런 짓을 시키고 또 따라 합니다.




 
2009년 6월 23일 화요일:
잡히기 전에는 절대로 자기 의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계속해서 군사작전과 인해전술을 이용해서 피해자에게 미친짓과 해코지를 가해대는 인류역사상 최악의 범인이 또 돈과 졸개들을 이용해 서 병신짓을 합니다.
 
오전 11시 20분: 문앞에서 어떤 잡놈이 뭐라 꾸짓는 소리를 몇 번 질러대더니 옆에 있던 잡년이 뭐라 간드러지게 지껄이며 쳐웃 습니다.
오전 11시 40분: 창밖에서 5세 쯤 되는 애놈(애년?)이 한국말로 창녀-, 창녀-, 여관-. 여관-..... 어쩌고 저쩌고 욕하는 소리를 질러 댑니다.
 
만약에 제 누님이 진짜로 흰둥이와 여관에서 창녀짓을 했다면 본인이 직접 제 누님께 가서 따질 일이지 왜 제가 가는 곳곳마다에서 이런 미친 병신짓을 하는 것일까요? 병원에서 재미로 제 부모님을 죽인 끔찍한 미치광이들이 온갖 거짓말을 다 만들어서 사람을 아연실색케하고 분노에 치가 떨리게 하는 짓을 평생동안 저지릅니다.
 
저는 지금 한국 나이로 45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동정인데, 상상불가의 끔찍한 미치광이 망난이 범인은 저를 세상에서 가장 성이 문란한 몹쓸 인간으로 사람들에게 테레비까지 동원해서 거짓말하고 세뇌선전하는 도저히 믿기 힘든 광란의 끔찍한 개망난이 짓도 서슴치 않고 저지릅니다.
 
 
 
 
 
2009년 7월 5일 일요일:
어제 오후와 오늘 오후, 미치광이 악마인 범인은 계속해서 조종받는 간악한 졸개들을 이용해 미친 악마짓을 무수히 저지릅니다. 조금 전인 저녁 10시 40분에는 옆집 1710호에 놀러온 껌댕이놈이 옆집년과 함께 승강기를 기다리 며 "뻑끄야메" 어쩌고 저쩌고 하는 상욕을 하면서 개망난이 짓을 합니다.
 
순전이 미친 악마인 범인의 공작으로 인해 나이가 45세가 되도록 성교 한 번 해본 적이 없는데, 근친상간을 했다고, 한다고 상욕을 하고 흉악무도한 개망난이 짓을 예사로 저지르는 짓을 엄청난 인해전술과 군사작전을 동원해 날마다 아직도 저 지릅니다.
 
나이가 45세가 되도록 여자 한 번 접해보지 못한 고통은, 제 나이가 45세가 되기까지 범인이 제게 가한 이루 말할 수 없이 무수한 천문학적 인 만행들과 가학행위들에 의한 고통에 비하면 그야말로 아무것도 아닌 것이니, 얼마나 말할 수 없이 끔찍한 만행들을 미친 악마가 저질렀는지 대강은 아실 겁니다.
 
제가 그동안 블로그에 적은 범인의 지령에 따르는 졸개들이 저지른 만행들은, 정확히 말해서 제가 겪었던 모든 만행들의 100만분의 1도 안 됩 니다. 그야말로 충격을 넘어선 끔찍함 그 자체입니다.
 
 
 
 
 
2007년 7월 6일 월요일:
저녁 9시경 승강기 에서 내린 껌댕이 년놈 둘 중에서 먼저 껌댕이놈이 뭐라 꾸짖는 소리를 내더니, 이어서 껌댕이년이 아주 악독한 기운으로 뭐라 깔보고 흉보는 목소리로 "벅끄야메" 어 쩌고 저쩌고 지랄을 합니다.
 
제가 잘못이나 죄를 저지르도록 수 만번이 넘게 군사작전과 인해전술을 사용하는 가공할 엄청난 만행을 저질렀는데도 불 구하고 단 한번의 사소한 잘못도 저지른 적이 없는 사람을 문제아 어쩌고 저쩌고 사기를 치는가 하면, 단 한 번의 근친상간도 한 적이 없는 사람을 가지고 거짓말을 퍼 트리는 데에서 만족 못하고 제가 사는 곳과 가는 곳곳마다에서 악인들을 배후조종해 사악한 망난이짓을 끝없이 아직도 저지릅니다.
 
 
 
 
 
2008년 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 자고 있는데 창밖에 서 8세 정도로 추정되는 껌댕이 애년이 숨넘어가는 호들갑 날나리 개망난이 목소리로 끔찍스럽게 뭐라 약 30초 정도 마구 소리지르며 지껄이는데 ........"여관"........ 하 는데, 중간의 여관이란 단어 밖에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이로부터 4분이 지나서 또 그 애년이 똑 같은 짓을 역시 30여초 정도 해대는데 이번에는............"뻑끄+제 누님 이름".......... 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가해자가 미국정보소속이고 무고한 피해자를 상대로 살인을 저지르고 가공할 끔찍한 날나리 개망난이짓을 테레비를 비롯한 온갖 것과 인해전술, 군사작전까지 동원해 저지르는 상상과 이해불가의 끔찍한 거대조직범죄..... 가해자가 누군가 했더 니 미국파멸을 원하며 사탄을 숭배하는 날나리 개망난이 미치광이 천주교 동성애자 악마들이었습니다.
 
 
저녁 7시 48분: 먹을 것이 없어 소파에 앉아 시리얼을 약 5분간 먹다가 물을 마시려 부엌에 들른지 불과 약 5초 만에, 아파트 북쪽에 사는 어떤 년이 껌댕이 남자를 자기 문앞에서 배웅하며 뭐라 악랄한 독개소리를 크게 지껄이는데, "뽁께+제 누님 이름"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2009년 10월 15일 새벽 5시 25분: (한국시각 10월 15일 오후 6시 25분)
약 1시간 전에 약 하루만에 블로그에 로그인하여 보니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블로그에 포토 로그의 사진들이 올라와있으며, 블로그 맨 마지막 글인 제 7부의 글 중에서 2009년 7월 8일 이후에 썼던 글들이 모두 삭제되고 없습니다. 그리고 제 1부의 글도 약 보름 전에 수정을 가하여 간략하게 줄였는데, 그 이전의 내용으로 원상복구가 되어 있습니다. 관리에 들어가 블로그에 있던 포토로그 게시물들을 삭제했더니 포토로그가 영구삭제되고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어 버립니다.
 
대체 누가 제 블로그에 로그인하여 이런 장난을 친 것일까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노무현의 자살쇼 에 대한 글을 겨냥해서 일부 삭제한 것 같아 보이는데, 아무래도 범인은 보통 인물이 아닌 국가기관의 그 누군가인 것으로 짐작이 갑니다...
 
다음은 저 의 최근의 네이버 로그인 기록인데, 일반인이 제 블로그에 로그인하여 블로그 내용을 수정한 흔적이 없습니다.
 
일시 IP 상태 결과 서비스
2009.10.15 17:14:15 XX.166.135.XXX 로그인 성공 블로그
2009.10.14 19:36:48 XX.166.135.XXX 로그아웃 성공 네이버 첫화면
2009.10.14 18:16:54 XX.166.135.XXX 로그인 성공 블로그 
 
 
 
 
아침에 한아름에 들려서 장을 보는데, 근처의 비디오코너에 있는 30 세 전후의 한국놈이 미리 사탄숭배자+거짓말쟁이+사기꾼+매국노+살인범+정박아+가학성정신질환자+근친성교+성문란하는 한국 혼혈왜노의 지령을 받고 "뻑끄야메"를 앵무새처럼 서너번 지껄입니다. 오늘은 이 좀비 외에는 별다른 좀비들이 없었습니다.
 
한국 유일의 애국애족언론인 시대소리가 2008년 8월부터 약 3개 월간 미국을 비롯한 해외로의 접속이 차단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 언론에서 이와 관련하여 게시판에 해외독자들의 의견을 듣는 칸을 마련했으나, 저와 독일에서 사는 어느 분 외에는 아무도 아무런 의견을 개진하지 않은 것을 보고 너무나 깜짝 놀랐으며 또한 엄청나게 실망하고 말았는데, 다시 말해서 결국 이것은 해외로 이민 간 한국인들의 거의 100%는 쓰레기라 해도 과언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오늘도, 또 흰둥이 백정년이 승강기 청소 하는두 남미년들을 시켜서 개짓을 하게 만듭니다. 저주하고 살해하는 독개소리에 감시경으로 다가가 살펴보니 왼쪽 승강기 문턱의 청소를 끝내고 오른쪽 승강기로 옮 겨가면서 흰 얼굴 남미잡종년이 "잇딸리아, ...꼬메" 어쩌고 날나라처럼 갑자기 몇 마디를 크게 지껄입니다.
 
과연, 이 남미 개잡종들을 배후조종하는 범인이 저에 대해서 잘 모르며, 타인이 주는 거짓정보에 속아서 이런 짓을 시키는 것일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범인은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저의 일거수 일투족을 훤히 꿰뚫고 있는 사탄을 숭배하는 거짓말쟁이 악마인데, 저를 지구상에서 자기와 가장 반대되는 사람으로 단정하고 이런 미친 망난이 짓을 한다고 보면 아마 맞을지 도 모릅니다.
 
거짓말과 잔악함과 가학을 즐기는 엽기 개종자의 태생을 지닌 괴물로써의 기이한 역할을 생명증오의 범인은 오늘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네이버에서 새롭게 블로그를 개편하면서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던 것 같으며, 10월 16일에 블로그 맨 윗글이 다시 본래대 로 되었습니다. 여기의 맨 아랫글은 제가 그 와중에 글을 첨가하면서 원래의 복구가 되지 않은 것 같지만, 다행히 제가 글을 쓸 때는 언제나 메모장에 적어 옮기기 때 문에 지난 글이 영구소실 되지는 않았는데, 조만간 7월 7일 이후의 글들을 복구하겠습니다.
 
 
 
 
 
2009년 10 월 22일 목요일:
아침 7시 42분: 1719호에서 살면서 백인 영감들과 자주 난교를 하는 50세 전후의 짱개년, 문앞에서 구둣소리 몇번 내더니 뭐라 개소리 지껄이면서 끔찍한 날나리 개망난이 웃음소리 크게 냄. 옆에는 17층 북쪽에 사는 백인계 할멈 가만히 있음.
 
오전 8시 34분: 아래층년 쿵쾅소리, 문앞엔 애년 큰개 소리.
오전 11시 46분: 처음 보는 남미 청소부년, 복도 남쪽의 어떤 년과 멀리 떨어져 얘기하면서 독개소리 지껄이더니 쳐웃어댐.
 
오후 12시 14분: 처음 보는 흰옷 입은 두 남미 일꾼, 승강기 기다리며 뭐라 욕하는 큰개소리.
오후 1시 7분: 아까 오전 11시 46분에 개짓하던 남미년, 흰얼굴 남미 청소부년하고 복 도벽 닦으면서 저주하고 죽이는 독개소리 마구 지껄여대더니 망난이처럼 쳐웃음.
오후 1시 20분: 5세 이하의 애놈 복도에서 서툰 흐린 발음으로 "여관녀" 소리지 름
 
오후 5시 55분: 껌댕년, 애년과 함께 복도에 나와서 큰개소리, 욕지거리 지껄여댐. 1708호년 아니면 1710호년 같음.
오후 6시 34분: 어떤 년, 승 강기에서 내리며 뭐라 욕지거리 대여섯마디 크게 지껄이고 감.
오후 6시 56분: 껌댕년, 또 애년과 함께 복도에 나와서 큰개소리, 욕지거리 지껄여댐. 1708호년 아니 면 1710호년 같음.
오후 7시 21분: 17층 북쪽 껌댕 3년, 승강기 기다리면서 상소리 지껄이며 날나리처럼 쳐웃으며 흉악무도한 망난이 짓 해댐. 옆에는 함께 가는 초 등 사내 두 명.
오후 8시: 이 글 올린지 10분 정도 지나, 남쪽에 사는 껌댕이년, 두 껌댕이놈과 껌댕이 년 하나를 승강기 앞까지 나와서 배웅하면서 미친 날나리 개 망난이처럼 쳐웃고 마구 큰 소리로 떠들어 댐. 하늘에서 첩보위성으로 감시하는 범인이 특수심리작전으로 스와핑을 하다 헤어지는 이들 년놈들을 지령에 따라 개짓을 하게 만드는 것 같음. 하는 짓거리 보면 스와핑이 아니라 스와핑의 증조, 고조 할아버지가 되고도 남음.
오후 8시 18분: 껌댕이놈 하나와 두 껌댕이년이 승강기 기 다리면서 쳐웃고 떠들어댐. 껌댕이놈, 하늘을 가르키면서 government 어쩌고 저쩌고 지령에 따라 연극을 함.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오늘이 흡혈귀, 사탄, 가학, 악마, 식인, 살륙, 속임수, 가면, 탈취 등의 졸렬하고 흉악무도한 생활양식이, 즐기는 문화의 날로 자리잡은 할로윈 데이인데, 저녁 8시경에 Treak or Treat 하는 소리와 함께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감시경에 다가가 살펴보니 껌댕 애미와 7세 전후의 껌댕 남녀 아이 3명과, 30대 중반의 짱개 애미와 7세 정도의 아들이 떠들며 복도 북쪽으로 향하는데, 먼저 껌댕이 애미가 노크 한 번 하고 지나가자, 뒤 이어 짱개애미년이 노크 한 번 하고는 "싸-워~" 소리를 지르며 가는데 앞서가는 껌댕 애미년은 이후 날나 리 개웃음 소리를 냅니다. 짱개년이 3분 후에 다시 되돌아와 제 문앞에 위치한 승강기를 20초 정도 기다리다 갑자기 이상하게 제 문을 다시 10여번이나 노크를 하더니 다시 남쪽끝에 위치한 승강기로 되돌아 갑니다.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년이 제 문을 노크하고는 괴상한 소리를 지르며 가는데, 아직도 싸우어 혹은 싸 워가 무슨 뜻인지 그 스펠링과 정확한 발음조차도 모르지만, 그 동안의 무수히 들은 느낌에 의하면 집단성교를 의미하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결국, 사기꾼에다 가 학을 즐기는 흉악무도한 범인이 이 짱개 졸개년에게 군사작전과 인해전술을 사용해 흉악무도한 미친 악마짓을 저지르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사람들에게 끔찍하고 흉악무도한 거짓말을 퍼트리는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조종받는 졸개들을 제가 있는 곳에 보내어 기가 막히고 어이 없는 미친 개망난이 악마짓을 저지르기를 오랜 세월 동안 무려 수 만번이나 넘게 해댑니다.
 
한국나이로 46세를 2개월 남겨놓은 싯점인데도 아직도 세상의 그 누구와 단 한 번의 성 교도 해본 적이 없으며, 이런 가공할 엄청난 진실은 지난 45년간 범인이 저지른 충격을 뛰어넘는 무수한 만행들에 비하면 그야말로 아무것도 아닌 것인데, 끔찍한 미 치광이 악마답게 또 졸개를 시켜서 흉악무도한 미친 악마짓을 저지릅니다.
 
이 미치광이 범인의 만행은 무려 56년간이나 계속되는 도저히 믿기 힘든 광란의 대범죄인데, 병원에서 살인을 저지르기까지 하는 것에서도 잘 알 수 있듯이 충격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이베이에서 주문한 소포가 우편함에 배달되었 는지 알아볼려고 10월 31일 토요일 저녁 11시경에 USPS Tracking Search 를 해보니 배달된 것으로 나오길레 조금 더 기다렸다 사람들의 왕래가 거의 없는 새벽에 1층 에 있는 우편함에 갈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만 새벽 1시경에 잠이 들어 새벽 4시 5분경에 잠이 깨자마자 그 생각이 나 바로 우편함에 가서 소포를 꺼내려는데, 우편 함의 자물쇠 부근의 우편함 닫히는 부분이 어제에 비해서 갑자기 엄청나게 느슨해져 있길레 순간적으로 불안한 느낌이 들었는데, 아뿔사 배달된 것으로 나타나 있던 작은 소포가 우체통에 없는 것이 아닌가!
 
바테리만 교체하면 작동되는 4th Generation 20GB 아이팟을 뉴욕 거주 상인에게서 저렴하게 경매로 당첨되 어 샀는데, 트래킹 서치 이후 5시간 만에 열어보니 없었습니다. 아마 틀림없이 범인이 제 인터넷을 감청하고는 군사작전을 동원하여 우편함을 특수기기를 이용해 강제 로 열어 특정 우편물만을 훔쳐가는 해코지 띵깡을 제게 가한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제가 새벽 1시경에 잠이 들어, 새벽 4시경에 저도 모르게 저절로 잠이 깨자마자 그 생각이 나길레 곧바로 우편함에 가보았으며, 돌아와 승강기에서 내리는데, 근처의 북쪽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어떤 여자의 간들 어진 목소리와 함께 "뻑끄 양희"(제 누님 실제 이름) 어쩌고 저쩌고 악기등등하게 욕하는 소리가 들리기에 아주 조심스럽게 다가가보니 놀랍게도 50여미터나 떨어진 북쪽 끝 1720호였으며 두년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인기척 없이 그리고 감시경으로도 안 보이게 문옆에 슬그머니 다다갔다가 되돌아 오는 도중의 사이에 또 놀랍게도 두 년 중에서 큰 목소리의 여자 말이 두 배 정도나 소리가 작아져 있습니다.
 
승강기를 기다릴 때는 아무런 목소리가 들리질 않았었는데, 불과 1분여 사 이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니 범인과 이 여자가 서로 미리 짜고 실시간 군사작전으로 치밀하게 오랜 시간을 대기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설마 지령에 따라 벽투시기를 가지고 단독으로 저지른 짓은 아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저는 1720호가 짱개년의 집인줄 알았는데, 이년의 목소리는  여러 인종의 짬뽕 목소리에다 옆집 1710호 껌댕이년의 목소리와도 약간 닮았는데, 전체적으로는 껌댕이 목소리에 가장 근접하게 들렸습니다.
 
금요일 오후 1시 30분경에 40대 후반의 노랑머리 백인녀 UPS직원이 노크를 하면서 제게 소포를 3개 주고는 사라졌는데, 1분 후에 박스를 열기 전에 주소를 보는데, 그중에 1개가 1720호에 사는 백인계와 남미계가 짬뽕인 성을 가진 여자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1720호를 노크하니 아무도 없길레, 혹시 모를 도난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다시 가져와 저녁에 다시 노크해서 전해줄려다 토요일 새벽 5시경에 1720호 문앞에다 그냥 놓고 왔는데, 이제보니 UPS 백인녀가 잘못 전해준 것마저도 범인의 지령에 따라 저질러진 행위로 추정됩니다.

 
 
 
 
 
2009년 11월 3일 화요 일:
오전 11시 36분, 깊이 잠들어 자고 있었는데 문앞에서 어떤 년이 아주 신랄하고 악랄한 목소리로 근처의 어떤 년과 떨어져서 욕하고 저주하는 끔찍한 목소리에 잠이 깨고 말았습니다. .................... 까로 ..................... , 어글리 코리안 피플 ............................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엄청 신랄하게 마치 자기 부모를 살해한 원 수를 상대하듯이 마구 욕하며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너무나 소름이 끼치는 악랄하고 끔찍한 목소리라서 자다 일어나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오후 6 시경, 미친 악마가 이번에는 승강기 기다리는 두 껌댕이년을 시켜서 뭐라 놀리고 조롱하는 간들어지고 신랄한 목소리로 크게 떠들면서 .................한국의 막내누님 이름(약간 서툰 발음) ........... ... 마더뻑거 ... ...뻑끄야메 ... 하는 소리를 지껄입니다.
 
 
 
 
 
 
 
2009년 11월 4일 목요일:
10월 30일에 우체국에 갈려고 아파 트 출입구를 향해 걸어가는데, 컴뮤니티룸 문 근처에 있던 두 단신 남미년이 뭐라 악한 기운으로 누군가를 욕하는 소리를 내더니 내가 지나간 후 뒤에서 인디오 잡종 년이 울부짓는 바보 목소리로 조롱하고 깔아뭉게듯이 "어감녀, 어- 감녀" 하는 소리를 서나번 크게 내었었는데, 어제는 승강기를 청소하면서 "I already did" "... 까로" 하는 괴상한 소리를 낸 후 5분간 조용하더니 떠나기 직전에는 옆에 있던 흰피부 잡종년이 "마더써께......" 어쩌고 욕하는 독개소리를 크게 대여섯마디 지껄입니 다.
 
오늘 오전 10시경, 장볼려고 승강기를 탔는데, 4층에서 탔던 검은 얼굴의 50대 남미년이 컴뮤니티룸 안으로 들어서면서 "아리꼬리 마리아~" 하는 듣기 기분 나쁜 조롱하는 듯한 날나리 소리를 아주 크게 내었습니다. 한아름 가게 안에서는 어떤 남미년이 두어살 되는 사내아이를 품에 안고는 안하무인의 아주 흉악 무도한 망난이 소리를 크게 10마디 정도 마구 지껄여댑니다. 조금 지나서는 처음보는 약간 뚱뚱한 20대 남미 종업원년이 근처의 남미 종업놈에게 "뻑끄야메" 어쩌고 하는 악기등등한 개소리를 지껄입니다. 계산대에서는 어떤 남미년이 계산 끝내고 가면서 "바이~"를 유달리 크게 소리내면서 쳐웃고 가고, 두 남미 계산원년은 또 뭐라 악랄한 소리를 지껄이는데, 이번에는 잠깐만 지껄이고 맙니다. 그러다, 물건을 봉지에 쌓는 일을 하는, 처음 보는 한국놈이 갑자기 혼자서 날라리 큰개웃음소리를 냅 니다.
 
미친 정박아 악마년이 엄청난 국부를 유출하는 엄청난 인해전술과 군사작전으로 이 모든 유치악랄하고 흉악무도한 미친 악마짓들을 오랜 세월 동안 끝없이 저지르고 있는 것인데, 과연 범인은 어떤 얼굴의 미친 개망난이일까요?



옆집 1710호에 Montgomery College에서 일주일에 한과목 정 도 하는 Yenet Molla 라는 이름의 껌댕이년을 포함해서 아주 호전적인 두 년이 사는데, 오늘 하루종일 부억 옆에서 아주 쎄게 무언가를 쳐대는 소리를 하루종일 마구 냅니다. 그러더니, 저녁 9시 35분경, 몸팔러 나가는지 두년이 승강기 기다리면서 깔아뭉게는 아주 싹아지 없는 개소리를 지껄이며 갑니다. 두 년이 날마다 하루종일 저 를 벽투시기로 쳐다보며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만해도 아주 끔찍한데, 이렇게 제가 부억에 들어가면 마구 쳐대는 소리를 내면서 사람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고 분노케 합니다. 거기에다 아래층년도 하루종일 떨어뜨리고 치고 끄는 괴상한 소리를 자주 내는데 심지어 한밤중과 새벽에도 잠을 안 자는지 자주 냅니다.

 
 
 
 
 
 
2009년 11월 5일 금요일:
2002년 5월말, 15년이 조금 넘게 살던 3층짜리 2층 아파트에서 17층짜리 10층 아파트로 이사할 적에, 범인의 조종을 받는, 이전에 그곳에 살던 껌댕이가 몰래 들어와  옮겨논 이삿짐 일부를 훔쳐가고, 당시 제 가 살던 이웃의 204호에 살던 Ana Castillo라는 남미년이 복도에 몇 초간 놔둔 18겔런 통에 든 이삿짐을  통째로 훔쳐간 사실을 참작하여 이번에도 범인이 졸개를 시켜서 제 우체통의 소포를 훔쳐간 것으로 알았는데, 가만히 보니 이번에는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시에 분실당한 물건들 대부분이 제 어머님이 소중히 여기시는 것들이었는데, 제 어머님이 얼마나 속생해했는지 모릅니다.
 
할로윈 데이에 도난당한 아이팟은 $22 정도 하는 것인데, 도난 당한 다음날에 다시 이베 이에서 똑 같은 상인에게 역시 고장난 다른 아이팟을 $15 정도에 산 것이 오늘 왔는데, 오늘 오후 4시 36분에 문앞에서 물건 떨어지는 소리가 나길레 얼른 가보니 우체 통에 들어갈 수 없는 크기의 조그만 박스가 있었습니다. 열어보니 나중에 주문한 아이팟인데 안에 제 개인신상정보가 든 영수증이 있습니다. 전번에 주문한 아이팟 역 시 같은 형태의 박스로 우체통에 들어갈 수 없을 것이 분명한데, 멍청한 우체부가 노크는 커녕 떨어뜨리는 소리도 안 내고 제 문앞에 놔두고 그냥 갔던 것으로 보이며, 할로윈 데이인 그날 오후 8시에 어느 지나여자가 문을 10번 정도나 두드린 것도 문앞에 놓인 소포의 분실을 염려하여 두드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우체통의 잠금부분이 하룻만에 갑자기 헐렁해진 것인지 이유를 모르겠는데, 약 보름 전에는 누군가 제 우체통 자물쇠를 망가뜨려 새로 교체한 적이 있습니다. 제 소포 를 훔쳐간 범인은 제 이웃으로 추정되는데, 제 이베이 아이디와 이메일 주소를 비롯한 개인신상정보를 모두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이베이 아이디를 삭제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여간 꺼림칙한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이베이 상인은 만일의 분실을 염두에 두고 소포에 물건 외에는 아무런 증서를 넣지 않는데, 재수가 없는지 여 기의 상인은 오늘의 소포를 보니 안에 개인신상정보가 든 영수증을 넣어서 보냈습니다.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어제와 오늘 연달아 두어번에 걸쳐, 내가 거실의 책상에 있다가 거실 바닥에서 잠시 한 시간 가량 누웠다가 다시 책상앞에 앉으니 그 오랜 시간 동안 나를 주시하고 있었는지 옆집년이 거실벽에서 콰당 콱 하고 쳐대는 아주 큰 소리를 내며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합니다. 단지 벽투시기로 하루종일 나를 감시하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식의 도발적인 행위도 저지릅니다.
 
조금 전인 오후 6시 41분에는 옆집 1010호년 집에 놀러온 어떤 년이 승강기 타러 나서는데 옆집년이 배웅하면서 둘이 함께 끔찍한 날나리의 흉악무도 한 개망난이 목소리로 악기등등하게 마구 지랄을 떨더니 마지막에는 옆집년이 "...............뻑끄양희.................." 어쩌고 하는 상욕을 지껄이면서 쳐웃어댑니다.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오늘 새벽에 인터넷하느라 잠 을 자지 못해 오후 내내 지금껏 자고 있었는데, 조금 전인 오후 6시경, 밖에서 껌댕이년이 10세 전후의 초중생년 두세년을 데리고 나타나 날나리 개망난이처럼 뭐라 소 리를 질러대고 욕을 해대는 흉악무도한 짓을 약 2분 가량 저지르는데, 그 중에는 한국말로 조롱하고 경멸하듯이 "얼굴" 하는 소리도 들렸습니다. 물론, 무고한 저를 해 코지하기 위해서 미친 악마가 이들을 배후조종해서 이런 짓을 하는 것인데, 2002년부터 2006~7년까지만 해도 날마다 하루종일 그런 끔직한 개망난이 짓을 해도 아무 도 막지를 못했는데, 그 이유는 범인이 정부 최고위급의 인간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 지들로 인해 단 한 번의 성경험도 없는 사람을 세상 유일의 성범죄자로 몰아부치고
2.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을 죄악으로 가득찬 자들을 배후조종해서 세상유일의 죄인으로 몰아부치고
3. 무수한 군사작전과 엄 청난 인해전술과 막대한 시간을 들여서 실수나 범죄를 저지르도록 무수히 공작을 펴도 넘어가지 않은 세상유일 성자 수준의 인자한 사람을 세사유일의 흉악범으로 몰 아부치고
4. 역시 위의 3번과 같은 방식으로 무고한 피해자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고통과 스트레스와 분노와 기막힘과 정신파괴를 가했는데도 무너지지 않 은 사람을 세상유일의 미치광이로 몰아부치고
5.더욱 엄청난 심적충격과 고통을 가하기 위해 피해자의 부모를 CIA급 군사작전으로 병원으로 유인해서 병원에서 일하는 자들로 하여금 날마다 하루종일 미친 개망난이 악마짓을 저지르게 하는 가운데 고통스럽게 암살을 단행하고
6. 아이큐가 150을 상회하는 사람을 저능아로 몰아 부치고
7. 상위 10%에 해당하는 잘 생긴 외모에 인자하기 그지 없는 사람(제 아우님은 상위 0.01%)을 세상유일의 추악하고 못 생긴 사람으로 몰아부쳐서 자 기들 때문에 애인하나 없다는 진실을 숨김과 동시에 무고한 피해자가 억울감에 치가 떨려 죽도록 유도하고
8. 국가대표급 수준의 운동능력을 지닌 사람을 어릴 때 부터 광범위한 군사적전으로 따돌린 나머지 그 숨은 능력을 대학생이 되어서야 인지하게 되었고
9. 테레비와 라디오까지 동원하여 띵깡 해코지를 가하는 상상과 이해불가의 인류역사상 유일무이 수준의 광란의 대만행을 저지르고
10. 오로지 무수한 거짓말로 무고한 피해자를 해코지했으나, 범인의 공작으로 아무도 그 진실 을 알려주지 않고
11. 지능검사에서도 만점수준의 언어능력을 지녔으나, 범인의 해코지로 인해 고교를 졸업할 때까지 말을 그다지 잘하지 못했는데(그런데, 실제 로는 그 당시 대부분의 학생들도 비슷한 수준), 대학생이 되어서 푸르른 기상이 펄럭이며 유창하고 논리적이고 뚜렷하고 힘찬 최상급의 대화술을 대학교에서 사귄 친 구들에게 선보였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유일 수준의 말하는 능력이 말살된 자로 몰아부치고
12. 무고한 피해자을 상대로 지들이 만들어 낸 거짓말을 근거로 하여 피해자의 이빨과 엉터리 포경수술과 건강에 치명타를 무수히 가하고.....
 
단 번에 즉흥적으로 썼는데 100% 모두가 엄청나게 기가 막히는 충격적인 내 용 일색이며 이 외에도 엄청난 분량의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무고하고 양선한 제 부모에게 해코지를 가했던 자들이 제게도 더욱 엄청 난 해코지를 가하고 있습니다. 범인의 무수한 망난이 졸개들이 지령에 따라 하는 짓들을 조금이라도 유심히 고찰해 보면 모든 것에 대한 명확한 진실을 알 수 있습니 다.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시골 학교인 중학교 3학년 때 학교에서 처 음으로 아이큐 테스트를 실시하여 제가 속한 3학년 3반에서는 138점이 최고 점수였으며 그게 저였는데, 웬일인지 도시 학교인 순천매산고 시절엔 아무런 아이큐 검사 가 없다가, 순천대학교에 입학한 초기인 3월 초에 입학생들을 상대로 아이큐 테스트가 실시되었습니다. 총 4가지로 나눠 4시간(?) 동안 실시한 테스트인데, 무슨 영문 인지 모르지만 처음의 두 가지 테스트를 어떻게 푸는지를 몰라 백지답안을 냈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상담원을 방문하여 알아낸 제 점수는 정확히 무려 100점이나 되 었는데, 상담원이 말하길, 전체 평균이라 하였습니다. (참고로, 초등 6때 생애 처음으로 집에서 실시한 지능검사에선 145, 1997년에 미국의 집에서 자가 테스트할 적에 는 대략 150 ~180 사이였습니다.)
 
이제까지 별다른 의심을 하지 않았는데, 최근에 지난 1985년도에 저와 제 주위에 일어난 일들을 곰곰히 고찰해보니, 놀랍게도 무수한 안 좋은 일들이 전부 무시무시한 놈들에 의한 군사작전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인지하였습니다.
 
1985년 6월 초에, 광주 에서 순천대 신입생들이 군사훈련을 1주일간 받았는데, 한 번에 약 5명씩 조를 이루어 특수군복을 입고 50미터(?) 상공에서 등에 연결된 줄을 따라 그대로 100미터(?) 를 나르는  줄타기를 하는데, 줄타기 직전에 교관이 군복착용검사를 하는데 저만 자금쇠의 잠금이 이루어지지 않았었는데, 교관이 잠그니까 철컥이는 소리가 났 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저만 군복을 제대로 입지 않았을까요? 만약 그때 교관이 정확히 체크하지 않았었다면, 저는 하늘에서 떨어져 죽었을 겁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이 세심하고 정밀하고 꼼꼼한 제가 겪은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미스테리한 것은, 어느 날 신입생들이 모두 등에 무거 운 군대베낭을 메고 일정한 거리를 한 시간이 넘게 계속해서 쉬지 않고 뛰면서 왕복을 하는 것이었는데, 이때가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체력의 최후 한계를 느낀 때였으며 중도에 기권을 할려다 꾹 참은 적이 5번이나 될 정도로 아주 극심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만큼 극심한 체력의 한계를 느낀 자들 은 아무도 없는 것 같아, 아무래도 너무나 수상하여 마지막에 가방을 내려놓을 때 얼른 옆 사람의 베낭을 들어보니 놀랍게도 제가 멘 것보다 최소한 두 배 이상이나 무 게가 가벼웠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이 과연 우연일까요?
 
제가 순천매산고교를 다닐 적의 고교 1학년 시절 어느 날에 두 번 정도, 수업시작 시간이 아 닌 정문통과 시간에 약 5분 정도 지각을 하여, 체육선생이 벌을 내렸는데, 당시 지각한 20 ~ 30여명의 학생들을 운동장에서 멀리 100여미터 정도 떨어진 기둥을 돌게 하면서 일찍 도착한 5명씩을 선착순으로 벌이 감면되게 하는 것인데, 당시에 제가 맨 나중에 도착한 7명 중에서 6번째인데, 당시에 저는 다른 아이들을 살필 정신이 없 을 정도로 필사적으로 선생의 지령대로 언제나 기둥을 돌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둥을 제대로 도는 학생들만 맨 나중의 순서에 몰리는 것 같았습니다.
 
1983년 11월 말의 대입학력고사를 치루기 며칠 전에, 근처의 순천고에서 순천매산고 3학년생들이 최대 20점이 주어지는 체력장시험을 보 았는데, 5천미터 오래달리기를 할 때 보니까, 저는 전혀 힘들지 않았는데 주위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극도로 지친 모습이었으며 당시에 저는 함께 뛴 50 ~ 100 여명의 학생들 중에서 아주 여유롭고 당당하게 2등을 하였는데, 저보다 1미터 앞서간 학생을 충분히 앞지를 수 있었는데 앞지르지 않은 이유는 당시에 제가 너무 수줍고 순진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지난 만 44년 2개월 동안 제게는 딱 1명의 인간과의 딱 1번의 키스만이 있었을 뿐이었는데, 호모 부 쉬가 91년 4월에 날마다 자동차를 이용해서 제게 극심한 고통을 가할 때에 처음으로 입술 언저리에 좁쌀보다 작은 크기의 물집 5 ~ 10개 정도가 새끼손톱의 5분지 1 정 도 되는 크기로 자리하기에 터트렸더니 2주 정도 지나서야 아물었는데, 이 증상이 1 ~ 2년에 1번 정도씩 되풀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2007년 3월과 2008년 3월에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1987년 4월말 토요일, 아침에 자고 있었는데 슬그머니 방문을 열고 들어온 1978년생 레지나 킴이 제 옆에 와 눕더니 제 성기를 만지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도 모르게 그대로 그 아이의 위에 올라타 키스를 몇 분간 한 것이 제 인생의 유일한 키스였으며, 레지나 킴을 입술염증의 범인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1988년 10월 말에 메릴랜드 실버스프링에 위치한 이영재 치과에 누님이 며칠 전에 예약을 하여서 누님과 함께 이빨의 빠진 납땜을 수리할려고 들렸는데, 이 영재 치과 의사가 하는 짓이 아주 확연하게 수상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이후 저는 갑자기 이상하게 몸이 극도로 피곤하고 약하게 되었는데, 이제서 야 곰곰히 생각해 보니, 바로 이때 범인으로부터 조종을 받는 이영재가 특수 독극물 뿐만 아니라 배양된 헤르페스균을 제 잇몸에 주사 놓은 것이 100% 확실해 보입니 다.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1953년부터 제 부모님과 제 가족에게 가공할 엄청난 해코지 를 가하는 미치광이는 동성애자임에 분명해보입니다. 6.25참전 미해군이자 레스비안인 Connie Morella 뿐만 아니라, 제 아버님의 근사하고 늠름한 모습에 반한 미해군 호모 장교도 범인 패거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레스비안인 Hillary Clinton이 수 많은 여자들과 교미하기 위해서 여자대학에 다녔듯이, 호모들도 무수 한 남자들과 교미할려고 군대가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근친상간으로 인한 유전병이 바로 정확하게 동성애자인데 한국에서는 그 비율이 1% 이하이지만, 근친상간 뿐만 아니라 근친상간 결혼까지 버젓이 하는 백인종에게는 그 비율이 무려 10%가 넘습니다.
 
동양에서는 최근에 왜구의 진짜 원조로 알려지기 시작하 는 지나 남방인과 동남아인들 중에 동성애자들이 무려 5%에 육박한다 합니다. 지금, 한중일을 지배하는 세력들도 족보세탁한 왜노들이기에 지금 한중일이 엄청난 성 문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모든 동성애자들은 사회의 편견과 지탄을 받는 존재이기에, 자기들의 정체성을 숨기고 살면서 결혼하여 양성애를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인간과 세상에 대해 이루 말할 수 없이 엄청난 적개심과 원한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제게 수 십년 동안 무수히 가해지는 상상과 이해불가의 엄청난 악마적, 가학변태적인 악행들도 역시 이들 괴물 악마들이 미쳐 날뛰어 저지르는 것입니다. (Janet Hamer도 천주교에 프리메이슨에 동성양 성애자입니다)
 
그래서 서세동점기 전후부터 지금껏 세상을 지배하는 암흑세력은 이들 동성애자들을 그들의 사탄을 숭배하는 하수인인 프리메이슨으 로 기용해 부려먹고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의 상층부는 호모 신부와 레스비안 수녀가 그 주축을 이루는데, 프리메이슨이 조직화 된 1776년경 보다 수 세기 전부터 천주 교가 암흑세력의 주축을 이루어 왔던 것이며, 악마숭배자들의 필수요소이며 제 1특기가 바로 거짓말과 흉악무도한 악행입니다. 이런 자들이 자기들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이기도 합니다.
 
전직 미국대통령들의 대부분이 회원으로 있으며 프리메이슨 조직의 일부인 Bohemian Club의 회원들의 대부분 혹은 상당수도 동성애자들이라 합니다. 호모의 정체성은 여자이며 레스비안의 정체성 또한 남성적 특질을 띄지만 전체적으로는 여자의 특성 을 지니며 삽니다. 결국, 서양사회에서는 여성적 인구가 남성적 인구를 훨씬 상화함으로써 역사적으로 악마적 성향이 그들을 지배하였던 것이었습니다.
 
Freemason = Lucifer = Venus = 금성 = 여자 = 악마 = 성모 마리아 = 천주교 = 동성애자 = ..... 세상의 실체를 모르는 분들에게는 엉뚱한 소리로 들릴지 모르나, 결국 이런 식으로 서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카터, 레이건, 부쉬, 힐러리, 오바마... 이들이 모두 동성애자인 증거들이 넘칩니다.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오전 9시 13분, 자고 있었는데 문앞에서 1708호 날나리 껌댕 이년의 5세 정도 되는 아들이 간들어지게 울부짖는 목소리로 "싸워"(집단교미란 뜻 같음)하고 소리치는 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끔찍한 미치광이 개망난이인 범인이 1710호뿐만 아니라 심지어 1708호에도 벽투시기를 주어 제가 문 근처에 가면 자주 이년의 어린 애년놈 둘이서 번갈아가면서 소리를 질러대는데, 평소에도 하루종일 애미년도 집안에서 동내가 떠내려가라 하고 날나리 개망난이 소리로 크게 자주 지껄이는 짓을 해댑니다. 어제 저녁과 오늘 새벽엔 동성애자인 범인이 제 최근 블로그를 보고 정신발작을 일으켰는지 부억에 들어갈 때마다 옆집년과 아래층년을 시켜서 자주 쿵쾅소리를 내게하고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그런 짓을 하였습니다.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24분: 자는데, 창밖 껌댕놈, 뭐라 찡얼대는 소리지름.
오전 10시 27 분: 자는데, 복도에 5세 정도 되는 놈 나타나 뭐라 찡얼대는 소리 1번 지르고 사라짐.
오전 11시 04분: 자다 일어나기 조금 전, 옆집 두 껌댕년 내 문 노크.
오전 11시 30분:샤워하는데 아래층년 쿵쾅소리
오전 11시 55분: 옆집년, 복도에 나와 "뻒끄..... 어그리 피플" 어쩌고 욕하는 독소리. 뻑끄 다음의 .....가 얼른 알 수 없는 흐린 발음인데, 가만히 다시 생각해보니 한국의 내 막내누님 이름 비슷함.
정오: 화장실에 있는데 어디선가 5세 정도의 애놈과 껌댕년이 뭐라 욕지거리 지껄임.
오후 12시 30분 ~ 오후 2시 35분: 우체국 - 오피스 디포 - 주유소 - CVS 잡화상 약국 - 세이프웨이 잡화 식료품점 순으로 들렀다 귀가.
오후 12시 33분: 아파트 출입구 있는 곳의 남쪽에 있는 컴뮤니티룸에서 어떤 년 안에서 "어글리 뻑끄양희" 하는 소리 악랄하고 흐리게 지껄임.
오후 12시 45분경: 우체국안, 줄 서 있다 우체국 점원 앞에 선 2 지나놈과 1 지나년 중에서, 지나년에 내가 다른데 보는 사이 갑자기 혼자서"어글리 피플" 함.
오후 1시경: 오피스 디포, 의자들 진열된 곳에서 일하는 두 남미일꾼 중에서 한 놈 갑자기 쳐웃고 개망난이 짓.
오후 1시 30분경: CVS, 내 줄 옆에서 일하는 껌댕년 계산원년이 갑자기 뭐라 흉악무도하고 악랄하게 알 수 없는 독개소리 혼자 지껄여댐.
오후 2시경, 무려 약 4년여 만에 들른 근처의 세이프웨이 가게의 입구 안쪽에서 내가 나타나자 마자, 그곳에서 일하 는 50대 흰둥년과 30대 껌댕놈이 갑자기 쳐웃고 날나리 큰개소리 지껄임.
오후 2시 5분경: 고구마 세일하는 곳에 있는데, 근처에서 어떤 년놈 두어명 뭐라 독개소 리.
오후 2시 10분경: 내가 좋아하는 파인애플 통조림 세일하는 곳에 있는데, 내 뒤칸의 어디에선가 애놈과 남미년이 각각 한 번씩 "뻑끄양희..." 하며 뭐라 흉악무 도한 개망난이 소리 마구 지껄임.
오후 2시 15분: 기타 여러 잡년들 가게안 서너 곳에서 뭐라 흉악무도한 개소리.
오후 3시 51분: 문앞에서 1708호(?) 껌댕년과 애놈 뭐라 망난이처럼 깔아뭉게는 욕지거리 지껄여댐.
오후 4시 03분: 껌남녀 한쌍 배웅하는 껌녀 2과 껌남 1 중에서 배웅하는 두 껌댕년이 날나리처럼 흉악무도 하게 시끄럽게 떠들며 개짓.
오후 4시 06분: 배웅하고 북쪽으로 돌아가는 두 껌댕년, 미친 개망난이처럼 간드러진 흉악무도한 목소리로 크게 지껄이면서 흐린 상 소리도 지껄임.
오후 4시 09분: 아까 그 두 년, 또 복도에 나와서 흉악무도한 개망난이 괴성소리.
오후 4시 44분: 이 글 쓰고 있는데, 승강기 기다리는 두 껌댕 년, 발자국 소리 내면서 뭐라 저주하는 독개소리.
 
이상은 오늘 개망난이 범인이 일으킨 간교하고 흉악무도한 만행들 중에서 대략 50% ~ 70% 정도 적 은 것임.
 
지금 시각 오후 5시 35분, 다음은 계속해서 미친 악마인 범인이 "나는 사탄이다 마음껏 고발해봐라, 내가 조금이라도 움찔하나 봐라" 하면서 또 방대한 시간과 돈과 졸개들을 이용하고 조종해 미친 망난이짓을 저지른 것의 기록입니다.
 
오후 5시 30분: 복도, 껌댕놈 뭐라 독개소리, 옆의 중학생 놈 조롱하듯이 바보 목소리의 흐린발음으로 "여관여".
오후 5시 33분: 17층 북쪽에 사는 껌댕년, 갓난애기 품에 앉고, 어떤 껌댕놈을 승강기 앞에서 배웅하면서 승 강기가 와도 안 타고 "쫒겨나 어글리 피플" 어쩌고 저쩌고 억지로 흉악무도한 개소리를 크게 지껄이며 망난이짓.
오후 5시 47분: 승강기에서 내린 애놈, 마구 뛰어가고 애비놈과 함께 각각 한 마디씩 뭐라 소리 지름.
오후 5시 50분: 창밖에서 어떤 중학생놈이 짐승처럼 괴 상흉칙한 망난이 소리 지름.
 
오후 7시 28분: 승강기서 내린 껌녀, 신발소리 내면서 뭐라 망난이처럼 큰개소리 지껄이며 감.
오후 7시 47분: 승강기 앞에서 품에 3세 사내아이를 품고 있는 다른 층에 사는 60대 소련년이 17층(1720호?) 멀리 북쪽 아파트에 떨어진 년과 뭐라 경박스럽게 흉악한 큰개소리 지껄이며 "바 이~ 바이~" 하다 승강기에 오르며 "...... 뻑꼬모.." 상소리 흐리게 지껄임.
오후 7시 58분: 북쪽 아파트에서 범인의 지령에 따라 나서는 껌댕이년이 데리고 가는 5 세 ~ 8세 사이의 애년놈들 중에서 먼저 애놈이 문앞에서 놀리듯이 뭐라 코맹녕
이 소리내고 뛰어다니며 두 애년과 떠들다, 뒤늦게 나타난 애미년과 함께 승강기 타고 감.
오후 8시 10분: 재현이 부억에 들어갈 때 옆집년 쿵치는 소리 거실 에 울림.
오후 8시 37분: 북쪽에 사는 껌댕년이 껌댕년 3년을 승강기에까지 나와서 배웅하며 함께 흉악한 큰개소리 마구 지껄임.
오후 8시 46분: 북쪽에 사는 껌댕이 집에서 나서는 껌댕이 4년이 승강기 기다리면서 아주 큰 목소리로 흉악무도하게 마구 떠들고 날나리 개망난이 짓함.
오후 9시 01분: 비교적 흰 피부의 껌녀 , 승강기 기다리며 귀에 셀폰대고 떠듬
오후 9시 04분: 승강기서 내린 껌남녀, 문앞에서 뭐라 큰개소리 서너마디.
오후 9시 08분: 옆집년, 지령에 따라 남쪽사는 어떤과 함께 각각의 자기 문앞에 나와서 큰소리로 2분간 떠들어댐. 처음에는 옆집년이 묻는 투로 "뻑끄 마더?'하는 소리
를 냄.
오후 9시 23분: 껌댕년 둘 큰개소리
오후 9시 34분: 껌댕년들, 여러 년 승강기 타면서 큰개소리
오후 9시 39분: 껌댕년들 여러년들, 마구 떠드는 큰 개소리, 북쪽년이 두 껌댕년 승강기에까지 나와서 배웅하며 개짓.
오후 9시 43분: 승강기 타는 두 껌댕년 경멸하고 꾸짖는 커다란 바보 목소리.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전에는 거의 매월 오일체인지를 하였는데, 오늘은 무려 1 ~ 2년 만에 오일체인지를 하였습니다.
오전 10시 ~ 정오: 13529 Vandalia Drive에 사는 이모 옆집 남미놈들, 지들 차에서 독소리 여러 번 간헐적으로 오랫동안 지껄임.
 
오후 12:30 전후: 파킹랏의 차안에서 차 내부와 유리를 닦고 있을 때 Toyota Rav에 향하는 30대 껌댕부부와 애놈 중 껌녀, 차알람 잠시 울리면서 뭐라 크게 저주하는 독소리 지껄임. 건너편 아파트 주차장에서 남미놈 둘, 뭐라 독개소리 여러 번 지껄임.
오후 12:50: 1층에서 탄 1701호에 사는 50대 껌남과 20대 껌남 승강기에서 내려 지집으로 걸어 가면서 뭐라 악랄하게 계속해서 껌댕이말 욕지거리.
오후 3:58: 어떤 애년 문앞에서 뭐라 빈정거리는 조롱투의 큰개소리 한 마디(두 음절) "**" (여관 비슷)
오후 455: 어떤 껌남, 문앞에서 뭐라 빈정거리며 욕하는 흐린발음, ".............." (뻑... 알미뇨... 비슷)
오후 520: 복도 껌댕년, 날나리 울부짓는 소리, 1분후 북쪽 껌댕년이 3껌녀 승강기 앞까지 배웅하며 비교적 작은 소리로 떠듬.
오후 526: 4 껌댕년, 승강기 기다리며 듣기 기분 나쁜 날라리 개웃음, 승강기 타면서 작은 소리로 욕하는 소리.
오후 529: 밖, 애놈 5세, 제허! 울부짖고 빈정거리듯이 소리침.
오후 554: 세 껌댕년, 승강기 기다리며 떠드는 소리, 앞에는 유모차에 애기 있음.
오후 600: 밖 애놈, 뭐라 나쁜 말, 흐린발음 괴성 지름. 이어서 양희! 하고 뚜렷히 소리침.
오후 604: 승강기 기다리는 세 껌남, 문앞에서 작은 소리로 잡담하는데, 2분여 지나 1710호(8호?)년이 문 열고 지집에 놀러온 어떤 껌녀를 배웅하며 간들어진 목소리로 뭐라 흉악무도한 상소리 지껄이자, 껌남 하나가 그 껌녀 보고 "맘희" 함.
오후 627: 복도 혹은 집안에서 어떤 년 둘, 뭐라 흉악하게 놀리고 조롱하듯이 뭐라하는 소리 들림. "여관"과 거의 비슷하게 들렸음.
오후 631 부억에 들어가자 옆집년, 뭐라 욕하는 소리.
오후 632: 창밖 현관앞, 껌댕이 초등년과 애미년 자지러지는 날나리 개망난이 소리 마구 소리쳐면서 뻑끄양희! 함.
오후 709: 복도, 어떤년 나와서 늑대가 짖는 목소리 비슷하게 "재호~"
오후 713: 부억과 거실에서 아래층년 삐꺽소리. 지난 20여년간 단 한 번도 아래층에서 삐꺽이는 소리가 없었는데 여기의 16층년은 하루종일 삐꺽소리 냄. 거기에다가 쿵쾅거리거나 뭔가를 치는 소리도 자주 냄. Montgomery General Hospital과 Georgetown University Hospital의 두 천주교 병원에서도 듣기에고통스럽고 신경 거슬리는 삐꺽소리를 날마다 하루종일 아래층에서 냄.
오후 716: 복도와 문앞에서 북쪽에 사는 껌댕년놈 떠드는 소리, 먼저 껌남과 두 아이가 문앞에서 잡담하고, 뒤 이어 껌남녀가 오는데, 그중에서 껌녀가 내 문을 보면서 악한 기운으로 뭐라 지껄이자 먼저 온 껌남도 내 문을 보면서 뭐라 개소리. "뻑꼬모 싸..." 비슷하게 들렸음.
오후 803: 창밖 상공에서 가짜 개, 뭐라 꾸짖듯이 날나리 개망난이처럼 뭐라뭐라... 누가 들어도 확연하게 가짜개 목소리임.
오후 804: 승강기서 내린 두 껌댕년, 알 수 없는 괴상한 말을 흉악무도한 망난이처럼 크게 지껄이고 감.
오후 958: 승강기서 내린년, 따발총 목소리의 경박하고 싹아지없는 깔아뭉게는 목소리로 뭐라 한 마디 지껄이고 감 "어글리 *"으로 들렸는데 *가 "꼼" 같음.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오전 1012: 문근처에 있는데 인공위성의 범인이 나를 보고 기다리며 겨냥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17층 북쪽에 사는 20세 전후의 두 껌댕년, 집안에서 나서면서 "마더뻐꺼" 어쩌고 저쩌고 날나리 개망난이 목소리로 천박하고 흉악무도한 개소리, 웃음소리 내면서 큰 박스 둘이서 함께 들고서 남쪽 끝의 승강기로 향함.
1月7日

6. 미해군, 교수, 의원 출신의 천주교 레스비안 Connie Morella와 호모 George Bush가 거짓말, 거금, 인해전술, 군사작전을 총동원해 저지르는 인류최대최악의 엽기 조직범죄

2008년 3월 5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깔보고 깔아뭉개고 저주하고 욕하고 시끄럽게 쳐웃는 소리에 대문의 감시경을 통해 복도를 보니 승강기 문턱을 청소하는 두 남미년이 또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엽기미치광이인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패거리 의 지령을 받고 계속해서 인간말종짓을 해댑니다.
마더뽀께 뽀께야마 알미뇨..... 어쩌구 저쩌구.....


 
 
2008년 3월 9일 아침 9시 40분:
문앞에 위치한 복도의 승강기를 기다리는 껌댕이 부부와 12세 정도 되는 애놈이 함께 "뻑끄 마더", "히히히히히히.....", "뻑끄 마더 위드 브라더" 어쩌고 저쩌고 상소리를 지껄이며 망나니짓을 합니다. 물론, 재넷 헤이머나 흉악무도한 유퉤인 천민들이 시킨 짓이겠지 만 이자들이 이런 끔찍한 소리를 가족간에 남이 집안에서 듣도록 큰소리로 지껄일 수있는 이유는 바로 유퉤인들이 그들의 첨단장비로 이자들이 애어른간에 집단교미 를 하는 종자들이기에, 지령에 따라 어떤 짓이라도 할 수 있기에 그런 짓을 시킨 것인지도 정말 모를 일입니다.
 
1998년 4월말 부터 2006년 까지 무려 7 ~ 8년 동안이나 날마다 등하교시에 애들과 어른들이 뒤섞여 미치광이소리나 상소리를 지껄이고 마구 악써대었으니 이자들의 진짜 숨은 실상을 알만하겠 죠. 아침 6시 40분 ~ 8시 30분 까지 약 두 시간 동안에 초중고생들이 3번에 걸쳐 스쿨버스를 기다리며, 그리고 오후 2시 20분 ~ 3시 30분 까지 약 한 시간에 걸쳐 3 번 동안 초중고생의 스쿨버스 하차시에 날마다 미치광이 상소리를 애어른이 함께 지껄이며 목청껏 악써대는개망나니짓을 해댔으니 세상에 이런 흉악무도한 노예졸개 들이 인류역사상 그 어느 시기에  또 있었을까요?
 
이미 수없이 무수한 비밀 해코지를 엄청나게 저지른 가공할 엄청난 대범죄자가 또 다시 순전 히 진실을 숨기고 거짓말을 진짜인 것처럼 위장하고 동시에 피해자에게 기술적으로 해코지와 고통을 주며 동시에 실수를 유도하기 위해 위해 이런 도저히 상상도 못 할 극악무도한 짓을 수많은 조종받는 망나니 노예졸개들을 이용해서 이루 말할 수 없이 무수하게 저질러대는 것이었습니다.
 
 
 
 
2008년 4월 14일 금요일:
오전 11시경에 '자이언트' 식품점에 들려서 세일하는 파인애플 통조 림을 샤핑카트에 넣고 있는데 10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의 간이음식 셀프서비스하는 곳에서 접시에 음식을 담고 있는 껌댕이 놈이 누구와 뭐라뭐라 큰소리로 지껄이더 니(그들의 말에 집중을 하지 않아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나중에 "Right there" 하면서 망니니처럼 쳐웃어댑니다. 약 1년 전 부터 요즘까지는 그런 짓 거의 안 하는데 오 늘은 또 군사첩보작전수준의 비밀특령을 받은 껌댕이 졸개가 우연을 가장하여, 제가 좋아하는 파인애플 사는 곳의 주변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다가 저에게 이런 교활 한 띵깡 해코지를 가하는 것인데 지난 십여년간(주로 97년경 부터 2006년까지 아주 극심했음) 그야말로 하루 24시간 수없이 많은 졸개들을 조종하여 엄청나고 악랄하 게 제게 여러가지 띵깡을 부려댔으니 그 엄청난 해악의 크기를 그 어떤 언어로도 표현하지 못할 지경입니다.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패거리들은 제가 비단 파인애플 뿐 만 아니라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도 파악을 함과 동시에 여러 종류의 가게들의 세일품목까지 일일이 꿰뚫고 있는 가운데 그런 교활한 띵깡 해코지를 무수히 부리는 것 이었습니다.
 
제가 UPS 트래깅을 서치하여 제가 인터넷의 가게에 주문한 소포의 배달 예상 날짜를 알아보면 범인은 제 인터넷도 감청을 하여 배달부 가 도착하면 조종받는 졸개를 시켜 근처에서 얼쩡거리며 교며히 신경을 건드리기까지 하였습니다.
 
가게 밖에 나서자 근처의 어디에선가 어떤 흰둥이 애가 "못난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파트에 이르러 문열고 복도 통로를 지나는데 '컴뮤니티 룸' 안에서 어떤 남미년이 "고모시타뜨...뻑꼬모 코리안...."상스런 독소리 를 지껄입니다.
 
비싼 첨단장비와 비싼 고급인력을 순전히 제게 띵깡을 부리고 고통을 주고 해코지를 가하기 위해서 그야말로 그 어떤 말로도 형언할 수 없게끔 엄청나게 군사첩보작전식으로 제 주변을 맴돌면서 무수한 쓰레기 졸개들을 조종하여 개망나니짓을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가게들 안 에서의 교활한 엽기 띵깡 행위들은 그들이 지금껏 온천지에서 저질렀던 가공할 엄청난 숫자의 온갖 띵깡의 지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다 군사첩보작 전식으로 행동강령 되어진 도저히 믿지 못할 수준의, 흰둥이 여자들에 의한 대엽기 만행인 것입니다. 동양인 남자가 이양인 여자에게 사랑을 주다가 변심하여 돌아섰 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온갖 무수한 형태의 도저히 믿기 힘든 대만행을 졸개들을 대리로 시켜서 교활하게 무수히 저지르는 것이었습니다.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오늘 아침 11시경 '한아름' 식품가게에 들러 장보고 계산대에서 계산을 치루는데 인도계처럼 보이며 평상시에 도 다른 남미 여자들 보다는 상당히 얌전해보이는 남미계 캐쉬어 여자 옆에서 손님 물건들을 봉지에 넣는 일을 하는 남미년이 남미 인디언 땅을 침략해 여자들을 강간 하여 지들을 쓰레기 혼혈로 만든 철천지 원수를 대하듯이, 혹은 어느 누구의 살갗을 벚겨 죽이지 못해 안달을 한 망나니 마냥 큰소리로 악기등등하게 뭐라뭐라 깔아뭉 개고 욕하는 개소리를 마구 지껄입니다. 계산을 치루고 계산대를 떠나려는 순간엔 그 얌전한 캐쉬어년도 독살스럽게 뭐라 지껄입니다.
 
대체 무슨 거 짓말을 만들어 내었길래 그것을 근거로 사람을 이토록 오랜세월 동안 수 많은 졸개들을 동원하여 악행을 저지르는 것일까요? 아무도 제게 그 거짓말을 말해준 인간 또 한 지금껏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조종받는 극악무도한 졸개들이 로보트 마냥 차를 가지고 사람의 가슴에 교활한 칼질을 마구 저질렀듯이 이번에도 그렇한 꼭두각시 졸 개의 영역을 못 벗어나는 것이 확실합니다.
 
인공위성이 동원되어 13년간 2만대의 차를 가지고 사람의 심장을 갈기갈기 찢기우는 만행을 저지르고나 서는, 나중에 그들의 만행이 세상에 알려질까 두려워 급기야는 오히려, 온갖 거짓 소문을 퍼트리고 또한 군사첩보작전을 구사해서 계속해서 사람의 정신에 교활한 칼 질을 날마다 하루종일 저질러대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의 조종아래 차를 이용해 사람의 정신에 칼질을 해대는 만행의 졸개들은 대부분이 남미개잡종 들인데, 인구비율로 따지면 중노 지나인들이 약간 더 많습니다. (남미개잡종: 70% 내외, 껌둥이: 20% 내외, 중노 지나인: 5% 내외, 인도계: 2% 내외, 기타: 5% 내외)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는 이 세상에서 아주 보기 드문 인격자를 상대로 그야말로 인류역사상 유래가 없는 기막히고 끔직한 엽기 가학행위 를 거대 조직적으로 저지르는 것입니다.
 
이들의 행태를 보고 한 가지 확실하게 깨달은 것은 바로 일반인들의 상당수가 군사조직화의 구성원과 비슷한 조종상태에 놓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범인이 마음만 먹으면 졸개들을 이용해 난리나 혼란을 조장한 가운데 무슨 사건이나 사태를 일으키기가 아주 쉽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1992년 4월의 LA폭동도 이들이 조종한 것이 분명해보입니다)

가공할 엄청난 정성과 가공할 엄청난 시간과 가공할 엄청난 돈과 가공할 엄청 난 인력을 동원해서 가공할 엄청난 횟수로 끝없이 계속해서 제게 가공할 엄청난 띵강을 부리는 엽기 범인의 조상은 틀림없이 사람의 목이나 자르는 망나니였을 것으 로 보입니다. 얼마나 못생긴 마음씨를 가졌으면 사탄이나 숭배하면서 특정인에게 가학행위를 저지르는 것을 생의 유일한 즐거움으로 삼고 갈아가겠습니까.

 
 
 
2008년 4월 3일 목요일:
오후 5시 3분경, 갈기갈기 찢기운 심장을 움켜쥐면서 삶을 지탱하 는 가운데 몸마저 더욱 안 좋아 날마다 15시간 안팎의 잠을 두어번에 걸쳐서 자는데, 자다가 일어나 화장실 다녀와서 부엌에 있는데 아파트 복도 남쪽에 사는 70대 남 미 할멈의 딸년인 50대년이 복도에서 혼이 나간 사냥개 마냥 쳐웃고 호들갑 육시럴을 떨면서 뭐라뭐라 저주스런 큰개소리를 마구 지껄입니다.
 
뻑끄+ 제 누님 이름, 까사....., 아미따 꾸엘라....., 어그리 디또..... 등등.
잠시 후에는 그 50대 남미년의 친구로 보이는 다른 남미 여자가 혼자 나타나 제 문앞의 승강기를 타고 갑니다.
 
어제는 골통품 모으는 것이 취미인 '소장가'라는 50대 망나니놈이 제 블로그에 들려서 도저히 인간의 것이라고 할 수 없는 가공할 끔찍 한 미치광이 악플을 제 블로그 첫 번째 게시물에 달았는데 그 때문에 아직도 가슴이 쓰라리고 머리가 아찔합니다.
 
 
 
2008년 4월 4일 금요일:
아침 10시경에 잡화가게인 K마트에 들려 계산대에서 줄을 서있는데 제 뒤의 남미가족 4년이 악기등등하게 뭐라뭐라 개소리를 마구 지껄입니다. 그 기 운이 마치 자기 부모를 죽인 원수를 대하듯 하거나 혹은 남미 국가에 불법으로 들어와서 남미 여자애를 강간살인한 타인종 흉악범을 대하는 듯한 살기와 원한이 넘치 는 그런 목소리들이었습니다. (개빠쏘...., 고우 홈...., 어쩌구 저쩌구.....)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들이 도데체 어떻게 저를 알아보고 이런 교활한 망나니짓을 언제나 무수히 끝없이 저지르는지 어안이 벙벙하고 너무나 기가 막혀 실신할 지경입니니다. 사기꾼, 도적놈, 능구랭이, 거짓말쟁이의 대명사인 남미개잡 종들이 유퉤인들로부터 돈이나 이익을 받아쳐먹고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엄청난 개잡종 주제에 민족주의로 똘똘뭉쳐 힘없는 무고한 타인종을 이토록 잔악무도하게 오랜 세월 동안 수 만번이나 계속해서 작살을 내는 것입니다. 요즘은 많이 수그러들어 오늘은 잠시 동안 개짓하다가 이내 잠잠했지만, 지난 97년 부터 2006년(특히 2000년 부터 2006년 까지) 까지는 그야말로 괴물처럼 안하무인격으로 온천지에서 종일 망나니짓을 했었습니다.
 
이런 흉악 무도한 못난이 종족도 남의 나라에서 살면서도 민족주의로 똘똘뭉쳐 거짓말을 퍼트려 무고한 타인종을 해코지하는데..., 한국에서는 유퉤인의 비밀공작 아래 포섭된 거의 모든 언론과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다민족 다문화를 외치며 피섞이를 주장하고 있으니 나라와 민족의 장래가 심히 위태하고 걱정 됩니다.
 
 

2008년 4월 4일 토요일:
어제 아침 10시경에 K마트 가려고 큰거리 신호등에서 좌회전하고 있었는데 제 바로 오른쪽 선에 위치해 있던, 날씨가 추운데도 창문을 열어 놓고 있던 검은 미제차의 어떤 흰둥이년이 "제 아우 이름 한 자 + 제 이름 한 자"를 결합해 악을 씁니다. 오늘 아침 11시 51 분경에는 자고 있는데 복도에서 두어명이 투타닥 뛰며 걷는 소리를 크게 내어 잠에서 깨었는데 곧이어 중학생 정도 쯤 되는 목소리의 사내가 또 그 결합한 이름을 소 리지릅니다. 전에도 드물지만 여러 번 그짓을 했었는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연달아 해괴한 짓을 또 많은 공을 들여 치밀한 사전계획에 따라 조종받는 졸개를 시켜 군 사첩보작전식으로 제게 띵깡을 부립니다.
 
대체 그 어떤 망나니 흰둥이년이 그 무엇 때문에, 그 무슨 거짓말을 만들어내었길래 그리고 제게로부터 무 엇을 얻으려고 이런 해괴한 미친 짓을 군사첩보작전을 동원해 저지르는 것일까요? 물론, 범인과 무수한 졸개들이 저지르는 모든 엄청난 숫자의 만행들은 거의 100%가 아주 치밀한 군사첩보작전에 의해 저질러집니다.
 
  

2008년 4월 15일 화요일:
자고 있는데 오후 5시 2분 경, 문앞 승강기에서 사악한 기운으로 마구 떠드는 껌댕이 여자의 목소리에 깨어 대문의 감시경으로 밖을 보니 두 껌댕이 남자와 두 껌댕이 여자가 승강기를 기다리는데, 그 중에서 여기 17층 아파트 남쪽에 사는, 애비가 서로 다른 것으로 추정되는 3아이와 함께 사는 껌댕이 여자가 마구 뭐라뭐라 아프리카 껌댕이말을 악독하게 1분 정도 마구 지껄여대 는데 중간에 제 이름 한자 + 제 아우 이름 한자를 말합니다.
 
이 껌댕이년은 제가 2005년 9월 말에 여기의 17층으로 이사온 후로 부터 지금까지, 여러 성 인들 중에서 가장 자주 개소리, 상소리를 지껄였던 망나니년입니다. 4년놈이 대낮에 스와핑을 행각을 하다가 헤어지려는 순간에, 악마를 신으로 숭배하는 미치광이 유 퉤인년의 지령을 받고 또 못된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입니다.
 
약 3분 후에 3 남녀를 밖에까지 나가서 배웅하고 돌아오는 그 껌댕이 여자가 또 혼자서 더욱 악기등등하게 뭐라뭐라 독소리를 30초간 지껄입니다. 어글리 꼼!..... 어쩌구 저쩌구..........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12시경:
오늘은 아침 9시 40분에 집을 나서 약 2시간 동안 근처 우체국, 락빌 타겟 종합 백화점, 락빌 자이언트 종합 식품점, 그리고 한아름 그로서리에 들렸는데, 오늘도 유퉤노의 비밀조종을 미리 받는 노예들이 또 교활한 해코지를 제게 가합니다.
 
맨 먼저 10시경, 인터넷에서 주문한 소포를 찾으러 우체국에 들 렸는데 그곳의 중노 종업원 여자가 괞히서 혼자 쳐웃고 개짓을 하니 이상함을 감지한 손님인 노인이 놀란 표정으로 뒤의 줄선 손님들을 돌아봅니다.
 
이어 락빌 타겟에 들러 세일하는 물비누를 살려는데 미리 그곳에서 저를 기다리는 두 중노 년놈이 뭐라뭐라 남을 깔아뭉게고 저주하는 독개소리를 마구 지껄입니다.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여 계산하고 나오는데 건너편 계산대의 흑노 여자 종업원이 뻒끄+제 누님이름을 흐리게 부르며 개망나니 소리를 큰소리로 마구 지껄입니다.
 
이어 자이언트를 들른 후 한아름 마켓에 들렸는데 두 중노 할멈 둘이서 또 뻑끄+제 누님 이름을 흐리게 발음하며 독살스럽게 개소리를 지껄이며 갑니다. 이어 샤핑카에 갓난아이를 태우고 장보는 20대 라티노년이 길을 가로막으며 샤핑카 안의 아이를 돌보는 척 하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괞히서 뭐라 독개소리를 지껄이며 지나가더니 이후 계산대에 이르렀는데 그 남미년이 미리 계산대 근처에 와있어서는 핸드폰을 귀에대고 뭐라뭐라 누구를 마구 큰소리로 욕하더 니 마지막에는 뻑끄+제 누님이름을 흐리게 말하며 끔찍하게 쳐웃어댑니다.
 
 
오후 5시 33분: 어떤 초등생 아이가 제 문앞의 바닥을 발로 쿵하고 차더니 "Tree !"하고 고함을 지릅니다. 전에 제 어머님이 조지타운 대학병원에 입원할 당시, 날이 갈수록 등뼈가 아파서 침대채로 병실과 진료실을 오가곤 하던 어느날, 진료를 마치고 다시 일반 병실로 제 어머님의 침대를 옮기는 병원의 잡일하는 여러 종업원들 중에서 딱 한 번 어떤 남미놈이 그 일을 했었는데 어느날 침 대를 옮기려는 도중에 느닷없이 "Take off the tree !" 를 망나니처럼 아주 크게 고함을 지르던데, 저는 지금껏 Tree가 무슨 숨은 의미가 있는지 아무에게도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어 아직도 그 정확한 뜻을 모르겠습니다.
 
Tree란 단어 말고도 '싸워' 혹은 '싸우어' 라고 이상한 단어를 소리지르는 것을 여러번 들은 적이 있는데 대체 무슨 뜻일까요? 혹시 Tower(타워)를 싸워라고 발음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가공할 끔찍한 거짓말을 만들어 온 세상에 퍼트리고 또 그들이 만들 어낸 거짓말을 사실로 위장해 피해자 주변에서 흉악무도한 개망나니짓을 시키고 또한 온갖 비밀 해코지를 가하고 심지어 제 부모님까지 살해한 도저히 상상도 이해도 할 수 없는 엽기 미치광이 괴물악마짓을 그들은 아주 치밀하고 계획적이며 군사작전(=지령에 의한)을 구사하며 무수히 저지르고 있습니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최근에는 유퉤노의 조종을 받는 노예졸개의 교활하고 흉악무도한 만행을 적은 것들이 하루 두어 차례 정도 에 불과한데, 오늘은 옛날 2000년 ~ 2006년 사이에 마구 개망나니짓을 했을 때의 횟수만큼 갑자기 폭증하여, 메모지에 적어놓은 것만 약 20여 차례나 됩니다. 망나니 가학성 정신질환자 악마이자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괴물인 범인이 갑자기 또 다시 정신발작을 하나봅니다.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아침 9시 12분경, 화제경보기(Smoke detector)를 집집마다 설치하러 최근에 입사한 남미일꾼이 들려 설치를 끝내고 나가니 문앞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던 4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단신의 다른 멕시코계 남미일꾼이 무시무시한 살륙의 기운으로 독개소리를 뭐라뭐라 크게 지껄입니다. 전에 3층짜리 아파트에 살았던 때인 97년 1월 말에 204호에 이사와서 살며 날마다 흉악무도한 만행을 저지르면서 급기야는 제가 2002년에 고층짜리 아파트로 이사갈 적엔 이삿짐까지 대범하게 훔쳐갔던 Ana Castillo란 남미년의 오빠, 친척 혹은 애인으로 추정되는 놈이 역시 유유상종이라고 상상도 이해도 못할 기막힌 망나니 악마짓을 무고한 사람을 상대로 처음부터 계속해서 끝없이 일방적으로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어 얼마 후에는 비교적 순한 신입 남미일꾼도 뭐라 독개소리를 지껄입니다. 상상도 이해도 못할 기막힌 개망나니 짓.......... 그렇습니다, 엽기 악마의 사전 비밀조종을 받는 흉칙한 좀비들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자고 있었는데 아침 10시 35분경, 복도에서 쳐웃고 깔보는 큰개소리에 깨어나 감시경으로 밖을 보니 남미 청소부년이 복도를 버큠청소하는 남미놈 옆에 서 망나니짓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오후 1시 13분 부터 약 5~10분간 아침의 그 남미년과 함께 복도벽을 닦는 일을 하는 단신의 검은 인디오년이 혼자서 귀에 핸드폰을 대고 계속해서 마더뽀께... 알미뇨... 꾸엘라.... 어쩌구 저쩌구..... 뭐리뭐라 깔보고 깔아뭉개는 흉칙한 개소리를 마구 지껄이더니 마지막에는 큰개웃움소리 를 내며 사라집니다.
 
 
 
2008년 6월 6일 금요일:
제 기분과 감정을 상하게 해서 정신불구자가 되게 만들려고 날마다 하루종 일 온갖 책략과 모략을 강구하는 엽기괴물 유퉤노들은 최근에는 껌댕이 우체부놈을 이용해서 아주 교활하게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합니다. 제가 작년부터 이베이에서 각종 중고 엠피3 플레이어를 아주 좋은 가격에 우편으로 여러 번 구입을 했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우체부놈은 언제나 아파트 우체통에다 우체국에 와서 찾아가라는 통지서만 넣어두고 그냥 가버리곤합니다.
 
그러던 것이 최근에는 왠일로 제 문앞에 다가와 노크를 하며 물건들을 건네주곤 했는데, 최근 3주 사이에 4 번, 그리고 1주일 사이에 3번의 소포를 건네주면서 무례하게도 언제나 제 문앞 바로 앞의 승강기 안에서 기다리며 은근하고 교활하게 얼굴에 상대방을 경멸하는 표정 을 은근슬쩍 연달아 계속해서 띄며 사람을 어이없고 기분상하게 하더니 오늘은 아예 이상한 바보 목소리까지 내면서 건네주는 것입니다. (7월 18일 금요일 추가 수정: 왜 우체부놈이 이런 못된 짓을 하는가하고 그간의 정황을 조사해보니 껌댕이 우체부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범인이 바로 제 어머님과 동갑이자 6.25참전 미해군이었고 최근까지 20여년간 미하원의원이었던 Connie Morella라는 망나니년이었습니 다.)
 
범인이 지켜보고 있지도 않는데도 조종받는 간악무도한 졸개들은 한결같이 힘있는 자의 조종을 충실히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노무현과 오바마의 당선도 순전히 돈과 금품을 살포하고 아울러 CIA 체계의 조직력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배후조종했기에 가능한 것이지 절대로 노무현이나 오마바가 우수해서 당선된 것이 아닙니다. 유뒈인과 엠빙신같은 매국노들이 줄기세포특허를 빼돌리는 것을 뻔히 보고도 모른체하는 대부분의 국민들을 보시면 진실은 더욱 확실해집니 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했던 우리 한민족도 국제 유퉤노의 공작에 의해 발발된 6.25 때 무고한 동족을 얼마나 많이 적으로 몰아 죽였었던가를 인지한다면 그간 유퉤노 와 졸개들이 제게 가한 악행들이 얼마나 무지막지한지 대강이나마 절감할 수 있을 겁니다.
 
그간 여러가지 교묘하고 교활한 방식들을 이용해서 사람의 가슴을 상하게 하는 망나니짓을 수도 없이 많이 저질러 대었던 것이었는데, 조종받은 졸개들은 우연과 자발적임을 가장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하나같이 모두 가 다 엽기 유퉤노와 하수인들의 치밀한 조종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졸개가 무슨 말을 듣고 혹은 세뇌되어 그런 짓을 할 것이라고 짐작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99%의 경우가 군사첩보작전과 같은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교활하게 저질러집니다.
 
그들 유뒈괴물들과 하수인들의 악행은 제가 2004년 한국을 20년만 에 처음으로 방문했을 때 엄청난 숫자의 조종받는 못된 인간들이 제가 가는 곳곳마다에서 제게 교활한 악행들을 무수히 가하기까지에 이르는데 생각하면 너무나 처절 하고 기가막히고 피눈물이 나고 한이 맺혀 실신할 지경입니다.
 
 
 
 
2008년 6월 13일 금요일:
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유퉤인 남자들이지만 그 유퉤인 남자들을 지배하는 것은 유퉤인 여자들이다. 남자는 과거에 자기가 저질렀던 만행에 대해 참회 의 눈물을 흘리지만, 여자는 과거에 상대를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이 괴롭히고도 만족을 못하고 더욱 더 많이 괴롭히지 못했던 것에 대해 회한의 눈물을 흘린다. 좋은 남자와 나쁜 남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이지만 좋은 여자와 나쁜 여자의 차이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 많큼 엄청난 것이다. 사랑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 며, 증오는 사랑을 능가하는 엄청난 관심의 증거이다.
 
위의 말들을 종합해보면 제게 인류최장최다최대최악의 엽기 망나니범죄를 가한 자들이 누구인 지를 대강 알 수 있을 겁니다. 거기에다 유퉤노들이 과거에 인류에게 수없이 엄청나게 저질렀던 엽기 악행들을 나열하면 모든 것은 더욱 확실해집니다. 납치한 어린 아이들의 온몸에 송곳을 마구 찔러대어 흘러내리는 피를 사탄에게 재물로 바치는 의식을 정기적으로 거행했던 인간의 두뇌로선 상상도 이해도 할 수 없는 기괴한 짓 을 즐겨 저지르는 엽기 미치광이 악마 괴물들이 바로 그들인 것입니다.
 


 
 

2008년 6월 15일 일요일 오전 11시 45분:
어제는 주로 17층 북쪽에 사는 껌댕이들이 수없이 무더기로 왔다갔다 하면서 야만인들처럼 무식하게 쳐웃고 큰소리로 마구 떠들기를 무려 20번이 넘게 하더니 오늘도 복도에서 약 1분간 두 껌댕이년의 떠드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윽고 승강기를 타고 가면서 그중 한 년이 철천지 원수에 게 퍼붓듯이 아주 독살스럽게 "뻑끄 야비!, 뻐끄야비!" 하고는 사라집니다. 마치 문옆에 위치한 부엌에 있는 제게 들어라고 하듯이 그다지 크지않은 소리로 저주스럽게 퍼붓습니다. 불과 며칠 전에는 "고자, 뻒끄야모!" 하는 상소리를 크게 소리지르더니 또 흉악무도한 개망나니짓을 유퉤노 괴물의 지령을 받고 저지릅니다.
 
제가 문 바로 옆에 위치한 부엌에 들어가면 17층의 복도나 집안에서 졸개들이 갑자기 개소리를 질러대기를 그간 아주 많이 해대었는데, 저는 이것을 인공위성에서 특수전파를 발사하여 건물내부를 투시하는 범인이 졸개들을 실시간으로 조종하여 그런 일이 일어나는 줄 알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 쩌면 제몸에 이미 베리칩이 잠입되어져 있어서 그런 일이 발생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베리칩은 쌀알 크기만한데 실제 로는 머리카락 굵기보다도 작게 만든 것도 있다고 합니다. 병원같은 곳에서 피검사를 할 때 간호원이 실수를 할 경우, 특히 오른손등에다 할 경우는 십중 팔구 베리칩 을 몰래 주입한다고 보면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잘 아는 부잣집 부모들은 절대 자기의 자식들이 예방주사를 비롯한 그 어떠한 주사도 접하지 않도록 한 다고 합니다.
 
오늘도 인간말종좀비졸개들이 유퉤광인들로부터 지령을 받고 또 계속해서 개소리, 상소리, 개웃음 소리를 내는 흉악무도한 짓을 마구 저지르며 제게 엄청난 스트레스의 고통을 계획적, 고의적으로 가하고 있습니다. 순전히 제게 교활한 고통들을 끊임없이 계속해서 가하여 분노를 야기하고 동시에 그 어떠한 살인이나 살상을 유도하려고 이곳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이런 짓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아침에 그로서리 가게에 들러 장본 후 아파트 아래층에 있는 '컴뮤니티 룸'이라는 곳을 지날 때 즈음, 시간에 맞춰서 안에서 실시간 조종을 받는 두 남미 할망구가 뭐라뭐라 깔아뭉게는 개소리를 마구 지껄이더니, 집안에 물건 갖다 놓고 나머지 물건 다시 파킹장에 있는 차에 들러 가지고 또 그곳을 지나는데, 이번에는 두 남미 청소부년들이 뭐라뭐라 깔보고 깔아뭉게고 쳐웃고 저주하는 개소리를 마구 지껄입니다.
 
강간과 근친교미에 의해 생겨난 가공할 끔찍한 괴물 인종이고 거짓말쟁이에 성이 엄청 문란한 쓰레기 종자들이라서 그런지 이들은 수없이 많은 죄를 지어도 전혀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들은 오직 유퉤인 들이 주는 이익과 혜택이 생애 최고의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들 강간과 근친교미로 생겨난 남미 개잡종들은 두 명만 모였다 하면 아주 넘치는 사악한 기운으로 누군가 를 깔보고 깔아뭉개고 저주하고 욕하는 개망나니짓을 자주 해댑니다.
 
강간과 근친상간(인종 자체가 완전 변태 될 정도로 실제론 대부분의 남자들은 죽임을 당함)에 의해 만들어진 엽기종자이고 또한 성이 아주 문란해 미국에선 3명 중 1명(흑노들은 3명 중 2명 이상)이 홀애미입니다. 왜구 수상들이 괞히서 이 두 종 자들을 비난한 것이 아닌데 정말로 식충만도 못한 종자들임이 확실합니다. 한국인의 경우 2명 중 한 명이 인간말종의 잠재성을 항시 지니고 있다면 이들 두 종자들의 경우는 무려 90% ~ 99%입니다. 물론, 이 둘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유퉤노들과 프리메이슨들은 아예 인간이라고 조차도 할 수 없는 "서브휴먼"입니다.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어제 저녁 7시경, 50세 정도의 남미년이 전에도 여러번 그러더니 오늘도 제 문 앞에 위치 한 승강기를 기다리며 무려 30미터 정도나 떨어진 17층 남쪽의 80대 남미 할멈 집의 다른 년과 아주 큰소리로 누군가를 깔보고 깔아뭉개는 개소리를 마구 지껄였는데, 오늘 오후 1시경에는 그 할멈의 딸로 추정되는 남미년이 할멈을 데리고 승강기를 기다리면서 뭐라뭐라 독개소리를 마구 지껄입니다.
 
그러더니 밤 10 시 45분 경에는 17층 북쪽에 사는 껌댕년이 어떤 년을 제 문앞 승강기에 까지 배웅하면서 기분 나쁜 개웃음을 대여섯이나 일부러 크게 내면서 개소리를 지껄이더니 11 시 15분 경에는 다른 두 껌댕이년이 뭐라 사악한 큰개소리를 지껄이며 승강기 타고 갑니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6시경, 그저 께 저녁에 망나니짓을 했던 앞뒤좌우안팎과거미래 등등 모든 것이 저질 못난이인 그 껌댕이년이 또 엽기 띵깡쟁이 유퉤인년의 지령을 받고 또 똑같은 짓을 합니다. 잠 을 자고 있었는데 어찌나 소리가 큰지 그 소리에 깨어났습니다. 웃음소리가 어찌나 끔찍하고 흉악스러운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지경입니다. 서브휴먼 인간말종 유퉤노들은 남아도는 돈으로 사람의 심리만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비밀연구소가 있을 정도로 교활하고 사악하고 잔악무도하기 짝이없는 쓰레기 악마들이죠.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어제 1시 30분경 문앞에서 툭탁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감시경으로 보니, 제가 볼 것을 미리 염 두에 두고 지령에 따르는지 남미 인디오 청소부년이 '뻑끄+제 누님 이름'을 들릴락말락하게 말합니다. 이날은 문 근처에서만 들릴 정도로 뭐라 개소리 지껄이며 얌전 했습니다. 오후 4시경에는 승강기에서 내려 집으로 향하는 80대와 50대 두 남미년이 넘치는 사악한 기운으로 뻑끄야베... 뻑꼬모.... 상소리를 지껄입니다.
 
오늘 아침 9시 30분경에는 건물 밖에서 10세 정도의 애놈이 날나리 개망나니 목소리로 "뻑끄+제 누님 이름'을 약간 흐리게 소리지릅니다. 오후 2시경에는 Giant #125의 락빌 식료품점에 들렸는데, 6개에 1불하는 옥수수를 고르고 있는데 근처에서 미리 지령을 받고 대기한 대여섯명의 흰둥이년들이 안면근 육이 마비될 정도로 기분 나쁜 개웃음소리를 내며 뭐라뭐라 개소리를 마구 지껄여댑니다. 그곳을 지나 10개 정도 되는 계산대를 거쳐 냉동코너로 향하려는데 어떤 계 산원년이 '뻑끄+ 제 누님 이름' 을 두번 연속해서 또렷하게 큰소리로 말합니다.
 
가슴이 짓눌리는 외로움과 엄청난 스트레스들을 참고 견디며 살아왔 는데, 급기야 망나니는 무고한 피해자를 엄청나게 모욕하면서 계속 살인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넷 헤이머의 몽가메리 칼리지의 각종 창구에서 흰둥이년들 이 개웃음과 개소리를 내거나, 아주 거칠게 사람을 대하거나, 일부러 사람을 엄청나게 오래 기다리게 하면서 그리고 , 주차장에서도 날마다 차로 사람을 교묘히 괴롭 히며 가공할 분노와 스트레스를 수없이 연속해서 주더니 급기야는 계속해서 더욱 엄청나게 대조직범죄를 끝없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순전히 이들 군 사조직적범죄를 저지르는 엽기 변태 망나니(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패거리)로 인해 저는 단 한 번도 이 세상 그 누구와 포옹마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다음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1. 현재 한국에서 몸을 파는 모든 여자들의 숫자는 7백만이 넘는다. (20~50세 의 성 인 여자인구는 1500만으로 추정)
2. 대학 신입생 중에서 동정인 사람의 비율은 많아야 1% 내외이다. (설문조사에선 무려 80% 내외가 동정 ^^;;)
3. 혼전교미를 하는 자들의 최소 90%가 이미 근친교미를 했으며, 문란교미를 한 자들의 최소 90%가 이미 혼전교미를 했고, 혼외교미를 하는 자들의 최소 90%가 이미 문란교미를 했 다.
 
세상의 진실이 이러니..., 나이 30에 이르도록 동정인 사람은 필시 고자 혹은 고자와 비슷하거나 아니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일 것입니다. 그저께 인터넷 뉴스에서, 한국과 미국 여자들의 절반이 성흥분장애를 비롯한 각종 성기능장애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접하고는 깜짝 놀랐는데 어떻게 한국 여자들의 절반이 가끔 혹은 때때로 매춘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남에게 자기가 이런 저런 전과가 있다거나 이런 저런 죄를 저질렀었다 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데 근친교미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대부분이 몰래 하고 있으면서 안 하는척 내숭을 떠는 것임을 저는 나이 40에 이르러서야 알았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의 성이 너무나 문란하고 또 그많큼 거짓말과 기만을 잘하는 이유가 바로 '유퉤인 창녀'에서 알 수 있듯이 조 상이 창녀이고 인간성 상실의 흉악무도한 포르노로 이익을 추구하는 유퉤노들이 세상을 주름잡고 있기 때문이라 봅니다. 혹은, 반대로 대부분의 일반 인간들이 이기 적이고 사랑이 부족하고 악하기 때문에 악마를 숭배하는 유퉤노들이 쉽게 세상을 지배한다고 말해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저녁 11시 5분경, 잠을 자고 있었는데 어떤 조종받는 껌댕이 악마년이 제 문앞에서 듣기에 아주 기분 나쁜 간드러진 개웃음소리를 엄청나게 크게 내는 소리에 잠이 깨었습니다. 아까 저녁 7시 45분 경에도 껌댕이년들이 깔보고 쳐웃고 개소리를 지껄이더니 평생을 계속해서 제게 비밀해코지를 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드러내놓고 교활한 정신파괴행위도 서슴지 않고 끝없이 계속해서 저질러댑니다.
 
도대체 저의 그 무엇이 아직도 위대해 보이길래 끝없이 계속해서 저를 파괴하고 해코지하는 짓을 끝없이 무수한 시간과 인력의 군사작전을 동원해서 저지르는 것일까요. 그들의 목적이 대체 무엇일까요, 아니면 엽기 흰둥이 괴물년들의 가공할 단순한 띵깡일까요?
 
 
 
 
2008년 8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 50분:
약 10일 전 부터 어떤 뚱땡이 50대 남미년이 나타나 17층 남쪽에 사는 80대 남미 할멈과 약 100미터에 달하는 복도에서 왔다 갔다 걷기를 하면서 날마다 넘치는 사악한 기운으로 깔보고 깔아뭉게고 욕하고 저주하는 상소리를 큰소리로 지 껄이며 개망나니짓을 합니다.
 
오늘도 뻑끄야메(=남미말 뻐끄 시스터) 어글리 코리안 피플............. 어쩌구 저쩌구... 깔보고 깔아뭉게고 저주하고 히 히덕거리고 쳐웃고..........
제 부모님을 병원에서 재미로 죽인 잔악무도한 살인마 엽기 미치광이 개망나니 미해군 교수 의원 Connie Morella와 패거리의 지령에 따라 사기꾼 종족인 남미 잡종 노예들이 흉악무도한 짓을 눈꼽만한 양심의 가책도 없이 언제나 매일같이 벌써 11년이 넘도록 치밀하게 계속해서 마구 저지릅니다(사 악한 주둥이만 쳐도 11년, 용서 못할 거짓소문만 날마다 계속해서 퍼트리는 정도를 훨씬지나 치밀하게 계획적으로 제가 사는 곳과 가는 곳곳마다에서도 날마다 하루 종일 흉악무도한 개짓을 하는데 이것 마져도 이들의 가공할 엄청난 만행들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음).
 
 
 
오후 5시 30분:
Connie Morella의 미해군 패거리의 만행은 제가 아주 어릴 적 부터 이미 시작 되었는데 그 중 제가 초등학교 2학년 2학기 때 갑자기 전교에서 1등을 했다는 소리를 동네 선배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로 부터 듣고는 깜짝 놀랐었는데 담임은 그 어디에서도 제게 일언반구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2 학년을 졸업하고는 3학년이 될 시점에 담임 선생이 저를 따돌리고는 제게만 제게 해당될 3학년의 반을 가르쳐주지 않아 첫 등교날에 근처의 중학교에 입학하신 누님이 제 학교에 찾아와 알아보고는 제게 알려주셨습니다. 범인(미 해군 패거리의 하수인)이 담임(=채명순,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아주 좋은 선생)을 매수해 이런 일 이 발생한 것인데 그 당시 이루 말 할 수 없이 순진했던 저는 얼마나 황당하고 놀랬는지 모릅니다.
 
그러던 것이 제가 3학년(1974)이 되었을 땐 한남님 이라는 한국인과 이양인의 짬뽕처럼 생긴 여선생이 학기 초에 아무런 이유도 없이 수업중 걸핏하면 저를 향해 사악한 기운으로 "능글능글 영감탱이" 하면서 저주를 퍼 붓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무엇 때문에 누구를 상대로 그런 짓을 하는지 모르며 의아해 했으나 선생이 너무 자주 그런 짓을 하니까 나중에는 눈치를 채고 아 이들 중 짖궂은 아이 하나(=강대승)가 자꾸 저를 상대로 선생 흉내를 내기 까지에 이릅니다.
 
결국 저는 아무 영문도 모른체 가슴에 기막힌 상처를 입 고는 어느 순간 부터는 선생의 얼굴을 아예 쳐다 보지 못하게 되었으며 칠판마저 간혹 보는 정도에 그치게 되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당당히 전교 1등을 했던 제 학업 성적은 치명타를 입어 단지 공부 잘한다는 소리만 듣는 정도에 그치게 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누님이 제게 실시한 지능검사(성인용인지 잘 모르 겠음)에서 이미 145점을 맞았었고 1997년에 제가 자가 실시한 2번의 지능검사에서도 평균 150이 넘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미국에서 두어 번 우체국 시험을 보았을 때 맨 마지막 부분에 일반시험을 가장한 지능검사 시험이 있었는데 거의 모든 시험생들이 시간이 다 경과할 때까지 다 못풀고 낑낑댈 때 저는 시험 시간의 절반이 지났을 무렵에 이미 다 풀고 한가하게 가만히 있곤 했었습니다.
 
제가 가진 가장 뛰어난 지능은 주로 우수한 암기력, 최고 수준의 공간지각력, 뛰어난 언어능 력 등이었는데, 2002년 초에 어느 날 새벽, 모든이가 잠들 때 저는 자넷 헤머와 코니 모렐라와 유퉤인 패거리의 만행을 사람들에게 알릴려고 종이 양면을 카피한 수 십 장의 종이를 제가 사는 인근의 개인 및 단체 의료원이 밀집한 곳에서 각각의 문 중앙에 뚫려진 우편함들을 통해 뿌리고 있었는데 프랑스계(?) 유퉤인 의사 3명이 운영하는 위장전문의(12002 Veirs Mill Rd)의 문 앞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이루 말 할 수 없이 지독한 병원 냄새(소독약 비슷)가 나 순간적으로 수상한 느낌 이 들어 얼른 숨을 멈추었지만 이후 부터 갑자기 저는 살인적인 협심증(무려 두어 달간 지속됨, 숨을 제대로 못쉬어 죽는줄 알았음)과 심각한 건망증에 시달리게 됩니 다. (관련사진: h1.ripway.com/restoretrue/Jewgas1.JPG h1.ripway.com/restoretrue/Jewgas2.JPG )
 
아주 우수한 언어능 력(이미 초등 2와 3 학년 초 때 받아쓰기 하면 1등은 언제나 제 차지)에도 불구하고 암묵의 따돌림, 핍박, 기죽임들을 겪고 살던 저는 고교를 졸업할 때까지 말도 제대 로 못했습니다. 심지어 국어 마저(초등 2 때는 1등) 고교 시절에 평균보다 약간 나은 정도에 불과했는데 재수시에 국어책 전체를 처음으로 두 번 정도 읽고나니까 학력 고사에서 현대문을 만점 맞기에 이릅니다(몸이 쇠약해 집에서 공부를 거의 전혀 하지 않았지만 웬일인지 선생들이 내주는 숙제도 거의 없었음).
 
밥과 김치가 식사의 거의 전부이고 엄청난 기죽임을 당하고 살기에 쇠약하기 그지없던 저는 85년 초에 우연히 대학 근처 서점에서 "건강다이제스트"라는 혁명적인 기를 북 돋아주는 월간지를 사서 읽게 됩니다. 이후 믿거나 말거나 저의 언변은 달변이 되고(오랜 세월 동안 지속적인 핍박을 받다보니 심리의 일부가 손상되어 수업시간에 글 읽기를 하면 떨리고 부자연스러운 것은 여전했음) 시무룩했던 발걸음은 패기로 가득 넘쳐 흐르고 우둔했던 운동신경 마저 국가대표급 수준에 해당하는 깜짝 놀랄 경 지에 이릅니다.
 
이것 하나만 봐도 사람의 정신과 심리가 얼마나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해코지로 인해 매 장되었던 제 숨은 능력들이 피어오르는 젊은 20세의 패기와 함께 수면 위로 나타난 것이죠.)
 
제 나이 40이 넘은 지금도, 엽기변태망나니 종자들은 조 종받는 쓰레기들을 이용해 끝없이 기를 죽이고 인생을 죽이는 미친 짓을 계속해서 저지릅니다. 이것 하나만 봐도 제가 힘없던 어릴 적엔 얼마나 엄청난 기죽임을 당하 고 살았었겠는지 대강이나마 알 수 있을 겁니다.
 
이들의 가공할 만행은 단지 기죽임을 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코지, 차별, 하루 24시간 전화 도청 하기, 훼방, 이간질, 고립화, 헛소문 내기, 괴롭히기, 고통주기, 음식이나 주사에 특수독약 넣기, 오랜 세월 동안 인공위성과 무려 2만대의 온갖 차들과 졸개들을 동원 한 군사작전(실로 경찰차 30대 사건은 아무 것도 아님)으로 사람의 정신에 칼질하기(고통을 줌과 동시에 커다란 잘못을 유도함), 도저히 믿기 힘들게 테레비와 라디오 까지 동원해 역시 사람의 정신에 무수한 칼질하기 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끔찍하게 많습니다.
 
미국인들은 10세만 되면 이미 절반 정도가 가족과 친지 간에 교미(놀랍게도 화간을 제외한 강간만 이미 절반)를 한다고 전에 미주 한국일보에서 보도가 될 정도로 완전 개망나니들이라서 이런 가공할 끔찍한 만행이 버젓이 자행될 수 있는 것일까요?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군사작전을 구사하면서 거대 엽기띵깡을 부리는 범인....., 과연 누굴 까요? 어쩌면 자넷 헤머의 패거리는 이들 미군 패거리가 조종하는 하수인 정도에 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12월 15일에 아프칸에 주둔하는 Gutierrez라는 이름의 미군이 이베이를 통해 전자제품을 팔 적에 하나를 구입했었는데, 덤으로 주는 1GB SD카드에 내장된 10 개 정도의 파일 중에서 5개 정도를 클릭할 때마다 파일이 사라 지곤 했는데 제 컴퓨터가 치유불가의 바이러스를 비롯해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도 감염된 듯합니다. 제가 클릭한 수상한 파일은 5개 정도인데, 그 당시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이 치유불가의 바이러스를 두 개 발견했다는 메세지를 띄웠습니다.
 
아직도 잘못을 뉘우치는 기미가 전혀 없고 오히려 악행과 살인 그 자체를 즐기기 위해 태어난 것이 확실해 보이는 엽기변태괴물동성애양성애망나니에다가 살인정신으로 똘똘 뭉친 미군소속의 유퉤인 개망나니가 평생동안 특정인을 상대로 대를 이어서 미치광이 짓을 저지르는데, 범인은 과연 어떤 개망나니이며 또 어떤 힘있는 자와 연계하여 이런 이해불가의 미친 병신 짓을 평생 저지르는 것일까요?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제 부모님을 살해한 끔찍한 미치광이 엽기 범인은 8월 초부터 50대로 보이는 능청스런 뚱땡이 남미년을 배후조종해 80세 전후의 남미 할멈과 함께 복도에서 주중에 날마다 걷기를 하면서 오늘도 자기 조상을 강간해 열등변종인종으로 만든 자에 대해 저주를 퍼 붓듯이 뭐라 뭐라 10분간 계속해서 큰소리로 시끄럽게 뭐라뭐라 깔보고 깔아뭉개고 욕하고 저주하는 망나니 개소리를 마구 지껄입니다.
 
제 부모님이 2004년 말(9월 28일 ~ 10월 3일, 12월 28일 ~ 2005년 6월 14일)에 연달아 갑작스런 병을 얻어 병원에서 살해당하시는데, 범인의 살해 공작은 이미 최소한 2003년에 본격 가동 된 것으로 보입니다. WTOP라는 라디오에서 일기예보를 하는 Doug Hill이라는 자가 갑자기 2003년 어느 날부터 작년까지 날마다 뉴스진행자들과 개소리를 지껄이 며 날라리 개망나니 짓을 하는데, 2004년 1월 어느날은 "Mommy and daddy go('죽다'라는 의미) too fast"..... 하면서 이상한 개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보아도 알 수가 있 습니다.
 
그것을 녹음한 것이 있는데 메모로그에 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오늘 아침에 한아름이라는 식품가게에 들려 장보는데 짱꼴라년들과 남미년들이 악기등등하게 서너 곳에서 깔아뭉게는 큰개소리를 지껄여대었습니다. 이후 계산대에 서있는데 어떤 흰둥이 여자가 아이를 품에 안고 들어오며 제 뒤를 지나가는데, 두어 살 정도의 어린 애가 뻑 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자 애미년이 "싸우어"(성교의 한 형태를 뜻하는 것 같은데 저는 아직도 스펠링과 정확한 뜻을 잘 모릅니다)하며 응수합니다.
 
그로부터, 몇 초 후엔 계산대에서 3미터 정도 떨어진 제 뒤의 빵가게에서 일하는 40대 한국년에게 어떤 한국년이 접근해서 뭐라 말을 하더니 갑자기 빵가게년이 주위 에 상관 않고 기분 나쁜 개웃음소리를 냅니다.
 
그저께는 Circuit City라는 전자제품 가게에 들리려는데 입구 근처에서 귀에 핸드폰을 대고 있던 어떤 흰 둥이 갈보년이 길거리 매춘을 하려다가 범인의 조종을 받는지 갑자기 개웃음소리를 내더니 이후에 들른 Giant라는 식료품점 입구 안에서도 어떤 껌댕이년이 기분 나 쁜 개웃음소리를 내었습니다.

 
지난 8월 7일에는 실버 스프링 자이언트 식품점에서 복숭아를 살려는데 근처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던 80대 흰둥이 노부부 중에서 휠체어에 타고 있던 영감놈이 심지어 휠체어를 가지고 차장난을 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는 등 가는 끝없이 계획적으로 여러 가지 미치광이 못된 짓 을 하는 것입니다.
 
약 1달 전인 8월 21일에는 한아름 입구 안쪽에 있는 수박을 사려는데 근처 계산대의 어떤 년이 끔찍한 날라리 개망나니 웃음을 아 주 크게 내며 소름끼치도록 악기등등하게 뭐라 뭐라 마구 큰개소리를 지껄이더니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카메 라가 있는 곳을 알기에 조심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날 오전 10시 49분에 무인 카메라에 과속주행으로 걸려 2주 전에 벌금 $40을 내라는 통지서가 왔습니다.  
 
특정인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동원해 가학을 끝없이 즐기며 유치, 졸렬, 잔악, 악랄, 엽기, 변태, 괴물, 광란, 냉혹, 무자비, 집 요, 교활, 거짓, 기만, 식인, 육식, 살륙, 과도, 집착, 투기, 질투, 집단, 이기, 배척, 배타, 엉큼, 편집증, 착각, 근친교미번식, 자손번식장애, 매춘, RH-의 특성을 지닌 유 퉤인 개망나니 년들이 치밀하게 계획대로 조종받는 졸개들을 시켜서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오른팔에서 쥐가 내려 잠에서 깰 무렵인 오전 11시 37분, 밖 에서 8세쯤 되는 껌댕이 여자 아이가 ".........., + 제 누님 이름, + ???(세 글자인데 한국말 같음), ......." 하고 5 ~10마디 소리를 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곧이어 애비 목 소리의 남자가 "재허 재호-" 하며 흐느끼듯이 소리 지릅니다.
 
7분이 지난 11시 44분엔 그 여자 아이가 17층 승강기에서 내리며 쿵 탕탕 소리 내며 뛰어 가며 "여과녀" 비슷하게 흐린 발음을 소리지르는데, 뒤이어 애미와 애비도 뭐라 몇 마디 큰소리를 지르는데 애비가 아디!, 아디! 하고 큰소리를 지릅니다. 이어 12분 후 인 11시 56분엔 깔보고 깔아뭉개는 남미말 비슷한 독소리에 문에 다가가 감시경으로 보니 세 껌댕이놈들이 승강기를 기다리며 내는 소리였습니다.
 
이 모든 악의 행동들은 우연이나 자발적임을 가장한 아주 치밀한 군사작전식 지령에 따라 못난 졸개들이 저지르는 교활한 만행들입니다. 시키는 악의 주체가 없으면 이 런 일들은 결코 일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 블로그에 적시된 모든 기록들은 그간 범인이 저지른 무수한 악행의 0.01%도 안 되며, 범인 그 자신이 그 누구보다도 자 신의 엄청나게 방대한 고의적 악행을 너무나 잘 압니다.
 
자 이쯤 되면, 범인의 정체성은 악행 그 자체를 사랑하며 어느 특정인을 해코지하려고 태어난 엽기 미치광이 개망나니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가 있습니다. 날마다 온종일 제 생각을 하면서 조종받는 졸개들을 이용해 제게 가학하는 것을 즐기는 이해불가의 엽기 괴물입니다.
 
거짓과 기만과 잔악으로 점철된 '미 해군 패거리 - 대학교수 패거리 - 코니 모렐라의 정치인 패거리'들이 또 다른 힘 있는 패거리들과 연 계해 그들에게 예속된 졸개들을 배후조종해 인류 역사상 유일무이의 거대 조직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심지어 어르신네를 병원에서 살해하는 엽기 띵깡을 제게 부 리기까지 했던 미치광이들답게 끝 없이 영원토록 악행을 저지를 뿐입니다.
 
 
윗글을 쓴 후 오후 1시경 잠들어 오후 5시 20분경에 깨었는데 오후 5시 28분에 문앞에서 5세 전후의 어린 여자 아이가 "못났어"를 비꼬듯이 큰소리로 말합니다. 범인이 하도 교활하여 처음에는 대부분을 우연으로, 이후 시간이 지 날수록 누군가가 졸개들을 시켜서 그런 짓을 한다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인지했는데 얼마 전까지 저는 이것들의 99%가 치밀한 계획과 기획과 조종과 지시에 의해 자 행된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자세히 조사검토해보니 100%라 해야 맞습니다(의사 김경식의 경우도 사실상 공작, 조종에 의한 것). 특수 정신병자 나 타고난 악마가 아니고서는 절대 사람들이 무고한 특정인에게 무단 악의를 내포하거나 해코지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이제야 확실히 알기에 하는 말입니다.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Janet Hamer, Connie Morella, Dianne Ganz Scheper, A Jewish Navy Family..... 이 년들은 필시 가학성정신질환, 착각, 사탄숭배, 은혜를 원수로 갚기, 육식, 식인, 냉혹, 레스비안, 출산장애,  RH-형 등등의 요소를 지닌 엽기 괴물 저 능아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매일 계속해서 간악무도한 졸개들에게 비밀전화지령을 내려 제게 교활하고 악랄한 띵깡을 끝없이 영원토록 저지르니 말입니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기가 단 한 번이라도 나쁜 일을 겪으면 울고불고 몸서리 난리를 치면서도 힘있는 악마가 주는 특혜나 돈 때문에 수백 수천번을 계속해서 특정인을 해코지합니다. 전쟁 중에 수 백의 군사가 성욕에 눈이 어두워 단 한명의 여자를 상대로 탈진해 죽는 순간까지 강간을 한다고 합니다. 그 런 일반 인간이 지닌 최악의 잔악성이 평상시에도 날마다 하루종일 발동하는 것이 바로 위의 이양인 악마년들이 지닌 가장 큰 특성입니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99% 이상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인간들은 돈과 이익과 쾌락을 위해 움직입니다. 돈, 이익, 쾌락이 아니면 그것이 나라와 민족의 생존과 직결된 것일지라도 그리고 힘 있는 누군가가 선동하지 않는 한 아예 아무런 관심도 갖지 않습니다. (예: 줄기세포사 건, 호주제폐지)
 
그런데, 엄청나게 오랜 세월 동안 엄청난 인력, 장비, 시간, 정성, 노력을 동원해서 제게 끝없이 무수한 고통과 해코지를 가하는 일부 특정 이양인들은 대체 그 무슨 돈, 이익, 쾌락을 위하여(때문에) 저러는 것일까요?
 
 
그간의 모든 정황을 다시금 조심히 살펴보니, 미해군 Connie Morella년과 패거리가 1986년 말부터가 아닌 1953년부터 저와 제 가족에게 온갖 몹쓸 짓을 했던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음식이나 주사에 특수독약을 넣고, 무수 한 고통과 해코지를 군사작전을 구사하며 처음부터 끝없이 일방적으로 마구 저지르는 가공할 엽기 미치광이...
 
거짓말, 몰상식, 사악함, 해코지, 가학, 살인, 완전 미치광이, 비논리, 어거지, 광란, 처음부터 끝없고 무수한 일방가해..... Connie Morella 라는 상상불가 수준의 엽기 괴물이 지닌 뚜렷한 특성입니다.
공 작을 위하여 유퉤인들은 미천한 노동자 집안 출신의 코니 모렐라를 미 연방 하원의원에 16년간이나 재임시킵니다. 애도 낳지도 못하는 레스비안으로 추정되는 년이 호모로 추정되는 마피아 이퉤리놈과 결혼해 고아들을 무려 9명이나 개 영입하듯이 입양하는 것 하나만 보아도 사기꾼 기질이 농후하며 또한 괴상하기 그지없습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유퉤인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소유하고 있는 "시어스"라는 크레딧카드 회사에서 오 늘 통지서가 도착하여 읽어보니 제가 시어스 카드를 조금밖에 사용하지 않아 크레딧 한도액을 줄인다는 통지였습니다.
 
카드를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 고 사용자의 크레딧 한도액을 줄이는 경우는 실제로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 이런 경우는 정말이지 처음봅니다. (거의 절반으로 줄임)
 
즉, 저를 해코지 하는 놈들이 계속해서 일방적으로 저를 해코지하는 경우라 보면 틀림이 없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를 한 번 추적해보았습니다.
 
위의 9월 18 일자 기록에 의하면 제가 Citation# MC004169660 라는 스피드 위반 티켓에 대한 벌금을 10월 1일에 온라인으로 카드결재를 하였고 약 1달 전에도 메릴랜드 자동차 재등 록 요금을 똑 같은 카드로 결재를 하였기에 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약점, 결점, 실수에 목말라하는 엽기 범인이 이것을 보고 제게 놀라운 띵깡을 부리고 만 것입 니다.
 
그렇습니다. 범인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범인은 패거리를 이루어 미국 전역은 물론, 카나다,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저를 상대로 미친 개망나니 해코지를 가합니다. 제 이모는 물론이요 제 가족이 미국에 이민오게 된 이유가 저 미해군패거리들(애비 조지부시, 코니모렐라, 유퉤인가족)의 공작인데 나중에 자넷 헤이머 패거리들도 끌여들입니다.
 
 
 
이들의 악랄한 미치광이 만행은 절대 제게만 가해지는 것이 아닌데, 약 5년 전 까지만 해도 찍은 사진들이 그 다지 나쁘지 않았던 제 누님과 아우님의 사진의 얼굴 표정들이 최근에 그야말로 처참하게 일그러져 있었습니다. 얼마나 무수하고 끝없이 줄기차고 교활하게 가학을 해대길레 대부분의 사진들이 그런 참혹한 표정으로 일그러져 있을까 하고 생각하니 머리가 띵하며 울분이 치솟습니다. (찍은 동영상에 망나니짓하는 년놈들의 목소리 가 여러 번 들립니다.) 
 
작년 추석에 제 누님이 한국에 가서 한국의 큰누님 가족과 함께 여러 사진을 찍었는데 2005년도까지만 해도 그다지 일그러지지 않은 표정들이 아주 처참하게 대부분이 괴롭고 황당하고 쓰라린 표정으로 사진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9월 말 ~ 10월 초에 걸 쳐서 7일간 미국 서부관광을, 모르는 미주한국인들과 함께 단체로 관광을 다니며 찍으신 사진에 나타난 제 누님과 아우님의 표정들 역시, 갑자기 그 전에 찾기 힘들 정 도로 거의 모든 사진들이 처참하게 일그러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 사진들은 이미 1990년 초부터(실질적으론 최소한 85년부터) 일부 일그러지기 시작하여 1997 년부터는 대부분이 아주 처참하게 일그러져 이후에는 아예 거의 아무런 사진도 찍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 아우님의 1991년 봄에 찍은 고교 졸 업 증명사진들도 표정이 많이 일그러져 있었는데 억지로 웃고 펴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3주만에 들른 한아름..., 오늘도 Ugly, Inferior, Wicked의 3대 특성을 표출하는 Connie Morella(추정)라는 엽기 미치광이년의 비밀지령을 받은 추악한 못난 인간들이 대여섯 곳에서 사악한 기운으로 깔보고 깔아뭉게고 욕하고 저주하는 흉악무도한 개짓을 해댑니다. 이후, 근처의 아스펜힐 자이언트에 들렸는데, 세일품목을 꿰뚫고 있는 미치광이 범인이 제가 사려는 물건 근처에 위치한 정육코너의 껌댕이놈에게 미리 비밀지령을 내려 망나니 개웃음소리를 크게 냅니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저녁 10시 9분경, 자고 있었는데 제 문 앞에 위치한 승강기 앞에서 17층 북 쪽에 사는 두 껌댕이년이 Connie Morella(추정)라는 엽기 미치광이년의 지령을 받고 날나리 개웃음 소리와 개망나니 소리를 1 ~ 2분간 크게 내며 마구 떠들어댑니다. 한국말로 소령 어쩌구.....
이 글을 쓰고 있는 10시 20분경, 아까 그 껌댕이년이 아파트 건물 밖에서 제 아버님 존함을 놀리듯이 소리지릅니다.
 
이 처럼 세상을 군사조직화한 범인 패거리는 그들의 졸개들을 배후조종하여 날마다 하루종일 제가 가는 곳곳 온천지마다, 그리고 제가 코알라처럼 조용히 사는 아파트에 서도 마구 떠들고 개망나니짓을 하루종일 해댑니다. 1996년 까지는 비교적 조용하고 교활하게 제게 가학을 해대었는데 1997년과 1998년 부터는 갑자기 마구 드러내놓 고 광인 망나니짓을 해댑니다.
 
온갖 무지막지한 소동과 정신유린에도 불구하고 제가 얼마나 온순하고 얌전히 사는지 제 문 앞에서 조종받는 개년들이 코알라 어쩌고 저저고 하며 놀래는 소리를 여러 번 지껄이기까지 했었습니다.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10시 :
오전 9시 48분경, 자고 있었는데 중학생 정도의 애놈들 서너명이 문앞에서 약 10여초간 떠드는 소리에 잠이 깨었는데 불과 1분 후인 9시 49분에는 5세 정도되는 여자 아이가 "여관님-, 싸우~워!" 하고 역시 제 문앞에서 큰소리 지릅니다.
 
또 망나니 범인이 저를 상대로 괴상한 메세지를 보내며 미치광이 짓을 하 는데, 방문객 중에 혹시 "싸우어"(아직도 스펠링을 모르겠는데 여러 번의 느낌과 직감으로 성과 관련된 단어 같음)의 뜻을 아시는 분은 댓글이나 쪽지나 안부글로 알 려주시길 바랍니다.
 
 
 
2008년 10월 16일 목요일:
오후 1시 21분경 문앞에서 독살스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기에 감시경으로 보니 두 단신 남미잡종 청소부년이 승강기 문턱을 닦으면서 마더뽀께......., 알미뇨(=근친교미?).......,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악한 기운으로 깔아뭉게는 소리를 지껄여 댑니다. 예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얌전하고 덜 호전적인 투이지만 여전히 엽기 범인의 치밀한 지령에 충실히 따라서 오직 제게 해코지할 목적으로 개짓을 합니다.
 
근친교미는 지들이 하면서, 더군다나 그들의 조상은 지속적인 강간범이기까지 하지 아니한가. 남들이 보는데서 하지 않아서 그렇지 가족끼리의 교미 는 요즘 사람들의 최소한의 기본이라 합니다. 사람들이 남 몰래 다들 하는 근친교미를 제 가족만이 하지 않는데 오히려 거꾸로 미친 병신짓을 하면서 대체 무엇을 얻 겠다는 것일까요?
 
그동안 무지막지하게 저질렀던 엄청난 과오를 숨기고 왜곡하려는 것이 이들의 목적 일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오후 1시 35분, 문앞에서 남미일꾼이 뭐라 한 마디 독소리를 내더니 오후 2시 15분에는 승강기에서 내리는 두 남미놈 중에서 한 놈이 "어그리 피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연신 깔보고 깔아뭉게는 소리를 지껄여대며 17층 남쪽으로 갑니다.
 
아주 어릴 적부터 부모와 함께 집단교미를 일상화하다가 고교생이 되어서는 부모가 든 생명보험의 보상금이 탐이나서 부모를 무참히 살해한 남미개잡종 "Menendez"라는 형제가 생각이 납니다. 문제는 생명보험을 든 부모가 별로 없는 관계로 친족살인 사건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을 뿐 거의 모든 남미잡종들 은 메넨데즈 가족처럼 아주 어려서부터 가족끼리 집단으로 교미를 하는 것이 확실해보입니다.
 
왜 어째서 이들은 이토록 저질종자가 되었을까 하고 추 적해보니 의외로 답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그들의 애비가 스페인 천민군인들이며 원주민을 상대로 지속적인 살인과 약탈과 강간을 자행한 끝에 오늘날의 극저질 남미 잡종을 탄생시킨 것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쓰라린 잡종의 후손들이라서 그런지 이들의 신용도는 원숭이 지능과 비슷한 흑인종만도 못합니다. 어글리만도 못한 극악무도한 것들이 아름다운 마음씨의 무고한 피해자를 상대로 평생동안 그들의 주인인 악마숭배자들의 지령에 따라 해코지를 가해대는 것입니다. 8세밖에 안 된 흑인 아이들의 절반이 멘스를 합니다. 과연 유전인자를 순식간에 교란변형시킬 정도의 강력한 화학물질(샴푸)이 그런 결과를 낳았을까요? (백인도 크게 다르지 않아 1/3이 멘스를 함.. 아주 어려서부터 교미를 해대어 멘스를 일찍 함.)
 
부시가 취임한 2001년부터 모든 텔레비 방송국에서 날마다 "Fuck Mother", "Fuck + 제 누님 실제 이름", "어글리 피플" 등등 상소리를 지껄이며 온갖 끔찍한 엽기 날라리 개망나니짓들을 해대었는데 남미개잡 종들의 방송국(주로 쇼 프로그램)에서는 그 정도가 훨씬 심해 그야말로 1분이 멀다하고 그런 엽기 미치광이 악마짓을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오후 5시 10분, 사악한 껌댕이 개년들이 제 문앞에서 가끔씩 흉악한 짓을 합니다.
미국을 교묘히 거덜낸 부시 가문, 일 만년 한민족 역사상 최악의 역적인 노무현(필리핀계라 합니다. 제가 이 사실이 댓글로 보도된 시대소리의 링크 를 다음 카페 "한류러브"에 댓글로 달았더니 다음 날에 "접근금지"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 두 놈들이 한국과 미국에서 미 해군 패거리 유퉤인의 지령 에 따라 각각 국정원과 CIA를 조종해 제 부모님을 암살한 살인범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오후 5시 45분, 어떤 애놈이 문앞에서 "제 누님 이름", "제 아버 님 존함", "뻑끄+제 누님 이름"을 소리지릅니다. 감시경으로 보니 두세 살 정도 되는 아이와 껌댕 부부를 17층 북쪽에 사는 껌댕놈이 일부러 제 문앞의 승강기까지 배웅 하면서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오전엔 조용하더니 정오부터 갑자기 개짓을 시작하더니 벌써 20번 가까이나 못된 짓을 100% 순전히 제게 띵깡 부리고 해코지할 목적으로 범인의 지령에 따라 저지릅니다.
 
제 주위의 17층에 사는 19가구의 동향과 일거수일수족을 매순간 날마다 감시하는 가운데 이용가능한 졸개들을 배후조종하여 못된 짓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2008년 10월 25일 토요일:
오후 12시 40분에 밖에 나가 오후 1시 30분에 집에 돌아오기까지 두 곳을 들렸는데 역시 망나니 범인의 군사 공작은 계속되었습니다. 먼저, Twinbrook 우체국에 들려 소포를 찾는데 입구의 공중전 화기에서 통화하던 남미놈이 사악한 기운으로 뭐라 독소리를 지껄이더니, 우체국 내에서는 Barbra Hinton 이라는 껌댕이 수퍼바이저가 지나가며 기분 나쁜 개웃음을 냅니다. 이 년은 원래 제가 전에 1년간 일했던 Rockville 우체국에서 수퍼바이저로 일했는데 범인의 지령에 따라 시험에 합격한데다가 상위 1%에 해당하는 우수 업무 실적의 저를 정식직원으로 승격시키지 않고 다른 우체국으로 방출시킨 년입니다. 서너 달 전에는 제 앞의 우체국 종업원(Clerk) 옆에 와 이야기를 나누는 척하다가 저 를 괞히서 무섭게 노려보기도 했던 미친 년입니다.
 
이어서 무료사은품(2GB SD Card)을 제공하는 근처의 Micro Center에 들렸는데 거기에서도 치밀한 지령을 받는 졸개들이 기분 나쁜 개웃음 소리를 여러 번 내었습니다. 아파트에 도착하여 G층을 걸어가는데 Community Room에 있던 껌댕이년 서너 명이 또 뭐라 상소 리를 지껄이며 개웃음 소리를 내며 사람의 감정에 무수히 끝없이 교활한 테러를 가합니다.
 
지금 시각이 오후 5시 47분, 제 부모님을 살해한 망나니가 오후 5시 31분에 껌댕년들 중 한 년으로 하여금 뭔가를 깔아뭉게듯이 아주 큰 소리로 제 문앞에서 떠들도록 하더니 조금 전인 오후 5시 45분에는 두 껌댕이놈으로 하여 금 기분 나쁜 개웃음 소리를 내며 뭐라 지껄이며 연속해서 교활한 테러를 가합니다.
 
이 글 올린 직후, 6PM에도 또 어떤 놈이 범인의 지령을 받고 뭐 라 놀리듯이 망나니 소리를 크게 지껄이며 병신처럼 쳐웃습니다.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 승강기 문턱을 닦는 일을 하는 각각 30대, 50대의 두 간악한 무지렁이 남미 청소부년이 뇌구조가 잘못되어 뇌수술이 필요한 엽기 가학성정신질환자의 지령을 받고 또 악기등등하게 뭐라뭐라 깔보고 깔아뭉게고 저주하고 날라라 개망나니처럼 처웃어대며 상소리 개소리를 마구 지껄여댑니다. "마더 뽀께... 알미뇨... 뻑끄야베... 어가리 디또... 꼬레.........." 어쩌구 저쩌구...
 
 
 
2008년 11월 5일 수요일:
오후 12시 45분, 자고 있었는데 문앞에서 어떤 년이 뭐라 독살스럽 고 사악하게 저주를 퍼붓는 소리에 그만 잠이 깨었는데, 약 10분이 지나서는 복도에서 5세 정도의 애년이 재여-, 재여-, 하며 여러 번 울부짓듯이 소리를 지릅니다.
 
제어는 뭐고 제여는 또 무엇이란 말인가? 전에 2004년에인가 근처의 한국인 세탁소에 들렸는데 그곳의 안주인년이 미리 치밀하게 지령을 받았는지 괞히서 갑자기 날라리 개망나니처럼 "제~~~어" 하는 기괴한 소리를 내며 미치광이 짓을 하던데, 심지어는 사탄숭배자의 졸개인 제 이모도 제 어머님이 병 원에서 살해당하기 얼마 전인 2005년 5월(2005년의 유일한 방문)에 제 아파트에 와서는 그와 유사한 병신 짓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대체 무슨 미치광 이 거짓말을 만들어내어 퍼트리고 또 그렇한 존재하지도 않은 사실을 트집잡아 무고한 피해자를 상대로 온갖 해코지를 무수히 평생동안 가해대는 것입까요? 그것도 첩보위성과 군사작전과 엄청난 인해전술과 모든 테레비 방송국까지 동원해서 말입니다.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오전 10시경에 집을 나서 "한아름" 식품점에서 장을 본 후 11시경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가게 앞 근처에선 각각 트럭과 승용차가 은근슬쩍 차장난을 하더 니, 가게 안에선 과일을 쌓는 일을 하는 남미놈이 근처의 동료에게 "뻐끼야모....."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누굴 욕하는 상소리를 지껄이더니 계산대에선 물건 담는 일을 하는 남미년이 옆의 계산원년과 "알미뇨....."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쳐웃습니다. 이 외에도 두어 곳에서 남미잡종들이 큰소리로 뭐라 험담을 해대었습니다.
 
1987년 여름에 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어느 대형 잡화점 가게에서 일을 할 적에 같은 일을 하는 "Raul Torress"라는 당시 24세의 남미잡 종을 알게 되어 어느 날 이자를 약속에 따라 만나 운전을 배우려는데 저를 가게 뒤의 물건 들이는 곳으로 오게끔 하더니, 어느 트럭이 나타나자 갑자기 물건을 훔치다 가 들킨 도둑마냥 요상하게 도망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는 그 자를 따라서 자동차부품을 파는 자동차폐차장에 들렸는데 그 곳에서 여기저기 뭔가 를 찾더니, 누군가가 근처에 나타나자 또 갑자기 도둑놈이 물건을 훔치다 들켜서 도망가는 시늉을 하면서 달아나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이때부터 남 미개잡종들이 몽가메리 대학 교수년 패거리의 조종과 지령을 받고 본격적으로 몹쓸 만행들을 가해대기 시작한 것인데, 망나니 범인이 인공위성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 면서 조종했던 전국 각지의 2만대나 되는 엄청난 숫자의 차장난하는 인간개말종들의 절대다수도 역시 양심이 불량한 종자들인 남미개잡종들이었습니다.
 
 
오후 4시 50분: 요즘에 몸이 더욱 안 좋아 잠을 자주 많이 자고 있으며, 자고 있었는데 노크 소리에 우체부인줄 알고 얼른 일어나 문을 여니 아파트 사무실에서 일하는 껌댕이년이 잘못 방문했다는 뜻으로 눈을 크게 뜨면서 양 손을 크게 벌리며 놀라는 제스체를 취하면서 "I'm so sorry~" 하는 것 까지는 봐줄 수 있었는데 곧바로 작은 목소리로 "sick of it" 하는 것입니다. 대체 이년이 누구의 지령을 받고 무슨 목적으로 이런 괴상한 쇼를 하는 것 일까요?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새벽에 인터넷을 했던 관계로 깊이 잠을 자고 있던 중인 오후 12시 54분, 문앞에서 검은 얼굴의 단신 인디오와 짝꿍인 또다른 단신의 흰 얼굴 남미년인 뭐라 맹렬한 기운으로 독살스럽게 뭐라 퍼붓는 소리에 잠이 깨었습니다. 잠결 이라 아주 확실하진 않지만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어디론가 사라지더니 5분 후에 또 나타나 뭐라 몇 마디 독개소리를 지껄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란 말이 있습니다. 가족 내의 도덕과 규율이 바로 잡힌 인간은 언제나 정의로우며 절대로 비도덕적이거나 문란한 성 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열등하고 극악무도한 종자들은 "Menendez" 가족처럼 추하고 사악한 마음씨를 지녔기에 부정을 일삼고 문란한 성생활을 영위하는 경지를 지나, 자기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지고지순하고 순결한 사람을 상대로 유태인으로부터 돈과 지령을 받고 끔찍하게 해코지하는 광란의 대만행을 무수히 끝없이 자행합니다. 그런 인간말종들이 병원에서 무고한 피해자를 범인의 지령에 따라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모든 것을 떠나 이자들이 무수히 저지르는 흉악무도한 짓들은 99%도 99.9%도 아닌 100%가 범인의 치밀한 배후조종에 따른 것의 결과 들입니다.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 40분경, 문옆 부억에 있었는데, 17층 북쪽에 놀러왔다 가는 30세 전후의 두 껌댕이년들이 망나니 Connie Morella의 지령에 따라 "뻑끄+제 누님 이름"......., "뻑끄야모"....... 어쩌고 저쩌고를 큰소리로 지껄이며 승강기로 향합니다.
 
범인(범죄자)은 오늘도 몰상식, 거짓말, 미치광이 악마 짓을 날마다 끝없이 조종받는 노예들을 이용해 저질러 대고 있습니다. 상상도 이해도 할 수 없는 거대조직범죄..., 과연 이들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과연 이자들이 저를 한국으로 되돌아가도록 할려고 이런 짓을 할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들은 오히려 제가 한국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제 어머님이 조지타운 대학병원에 입원해 계실 때 좌파언론인이자 통역관인 "문선명"이라는 하수인을 비롯해서 최근에는 제 이모마져 범인의 지령을 받고 제가 미국 시민권을 따도록 종용했던 것만 봐도 모든 것은 확실합니다.
 
범인이 수 십년간 군사작전을 구사하며 제게 교활한 만행들을 무수히 자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 어떤 사소한 추한 짓도, 그 어떤 사소한 악한 짓도, 심지어 그 어느 누구에게 사소한 해도 준 적이 없는데 날마다 계속해서 이토록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안겨주면서 사람을 미치고 환장하게 합니다.
 
저를 미치고 환장하게 해서 정말로 정신불구자가 되게 하는 것이 이들 악마집단의 궁극적 목적임에 틀림이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제 부모님을 병원에서 살해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누구를 위해 제게 이토록 엄청난 고통과 해코지와 참변을 가하는 것일까요.
 
특정인에게 무 려 수십년간 지속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주면서 동시에 커다란 잘못을 저지르거나 악한이 되도록 유도하고, 만약 어떤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 그것을 트집 잡아 자기들이 그 동안 저질렀던 엄청난 만행들을 숨기기 위해 이런 조직적 만행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상상도 이해도 할 수 없는 미치광이가 저지르 는 대범죄..., 상상도 이해도 할 수 없게도 그것은 돌아선 사랑을 원수로 갚는 것이 그들 망나니들의 주목적으로 보이는데, 범죄자들은 사탄숭배자들인 "1953년의 미국 유퉤인 해군 가족 패거리, 한국의 토착혼혈왜인 패거리, Connie Morella 패거리, Janet Hamer 와 본격 가학성 정신질환자인 Dianne Ganz Scheper 패거리"임이 확실해 보입니다.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1987년 5월부터 지금까지 3곳에서 아파트 생활을 하는 동안 약 10가구가 이사를 오갔는데, 제가 2005년 10월에 이사온 여기의 아파트 꼭대기 17층 아래의 16층엔 그 유래를 찾을 수 없는 괴상한 껌댕이년이 살고 있습니다.
 
날마다 집에 있으면서 하루종일 수십 번이나 부억의 물을 켜대면서 투박하고 거친 음성으로 가끔씩 깔아뭉게는 독개소리를 크게 지껄여대 는데 지금까지 수백번이 넘습니다. 제가 하루에 고작 10번 정도 부억을 드나드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 서너 번은 아래층에서 물켜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혹은 아파트 에서 식당을 차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엄청나게 부억에서 물을 켜댑니다.
 
이 껌댕이년 때문에 저는 신경과민에 걸려 설거지를 한 데 모아두었다가 하는데, 그것도 일주일에 두어번 정도만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자주 아래층에서 무엇인가를 툭 치거나 떨어뜨리는 소리를 자주 내 는데 마치 제 방바닥에서 나는 소리처럼 크게 들립니다. 전에 3층 건물에 살 적에는 주로 Ana Castillo와 Maria Galvez라는 두 잡종년이 유퉤인 패거리의 지령에 따라 맹렬히 하루종일 제 문앞에서 미친 개망나니 짓을 했었다면, 제가 사는 17층 아래층의 껌댕이년도 훨씬 약과이긴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유퉤인의 지령에 따라 계속해 서 못된 짓을 고의적으로 저지릅니다.
 
이 년들은 유뒈인년들의 지령을 아주 많이 자주 받는 유별나게 악독한 년들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미국에 이민온지 약 20년 만에 처음으로 제 아 우님과 누님이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모르는 한국인들과 함께 단체로 미국서부관광을 떠났었는데, 제 아우님이 찍은 비디오를 보니까 가는 곳곳마다에서 범인의 조종을 받는 인간쓰레기들이 온종일 미친년처럼 쳐웃고 개소리와 괴성을 질러대면서 흉악무도한 날나리 개망니니짓을 해대었습니다.
 
10월 4일 오전 11시 경에 바닷가에서 찍은 비디오를 보니 어떤 애년이 제 아버님 존함을 크게 악쓰는 소리가 들리며 주위엔 다른 어른년들이 시종일관 떠들며 날라리 개망나니 웃음 소리를 마구 냅니다.
 
요 며칠 전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최홍만과 바다하리의 격투경기를 동영상으로 보았는데, 심지어 그곳에서도 어떤 관중놈이 제 아버님 존함을 목청껏 악써대는 소리가 뚜렷하게 들립니다.
 
아무런 추한 짓도 악한 짓도 저지른 적이 없으며 평생동안 나라를 위해 헌신해온 애국자 를 병원에서 교활하게 살해한 도저히 상상도 이해도 못할 만행을 저지르고도 모자라 또다시 살해당한 사람을 계속해서 살해하는 끔찍한 엽기 미치광이 악마짓을 아직 도 계속해서 저지르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제가 미국에서 당한 것 많큼은 아니겠지만 가만히 조사해보니 제 아버님도 범인의 조종을 받는 무수 한 인간쓰레기들로부터 온갖 고초를 당하고 사셨던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짓을 배후에서 총괄해 지휘하는 엽기 미치광이는 대체 어떤 년놈이며, 그 누구를 위해 그리고 그 무엇을 위해 이런 끔찍한 흉악무도한 짓을 드러내면서 마구 저지르는 것일까요?
 
 
 
 
 
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아침 10시 경에 집을 나서 약 1달 만에 한아름 한인수퍼마켓에 들려 장 을 보는데, 오늘도 여지없이 인류최악의 엽기 범인은 졸개들을 배후조종하여 제게 못된 짓을 가하며 사람을 슬프고 짜증나고 불쾌하고 분노케하고 어이없게하고 미치 게 만듭니다.
 
집앞의 승강기를 기다리는데 1709호로 추정되는 곳에서 두 년놈의 목소리가 들렸는데, 둘 중에서 주로 놈이 저음으로 놀리듯이 누군가 를 깔아뭉게는목소리를 내는데 그 중에는 제 누님 이름과 뻑끄란 단어를 결합해서 들릴듯 말듯하게 내며 사람을 불쾌하고 짜증나게 합니다.
 
한아름 안에서는 어느 60대 짱꼴라년이 멀리서 누군가를 깔아뭉게는 개소리를 지껄여대었는데, 몇 분 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샤핑하는 것과 반대방향으로 60대 남자와 함 께 걸어가는 40세 정도의 짱꼴라년이 저주하듯이 "짜오"하면서 지나갑니다.
 
그러더니, 다시 몇 분 후에는 두 50대 껌댕이년이 빈손으로 제 뒤를 지나 가며 듣기 기분나쁜 날나리 개웃음 소리를 크게 냅니다. 그로부터 또 약 3분여가 지나서 또 그 두 껌댕이년들이 뭐라 개소리를 지껄이며 날나리 개웃음 소리를 크게 내 면서 이번에는 제 누님이름과 뻑끄란 단어를 들릿듯 말듯하게 말하더니 가게 밖을 향해 그냥 나갑니다.
 
장을 다 보고 계산대에 물건을 올리고 있는데, 제 앞에서 계산하는 60대 남미년이 남미 계산원년에게 악기등등하게 호들갑을 덜며 개웃음소리를 내면서 개소리를 마구 지껄이는데 그 중에 "뻑끄 야메"와 "뻑끄 + 제 누님 이름"을 약하게 말합니다.
 
계산을 마치고 밖에 나왔는데 약 5미터 정도 앞에서 어느 50대 짱꼴라놈이 가래침 뱉는 소리를 내며 사람을 불쾌하게 합니다. 단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인간말종들이 우연이나 자발적임을 가장하여 서브휴먼 유퉤인년놈들의 치밀한 비밀지령을 미리 받고 군사작전 수행하듯이 이런 짓 들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약 15분 전에 일어나 오후 1시 40분에 화장실에 있는데 문앞에 갑자기 호들갑떨며 비꼬는 껌댕년의 목소리가 들리더니 그에 대한 응답으로 껌댕놈이 "어글리............ 뻑끄+제 누님이름"을 제 부모님을 살해하고 2만대의 차를 동원 해 사람의 정신에 칼을 찌르고 테레비와 라디오를 동원해서 무고한 사람을 도저히 상상도 못할 정도로 해코지하고 수 십년 동안 이루 말할 수 없이 엄청난 숫자의 온 갖 해코지를 가한 범인의 지령에 따라 저지릅니다.
 
 
저녁 7시 42분:
약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몸이 안 좋아 계속해서 잠을 날마다 최소 16시간이 넘게 자고 있었는데, 문앞에서 근친상간으로 자손번식했던 껌댕년이 뻑끄마더 어쩌고 저쩌고 상소리를 근친상간으로 자손번식했던 유퉤노년의 지령에 따라 비꼬듯이 크게 지껄이는 소리에 잠이 깨어 몇자 더 적습니다. 1999년 초에 한국인이 주인인 자동차정비소에서 약 1주일간 자동차정비일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곳의 주 인이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두 남녀가 그 어떤 관계이든지 상관없이 둘 중에 하나가 고자가 아니면 100%의 경우 반드시 성관계가 발생하지"
 
이 사람의 말이 사실이라면, 실제로는 우리 가족을 제외한 100%의 세상 인간들이 부모형제친척친구남을 가리지 않고 교미를 하는데, 저는 고립당하여 실제를 몰라 다들 안 하는 줄 알고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사람을 상대로 무수한 인간말종을 제게 보내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인 양 온갖 흉악무도한 교활한 만행들을 다 저지르고 있습니다. 근친상간이 너무 지나쳐 새끼까지 낳아 자손번식하곤 했던 망나니 종자들이 이런 상상불가의 미친 악마짓을 치밀하게 저지르고 있습니다. 
 
 
 
 
 
2009년 1월 6일 화요일:
저 녁 6시 15분경, 승강기에서 내려 북쪽으로 향하는 껌남녀 서너명이서 쳐웃는 개웃음 소리를 내면서 누군가를 흉보는 개짓을 악마의 지령을 받고 저지릅니다. "..... 어 글리 피플", "어글리 코리안" 어쩌구 저쩌구.....
 
아까 오후 2시 50분에도 승강기 기다리는 두 껌남과 껌녀 하나, 총 셋이서 갑자기 호들갑을 떨며 누군 가를 깔보고 개웃음 소리를 내더니 "... 피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아프리카 말인 ...가 어글리가 아닌가 합니다. 그로부터 10분 후인 3시에도 두 껌녀가 승강기 기다리며 비슷한 짓을 하는데 이번에도 그들이 말 중에 역시 "... 피플"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대체, 그 무슨 거짓말을 만들어내어 사람들에게 퍼트 리면서 동시에 한민족을 추한 사람들로 몰아부쳐서 그 어떤 이익을 얻을려고 이토록 군사작전을 구사하며 흉악무도한 망나니짓을 하는 것일까요?
 
 
 
 
 
2009년 2월 5일 목요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상상과 이해불가의 인류역사상 가장 흉악무도하고 잔악무도한 엽기 미치광이 범죄자인 일부 흰둥이 해적 개종자들은 무수한 사악한 졸개들을 배후조종해 아무런 악한 짓도 심지어 아무런 추한 짓도 단 한 번도 저지른 적이 없는 저와 제 친족에게 천벌 받을 극악무도한 악마짓을 제가 사는 곳, 가는 곳곳 마다에서 인해전술과 미리 계획한 대로 치밀한 군사작전을 동원 해서 이루 말할 수 없이 무수히 계속해서 끝없이 저지릅니다.
 
몰상식한 경지를 지나... 사악한 경지마저 지난... 완전 미치광이 짓을 100% 거짓말과 인 해전술과 군사작전을 동원해 사람을 어이없게 하고, 기가 막히게 하고, 아연실색케 하고, 미치고 환장하게 하고, 경악케 하고 어안이 벙벙케 하고 기막히게 하고, 분노 케 하고, 격노케 하고, .... 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비열하고 극악무도한 짓들만 골라서 저지릅니다.
 
오늘 한아름에 들렸는데 흰둥이의 지령을 미리 받 고 가게 입구 안쪽에서 저를 기다리던 얼굴 한 번 본적 업는(99%의 대부분이 이런 자들)지나년이 앞에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는 뭐라 개소리를 지껄이더니 들릴락말 락 하게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후 약 몇 분 후에는 남미년이 역시 자기 앞에 유모차와 아기를 태우고는 멀리서 그와 비슷한 짓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곳에서 남미놈들이 뭐라뭐라 남을 욕하는 개소리를 지껄였고 물건계산할 때에는 근처 계산대의 남미년이 역시 흰둥이의 문자메세지 지령에 따 라(강력추정)  뭐라 독개소리를 지껄였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제 앞의 한국여자 계산원이 감정이 상했는지 제게 영수증을 줄 때 싹아지없게 주었습니다.
 
오후 4시 22분에는 고교생과 초등생 놈들이 제 문앞에서 마치 저보고 들어라는 듯이 문에 바짝 대고 뭐라 개소리를 지껄였는데 .....stick..... stick....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제가 알아들은 단어는 stick이란 단어밖에 없습니다.
 
그로 부터 2분 후에는 두 어른 껌댕이놈 둘이서 뭐라 개소리를 지껄이며 듣기에 기분나쁜 날나리 개웃음소리를 냅니다.
 
 
제가 테레비에서 엄청난 충격을 받은 후로는 테레비를 거의 보지 않는 데 2월 2일 우연히 4번 체널의 NBC에서 계란요리 하는 것을 보는데, 껌댕이 여자와 베트남+필리핀+백인의 짬뽕처럼 생긴 동양계 뉴스 진행자년이 나와서는 아 직도 여전히 극악무도하고 끔찍한 날나리 개망나니짓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껌댕이년이 계란에 밀가루를 넣고는 쟁반에서 수저로 섞으며 "......round... round..." 어쩌고 저쩌고 하더서 "뻒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니까 동양계 진행자 여자가 껌댕이를 껴안고 쳐웃으면서 제 아우님 이름 한 자와 제 이름 한 자를 섞어서 괴성을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2009년 3월 2일 월요일:
자고 있었는데 문앞에서 넘치 는 사악한 기운으로 자기 부모를 죽인 철천지 원수를 갈기갈기 찢어죽이는 독개소리를 쉬지않고 연속해서 지껄여대는 남미년의 목소리에 잠이 깨어 감시경으로 보니 50대 남미 청소부년과 처음으로 보는 검은 얼굴의 40대 후반의 남미 청수부년이 문앞의 바닥을 둘이서 함께 걸레청소를 하면서 망나니 소리를 주위에 전혀 아랑곳하 지 않고 무려 15분간이나 지껄여대는 것이었습니다.  
 
세계의 암살단이자 악마를 숭배하는 천주교 예수회 소속의 1950년대 미해군의 어 느 가족 패거리와 몽가메리의 일부 대학 교수 패거리가 어느 상층부 사탄숭배 회원과 연계해서 그들의 졸개들에게 치밀한 지령을 내리길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입 니다.
 
무고한 피해자에게 고통과 스트레스를 주면서 그와 동시에 피해자의 잘못과 실수를 유도하면서 인생을 파괴하는 짓을 1985년부터 본격적으로 벌써 24년 동안이나 연속해서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 모든 만행들은 근본적으로 바로 1950년대의 미해군 가족 패거리가 저지르는 만행들입니다.
 
1985 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군사작전을 이용해서 사람에게 고통과 스트레스와 인생파괴를 가했고, 그 이전의 제 나이 만 19년 간은 역시 연속해서 극도로 비밀리에 숨어서 저강도로 사람을 고립시키고 따돌리는 악마짓을 주로 저질렀었습니다.
 
사탄숭배하는 천주교 예수회 = 제 이모와 제 이모부 = 제 아버님에게 앙심 품 은 일부 미해군 패거리 = 메릴랜드 몽고메리 대학의 일부 교수 패거리, 미국 최대의 천주교 세력 메릴랜드 = 이탈리아, 라틴계, 남미계 = 미국은 개신교 국가이지만 초 창기부터 청교도인들을 이끌고 미국에 온 상층부 집단은 천주교 패거리 = 영국에서 프리메이슨을 재건한 자들 역시 천주교 프랑스에서 도망간 천주교 세력 = 1776년의 미국의 건국을 주도한 자들 역시 프랑스의 지원을 받는 천주교 사탄숭배 패거리 = 미국의 화폐를 발행하는 자들 역시 라틴계 천주교 사탄숭배세력.
 
한국에 미국 유일의 대학지부가 있는데 그것은 주한 미 8군에 속한 메릴랜드 대학입니다. 그 정도로 제가 사는 메릴랜드는 천주교 세력의 핵심 아지트입니다. 미국은 개신교 국가이지만 배후에서 암약하고 모든 것을 배후조종하는 자들은 천주교 소속의 사탄숭배 패거리라는 사실!
 
중세기에 수백년 동안이나 마녀사 냥대학살을 저질렀던... 잔안함과 사악함 그 자체를 즐기는 사탄숭배하는 천주교 동성애자 악마세력...
 
미국의 수도인 Washington  DC가 원래는 Maryland 땅이었다는 사실!
Maryland는 여자의 이름이자 성모 마리아인 St. Mary를 암시!
Maryland에 인접한 Virginia 역시 여자 이름인 동시에 숫처녀인 성모 마리아를 암시!
Bohemian Rapsody로 유명한 Group Queen의 멤머들이 여자인 호모라는 사실! Queen 역시 여자를 의미!
 
사탄숭배 조직들의 하나 이자 다수의 전직 미국 대통령들도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는 "Bohemian Grove"라는 단체의 Bohemian 역시 여자와 밀접한 이름. Bohemian Grove는 상당수가 호모들 로 구성되어 있는데, 살아있는 사람을 불에 대워죽이는 사탄숭배의식을 올리는 엽기 미치광이 악마 집단입니다.
 
천벌을 받은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항 시 인간에 대한 악감정을 품고 살면서 이런 상상과 이해불가의 거대 엽기 미치광이 악마짓을 군사작전을 동원해 저지르는 것입니다. 천주교 사탄숭배세력은 조만간 개신교 나라인 미국을 거널내고 분열, 해체한 후에 캐나다와 멕시코를 합쳐 세계단일정부의 일원인 북미연합국을 만든다 합니다.
 

 
 
 
 
 
 
 
2009년 3월 5일 목요일:
악마숭배하는 천주교 예수회의 핵심 노예들이자 강간살인침략범의 사생아들인 남미개잡종들 중에서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일하는 검은 얼굴의 악랄하고 흉악무도한 단신 인디오년이 아침 11시 9분경에 제 문앞에서 쳐웃고 떠드는 개소리에 잠에 깨었는데 이후에도 사악한 기운으로 누군가를 깔보고 깔아뭉게고 저주하고 살인하는 개소리를 20분간이나 쉬 질않고 연속해서 지껄여댑니다. 옆에는 어떤 남미놈이 있는데 이번에는 웬일인지 공공장소임을 자각하고 낮추고 조심하는 목소리로 가끔씩 지껄입니다.
 
그저께인 화요일 오후 1시 35분에도 누군가를 조롱하는 큰 개소리가 들려 문에 다다가 감시경으로 보니 두 남미 단신년 중에서 주로 검은 얼굴 인디오년이 연속해서 깔보고 빈정거리고 저주하고 욕하는 소리를 지껄여대는데 이번에는 주로 문 근처에 있을 때에만 들릴 정도의 크기로 지껄여댑니다.
 
 
제 어머님을 살해한 천주교 소속의 대형 병원인 2004~2005의  Montgomery General Hospital, Georgetown University Hospital 외에도 1992년 12월 말에 제 어머님이 보건성 지부의 17층짜리 고층건물에서 남미계가 청소부들이 다수인 곳에서 범인의 졸개가 의도적으로 일부러 시킨 위 험한 일을 하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기절하셨는데, 남미 청소부들이 엠뷸런스를 부르질 않고 지들 차로 천주교 병원인 Holy Cross Hospital 응급실에 입원시켰습니다 .
 
입원했을 때가 오후 2시경이었는데 저녁 8시경이 되서야 병원에서 연락이 와 가보니 제 어머님은 눈에 띄는 아무런 단순 타박상 조차도 입지 않았는 데도 불구하고 머리 윗부분에만 1인치 크기 정도의 크기로 칼에 잘린 상처와 함께 호지키스의 대형 철심 하나가 가 그 잘린 부위를 봉합하고 있었습니다.
 
단순 순간 뇌진탕이었을텐데 악마숭배의 핵심인 이들 천주교 예수회 악마들은 멀쩡한 사람의 뇌를 해부하여 몰래 베리칩을 삽입하는 만 행을 저질렀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로 제 어머님은 하루종일 거실에 나와서는 소파에 앉아 계셨습니다. 그 전에는 방에서 누워계셨는데 말입니다.
 
이 때문에 2004년 7월 어느 날에 갑자기 일순간 등뼈에 극심한 통증을 느껴 Montgomery General Hospital에 엠뷸런스로 응급입원하셨는데 병원측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얼마후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제 어머님은 당일 퇴원하셨습니다.
 
그러다가 2004년 12월 11일, 미국행 대한항공 에서 조종받는 승무원이 건네는 독극물로 추정되는 주스를 마신 이후로는 얼마나 엄청난 내상을 입으셨는지 전과 다르게 앉아 계시질 않고 날마다 아무 것도 안 드시 고 하루종일 누워만 겠셨습니다.
 
그러다가 급기야는 천주교 예수회가 쓰나미 대학살 사건을 저지른 12월 26일 일요일에 롯데 안에 있는 간이 음식점 에서 누님이 처음으로 사주시는 음식을 드시고는 더욱 증세가 악화되었다가 12월 28일 저녁에 갑자기 헛소리를 마구 지껄이며 비틀거리시기에 제 아우님이 엠뷸런스 를 불렀는데 처음에는 Holy Cross Hospital로 행하려다 병원이 만원이다는 소리에 엠뷸런스 일행이 차를 돌려 Olney에 위치한 Montgomery General Hospital 응급실에 제 어머님을 입원시켰습니다.
 
2005년 6월에 의사가 제 어머님 뇌 MRI 촬영 진단을 두어번 내렸었는데 범인의 지령을 받는 다른 의료진이 여러가지 괴 변으로 번번이 미루기만 하였는데 그 이유가 바로 제 어머님 뇌속에 베리칩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007년 3월 7일 토요일:
 
악마의 지시에 따 라 악을 행하는 인간은 악마와 조금도 다름이 아니므로 100년에 불과한 짧은 인생을 고려하여 과감히 관계를 청산하며, 또한 그 어떻한 관계도 인연도 맺지 않도록 한 다. 남을 위해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는 인간은 배려심과 이타심이 근본적으로 결핍된 이기적이고 사악하고 백해무익한 존재이므로 이 또한 마찬가지로 간주한다. 진실을 알면서도 혹은 남이 무고한 해코지를 당하는 것을 보고도 혹은 남의 고통을 보고도 외면하는 자는 개인의 이익이나 쾌락을 위해서라면 남을 언제든지 얼마든 지 죽일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항시 기억하자.
 
 
 
미치광이 악마의 광범위한 공작에 의해 제게 다가오는 인간들은 모두가 제 정신을 교란시키려 하거나,  해코지를 가하려는 인간들 밖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이성이 있는 자가 이런 미친 짓을 오랜 세월 동안 저지른다 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는데 범인이 동성애자일 가능성이 거의 100%로 보이며 Janet Hamer, Connie Morella, Dianne Ganz Scheper, George Bush, Bill & Hillary Clinton, Dick Cheney 등도 동성애자처럼 보입니다.
 
제게 해코지를 가하는 자가 속한 핵심세력이 남자들의 소굴인 군대인데, 동성연애를 많이 접하려고 동성애자들이 군대를 보다 많은 비율로 가는 것으로 보아 범인 역시 군대에 속한, 군대출신인 자임에 분명해보입니다. 미국 대통령들의 대 부분도 군대출신이며 군대조직과 끈끈하고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질투와 시기심과 심술의 화신인 제 이모가 수녀출신이라 합니다. 따라서 제 가 태어나기 전부터 제 가족에게 해코지를 가하는 핵심에 아마도 제 이모가 위치하고 있었을 겁니다. 제 어머님은 이모가 전에는 아주 착했다고 하시길레 그 이유를 여쭤보니... 길거리를 함께 걸으면 언제나 길거리 거지에게 돈을 주었기 때문이라 합니다. 제 어머님은 정말이지 남의 사기술에 잘 속는 순진한 사람입니다. 진짜로 남 을 위하고 선행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모르게 선행을 합니다.
 
천주교 = 사탄숭배하는 예수회, 왜냐하면 예수회가 천주교를 오래 전에 완전점령했으며 일심동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신교의 70 ~ 99%가 이미 천주교 예수회에 점령당했으므로 개신교도들 역시 대부분이 사탄숭배세력의 하수인들이나 마찬가지입 니다.
 
조국에서 살면서도 블로그나 카페에서 변변한 애국하나 하는 자들이 거의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얼마나 놀랐는지.....
눈콥만큼 의 사랑이나 선물은 커녕 사탄숭배세력 휘하의 일부 안기부 직원들의 군사작전 아래 쓰라리고 원통한 따돌림과 해코지의 쓰라린 고통속에서 20년 세월을 보냈건만, 이제는 머나먼 타국에서 더욱 엄청난 참변들을 겪고 사는데도 불구하고 세계의 모든 한국인들 중에서 저 만큼 인터넷에서 열성적으로 애국하는 사람을 거의 단 한 명 도 보질 못했습니다.
 
왜, 그리고 도대체 그 무엇이 잘못 되었길레 한국인들이 애국을 하지 않는 것일까요? 제가 찿은 정답은 바로 한국인들이 도덕성 이 추락했기 때문이다는 사실입니다. 도처에 교미여관이 즐비하고 99%가 넘는 대학신입생이 성경험자이면서도 거짓말하고 등등... 이것은 기초수준에 불과한 사항들 입니다. 왜냐하면 화간이란 어떤 면에선 모두 무죄라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럼, 궁극적으로 한국인들이 그 어떤 엄청난, 무수한 비리속에서 날마다 허 우적거리며 살고 있다는 증거인데 그 것들이 무엇일까요? ............
 
성적으로 문제가 많으며 또한 가장 문란한 개망나니들이 늠름했던 청년을 만으로 43세나 되도록 숫총각으로 지내도록 만들었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이 문란한 사람으로 몰아부치며 모욕을 가하고 수 많은 엽기 미치광이 짓들을 역시 성적으로 문제 가 많으며 또한 가장 문란한 사탄숭배세력으로부터 돈을 받고 저지르고 있습니다.
 
산 사람을 불에 태워 죽이는 사탄숭배의식을 올리는 흉칙한 미치광 이 악마들이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끔찍한 대죄를 무수히 계획적으로 저지르고도 모자라 엄청난 피해자를 계속해서 조종받는 사악한 졸개들을 이용해서 조롱하고 깔 보고 깔아뭉게고 저주하고 욕하고 죽이는 상상과 이해불가의 엽기 미치광이 악마짓을 끝없이 계속해서 해댑니다.
 
 
미친 악마의 사주를 받 는 아주 극도로 질이 안 좋은 왜노혼혈로 추정되는 극악무도한 악마 의사 3놈...
 
1. 권정도... 천주교 신자인 이놈은 제가 1989년 초에 Mind Control을 당하고 사는 것으로 의심이 드는 제 누님에 이끌려 처음으로 들렸는데, 저를 위해 단 한 푼의 돈도 안 쓰는 엄청난 이기주의자인 누님이 자기가 돈을 부담하면서 제게 가공할 해코지를 가하는 이빨수리와 포경수술의 함정으로 저를 유인했습니다. 권정도는 처음부터 제게 반말을 해대었습니다. 못마땅한 눈빛으로 쳐다보면 얼른 은근 슬쩍 가끔씩 존댓말을 섞어서 하기도 했습니다.
 
85년 12월 초의 한국에서 역시 제게 단 한 푼의 돈도 안 쓰는 막내누님이 악마들의 광범위한 공작에 포섭되어 자기의 보험을 저를 위해 쓰면서 김정수 치과의사에 의해 이빨 어금니 8개와 또 그 가장자리 윗부분 8군데에 납도금이 씌워졌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95 년 여름에 왼쪽 윗 어금니 중앙에 있던 납도금이 빠져 누님께 말했더니 누님이 저를 데리고 함께 권정도 치과에 들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권정도에게 이빨치료를 받 을 때면 누님은 언제가 함께 진료실에 들어가 권정도와 잡담을 나누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날은 진료를 막 시작하려는 순간에 갑자기 권정도가 오 른쪽 어깨를 이용해 누님을 공격하는 시늉을 하니 누님이 기겁을 해 얼른 진료실을 뛰쳐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이에 대해 누님께 말을 하니 누님은 그런 일이 일어난 적이 없다며 발뺌을 하니 저는 미치광이들에게 둘려쌓인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누님이 진료실을 뛰쳐나가자 마자 권정도는 제 오른쪽 이빨 위와 아래 서너 곳을 드릴로 마구 갈아 대었습니다. 특히 이빨 하나가 칼에 의해잘려나가듯이 아주 심하게 갈렸습니다. 제가 너무나 기력이 없어 당시에 집에 와서는 물론이요 날마다 식후 때마다 이빨을 닦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제 이빨을 자세히 살펴보지 않다가 2002년 여름에 이르러서야 어느 50대 안식교 여신도가 온갖 감 언이설과 열정으로 저와 제 어머님을 꾀어 Layhill Road 부근에 위치한 안식교에 들르게 되었는데, 예배가 끝나고 목사부부, 신도들과 함께 인근의 공원에서 걷기운동 과 체조를 하면서 지금은 얼른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저보다 5년 정도의 연상인 남자와 금세 친하게 되어 전화번호를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약 보름 후에 이자가 만나자고 연락이 와 PG 카운티 공원에서 베드민턴을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이자가 점심을 사오겠다고 하면서 약 90분이나 지나서 왔는데 이자가 플라스틱 통에 담아온 복숭아 통조림을 먹은 후로 이빨을 닦을 때마다 이빨이 아주 시려 화장실의 거울을 보면서 이빨을 자세히 보니 권정도가 드릴로 아주 심하게 갈 은 이빨을 4개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권정도가 95년 여름에 제 왼쪽 윗 이빨 중앙에 아무런 소독도 하지 않고 곧바로 그대로 납땜을 하였기에 이후 이빨이 아주 근질거리고 고통스러웠기에 96년 초에 예약을 해 방문했는데 더욱 충격적인 만행을 이 미치광이 치과 의사가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에 계속 이어 쓰겠습니다.
 
그리고 권정도에 버금가는 극저질의 쓰레기만도 못한 놈들인 두 개신교도 정재성과 김경식에 대해서 다음에 계속 이어서 쓰겠습니다.
여기의 세 놈을 생각하면 어떻게 사람이 사람의 뇌를 톱으로 잘라 죽이고, 살갗을 벗겨 죽이고 하는 끔찍한 만행을 저지를 수가 있는가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나 질이 안 좋은 쓰레기만도 못한 악마놈들입니다.
 
 
 
 
 
 
2009년 3월 21일 토 요일:
새벽 1시 10분, 문앞에서 어떤 껌댕이년이 "뻑꼬메~.......... 어쩌고 저쩌고" 날나리 개망나니 큰개소리를 내기에 문에 다가가 감시경으로 보니 아무도 없고 근처에서 계속 뭐라 씨부렁거리는 소리만 나길레 안에서 손가락으로 문을 살짝 두드리며 인기척을 내니 아마도 1709호년으로 추정되는 년인 것 같은데 오히려 들어라 는 듯이 기분 나쁜 날나리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크게 냅니다.
 
범인의 지령에 따라 저와 제 가족에게 흉악무도한 조직적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은 대부 분이 여자들이며 남자들보다 훨씬 부도덕하고 악랄합니다. 100만번에 해당하는 사형에 처해져야 마땅할 범인이 오히려 피해자에게 살인을 저지르고 저와 제 가 족에게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엄청난 참사와 해코지를 날마다 계속해서 평생동안 가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18분, 어떤 애년이 "뻑끄+ 제 누님 이름"을 서투른 발음으로 소리치길레 얼른 감시경으로 보니 문앞 승강기가 아닌 남쪽 승강기에서 내린 껌녀 애미와 함께 북쪽 집으로 향하는 두어 살 정도의 애년인데, 범인이 애미를 그리고 애미가 아이를 시켜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2009년 3월 23일 월요일:
 
고교를 졸업하고 대입종합반 학원에서 풀타임 재수생활을 마감하던 1984년 11월까지만 해도 저는 언제나 무기력하고 시무룩했는데 그 이유 가, 84년에는 날마다 하루 한 두끼의 밥과 김치와 가끔씩 먹는 계란과 소세지가 식사의 전부인데다 제 누님이 날마다 화를 내고 신경질적이었기 때문인데 이제와서 가 만히 고찰해보니 그 이유가 바로 제 누님이 저보다 앞서 범인 패거리로 부터 교활한 해코지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풍족한 진수성찬으로 날마다 잘 먹으면 그 많큼 더욱 건강하고 오래 살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지만 오히려 소식과 절식과 단식이 사람을 더욱 건강하고 오래 살게 하니 어떤 면에서는 세상이 공평한 것 같기도 합니다.
 
재수 때의 엄청난 소식과 단식이 밑거름이 된 데다가, 시골에 내려온 이후엔 어머님께서 시장에 내다 팔아 푼돈을 마련해야 하는 바다 개펄에서 캔 바지락과 고동을 아껴서 처음으로 제게 공부 열심히 하라고 자주 여러 번 많이 삶아 주셨습니다.
 
바로 이 두 가지 점이 어우러져 저는 전과 아주 다르게 패기있는 걸음을 걸을 정도로 기가 솓아 났습니다. 하늘로 점프하면 마치 도술을 부리듯이 오랫동안 공중에 머 물렀고, 투구연습을 하면 이루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기품있고 기가 넘치는 천상의 모션을 취하며 공을 던질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 외에 도 우리 집에는 수 백년의 나이가 든 살구나무 3구루와 단풍나무 1구루가 집안을 감싸고 있었는데 제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에 범인의 조종을 받는 삼촌이 할머니 를 움직여 모두 다 베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악마의 해코지가 이미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점인 대학생이 될 무렵에 제게 나타난 엄청난 기의 기운은 바 로 우리 집안을 감싸는 수백년 된 나무들의 정기를 받으며 태어났기에 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다 앞에서 언급한 두 가지와 함께 이제 막 피어 오르는 만 20세 전후의 푸르른 젊음의 용솟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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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6일 목요일:
오후 3시 경에 복도벽의 흠집을 고치는 신참 네모 얼굴의 남미일꾼 옆에 범인의 지령을 받고 나타난 페인트 칠하는 일을 주로 하는 길쭉이 남미일꾼이 나타나 둘이서 넘치는 사 악한 기운으로 시종일관 쉴새없이 마치 철천지 원수를 깔보고 깔아뭉게고 욕하고 저주하듯이 사악한 소리를 마구 연속해서 지껄여댑니다.
 
이 남미 개 종자들의 하는 행동을 직접 목격해보지 않으면 그 가공할 엄청난 끔찍함을 잘 모릅니다. 물론, 이들을 뒤에서 조종하는 자들이 바로 천주교 혹은 유태인 미치광이들입 니다. 태초에 제가 본 남미종자들은 시무룩하고 의기소침한 것이 그들의 본모습인데 천주교 악마숭배자들의 조종을 받으면 이루 말할 수 없이 끔찍하고 악랄하고 포 악합니다.
 
3시 13분경에 문에 다다가 자세히 들어보니 "겟따메", "까로", "로꼬", "어글리 피플", "어글리 디또", 어쩌고 저쩌고 해댑니다. 그러다가 3시 15분에 길쭉이가 승강기타고 가며 가길레 제가 문안을 손으로 살짝 스치면서 인기척을 내니, 길쭉이가 승강기 안에서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합니다.
 
오늘은 아주 큰 목소리로 떠든 게 아니었으며 15분만에 끝났지만, 2007년까지 만해도 온 동내가 들썩일 정도로 아주 큰 목소리로 보통 서너 시간은 연속해서 감당불가 & 상상불가의 아주 끔찍한 엽기 미치광이 짓을 거의 날마다 하루종일 예사로 저질러 대었던 것이었습니다.
 
 
 
 
 
2009년 3월 31일 화요일:
Janet Hamer와 Dianne Ganz Scheper <=== 이 두 여자 는 영국계가 아닌 독일계로 생각되며 Nazzi 세력의 일원으로 보입니다. 독일의 히틀러를 재정지원하고 미국의 대통령을 12년간 해먹은 부시집안도 독일계이고, 유태 인의 황제인 로스차일드(Rothchild) 역시 독일계입니다.
 
그래서, 제 어머님이 88년 10월부터 일했던 곳에서 독일계 남자를 사위로 둔 고봉희라는, 제 어머님보다 한 살 연상의 여자가 날마다 하루종일 제 어머님께 상상과 이해불가의 엽기 가학행위를 저질렀던 것이었습니다.
 
미 해군 장교의 여자 가 족 또한 독일계로 짐작되는데, 2007년 2월 27일에 나타난 호전적인 미치광이 경찰의 이름도 역시 Nichols라는 독일계였습니다.
 
제가 1996년 8월에 한 달간 우체부 일을 했던 곳이 바로 Germantown Post Office인데, 여기의 우체국장이 나치 프리메이슨의 지령에 따라 거짓말을 만들어내어 저를 무고하게 해고시켰던 것 이었습니다.
 
9월에 Chevy Chase 우체국에서 계속 2주 가까이 일을 했으나, 9월 12일에 여기의 우체국장인 Joseph King이라는 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는 안 나가면 경찰을 부른다며 저를 강제로 내쫒았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임시직이었지만 정규직 시험에 통과하여 소변검사를 마쳤고 인터뷰만을 남 겨놓아 사실상 정규직에 임명된 것이나 다름이 없는 상황인데, 저를 시기하는 못난이 천주교도 이모와 프리메이슨 나치세력의 공모에 의해 기가 막히는 참사를 겪고 말았습니다.
 
제가 조셉 킹에게 이유를 물으니, 저먼타운 우체국장이 해고를 했으므로 어쩔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제가 지금은 임시직이며 12월까지 일을 하기로 되어 있다고 말을 하자, 그 말을 듣던 조셉 킹은 즉석에서 그럼 12월까지만 계속해서 일을 하도록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규직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12월까지 일을 하고 그만 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라고 말하자 조셉 킹은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며 안 나가면 경찰을 부른다고 했습니다.
 
카톨릭-예수회-이태리계-독일계-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유태인-나찌-KKK-마피아... 이런 식으로 이들 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유태인과 나찌, KKK는 상극의 관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유태인 상층부의 실체는 유태인의 가면을 쓴 천주교-예수회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의 사탄숭배세력입니다.
 
독일계 = 이태리계 = 천주교 = 나찌 = KKK =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정복) = 로스차일드 = 로얄 더치 쉘 = 케미컬 뱅크 = 체이스 뱅크 = 시어스 내쇼날 뱅크...
 
이 글을 올리고 나서 10분 후인 아침 10시 5분경, 부억에 들어가 물마시고 나서는데 아래층 껌 댕이 여자가 뭐라 깔보고 깔아뭉게는 투의 독개소리를 지껄입니다.
 
독일계이면서 미국의 대통령을 지낸 미해군 출신의 사탄숭배회원이자 호모로 추 정되는 아이젠하워(1953~61)와 부시일가, 가짜 유태인, 독일계, 이태리계, 천주교...
 
 

10月9日

5. 미해군, 교수, 의원 출신의 천주교 레스비안 Connie Morella와 호모 George Bush가 거짓말, 거금, 인해전술, 군사작전을 총동원해 저지르는 인류최대최악의 엽기 조직범죄

2006년 6월 3일 저녁 7시:
1963년에 할아버님이 돌아가신 후에, 마을을 둘러싼 산들의 절반을 소유하실 정도로 재력가이신 할아버님의 많은 재산을 아버님의 동생이 도박만을 일삼으며 엄청난 빛을 지고는 자기 멋대로 산과 밭을 다 팔아먹고 재산을 몰래 빼돌리면서 여러 여자들과 술을 탐하면서 탕진하였습니다.

1964년 12월에 고향으로 돌아오신 아버님은 수산물 사업을 하셨는데 일처리를 담당하는 고향 후배가 돈을 전부 빼돌리고는 잠적을 하는 바람에 아버님은 사업에 망하시고 빛까지 왕창 지고 마셨는데, 이로 인해 우리 가족은 한국에서 평생동안 가난 속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제가 한 살 생일일 때에만 해도 할머니가 잔치상을 아주 근사하게 차려주실 정도로 형편이 좋았었습니다. 제가 만 한 살이던 날 제가 마루에 나와 있는데 누군가 저보고 잔치상 앞에 가서 앉으라고 해서 가 앉으며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는 사이, 제 앞에 있던 사진기사가 갑자기 사진을 찍길레 저는 무척 놀란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이제 만 1살인데도 불구하고 전 그때의 상황을 아직도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사진을 찍은 후에 저는 상위의 탐스러운 과일과 떡 등 여러가지 맛있는 음식들을 하나도 먹지를 못했는데 아마 틀림없이 삼촌과 고모가 할머니를 꼬셔서 그 음식들을 가로챘던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아기였을 때 제 아버님의 사업자금을 모두 빼돌려 도망간 나쁜 자 때문에 전 어릴 때 부터 잘 먹지를 못하고 자랐습니다. 때문에,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 거의 언제나 활기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만 17세가 되는 시점인 고교 2학년 때 어느 여름날의 체육시간에 65여명의 전체 학생이 두 사람씩 서로 짝을 맞추어 손깍지를 끼고 잡아 당기는 시합을 했는데, 당시 저와 시합을 했던 자가 반 전체에서 5등 안에 들 정도로 팔힘이 좋은데, 거의 자포자기 상태에 있던 제가 예상을 완전히 깨고 이 자를 그다지 힘을 들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저를 끌어 당기려 무척이나 발버둥을 쳐대는 상대방을 비교적 쉽게 제 쪽으로 끌어 잡아 당기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생애 처음으로 아주 충격적이고 놀라운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고교 2학년 때의 5월 경에 전교 2학년생들이 버스 타고 수학여행을 갈 때에는 멀리 하늘의 태양을 여러 번 오랫동안 응시하곤 했습니다. 어릴 때 부터 집 주위에 제 또래의 친구가 없어 거의 언제나 혼자 집안에서만 지내면서 학교 갔다 와서도 집안에서만 지내다 보니 바깥에 나가면 강렬한 태양빛에 제 순진무결하기 그지없는 눈이 너무 부시곤 했습니다.

따라서, 태양을 자주 정면으로 응시하고 그러면 그 빛에 눈이 적응해 눈이 덜 부실거라 생각해 태양을 여러 번 응시 했는데, 그것 때문인지 이미 고 3 초의 신체검사 시의 시력이 처음으로 1.2로 떨어졌으며 해 마다 아주 조금씩 악화되어 재수한 후에 대학교에 입학할 때인 85년 초에 처음으로 안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집안에만 있고 집 주위에 놀 친구도 없어 언제나 집안에서만 지내고 학교에서도 일 주일에 두세 번 정도인 체육시간 만이 유일한 공차고 노는 시간인데, 축구 잘하는 애들만 끼리끼리 공을 독차지하고 저를 비롯한 소수는 그냥 운동장 외각에서 구경만 하기 일쑤였습니다.

공놀이도 별로 해본 적이 없던 제가 순천대학에 입학해서는 52명의 제가 속한 전자계산학과(남자는 약 30명 정도)와 재료공학과의 합동 체육시간에 자주 하는 축구와 배구 중에서 저는 언제나 배구를 택했는데, 상대편 거구장신의 스파이크 공격을 놀랍도록 언제나 아주 쉽고 부드럽게 막아 내었던 것입니다. 다른 수비수들의 경우에는 공이 땅에 닿고 나서야 몸을 움직이더군요. 저는 제 운동신경이 평균 보다 더 느릴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저도 모르게 이런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순천금당고교를 졸업하여 순천대학의 제가 속한 전산학과에 다니는 순천에 사는 친한 친구(김봉희)가 85년 7월 어느날에 순천시내 버스터미널 옆에 있는 동전 넣고 야구 공 때리기하는 시설이 있는 오락실에서 만나 점심먹고 학교에서 자습이나 하러 가자고 전화로 불러내어 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곳엔 제 친구의 고교동창 친구가 그곳에서 우연히 만났는지 둘이 얘기를 하며 제가 물러나 주기를 은근히 바라는 눈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제 전화를 도청하는 범인이 제 친구의 친구를 그곳에 급파해 제게 절망과 허무감을 주려고 했었던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두 사람을 이용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지만, 약속장소에 도착해보니 황당한 일이 제 앞에서 펼쳐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제 집에 전화기가 처음으로 설치된 날은 85년 초입니다.


시간을 들여서 일부러 30분이나 버스 타고 왔는데 이런 황당한 일을 경험한 저는 속으로 분노가 치솟아 제가 있던 곳의 야구공 치는 곳에 들어가 동전 넣고 자동으로 뿜어 나오는 20개의 공을 알루미늄 방망이로 때렸는데 치솟는 분노의 기를 이용한 감각만으로 단 한개의 파울도 없이 아주 잘 맞은 장외홈런성의 엄청나게 강력한 타구를 처음의 공 두개를 살짝 커트하여 아주 맥없이 제 뒤쪽에 떨어지게 만든 후 나머지 18개의 공을 연속해서 홈런성 타구를 때려내는 너무나 놀라운 광경을 연출하고야 말았습니다.


제 친구도 자기도 쳐본다며 공치기를 시도해 보았는데 거의 전부 헛스윙이나 빗맞은 공만을 때렸습니다. 공을 다 치고 나오더니 친구는 자기의 고교 동창에게 웃으며 작은 소리로 뭐라 몇마디 예기하니 그 장신의 고교동창생은 바람처럼 어리론가 잽싸게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친구와 함께 식당에서 점심을 한 후에 구례출신의 전산학과 친구가 사는 자취방에 놀러 갔습니다. 방에 함께 있는데 순천 친구가 갑자기 저를 보고는 "자네 파워가 있데" 하면서 자기와 팔씨름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와 팔씨름을 시작한 지 불과 5초만에 저는 이미 75%이상을 지고 말았는데 계속 온 힘을 다해 그 상태를 무려 5분여나 유지했는데, 이 상태로 몇 분만 더 가면 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던 중에 갑자기 친구가 아주 힘없이 포기하듯 거꾸러지고 말았습니다.


제가 팔씨름에서 이기자마자 구례 친구가 큰 목소리로 "야~ 이 자슥아, 대령의 아들인디"를 세 번이나 연거푸 제 친구에게 아주 큰소리로 말해대는 것이었습니다. 전에 제가 두 친구에게 제 아버님이 해군대령으로 예편하셨다고 말했었습니다. (사실은 중령예편)

자취방 구례 친구는 저와 팔씨름을 한 순천 친구가 팔씨름을 엄청나게 잘하는데 거의 모든 상대를 단 1 ~ 2초만에 제압한다 하였습니다. 비록 키는 180에 근접할 정도로 크지만 마른 체형의 제 친구가 그토록 엄청난 힘의 소유자이고, 또 그를 팔씨름에서 이겼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 놀랍도록 환상적인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로부터 두 달 후인 85년 9월 말 순천대학의 신입생 환영 겸 가을축제 마지막 날 저녁에, 학교내 운동장 옆의 공원에서 전산학과 친구들과 약간의 술과 음식을 들고 있는데 학과 친구들이 김봉희라는 그 팔씨름 왕이었던 친구와 팔씨름을 해보도록 제안하였습니다. 제가 그 친구를 이겼던 것이 소문이 나서 학과 동료들이 믿기지 않아서 그들이 보는데서 다시 한 번 해 보도록 요청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김봉희란 친구가 알콜에 약한 특수체질을 지닌데에다 제가 전보다 유리한 자세를 취했기에, 비록 제가 처음의 1분간은 70%까지 밀렸지만 전 번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즉시 점점 거의 중앙으로 향햐며 확실한 승리를 목전에 두자 어느 학과 동료(율촌의 취적 마을에 사는 이씨 성의 아주 나쁜 놈)가 '무승부!' 를 외치며 시합이 끝났음을 선언하길레 의아한 눈빛으로 그자를 두번이나 노려보다가 할 수 없이 무승부 상태로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제가 범인의 해코지를 받는 와중에 가공할 엄청난 괴력을 선보이자 범인은 제가 미국에 이민오자마자 서둘러 86년 3월과 4월에 연달아 제 이모를 시켜서 제 음식에 특수 독약을 넣고 또 그 것을 치료한다고 포토목(워싱턴 바로 위쪽)에 사는 의사이자 제 어머님의 이모인 자를 포섭해 특수 독약을 마시게 하는 등 최우선적으로 제 건강을 무력화시켰던 것입니다.


제가 86년 1월 말에서 5월 말 까지 4개월 간 일하던 'GKI' 라는 유퉤인 소유의 소규모 해군 군수품 조립공장에서 일할 때에는 휴식 시간마다 화장실에 들러 세수하고 손 씻은 후 회사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커피를 직접 타서 마셨는데, 어느 날은 커피프림통에 프림이 일 인분 정도 밖에 없어 전부 컵에 쏟아 넣어 마셨는데 아마 이런 형태로 범인이 프림에 미리 제가 도착하기 직전에 사람을 시켜서 특수 독약을 넣는 식으로 무슨 못된 짓을 했을 것으로 짐작이 갑니다.


GKI를 완전히 그만 두는 5월 말경 까지의 기간 중에서 4월말까지 저는 제 아무리 무거운 물건을 들더라도 전혀 힘들지 않고 오히려 무거운 것을 드는 것이 재미있을 정도로 기운이 넘쳤는데, 4월 중에 서너번의 비밀 독극물을 들이키고도 별달리 아무 이상이 없어보이자 5월 초에 범인패거리가 포토맥에서 살고있는 남편과 함께 의사일을 하는 제 어머니의 이모(제 어미님의 이모이지만 어머님보다 3살 연하임)에게 투명한 특수독극물을 주어 제게 마시고도록 하고 나서 결정적으로 제 몸의 힘과 기가 갑자기 그 특수독극물을 마신 직후인 5월초 이후부터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87년 5월 초에 이모집에서 아파트로 이사갈 적에 무거운 물건들을 나르면서 확실하게 깨달았는데 치솟던 힘과 기가 제 나이 고작 만 21살의 나이에 아무런 원인과 이유도 모른 체 어이없이 왕창 사라져버렸던 것이었습니다.





2006년 6월 4일 아침 8시 46분:
자고 있었는데 문앞에서 승강기를 기다리는 흑인 애미가 아이를 놀리듯이 '고자'하는 큰 소리에 잠이 깨었는데 감시경으로 보니 옆에는 8세 정도의 딸이 타일로 된 바닥을 무언가로 칙칙 끄며 쿡쿡 차대는 소리를 1분간 계속해서 내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살 적에는 오갈데도 없이 지내며 제 부모님께 아부하던 이모가 1985년 12월에 저와 제 아우와 어머님을 미국으로 이민오게끔 하고서는, 월세를 달마다 받아 내면서도 저와 내 가족을 마치 자기의 노예 대하듯이 아주 악독스럽고 매몰차고 혹독한 경지를 지나 마치 미친개가 망나니 짓을 하듯이 거의 날마다 괞히서 심술을 부리는 못된 짓을 아주 많이 행하였습니다.


이모란 자의 가공할 악독성에 기가 죽어 언제나 방안에서만 지내며 아무 말도 안하고 숨죽이면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방에 도청장치를 설치해 놓았는지 약간 이상한 소리만 나도 갑자기 나타나 문을 확 열어 제키는 상스런 짓을 여러 번 했었습니다. 얼마나 못되게 구는지 어머님은 거의 단 한 번도 부억에서 요리를 안해 저는 언제나 하루 두 끼의 밥과 김치만 먹었었습니다.


심지어 저와 제 가족이 아파트로 이사 나와서 살 적에도 어쩌다 가끔씩 들르면서 자주 고약한 심술을 부리고 했었는데 그 기막힌 광기는 바로 조종받는 어릿광대 꼭두각시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것인데, 미군들과 연관을 맺은 것으로 보이는 제 이모는 1972년 1월 말에 미국으로 이민왔는데 이 또한 그간의 여러 정황으로 보아 유퉤인의 공작으로 강력히 의심이 갑니다.


저와 제 가족이 이모집에서 1년 4개월 3주간 살면서 겪은 수 많은 서러움과 아연실색의 기막힘은 실로 너무나 엄청난 것인데 이는 인간의 탈을 쓰고서는 도저히 하기 힘든 짓인 것이며 무엇보다 이모는 범인의 조종을 받고 무수한 몰상식하고 악랄하고 미친 행동들을 했던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범인은 몰상식한 경지를 지나, 사악한 경지마저 지난 완전 미치광이 짓을 아주 많이 했던 이모의 자리를 이후에는 수 많은 조종받는 졸개들을 배후조종하여 대체했습니다.




이모집에서 살다 나오자 유퉤인 여자 패거리들과 자넷 헤이머 패거리들은 이번에는 제가 사는 3층짜리 건물들이 쭈욱 늘어선 아파트의 애들을 이용하여 날마다 흉악무도한 짓을 일삼았습니다. 1997년 1월 말 부터는 아파트 1층의 한 집과 제가 속한 2층의 세 집의 남미 애미년들을 필두로 그 가족들을 이용해서 전 보다 더 훨씬 시끄럽게 가공할 끔찍한 대만행을 날마다 하루종일 개망나니처럼 엄청나게 치가 떨리고 소름끼치도록 너무나 많이 저질러대었습니다.


그러더니 아직도 여기의(2002년 5월 말 부터) 고층아파트에서도 조종받는 무수한 졸개들을 이용해 추악한 짓을 계속적으로 저지릅니다. 이곳 17층의 여자들은 전에 3층 아파트에 살 적의 Ana Castillos나 Maria Galvez 같은 해도 너무할 정도로 끔찍스런 괴물 남미년들과는 비교 자체가 안 될 정도로 훨씬 덜하긴 하지만 상스런 영어 단어를 사용하는 빈도수에 있어서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2006년 6월 6일 오후 2시:
제가 미국에 이민온 지는 20년이 지났지만 가공할 몹쓸 유퉤인 범인과 연계한 자넷 헤이머 패거리가 가해대는 군사작전 수준의 끔찍스런 인생파괴 공작으로 말미암아 저는 그동안 고작 5만불 정도의 돈 밖에 벌지를 못했습니다. 20년간의 세월 동안에 제가 취직해서 일했던 총기간도 고작 4년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미국에 이민온지 6주 만에 GKI라는 회사에 취직했을 때 은행구좌를 열어 3년간 유지하다 폐쇠했던 것이 제 유일한 은행구좌였습니다.



어제 아침 9시 30분 경 집에서 걸어서도 약 5분 거리의 가까운 곳에 위치한 '체비체이스' 은행에 누님과 같이 들러 제 은행구좌를 개설했는데, 은행원과 상당하고 있는데 건너 쪽에서 은행수납창구 앞에서 줄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어떤 남미 여자가 뻑끄+내 누님 이름을 말하며 뭐라 독살 스럽게 남미말 욕을 해대는 것인데 약 10분 후에도 어떤 남미 남자가 뭐라 비난조로 남미말 개소리를 지껄이더니 구좌개설상담을 다 마친 10시경에는 은행 내부를 수리하러 들른 두 백인노동자 중에서 한 명이 '뻒끄야미' 하고 큰소리 한 마디 하며 지나갑니다.


악은 자기들이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졸개인간들을 조종해 일방적으로 악써대고, 군사수준의 작전을 동원하여 제로 하여금 악을 쓰도록 수 만번이나 유도했는데도 거의 단 한 번도 악쓰지 않은 사람을 거짓말로 제가 악을 썼다고 거짓말을 만들어 그 거짓말을 근거로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온갖 흉악무도한 상소리를 8년 전 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악써대었는지 모릅니다.


자기들이 무슨 몹쓸 원숭이라도 된단 말인가? 남을 비판하려면 먼저 자기 자신부터 예의 발라야 한다는 것도 무시하는 몰상식한 것들이 바로 그들인 것인데, 이자들의 행동은 온통 몰상식과 사악함과 망나니 미치광이 행위로 얼룩져있습니다.



저는 나이가 만 40이 넘도록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1990년 경 어느날, 순전히 화가나서 가게에서 볼펜 하나를 몰래 훔친 적은 있음을 본인 외에는 아무도 모르지만 지금 양심고백합니다) 손상을 가한 적이 거의 단 한 번도 없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범인의 조종을 받는 졸개가 저지르는 사기와 도둑의 횡포를 여러 번 겪었는데, 미치광이 범인은 거꾸로 거짓말을 한동안 퍼트린 것으로 보입니다.


1987년 여름, 집에서 걸어 약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Zayre'라는 중대형 잡화점 가게에서 잠시 3개월 정도 일을 한 적이 있었는데 정오 즈음에 버스타려고 아파트 건너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소를 향해 걸어가는데 그곳에 있던 백인과 남미의 짬뽕처럼 생긴 자넷 헤이머를 아주 많이 닮은 20대의 약간 뚱뚱한 남자가 악기등등한 표정과 목소리로 옆 유리가 왕창 깨진 자기 차를 가르키며 누가 이 차의 유리를 깼는지 아느냐고 제게 묻길레 모른다고 대답하자 괞히서 성을 버럭내며 "Do you speak English?" 를 반복해서 큰 소리로 말해대며 망나니처럼 마구 성질을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자넷 헤이머와 범인이 마치 제가 무슨 몹쓸 짓을 저지르고 다니는 악인인 것처럼 사람들이 보는 데서 위장하고 저에게 엄청난 기막힘과 황당함을 주려고 미리 짜고 차의 유리를 밤중에 깨트리고는 버스 정류장에는 이상하게 보통 때는 거의 한명도 없는데 그 날 따라 5명 정도의 사람들이 쳐다보는 가운데 저에게 이런 요상한 짓을 해대는 것이었는데 이런 식의 짜고치는 엉큼한 만행을 그 전후에도 여러 번 저질러 대었습니다.




2004년 9월의 미주 한국일보에 나온 신빙성있는 여론조사에서는 미국 10세 남자 아동의 약 40%가 가까운 친족에게 강간, 성폭력을 겪은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는데, 10세 여자 아이들의 경우도 남자와 별로 차이가 없는 50% 정도이며 범인은 거의 대부분이 부모라고 합니다.


가족끼리 근친상간을 하는 게 바로 미국인들임이, 그것도 대부분이 아주 어린 나이에 이미 하는 것으로 확실하게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역시나 흉칙한 인간들 답게 그들이 행하는 추한 짓을 그들이 오랜 세월 동안 아주 엄청나게 조직적으로 저지르는 범죄의 피해자인 저와 제 가족에게 날마다 하루종일 뒤집어씌우고 괴롭히는 만행을 1997년부터 아주 조직적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아까 오후 1시 30분 경에도 승강기의 바닥 문틈을 청소하는 두 남미 여자 중에서 주로 한 여자가 '어그리 코리안 피플', '뻑끄 야메 야모 ......' 어쩌고 저쩌고 개소리를 악기등등하게 또 지껄여대는데 이 또한 거의 언제나 범인의 치밀한 지령에 따른 것입니다.




제가 초등생이었던 아우와 함께 미국에 이민올 때에 어머님은 50대 중반의 나이이셨는데, 옛날 사람들과 비교할 경우 비교적 덜 연로한 나이이시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성욕은 있으실 어머님이 삼강오륜의 미풍을 신봉하시는 가운데 범인의 사교방해작전 까지 맞물려 단 한 명의 남자도 못 만나셨지만 근친상간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근친상간과 온갖 난잡하고 추악한 성생활을 하는 범인이 무수한 간악무도한 졸개들을 배후조종하여 몹쓸 헛소문을 퍼트리면서 가공할 엄청난 정신적 만행을 군사작전 수준으로 날마다 하루종일 가하더니, 나중에는 도저히 믿기 힘들게 최종적으로 병원에서 교활하게 살해하고야 말았습니다.


제가 정상인의 평균치를 넘는 성적 욕구과 양호한 물건을 지니고 있음데도 불구하고 범인의 공작으로 이 세상 그 누구와도 성교를 한 적이 없는데, 거짓과 기만의 명수인 범인 패거리는 제가 그들의 엄청난 만행으로 인해 동정이다는 사실을 은폐하고 외곡하려고 졸개들을 시켜 제가 호모이고 고자이고 물건이 아주 작다 등등의 거짓말들을 퍼트리면서 동시에 제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근친상간을 하는 악마라고 온천지에서 마구 떠들어대는 미친 개망나니짓을 날마다 하루종일 조직적으로 해댑니다.


이 가공할 범인은 나중에는 제 아우가 근친상간을 한 것처럼 꾸며댑니다. 제가 단 하루도 집을 비운 적이 없는데 데체 어찌하여 그 낌새도 못 차린단 말인가? 끔찍한 범인과 자넷 헤이머 패거리의 가공할 군사수준의 조직적 만행들로 인해 저 뿐만 아니라 저보다 약 10세 아래인 아우와 저보다 약 10세 위인 누님도 애인 하나 없이 쓸쓸이 살아가고 있는데 이런 황당하고 끔찍한 대만행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2006년 6월 6일 오후 3시 30분:
지금도 또 흑인 남녀들이 복도에서 뻑끄 마더, 뻒그 야메, 뻐끄 야베.....와하하하하 하며 온갖 상소리를 지껄이는 흉칙한 망나니 짓을 사탄을 숭배하는 범인의 지령을 받고 저지릅니다. 제가 사는 곳 주위에 사는 사람들의 지난 통화기록을 추적한다면 아주 놀라운 진실을 발견함과 동시에 아주 쉽게 범인의 조직과 그 패거리들을 일망타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범인 패거리는 주로 전화로 졸개들을 조종하기 때문입니다.





2006년 6월 6일 오후 5시 30분:
2005년 6월 1일, 처음보는 10여명의 신출내기 의사들이 갑자기 몰려든 가운데 어머님을 중환자실로 옯긴다고 하더니 한국인 통역관과 다 함께 같이 가던 중 뒤에서 갑자기 나타난 백인 여자인 부병원원장이 제 어머님을 의사들이 알아서 잘 할 것이니 그 동안 저와 통역관이 보호자 대기실에 가 있도록 하였습니다.


5월 31일에 의사 가운을 입은 처음 보는 사람이 어머님의 일반혈관이 아닌 동맥혈관의 피를 몇 번 채취해 갔는데 6월 1일 갑자기 대부분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의사들이 우르르 복도에서 웅성거리며 나타난 가운데 중환자실에서 일하는 어느 백인 간호원 남자가 어머님의 혈중 산소농도가 낮다며 입안에 공기파이프(호흡기)를 넣어야 하기 때문에 중환자실로 옮긴다 했습니다.


6월 1일 밤에 집에 돌아와 다음 날은 너무 피곤한 나머지 늦잠을 자 병원에 들르지 못한 저는 6월 3일 아침에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공기파이프를 처음부터 일부러 너무 깊숙이 제 어머님의 기관지 안으로 집어 넣어 어머님이 이를 입술로 밀어 낼려고 발버둥을 친 나머지 어머님의 입술이 생전 처음 보는 처참한 모습으로 벌겋게 벗겨지고 짓이겨져 있었는데 저는 처음에는 어머님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입술이 과도하게 벗겨지고 짓이겨진 줄로만 알았었습니다. 나중에 간호원이 호흡기를 과도하게 입안 깊숙이 삽입하여 나중에 재설치했다는 말을 반추하여 상황추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2005년 6월 1일 수요일부터 중환자실에 계신 어머님을 병원 규정상 밤에는 중환자실에서 지낼 수 없어서 2005년 5월 13일 금요일에 병원에 입원한지 19일이 지난 6월 1일 밤 10시15분 경에 병실을 나서 그 날 밤 11시 경에 집에 도착하여 그대로 잠이 들었는데 너무 피로한 나머지 다음 날 오후 3시가 되어서야 깨어났습니다.


너무나 극도로 피곤하고 또 너무 늦게 일어났기 때문에 가봐야 얼마 있지 못해 그냥 6월 2일은 처음으로 병원을 가지 못하고 말았는데, 그 동안 기관지를 살인적으로 압박하는, 일부러 너무 깊숙이 잘못 끼워진 공기호스를 입으로 밀어내느라 어머님의 입술은 처참하게 짖이겨져 있었던 것인데, 전 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어머님이 단순히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그렇게 된 것으로 알았었습니다.



호흡기를 설치한 첫 날에 멀쩡한 심장을 왕창 파괴하고 이후 날마다 조금씩 파괴시켜서 죽일 목적으로 범인의 지령에 따라 악랄한 의사들이 공기호스를 입 안에 집어 넣은 것인데 이 놈의 공기파이프가 단순한 산소호스가 아닌 제 어머님의 심장을 대신해서 호흡을 쉬게 해주는 호흡기임을 나중에 알았는데 멀쩡한 자기의 심장을 무시하고 기계가 프로그램에 따라 제 멋대로 박동을 가하니 환자가 또한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이상은 제가 병원에서 생생히 보고 적은 상당한 분량의 기록들을 보지 않고 단지 기억들을 떠올리며 대강 적은 것인데 이는 몹쓸 악마들이 교활하게 가한 그야말로 치가 떨리는 수 많은 온갖 몹쓸 악행들의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2006년 6월 9일 저녁 9시 30분:
이곳의 17층 고층 아파트에는 각 층마다 20세대가 사는데 이곳의 고층 건물에서 살기 이전에는 바로 옆 건물에 위치한 3층짜리 아파트의 2층에서 살았었는데, 그곳 아파트의 구조가 약 5평의 복도공간을 4집이 서로 공유한 가운데 집이 4방향으로 향해 있는 곳이며 동마다 각각 총 12세대가 삽니다.

1997년 1월에 제 옆집 204호에는 Ana Castillo라는 애비가 다른 두 딸(97년 당시 3세, 10세 정도)과 함께 사는 남미 여자가 이사왔는데, 그 이전에는 한국인 김씨 가족이 현재 나이로 30세 전후의 두 오누이와 약 3년간(1994년 초 ~ 1996년 말) 살다 집을 사서 이사 나갔는데, 그 이전에는 제가 이사올 때인 87년 이전 부터 남미 부부가 네 명의 아이들(현재 나이로 각각 28세, 25세 정도인 두 사내, 그리고 각각 22세, 18세 정도의 두 계집)과 함께 살았었습니다.

201호에는 Maria Galvez라는 아주 끔찍하게 독살스런 목소리의 주인공인 남미 여자와 그녀의 남편인 호세와 세명의 아이들(2006년 나이로 12세 정도인 사내, 각각 11세, 8세 정도인 계집 둘)이 2002년 5월 까지 6년간 살다가 집 사서 이사 나갔는데, 그 이전에는 이디오피아계 흑인가족이 약 3년간(1994년 ~ 1996년)살다가 이사 갔고, 그 이전에는 유씨성의 한국인 부부와 할멈, 그리고 현재 나이로 각각 20세, 17세 정도인 아들딸 가족이 약 3 ~4년간(1990년 ~ 1994년) 살다가 집 사서 이사 나갔는데, 그 이전에는 제가 이사들어 오던 때인 87년 이전 부터 흑인 부부와 사내, 할멈 4가족이 살았었습다.



특이한 것은 한국인들이 살았을 적에 한국인들이 집에 있을 때는 상당히 조용했던 남미인들이 한국인들이 집에 없거나 한국인들이 완전히 이사를 간 96년 12월 이후 부터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엄청나게 떠들어대고 지랄발광 망나니식의 흉악무도한 짓을 무수히 해대었습니다.


각각 3 ~ 4년간 살았던 유씨성과 김씨성의 한국인은 물론이요, 91년 10월 초에서 부터 95년 4월 말 까지 104호에 살았으며 92년 초에는 아파트 사람들이 창밖으로 볼지도 모르는데도 은밀히 적극 여러 번 저를 유혹했으며 완전히 이사가고 난지 1주일 만인 95년 5월초의 어느날, 제가 직장일이 끝나는 어머님을 픽업하러 집을 나서는데 또 나타나 자기의 아들을 동원하여 나를 교묘히 유혹했며 놀라운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던 이씨성의 한국인 여자마저 범인 패거리의 지령에 따라 몰상식하고 흉악무도한 짓을 그간 몇 번 했을 정도입니다.


권정도, 정재성, 김경식을 비롯한 지령받는 극악무도한 망나니 악마 의사들을 비롯하여 세 명의 이씨 성(이인탁, 토마스 이, 이창건)을 가진 조종받는 흉악무도한 미친 변호사 및 면도칼로 은근슬쩍 목뒤에 상처를 내어 특수 세균을 주입하던 5명 안팎의 한국인 남녀 이발사 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나쁜 한국인들이 미국에 적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의 아파트 단지에 이사올 때만 해도 한국인 가정들이 아주 많았었는데, 이 후 범인의 공작으로 해마다 줄어들어 지금은 옛날 보다 10배 이상 한국인 인구가 줄어들고 대신에 흑인들과 남미인들과 지나인들이 아주 많이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202호에는 제가 이사올 때인 87년 5월 이전 부터 살고 있던 자메이카계의 재혼부부가 배다른 4명의 아이들(현재 나이가 32세 정도의 계집, 25세 사내, 각각 22세, 20세 정도의 두 계집)이 살다가 지금은 남미계 재혼 부부가 세 명의 아이들(현재 각각 30세, 28세, 12세 정도)과 함께 94년 12월에 이사와 살고 있습니다.


제 바로 아래층인 103호엔 87년 5월 이전 부터 살고 있던 Martha Pena라는 남미 여자와 인상이 고약한 재혼 남편이 배다른 두 사내 아이(현재 각각 25세, 20세 정도)와 같이 살다가 96년 6월에 이사가고 이후 부터 현재 까지는 Delgado라는 성의 남미 여자가 현재 나이로 각각 22세 계집, 20세 사내, 15세 쯤 되는 아이들과 함께 계속 살고 있습니다.


204호에는 97년 1월에 이사온 Castillo라는 성을 가진 남미 여자가 집에서 빈둥거리며 놀면서 아직도 계속 살고 있는데 이 가공할 끔찍한 망나니 여자는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부터 범인의 지령을 받고 걸핏하면 복도와 계단에 나타나 애들과 떠들며 처음에는 괞히서 아주 끔찍한 자지러지는 커다란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날마다시피 내었고, 얼마 후에는 이미 96년 5월에 이사온 201호에서 살며 하루종일 노는 가공할 끔찍한 독목소리의 주인공인 남미년과 하루에도 여러번 복도에서 아주 시끄럽게 오랫동안 큰 목소리로 떠들고 자지러지는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내며 남미말 상소리(2000년 경 부터)를 지껄여대는 흉악무도한 짓을 범인의 전화지령을 받으면서 제가 이곳 고층아파트로 이사올 때까지 계속해서 해대었습니다.


범인이 졸개들을 시켜 망나니 개웃음소리를 내게 만든 것은 제가 88년 봄학기의 몽고메리 칼리지를 다닐 때에 지금 나이로 69세인 'Dianne Ganz Scheper'라는 여교수를 만나고서 부터인데 이자는
98년 경에 유퉤인과 재혼했는데, 가공할 끔찍한 가학성 정신질환자이며 제가 대학가의 이 건물 저 건물을 나설 때마다(주로 그 선생년의 사무실이 있는 '캠퍼스타워'라는 15층(?) 짜리 건물에서 창을 열고 졸개년들을 시켜서 군사첩보작전 수준으로 그짓을 함) 크게 망나니처럼 웃음소리를 저를 겨냥해서 갑자기 내면서 제게 살인적인 스트레스와 고통을 주었는데 그짓을 학교에서만 수 십 차례나 해대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범인이 아주 본격적이고 치밀하며 조직적으로 제가 가는 곳 어디에서나 졸개들 한테 전화로 지령을 내려 개웃음소리를 내어 나를 끔찍하게 괴롭히기 시작한 것은 94년 9월 부터입니다.


망나니 개웃음소리로 사람의 삶을 조직적으로 파탄시키는 끔찍한 범인의 만행을 아주 간략하게 몇자 적어 보았는데, 그 이유는 아까 저녁 9시 경에 제 문앞에서 어떤 두 애미가 누가 들어도 아주 기분 나쁜 커다란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내었기 때문입니다.






2006년 6월 13일:
9200년의 유구한 역사의 주인이자 동아시아 전체의 역사를 일구어 왔던 우리 한민족이 8.15해방 이후 6.25라는 9200년 한민족 역사상 가장 처절한 난리를 겪고 97년에도 조작된 요상한 위기를 겪은 이유는 모두가 다 오로지 유퉤인 악마들과 매국노들 때문이라는 진실을 이제는 한국인 모두가 자각하고 올바르게 대처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2006년 6월 14일:
어느덧 세월은 쏜 화살 처럼 흘러서 오늘은 제 어머님께서 아주 오랫동안 고통스럽게 고통받으시며 암살당하신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중환자실로 옮겨간 후 범인의 조종을 받는 극악무도한 의사로 인해 사지가 고의적으로 마비된 상태에서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시던 제 어머님은 가공할 엄청난 충격으로 처음의 일 주일 동안은 눈도 뜨지 못하시다가 6월 8일 경에 처음으로 그리고 날마다 눈을 뜨셨는데 어느 날 하루는 저와 눈을 마주치며 물끄러미 약 1분간 계속 응시하더니 뭔가 말을 할려고 해도 입안의 호스 때문에 아무 말도 못하고 사지가 마비되어 몸도 꿈쩍 못하는 상황에서 이내 두 눈살을 심하게 찌뿌리시더니 그대로 다시 졸도하셨습니다.


제 어머님이 중환자실에서 겪은 가공할 엄청난 고통은, 6.25 때 미군들이 무고한 이북 양민들의 살가죽을 벗겨 죽이는 등 온갖 잔악한 방법으로 살륙행위를 저지른 것 많큼 잔인합니다. 차라리 총이나 칼을 맞고 죽는 것이 사지가 마비된 상태에서 무려 14일 간 동안이나 계속해서 꿈쩍도 못하며 겪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 속에서 여러가지 엉터리 진료와 시술행위들과 엉터리 프로그램에 따라 억지 호흡을 해주는 내 어머님 입안의 호흡기가 가하는 고통 보다는 훨씬 덜 고통스러웠을 것입니다.


조금 전인 오후 1시 30분 에서 1시 35분 사이에 걸쳐 유퉤인 살인마의 지령에 따라 오늘도 어김없이 승강기 아래의 문턱을 청소하는 두 남미년이 그 어떤 날 보다 더욱 맹렬히 뻑이란 단어를 위주로한 끔찍한 상소리를 아주 시끄럽게 지껄여대며 끔찍한 개망나니처럼 날나리 개웃음을 소리를 마구 냅니다.


오후 1시 42분: 지금도 아까 그 두 남미 청소부 여자가 또 나타나 문앞에서 개소리를 크게 지껄이며 망나니 처럼 쳐웃어댑니다.






2003년 12월에 김경식 의사 한테 이상한 악의성 엉터리 주사를 맞은 후 불과 1 ~ 2일 만에 먹는 끼니의 숫자와 음식의 양에 비례해서 날마다 하루에 평균 최소 100번 ~ 300번의 방귀를 뀌었는데 올해 들어서는 뀌는 방귀의 숫자가 갑자기 두 배 이상 줄어들었는데 방귀가 몸안으로 베어들어가서 그러는 것인지 전 보다 더 자주 몸이 이유없이 노곤하고 피로합니다.


방귀 뀌는 횟수가 두 배 이상 줄어든 대신에 가스가 뱃속에 가득찬 것인지 하루종일 아무 것도 안 먹어도 배가 부풀어 오르고 불룩한데, 밥을 한 끼라도 먹으면 마치 임신한 여자 처럼 배가 더욱 불룩 튀어 나옵니다.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많은 돈을 버는데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퇴근 후에도 계속해서 자택에서 환자들을 받아들여 거금을 벌어들이는 김경식 의사를 2003년 12월에 방문했습니다. 그 전에는 교통사고로 인해 1991년 10월 경에 두어 번 김경식을 방문한 것이 거의 전부입니다.


방문하기 전의 1 ~ 2일간에는 자위행위 이후에 얼굴과 성기에 갑작스런 두드러기 현상이 나타나 저절로 거의 완치되어 가던 때인 12월 17일에 범인이 제 전화를 24시간 도청하는 것을 알기에 일부러 전화를 안하고 방문했습니다.


방문한 시기는 보통 김경식의사가 손님을 받아들이는 오후 3시 30분 보다 약 30분 정도 이른 시각인 3시 경에 방문했는데, 이미 어느 40대 후반의 한국 여자가 치질수술을 할려고 와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수술을 받는 동안 전화가 두어 번 왔는데, 아마 틀림없이 범인 패거리가 건 전화일 것으로 추정 됩니다. 치질수술을 끝내고 가는 처음 보는 40대 한국인 여자가 음흉한 웃음소리를 내면서 가는 것으로 보아 김경식의사가 뭔가 음흉한 소리를 이 여자에게 한 것이 분명한데, 이 여자가 가기 약 20분 전인 오후 3시 20분 경엔 뭔가 수상해 보이는 50대 한국 남자가 놀러왔다며 소파에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1991년 8월 16일에 정재성이라는 의사한테 포경수술을 받은지 1년 정도가 지난 1992년 10월 24일 아침에 일어나는데 그 전 날 부터 붓기 시작한 얼굴이 아주 험악하게 부어서, 그 당시 아침에 누님을 누님이 일하시는 한국인 음식점에 자동차로 데려다 주기 위해 나서기 전에 얼굴에 마스크와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나갔는데 집안에서 차안 까지 도착하는데 불과 10초 정도 밖에 안 걸리는데, 누님 데려다 주고 집에 오는데 그 당시 제 아파트에서 대각선으로 맞은편 1미터 전방의 201호에 살던 한국 여자가 문을 열고는 저를 쳐다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여자가 날마다 제가 오가는 것을 지켜 보면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 인공위성을 통해 날마다 집안과 밖의 나를 감시하는 미치광이 범인의 지령을 받고 이 짓을 한 것인데 이로 인해 제가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92년 10월, 제 나이가 만 27살이 넘은 시점의 얼굴엔 눈콥 만큼의 실오라기 주름도 없었는데 그때의 괴상하고 지금껏 가장 심각한 알레르기를 처음으로 겪고 난 후 제 눈 아래에는 가느다란 주름이 생기게되었습니다.


92년 10월에 처음으로 괴상한 알레르기를 겪은 후에도 증세는 그 때 보단 훨씬 덜 하지만 1년에 한 번 정도씩 계속해서 주로 자위행위 이후에 그런 알러지를 겪는다는 것과 그간 미국에서 살면서 겪은 것들을 요점만 간단하게 김경식 의사가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2 페이지에 걸쳐서 적은 종이를 보여줬더니 다 읽었습니다.


그리고 정재성의사가 시술했던 엉터리 포경수술의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제 생애 5번 째로 제 성기를 타인에게 보여 주었는데 김경식은 다른 말은 하지 않고 제 증세가 포경수술의 잘못으로 인한 알레르기 증세라고만 말했습니다.



제가 중학생이 되고 나서 제 성기를 본 사람은 중학교 시절의 학교 화장실에서 짖궂은 같은 반 학생이 기습적으로 몰래 본 것 외에는 단지 5명에 불과합니다.


첫 번째가 이민가기 며칠 전인 85년 12월 초에 제 대학 친구의 자취방에서 누워 책을 보다가 제 친구가 제 엉덩이에 자기의 성기를 비벼댄 것으로 인하여 둘 다 발가 벗고 서로 각각 30초씩만 3센티미터 정도의 깊이 만큼 항문에 성기를 넣고 피스톤 운동을 했었습니다.


두 번째는 악의성 엉터리 포경수술을 한 정재성 의사인데 수술 도중에 그곳에서 일하는 흑인 여자 종업원이 불쑥 들어와서는 제 성기를 보았는데 이 여자(간호원이 아닙니다)는 제가 중학생 이후 제 성기를 본 유일한 여자입니다.


세 번째는 95년 6월에 우체국에서 지정해 준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그 곳의 백인 남자 의사가 팬티만 입고 침대 위에 드러 누워있으라 해서 팬티만 입고 드러누었는데 30분 ~ 1시간이 지나서야 의사가 되돌아 왔는데 기습적으로 제 팬티를 살짝 올려서 보고는 그냥 갔습니다.


네 번째는 91년 8월에 정재성 의사한테 포경수술을 제 아우와 함께 받았는데, 집에 돌아와 제 아우가 포경수술을 어떻게 했는지 비교해 보자고 해서 제것 보여주고 제 아우것도 보았는데 제 아우는 제것 보다 비교적 상당히 얌전하게 수술이 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제가 미국에 이민 온 이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제 아우의 성기입니다.


다섯 번째는 91년 10월, 사거리에서 가는 척하다 자동차 사고를 유도하려 얼른 급정거하는 제 앞의 50대 대머리 백인 남자가 연출하는 절묘한 위기상황을 아주 빠른 운동신경으로 들이받기 직전에 겨우 급정거하여 멈출 수 있었는데 제 뒤의 인도계 여자는 제 차의 뒤를 냅다 들이받아 제 차는 범퍼가 살짝 어긋나고 충격으로 차의 시동이 꺼지는 정도에 그친 반면 제 뒤의 인도여자의 소형차는 범퍼가 왕창 찌그러지고 냉각수가 마구 흘러내릴 정도로 앞면이 파손되었는데, 이 인도 여자도 제 앞의 백인 영감이 갑작스럽게 차를 멈춘 사실을 인지하며 도착한 경찰에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사고 얼마 후에 도착한 흑인과 남미계 경찰 중에서 흑인 경찰이 제 차만을 차령국에 신원조회 하면서 저를 아주 불쾌하게 만들었습니다.


제 차의 뒷 범퍼는 전문가가 알아낼 정도로 보일락말락하게 손상을 입어 저는 이번 사고를 없었던 일로 할려고 했었는데 순전히 그때의 두 불친절한 경관 때문에 상대 보험회사에 배상청구를 하면서 김경식 의사를 방문한 것입니다. 그리고 제 성기를 보여주며 포경수실이 제데로 된 것인지를 물었는데 보기만 하고 아무말도 하지를 않았었는데, 2003년 12월에 방문하여 또 보여주었을 때는 누가 수술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제 성기를 보면서 김경식 의사는 제 상의를 건방진 기운의 손가락으로 위로 걷어 올리는데 그 폼이 마치 '이 옷을 걷어 올리면 불룩 튀어 나온 배가 나타나 보일 것이다'란 생각을 하고 하는 행동 같아 보였습니다. 2003년 12월 까지는 한꺼번에 밥을 왕창 먹을 때에만 잠시 배가 부풀렀을 뿐인데 김경식 의사 한테 악의성 엉터리 주사를 맞고 난 후에는 하루에 한두 끼 정도만 밥을 먹는데도 배가 자주 불룩합니다.


범인이 제게 여러가지 엄청난 해코지를 가하는 것과는 별도로 의사들에게도 무슨 몹쓸 거짓 소문을 내고 또 그 것을 근거로 해코지를 가하도록 엄청나게 조장을 한 모양으로 보이나 이보다는 의사들도 범인에게 예속되어 있어서 범인의 지령을 무조건 따를 수밖에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91년 8월에 포경수술을 받을 적에 정재성 의사가 엄청난 양의 주사를 성기와 불알 및 항문 부위 까지 마구 주사기로 주입을 해놓고 곧 바로 수술에 들어 갔는데, 이때 이미 포경수술을 엉터리로 하는 것은 별도로 방귀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게 하는 주사를 주입하기로 지령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포경수술 후에 방귀를 그 전 보다 최소 3배 이상 많이 그리고 3배 이상 더 독한 냄새의 방귀를 계속해서 뀌게 되었는데, 2003년 12월에 김경식 한테 엉터리 주사를 맞고 난 후에는 정재성 한테 맞고 난 후에 겪게 된 증상 보다 5배나 더 많은 방귀 횟수에 5배나 더 독한 방귀 냄새를 뿜어내게 되었으니 이는 너무나 어처구니없고 기막히고 통탄할 일인 것입니다.


이상은 정재성과 김경식에 관련된 사항의 극히 일부만을 적어 보았는데, 제가 날마다 이유없이 피로하여 하루에 12시간 씩이나 잠을 자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몸과 정신이 쇠잔한 상태에서 기운을 내어 몇 자 적어 보았는데 그간 범인과 범인의 꼭두각시들이 저지른 무수한 엽기만행들을 일일이 다 적자면 책으로 수 십권을 될 것입니다.




범인은 수 만명에 1명 꼴로 존재하는 아주 도덕적이고 아무 잘못도 저지른 적이 없는 착한 사람을 군사작전 수준을 능가하는 NASA수준의 엄청난 비밀병기와 물량과 졸개인력과 시간과 작전을 들여서 피해자에게 엄청나게 오랜 세월 동안 끔찍스러이 많은 고통을 주면서 수 많은 잘못을 저지르도록 유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횡당무계하고 어처구니없는 거짓말을 만들어 내고 그 거짓말을 이용하여 계속해서 가공할 흉악하고 극악무도한 엽기범행을 조종 받는 졸개들을 이용하는 가운데 계속해서 저질러대고 있습니다.





2006년 6월 15일: 1988년 말, 자동차를 구입하기 불과 한두 달 전에는 누님이랑 버스타고 어느 한국인 치과 의사에 들려 이빨의 납땜이 빠진 곳을 다시 해넣는 치료를 받았는데 이때에 범인으로 부터 조종을 받는 의사(이영재)가 극약을 제 입몸에 주입을 해 이후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갑작스럽게 몸의 건강에 이상이 생겨 이후 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안 좋게 되어 날마다 잠을 무려 15시간씩이나 자야만 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1991년 여름에는 정재성이라는 의사로 부터 악의적인 엉터리 포경수술 까지 받다보니 제 몸은 악화될대로 악화되어 음식도 소화를 잘 못시키는 지경에 이르러 밥도 잘 안 먹게 되었는데 94년 말에 약 4개월에 걸쳐서 1겔런 짜리 알로에 쥬스를 10개 정도 정기적으로 마셨더니 참으로 놀랍게도 이후 소화가 잘되고 건강도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습니다.


1995년 6월 24일 부터 1996년 10월 12일 까지 3곳의 우체국에서 일을 했는데, 1996년 5월에 버지니아에서 세 곳의 한국인 식당을, 우체국 내에서 일을 하는 저보다 각각 7살, 8살 아래인 두 한국인 남녀와 같이 식사하며 볼링도 하면서 노래방에도 들르면서 지냈는데, 이후 며칠 안 되어서 부터 갑자기 제 몸이 아무 이유없이 극도로 쇠약해진 것으로 보아 조종받는 한인 식당의 종업원이 범인 패거리가 건내주는 특수독약을 제가 먹을 음식에 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1996년 5월 ~ 6월 경에 편지를 배달하는데 지나인 할머니가 5 ~ 6차례 정도 제게 떡이나 바나나를 수고한다며 주었는데 이 지나인 할머니도 범인의 지령에 따라 어떤 특수 독약이 든 음식을 내게 건내 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독약이 얼마나 지독했는지 제 나이가 고작 만으로 31살 밖에 안된 시점인 96년 말과 97년 초에 걸쳐서 흰머리가 갑자기 마구 돋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주름하나 없는 팽팽한 얼굴에 흰머리가 갑자기 마구 돋아나기 시작했다는 것은 제가 특수독약이 든 음식을 먹었다는 명확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2006년 6월 16일 새벽 12시 15분:
6월 15일 밤 10시 54분, 17층 남쪽의 어느 집안에서 불과 약 2 ~ 3개월 만에 또 불이 나 화제알람이 울리기 시작한 가운데 소방차와 소방대원들이 왔다 갔는데 45분간 계속해서 알람이 울리다가 밤 11시 39분에 알람이 멈추었는데, 밤 11시 54분 경에 화재가 난 17층 남쪽 집을 나서는 두 소방대원들이 제 문앞의 승강기를 타려고 기다리는 아파트 방범대원과 해어지면서 아주 흉악한 상소리를 크게 지껄이며 미치광이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내며 갑니다.
 
 
지난 86년 3월 부터 99년 2월에 이르기 까지 무려 13년 동안이나 범인은 2만여명이나 되는 그들의 졸개들을 시켜서 제가 차몰고 가는(88년 12월 까지는 걸어가는 사람을 상대로 차를 가지고 교활한 만행들을 가했습니다) 어는 곳이든지 하루 24시간 동안 저를 교활하고 끔찍하고 악랄하게 괴롭혔던 것입니다. 그들의 졸개들이 사용한 차는 대부분이 개인 승용차나 트럭이었지만, 그 외에도 이곳 몽가메리 군(Montgomery County)과 결탁하여 영업하는 Barwood 택시들 중에서 상당히 많은 수가 범행에 이용되었고 심지어 소포를 배달하는 UPS트럭 또한 상당히 많은 숫자가 범행에 가담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아주 충격적으로 스쿨버스는 물론이고, 소방차 및 앰뷸런스 까지 여러 번 그들의 큰 차를 이용해서 사람을 기겁하게 하고 충격에 치를 떨게하는 교활하고 악독한 만행을 일삼았던 것인데 이 모두가 다 하늘의 인공위성의 초정밀 첨단 카메라와 위치 추적장치를 이용하여 범인이 패거리들을 지휘하며 범행을 저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차들을 이용해서 사람의 정신에 미치광이 칼을 교활하게 날마다 휘둘러 대었던 자넷 헤이머의 패거리와 유퉤인 미치광이 범인의 군대첩보식 졸개들이 저질러대며 가해대는 가공할 끔찍한 고통들은 그 누구도 견뎌내기 힘든 수준의 무지막지하고 끔찍한 너무나 처절하고 처참한 수난의 고통이었던 것입니다.





2006년 6월 19일 밤 10시:
1999년 3월 17일 부터 2000년 12월 8일 까지, 조종받는 흉악무도한 졸개들이 날마다 하루종일 교활하게 저질러대어 보통 인간 같으면 1주일은 커녕 단 하루도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흉악의 장소인 'Hughes Network Systems'라는 회사에서 저는 무려 1년 8개월 동안이나 계속해서 슬기롭게 견디어 내며 일을 해왔었습니다.
 
저는 점심을 언제나 차안에서 차안에 두었던 도시락을 가지고 먹었는데, 2000년 2월 말 까지는 아무일도 없었는데, 이후에는 점심을 먹고나서 이상하게 갑자기 배가 아주 아파 화장실에서 설사를 한 날이 무려 20일 정도나 되며, 어느 날은 밥과 김치가 너무할 정도로 쓰기도 했습니다.


너무나 수상해서 2000년 여름 부터는 동그란 플라스틱 통에 든 밥과 김치를 투명한 플라스틱 봉지(=비닐봉지)에 밀봉해서 그 위에 또 불투명한 플라스틱봉지를 씌워 봉지 끝의 묶는 곳을 여러 번 돌린후 10번 정도나 묶어 범인이 많은 시간을 들여 풀고 원래대로 치밀하게 다시 묶지 않는 한, 범인의 졸개가 주사기 같은 것을 이용해 봉지안의 프라스틱 도시락의 뚜껑사이로 독극물을 주입하게 되면 빵빵한 봉지의 바람이 빠지게 되어 범인이 제 차안에 몰래 들어와서 무슨 짓을 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게 되었는데, 봉지의 바람이 빠졌던 적이 두 번이나 되어 그 도시락의 음식은 먹지를 않고 버렸습니다.
 

 
제가 중2와 중3 때 2년간 연속해서 수학을 가르치는 아주 괴상한 수학 선생을 만났는데, 이 선생에게서 수학을 배운 학생들은 70여 명의 반 학생 중에서 고작 한 두명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수학의 기초가 엉터리로 되어 버렸습니다.
 
이때의 괴상한 수학선생으로 인하여 고교 때에는 수학 공부를 포기했는데 운이 좋아 84년도 학력고사에서는 50점 만점에서 전체 평균 정도인 25점을 받았는데, 재수할 때에는 재수마저 없어서 4지 선다형의 50문제 중에서 12문제 밖에 맞질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미국에 이민와서 86년 5월에 몽가메리대학에서 치룬 학력평가시험에서 고급 수학인 Calculus를 수강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점수가 좋았었는데, 건강이 안 좋은 상태에서 수학을 여러 번 재수강을 하는 가운데 범인이 제게 무시무시하고 극악무도한 만행들을 비밀리에 조직적으로 가해댐으로 인해 저는 탈진하여 대학을 중도에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인이 세계에서 수학을 가장 잘 하는데, 제 아우는 초등학교 6학년 때, 1천 여명의 전체 학생의 대표로 뽑혀 광주에서 행하는 전국 초등학생 수학 경시대회에 참가할 정도로 수학을 아주 잘 했는데, 미국에서 조종받는 못된 대학 선생으로 인하여 이상하게 제 아우도 여러 번 수학을 재수강했는데, 지나인 여강사에게서 수학을 재수강하던 1994년 여름학기에는 어떤 남미 남자가 대학의 전자오락실에 놓여진 제 아우의 책가방을 훔쳐가기 까지 했습니다.







2006년 7월 23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대문 근처에 위치한 부엌에서 간식을 먹고 있는데 제 문앞에서 승강기를 기다리는 두 명의 흑인 남자와 한 명의 흑인 여자 중에서 흑인 남자가 '..... 여관여,.....뻑+내 누님이름'을 말하면서 마치 지 부모를 죽인 원수를 대하듯이 뭐라뭐라 독살스럽게 아프리카말을 지껄이며 갑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도록 사람의 감정과 정신을 교활하고 악랄하게 수 천, 수 만번 자극을 가하여 제가 그 자극으로 인하여 나쁜 짓이나 커다란 과오나 심지어 살인을 저지르도록 유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실수마저 한 적이 없는 사람을 가지고 급기야는 그들이 만들어 낸 거짓말을 가지고 흉칙하고 악랄하기 그지없는 만행들을 마구 드러내놓고 하는 짓을 테레비와 제가 사는곳, 가는곳 마다에서 무수한 졸개들을 배후조종하여 무수히 날마다 하루종일 끝없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거짓과 기만의 명수인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엽기 개망나니인 범인은 눈콥만큼의 죄책감이나 양심을 가지기는 커녕 영원토록 잔악함 그 자체를 즐기려고 태어났으며 그야말로 상상도 하기 힘든 극악무도한 괴물인 것입니다. 그런 개망나니이기 때문에 사탄이나 숭배하며 온갖 음모를 꾸미면서 세계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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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원래 거대조직범죄 시리즈 7편에 속했던 글인데 오늘(2009년 3월 21일 토요일), 제 7편의 글이 너무 길어 더 이상의 내용추가가 안 되길레 7편의 상단부 중에서 2006년과 2007년에 썼던 글을 이곳 제 6편으로 옮깁니다.

2006년 7월 25일:
오늘도 하루종일 유퉤인과 Janet Hamer라는 가학성 정신질환자 대학 선생 패거리들이 제가 사는 아파트의 졸개들을 배후조종해서 상소리, 개소리, 독소리 등등을 내뱉으며 흉악무도한 개망나니짓을 수 십번 해댑니다.


아침에는 어떤 조종받는 망나니 졸개가 화재알람을 가지고 수 십분 동안이나 수 십번 울리고 끄기를 반복했는데도 20 가구 중에서 단 한 명도 나와서 그 자를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아침 9시 11분부터 10시 23분까지 총 1시간 12분 동안에 무려 44번이나 계속해서 소리가 엄청나게 시끄러운 화재 알람을 가지고 껐다 켰다 장난을 해대었습니다.



제 나이가 만으로 41세를 코 앞에 두고 있는데, 인류역사상 가장 극악무도한 미국 유퉤인 군인의 여자가족 패거리가 제가 태어나기 전 부터 저질러대기 시작한 가공할 엄청난 조직범죄의 만행으로 말미암아 나이가 만으로 41세에 이르도록 단 한 번도 선을 본 적도, 그 어떤 여자를 안아본 적도 없는 사람을 가지고 자기들처럼 근친상간을 안해서 지들의 원수라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살인을 부르는 흉악무도한 상소리를 아직도 계속해서 날마다 하루종일 졸개들을 조종하여 해대고 있습니다.
 
제 나이가 만으로 40이 넘도록 단 한번도 여자와 접하지 않아 겪은 엄청난 고통들은 제가 그동안 평생에 걸쳐서(특히 미국에서의 20년) 망나니 범인(Janet Hamer와 유퉤인 패거리)이 수 만번이 넘게 무수한 졸개들을 배후에서 조종하여 군사작전 시행하듯이 저질러대는 교활하고 악독스럽게 가해대는 만행으로 인해 고통받은 고통들에 비하면 그야말로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니, 제가 그간 겪은 그 가공할 엄청난 고통들은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엄청난 고통들인 것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1012호에 사는 지나인 애미와 10세 사내와 여대생과 남자 고교생, 그리고 17층 북쪽 끝부분에 사는 치와와를 닮은 50대 여자와 그녀의 동료인 40대 남자와 60대 남자, 다수의 흑인들, 그리고 정오에는 남미계 아파트 일꾼들 등등이 큰 소리로 독살스럽게 개소리, 상소리를 범인의 치밀한 전화지령에 따라서 무수히 마구 저질러 대었습니다.




2006년 7월 27일 오후 2시 15분:

약 3분 전에 1012호에 사는 20세 전후의 지나인 여대생이 15세 전후의 사내 고교생과 10세 정도의 사내와 함께 승강기에서 내리면서 신발을 일부러 찍찍끄는 소리를 내며 1703호가 있는 곳으로 걸어 가면서 '뻑 + 내 누님 이름'을 크게 소리내며 악기등등하게 상소리를 망나니 마냥 마구 지껄이며 갑니다.


 
1986년 9월들어 처음 1달 동안 재넷 헤이머의 패거리는 도서관의 여직원을 고용해서 제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수업시간에 맞춰 나갈 때 자동 문의 작동을 중지시키고 제 가방을 조사하곤 했던 적이 무려 약 10번이나 됩니다.
 
그러다가 10월이 되자 대학 건물들이 있는 곳을 지나 가로 세로의 길이가 각각 100미터 가량 되는 주차장 중심부에 위치한 인도를 따라 버스타는 곳으로 향하면 언제나 주차장의 차안에 숨어서 저를 기다리는 조종 받는 졸개가 악셀을 밟으며 커다란 시동을 걸면서 저를 교활하고 비열하게 심리적으로 마구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건물단지를 지나 버스정류장 도착하기 전에 파킹랏의 중앙에 보도용 길이 있는데 우측엔 선생전용 주차장이 좌측엔 학생전용 주차장이 있는데 언제나 선생전용 주차장에서 날마다 그런 짓을 해대는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아파트 내부에서 페인트일을 주로 하는 길쭉이와 네모잽이 얼굴의 40세 전후의 두 남미놈들이 뭐라뭐라 마더뽀께..... 독개소리를 기세등등하게 마구 지껄입니다. 벌써 몇 년째, 수 십번이 넘도록 이 엽기 놈들은 제게 교활하고 흉악무도하기 그지없는 해코지를 가해대었습니다.
 
자넷 헤이머의 패거리가 조직적으로 가해대는 대학주차장에서의 극심한 가해행위가 절정을 이룬 때가 1988년 봄학기 때인데, 제가 또 다른 독신녀 '다이앤 겐즈'라는 당시 50세의 여선생을 만났을 때인 이때는 날마다 주차장에서 무려 3 ~ 4대의 자동차가 계속적으로 연달아 커다란 소리의 시동을 자주 걸어대곤 했던 것입니다.




2006년 7월 29일 저녁 8시 25분:

그저께 1012호 지나인들에 대해 글을 썼더니 유치하고 졸렬하고 잔인하고 악독한 미치광이인 자넷 헤이머의 패거리들이 이번에는 어제와 오늘 하루종일 주로 12층에 사는 지나인 애미를 조종해서 하루종일 흉악무도한 상소리를 지껄이게 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한국식품점에 장보러 갔는데 역시 그곳에서도 주로 지나인들이 가장 악랄하게 망나니짓을 해대었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는 17층 북쪽에 사는 치와와 닮은 50대 지나 여자가 어떤 영감과 함께 자기 집을 향해 가면서 흉악한 상소리를 크게 지껄입니다.

 



2006년 8월 1일 오전 10시 35분:

능지처참을 해도 결코 시원찮을 끔찍한 개망나니 남미 여자들인 Maria Galvez, Ana Castillo 같은 끔찍한 이웃들의 가공할 끔찍한 만행으로 인한 악몽이 전혀 가시지 않은 가운데 이곳에서 청소하는 남미 여자들이 아직도 날마다 끔찍한 상소리를 악기등등하게 크게 마구 지껄이며 개망나니짓을 해댑니다.




2006년 8월 7일 오후 4시 15분:

환자를 돌보고 치료해야 할 의사와 간호사들이 망나니 범인의 치밀한 지령에 따라 병원 여기저기 온천지에서 거대 조직범죄의 피해자이자 아픈 환자인 사람을 겨냥하여 온갖 상스럽고 흉칙스럽기 그지없는 개소리를 수 백번씩이나 수 십일을 계속해서 교활하게 마구 지껄이는 아주 끔찍한 개망나니 짓을 마구 저지르며 고의적인 엉터리 진료를 하면서 환자에게 가공할 끔찍한 커다란 고통속에서 헤메게 하더니 급기야는 수족마저 못쓰게 만들고는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커다란 고통속에서 시달리게 하며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흉악하고 상스런 개주둥이를 놀려대기 전에는 무려 13년 동안이나 2만대의 온갖 차와 트럭들을 동원하여 사람의 가슴에 마구 칼을 꽂아대는 엽기만행을 엄청나게 무수히 가해댔던 것이었습니다.


여기 위에 나열한 큰 것(살인 차와 살인 혀) 두 가지도 범인이 그간 저질러온 무수한 여러가지 형태의 조직적 범죄만행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2006년 8월 10일:

오늘도 오후 1시 30분 쯤에 승강기 앞에서 청소하는 남미 여자가 뭐라뭐라 '뻑끄 야베' (=뻑 브라더) 하며 독살스럽게 개망나니 짓을 해대더니 조금 전인 저녁 9시 경에는 1703호에서 나와 승강기 타는 1012호에 사는 지나인 여자가 '뻑+제 누님이름'을 부르며 독살스럽게 미치광이 소리를 지껄여댑니다.






2006년 8월 17일 오후 1시 20분:

최근의 며칠간은 밤낮이 뒤바뀌어 낮에 주로 잠을 자는데, 어제 오후 12시경 부터 두 시간 가량이나 복도에서 떠들던 10세 전후의 흑인 아이들 3 ~ 4명이 오늘도 아까 오후12시경 부터 몇 분 간격으로 계속해서 나타났다 사라지면서 뭔가를 쿵탕거리는 시끄러운 소음을 일부러 내면서 시끄럽게 떠들며 가끔씩 계속해서 상소리를 지껄여댑니다.




2006년 8월 23일:
제가 평생동안 딱 한 번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가 만으로 6세 때인 1971년 10월 경입니다. 지금 미국에 사는 작은 이모가 1972년 1월에 서울에서 결혼식을 치루고 미국으로 이민가기 전에 딱 한 번 우리 집을 방문했었는데 그 때가 1971년 10월 경입니다. 방에 이모와 단둘이 있었는데, 장난하는 척하면서 사타구니를 제 얼굴에 스윽 문지르기를 대여섯 번이 넘게 해대었던 것인데 치마속의 하얀 팬티가 제 얼굴에 여러 번 닿았었습니다.


1972년 1월에 서울에서의 이모 결혼식에 어머님과 함께 참관했는데, 그때의 기억 때문에  저에게서 약 1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신부복 입고 앉아있던 이모를 향해 저는 고개를 아래로 숙이면서 이모의 팬티를 보려고 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2006년 8월 24일:
아까 아침 10시 46분에는 남미 청소부 여자가 제 문앞에서 셀폰으로 누구와 통화를 하면서 '뻑끄+내 누님이름, 까로(=아버지)'를 말합니다. 그러더니 오전 10시 58분에는 남미 여자와 같이 문 앞의 승강기에 있던 두 지나인 중에서 한 여자가 '뻑꼬메(=뻑 시스터), 코레안' 하는 것입니다.
 
이 보다 전인 아침 9시 54분엔 남미 여자가 복도에서 '뻑끄야베......(뻑 브라더)' 하는 상소리를 독살스럽게 지껄이더니 아침 10시 15분에는 지나인 곱추 할멈과 같이 있던 10살 정도의 계집이 독살스럽게 지나인 말을 두어 마디 내뱉는 것이었습니다.





2006년 9월 3일:

오늘 오전에는 남미 남자 두셋과 흑인 남자 하나가 악기등등하게 호들갑을 떨며 흉악무도한 남미말 상소리를 이삿짐을 나르면서 간헐적으로 지껄이더니 오후에는 10세 전후의 여러 흑인 아이들이 일부러 복도를 발로 쿵쿵치면서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떠들며 소리를 질러대기를 약 4시간에 걸쳐서 여러번 나타났다 사라지면서 해대었습니다.

 

오후 5시 50분에는 흑인 남자 셋과 흑인 여자 셋을 제 집 문앞의 승강기에 까지 나와서 배웅하는 17층 아파트의 남쪽에 사는 세 아이의 애미로 추정되는 여자가 '뻑끄마더 위드 브라더', '여관여' 어쩌고 저쩌고 끔찍한 상소리를 악기등등하게 마구 지껄여댑니다.
 
조금 전인 저녁 7시 32분엔 아파트 건물 밖에서 흑인 애비가 '어글리 마더 브라더, 거위, 거위'하며 소리를 지르는데 그 보다 1초 전에는 그 자의 딸로 보이는 8세 정도의 아이가 '뻑끄 마더'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2006년 9월 6일:

1986년 말부터 자넷 헤미머의 패거리에게 고용된 도저히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인간말종들이 제게 이루 말할 수 없는 횟수의 피가 거꾸로 치솟는 억울감, 치가 떨리는 기막힘, 원통함 등등의 감정에 시달리게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한국에선 기독교인인 김영삼이 대통령이 되고, 미국에선 유퉤인들이 행정부를 장악한 빌 클린턴의 임기가 시작되는 1993년 봄 부터는 무수히 많은 차와 트럭들을 가지고 제 가슴을 갈갈이 찟기는 개망나니 짓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맹렬히 해대었습니다.


1993년의 한 해 동안 저질러진,인공위성을 이용하는 범인의 지령을 받는 졸개들이 차를 이용해 사람을 괴롭히는 범죄 만행은 이들이 그간 13년 동안 차를 이용해 저질렀던 모든 범죄 건수의 20%가 넘습니다.
 
망나니 범인은 첨단 첩보위성을 이용해 제 집안의 일거수 일투족을 훤히 보고 있는 것으로 짐작이 갑니다. 도저히 믿기 힘들겠지만 제가 잠을 자다가 잠깐 깨어 몸을 뒤척이면 바로 그 순간에 의도적으로 아래층에서 무엇을 딸가닥하는 소리를 내며 마치 그들이 저의 24시간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 있다는 암시를 주었던 적이 여러 번이며, 심지어 평상시에도 제가 드러누워 자위를 할려고 하는 순간에도 그런 짓을 한 적이 여러 번이나 있었던 아주 놀라운 것입니다.
 
따라서 이 가공할 첨단비밀무기를 보유한 범인패거리는 제가 근친상간은 물론이요 그 어느 누구하고도 성교를 한 적이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엽기 개망나니인 자넷 헤이머의 못난 영혼을 달래주기 위해 이처럼 제게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엄청난 만행들을 지지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까 오후 2시 50분 경에는 아파트 남쪽에 사는 모녀로 보이는 50대와 70대의 두 남미 여자가 승강기타러 가면서 '뻑꼬미 까사(=집)', '뻑꼬메', '뻒끄야메' 등등의 상소리를 지껄여대는데, 이 두 사람들 중에서 젊은 여자는 그간 무수히 이런 짓을 해대었습니다.
 



2006년 9월 7일:

그저께 밤 10시에 5살 정도의 딸을 데리고 제 문앞에서 흉칙한 상소리를 크게 지껄이던 흑인 여자가 또 문앞에서 딸을 데리고 아주 큰 목소리로 끔찍스러이 미친 개망나니처럼 '뻑끄 야모', '뻑끄 이치 아더', '뻑끄야메' 등등의 상소리를 마구 지껄이며 도저히 따라하기 힘든 끔찍한 날나리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내며 자기 집으로 들어갑니다.


어찌나 큰소리로 개망나니 소리를 내는지 잠을 자다가 깨었습니다. 요새 또 갑자기 몸이 안 좋아 하루에 잠을 15시간이나 자는 가운데 계속해서 범인의 흉악무도한 졸개들이 망나니짓을 저지릅니다.





2006년 9월 11일:

2005년 6월 경에 제게 메신저를 신청해 알게 된 올 해 가을에 고교에 진학하는 예쁘고 품성이 좋은 지나인 소녀가 있었는데, 비록 대여섯 번이었지만 메신저 대화를 통해 나이를 초월하여 많은 교감을 느껴 2005년 10월 초에, 이 소녀에게 수 백불에 상당하는 선물을 우편으로 중공의 난징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후 약 두 달 동안에 이 아이의 메신저에 나타난 슬로건이 언제나 'Thank You'였었는데 12월에 들어서자 갑자기 'Pie killer'로 바뀌었는데 킬러란 혐오스런 단어가 들어간 이 말이 무슨 말인가 상당히 어리둥절하여 이 아이가 메신저 채팅을 할 때 물어볼려고 채팅을 걸어보니 아무 대답도 하지를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로 지금껏 단 한 번도 이 아이하고 채팅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여기의 조종받는 아이가 쓴 파이란 말은 포르노처럼 남녀가 뒤섞여 세명이 하는 집단성교를 일컫는 것입니다. 이제 겨우 중3인 애가 대체 어인 영문으로 이런 끔찍하고 황당한 슬로건을 내걸었는가 하는 것은 바로 범인의 공작에 매수 되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흉악무도한 슬로건을 올 해 7월 말까지 무려 8개월 동안이나 계속해서 걸어 놓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도저히 그 유래를 찿아볼 수 조차도 없는 극악무도하고 흉악무도한 악마범인은 이처럼 어린이 까지 조종하여 가공할 끔찍한 만행을 교활하게 제게 가해대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집단성교를 뜻하는 은어로 피자나 샌드위치같은 단어도 자주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2005년 12월에는 캐나다에서 한국인 애인과 함께 사는 대만 혈통의 여자에게 약 200불에 상당하는 돈을 들여 생일선물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나 고마워 어쩔줄을 몰라 하더니, 약 10일 후의 어느날에는 범인 패거리의 지령을 받고 자기 블로그에 "야, 도둑놈 시발놈아! ....., 어쩌구 저쩌구.....'의 괴상한 글을 올리더니 이것을 끝으로 며칠 후에 자기의 MSN 블로그를 폐쇄하더니 지금껏 아무 소식도 없습니다. 소포에 제 이름과 주소가 적혀 있는데 아직껏 아무런 답장 하나 없습니다.




2006년 9월 29일:

이 지구상에는 그야말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극악무도한 엽기 개망나니가 있으니 그가 바로 날마다 엄청난 인력과 장비와 자금을 동원해 저와 제 인생에 엄청난 피해를 가하는 엽기 미치광이 범인인 것입니다.


그 엽기 미치광이가 아직도 마음놓고 계속해서 몹쓸짓을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그 몹쓸 엽기 미치광이로부터 돈이나 이익을 얻어 쳐먹거나 혹은 범인의 지령을 따를 수밖에 없을 정도로 예속이 되어 있는 인면수심의 흉악무도한 망나니 인간들의 존재 때문일 것입니다.


옳지 않다는 것을 명백히 잘 알면서도 몇 푼의 돈이나 이익에 눈이 멀어 알지도 못하는 남을, 아니 심지어 제가 얼마나 엄청나게 좋은 사람인지를 뻔히 잘 알면서도 끝없이 엽기 미치광이 범인으로 부터 지령을 받고 해코지를 가하는 쓰레기만도 못한 존재가 이 나라에 득실거린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고 괴롭기 그지 없습니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미치광이 범인이 그간 얼마나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교활하고 악랄한 범행들을 저질렀는가 하는 것은 범인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엽기 미치광이 범인은 가학행위 그 자체를 즐기며 사는 것을 인생의 의미와 행복으로 간주하는 엽기 악마인 것입니다.



2006년 10월 1일:

범인의 조종을 받는 흑인들이 망나니 범인의 지령에 따라 상소리, 개소리를 지껄이며 짐승만도 못한 짓을 아직도 계속 해댑니다. 조금 전인 오후 5시 30분 경에는 범인의 전화 지령을 받은 중고교생 두어명이 복도에서 개망나니 처럼 웃어대며 '뻑끄 마더', '뻑끄 마더 위드 브라더' 를 흐린 발음으로 외치더니 1분 후에는 6세 정도의 계집애가 밖에서 아~~, 아~~ 하며 괴성을 질러댑니다. 그러더니 약 2분 후에는 두 모녀가 복도에서 개짓을 해대는데, 7세 정도의 계집애가 '뻑끄+제 누님 이름'을 흐리게 말하며 곧 이어 흑인 애미도 한국말로 '못난이'하며 사람을 깔아뭉게듯이 말합니다.



2006년 10월 8일 저녁 7시 30분:
조금 전에 복도에서 어떤 여자가 듣기에 끔찍한 흉칙한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내면서 뭐라 상소리를 지껄이더니 곧이어 남미 남자가 뭐라뭐라 상소리를 독스럽게 마구 지껄여댑니다. '뻑끄+제 누님 이름', '뻑끄야미 까로' .....등등. 그 옆의 계집애는 일부러 복도를 쿵쾅거리고 뛰어다니며 난리를 칩니다.


 
2006년 10월 24일 오전 9시 15분:
인류최악의 끔찍한 엽기범죄자이자 잔악무도한 살인마인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악마 일당은 오늘도 어김없이 인면수심의 흉악무도한 졸개들을 이용해서 대리범죄를 저지릅니다. 아침 7시 15분 경에는 두 흑인 여자가 문앞에서 승강기를 기다리면서 기분 나쁜 개웃음을 두 번 크게 내더니, 아침 9시 10분 경에는 또 다른 두 흑인 여자가 승강기에서 내리면서 제 집 문앞에서 큰 소리로 개웃음을 내면서 갑니다.




2007년 10월 30일 오후 1시 26분:
범인의 조종을 받는 못된 의사들이 주사한 독약으로 인해 계속해서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 사는 가운데 평소 많은 잠를 자며 주로 낮에 잠을 자다가 오늘은 오후 1시경 잠에서 깨어 문옆 부엌에 있는데 또 승강기 문턱을 청소하는 두 남미년이 17층 복도를 버큠질하는 남미놈과 쉴새없이 쳐웃고 개소리와 상소리의 주둥이를 놀리면서 마구 떠들어댑니다.
 
마치 자기들의 부모를 죽인 원수를 응징하듯이 마구 깔보고 깔아뭉개고 놀리듯이 개망나니처럼 악기등등하게 남미말 개소리를 마구 지껄여대는 것이었습니다.
 
엽기 미치광이 악마인 자넷 해이머와 유퉤인의 지령을 받는 망나니 의사들에 의해 제 부모가 병원에서 암살당하시고 저는 수 십년간 이자들의 졸개들이 교활하게 가하는 온갖 해코지와 괴롭히기 만행에 지칠대로 지치고 병들어 있는데 오히려 엄청난 피해자를 상대로 계속해서 교활하게 몹쓸 악마짓을 합니다.
 
뻑끄야베....., 어글리 코리안....., 마더뻑꺼 뻑끄+제 누님 이름....., 뻑꼬메......, 등등 상소리까지 하며 호들갑 난리를 12분간이나 계속해서 쳐댑니다.
 
어릴때 부터 자기 친부모와 집단교미를 하며 살다가 교교생이 되어서는 자기 부모가 가입한 생명보험의 보험금이 탐이나서 부모를 죽인 메넨데즈라는 남미인간은 같은 동족이라고 일언반구의 비난도 하지 않는 독종 인종주의자 개망나니들이 바로  남미 인간들입니다.
 
거짓과 기만과 사악의 명수이자 완전잡종인 인종은 유퉤인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완전잡종 인종인 남미 개잡종들도 이런식으로 서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엄청나게 좋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거대한 해코지를 받으며 산다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이들 극악무도한 남미개잡종들은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으로부터 돈과 혜택과 지령을 받고 계속해서 무고한 사람을 상대로 흉악무도한 만행을 가합니다.
 
그들이 가한 해코지가 너무나도 엄청나게 크고 광범위하여 그로 인해 제 나이가 43세에 이르도록 그 누구와도 성교 한 번 해본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엽기 개망나니 범인은 졸개들을 배후조종하여 온갖 거짓말과 끔찍한 상욕을 마구 지껄이며 악기등등하게 끔찍하고 흉악무도한 미치광이 개망나니짓을 해대는 것을 포함한 무수한 해코지를 아직도 끝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들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악마들은 그야말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을 하는 정도가 아니라, 심지어 짐승 혹은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하는 정도가 아니라, 한 마디로 인간의 상상을 뛰어 넘는 엽기 미치광이 개망나니 악마짓을 수 십년의 세월 동안 수 많은 졸개들을 온 천지에서 군사첩보작전을 구사하여 동원한 가운데 특정인에게 끝없이 계속해서 온갖 해코지와 무수한 정신적 집단폭행을 가하는 삶을 즐기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2007년 11월 6일:
오후 2시 45분: '베스트 바이'라는 컴퓨터와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가게에서 물건을 하나 사고 나오는데 옆줄에서 저와 거의 동시에 물건 값을 치루고 나오는 백인부부로 인해 진로장애가 생겨 일부러 약간 뒤에서 영수증을 보면서 출입구를 향해 걸어가는데 출입구 근처 안쪽에서 누구와 잡답을 나누던 뚱보 껌댕이 남자가 갑자기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며 쳐웃어댑니다. 주차장으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쳐져 제 뒤에서 오던 그 백인부부 중에서 여자가 '제리'하고 외칩니다. 근친상간 및 불륜을 주제로 다루는 저질 쇼 프로그램인 '제리 스프링어 쇼'의 진행자인 제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오후 3시 18분: '서킷 시티'라는 컴퓨터와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가게에서 특정 물건을 살려는데 없어 구경만 하다가 그냥 나오는데 출입구 근처 밖에서 서성거리던 3명의 남미 년놈들 중에서 한 년이 갑자기 누가 들어도 아주 기분 나쁜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크게 내더니 제 차 근처를 지나면서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하며 걸어갑니다.
 
오후 5시 11분: 차에서 내려 아파트 복도의 중간에 위치한 승강기를 향해 걸어 가는데 승강기 앞에 15명 정도의 애들이 몰려있어 중간에 계단으로 향하는 문으로 들어가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데 제 뒤에서 따라오던 두 중학생 아이 중에서 한놈이 제 누님 이름을 흐리게 말하면서 3층으로 들어가며 사라집니다.
 
오후 5시 14분: 15층 계단에 이르렀을 때 15층 복도 안에서 어떤 흑인 여자가 '돈놈', '제 누님 이름'을 크게 말합니다.

 
 

2007년 11월 7일 저녁 8시 54분:
어제 껌둥이와 남미 개잡종들의 만행을 적어서 그런지 인류최악의 엽기 미치광이 개망니니 악마인 자넷 헤이머, 다이앤 갠즈 쉐퍼(Dianne Ganz Scheper), 그리고 코니 모렐라(Connie Morella), Dianne O'learly (이년은 UMCP대학 컴퓨터 여교수인데 패거리와 연계해서 심지어 제 아우님에게도 몰상식하고 사악한 치명적 가해를 1번 가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자기의 치명적인 잘못을 영원히 숨기기 위해 이후에도 타교수들을 배후조종해 온갖 해코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 아우님이 대학을 졸업하자 대학원 진학을 방해하고 취업마져 방해한, 도저히 상상도 이해도 못할 완전히 미친 개망나니 악마입니다) 의 패거리가 오늘은 짱꼴라들을 배후조종해서 제게 악독한 띵깡을 부립니다.
 
1012호에 사는 지나인 애미와 10세 사내 그리고 12층에 사는 지나인 애비와 12세 계집애가 같이 승강기 타고 가기 전에 승강기 앞에서 깔보고 깔아뭉개고 저주스런 독소리를 지껄이는데 1012호 지나인 애미가 주로 그짓을 합니다.
 
 
 
2007년 11월 9일:
우체부가 남긴 통지서를 가지고 인터넷에서 주문한 물건을 찾으러 오후 1시 50분에 우체국에 들렀는데 우체국 안에 들어선지 불과 몇 초 만에 손님들을 맞이하는 우체국 종업원들 뒤쪽에서 어떤 여자가 기분나쁜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로부터 몇 초 후엔 우체국 직원의 서비스를 받고 있던 흰둥이 할멈이 뭐라 개소리를 지껄이며 아주 기분 나쁜 개망나니 웃음소리를 냅니다.
 
그러더니, 그 할멈의 옆에 서있던 중년의 백인 남자가 줄서있는 뒤쪽의 저를 흘끔흘끔 쳐다봅니다.
 
물건 픽업해가지고 뒤돌아서서 우체국을 나서려는데 어떤 놈이 흐리고 약한 발음으로 뻑끄+제 누님 이름을 말합니다.
 
 
제가 고교 2학년 때 어느 날 같은 반의 어느 학생이 자기가 아는 어떤 남자는 나이가 30이 넘었는데 아직도 동정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옆에 함께 있던 학생이 '천만에 나이 30이 넘어서 동정인 사람은 지구상에서 단 한 명도 없어'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올해 한국 나이로 43세나 되는데 100% 정확히 자넷 헤이머 패거리의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군사첩보작전식의 인생파괴공작으로 말미암아 그 누구와도 성교는 커녕 포옹마저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나이가 43세나 되도록 성교 한 번 해보지 못해서 가지는 가공할 엄청난 비애와 고통들은 그간 제가 자넷 헤이머 패거리의 군사작전식의 조종을 받는 졸개들로부터 겪은 온갖 고충과 고통들에 비하면 그야말로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니 그 무수하고 가공할 엄청난 만행들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마치 우연을 가장하여 미리 어느 우체국 직원에게 급히 지령을 하달하고, 그와 동시에 저보다 몇 분 전에 백인 할머니를 우체국에 파견해서 이런 개망나니 짓을 하는 것입니다. 순전히 제게 원통함과 기막힘과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줄 목적으로 말입니다.


이런 일이 오늘 뿐만 일어난 것이 아니라 방문할 때마다 거의 자주 언제나 이런 식의 흉악무도한 개망나니짓을 고의적으로 그리고 조직적으로 자행합니다. 최근에는 그들 졸개들의 만행이 급감했지만...
 
 

2007년 11월 10일 저녁 9시 30분:
약 3분 전 부터 아파트 복도에서 7세 정도의 사내와 두 명의 10세 전후의 사내가 나타나 갑자기 마구 떠들기 시작하더니 누님과 아우가 승강기에서 내려 제 집에 들어서는데 7세 정도의 사내아이가 뻒끄+제 누님 이름을 외칩니다.
 
인류역사상 최악의 엽기 미치광이에 가공할 개망나니 악마인 자넷 헤이머의 패거리가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어린애를 배후조종하여 사람의 정신에 테러를 가합니다.



2007년 12월 11일 오후 1시 25분:
깊이 잠들어 있는데 노크소리에 깨어 나가보니 두 남미 아파트 일꾼이 문옆 천정을 뚫어놓은 가운데 한명이 제 집에 들어와 부엌의 수돗물을 점검한다면서 물을 계속 켜놓고 한시간이 넘게 가끔씩 들락거리는 가운데 악기등등하게 누군가를 깔보고 깔아뭉게고 저주하고 죽이는 개소리, 상소리를 지껄여댑니다.

어글리 디또....., 어글리 코리안....., 뻑꼬메 치노....., 어쩌고 저쩌고 어느 특정인의 살갗을 벗겨 죽이지 못해서 안달을 하는 망나니들마냥 남을 처참하게 비방을 해댑니다. 두 명 이상만 모였다하면 남을 헐뜻고 중상모략하고 개소리, 상소리를 마구 악기등등하게 지껄이길 원초적으로 좋아하는 종자들이 바로 강간에 의해 생겨난 남미잡종들인데, 역시 그들의 기원을 알아보니 그들의 하는 행동만큼 너무나도 처참했습니다.


커다란 잘못을 저지르도록 군사작전 수준의 가공할 엄청난 작전들을 무수히 많이 구사했는데도 불구하고(충격적인 군사작전 수준을 무수히 구사했어도 그 근원이 사악한 인간들은 인류의 시원이자 환인, 환웅, 단군의 위대한 자손을 이길 수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눈콥만큼도 준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사람을 마치 중남미를 침범해 살육과 강간으로 변종잡종을 만든 원수로 몰아부치는 가공할 엄청난 망나니 인간들이 그들입니다. 그들은 유퉤인들로부터 돈과 이익 몇푼을 받고 진실과 도덕과 정의를 짓밟는 열등하고 사악한 짓을 예사로 저지릅니다.

무고한 사람을 상대로 수십년의 세월동안 제 나이가 40이 넘도록 동정이 되도록 엄청난 숫자의 온갖 교활한 해코지를 가하면서 급기야는 끔찍하고 흉악무도한 거짓말을 온 세상에 퍼트리고 제가 사는 곳 가는 곳 곳곳 마다에서 날마다 하루종일 흉악무도한 범행을 치밀한 각본에 따라 교활하게 저지릅니다.

도저히 믿지 못하게 제 부모님을 병원에서 암살하는 참혹한 거대 띵깡을 부린 미친 악마가 바로 대학교수인 자넷 헤이머와 그 패거리 여자들인 것입니다. 그런 도저히 믿지 못할 참사를 저지르고도 아직도 계속해서 못된 악행을 저지릅니다.

마치 9.11자작극으로 자국민을 학살하고 그것을 남에게 뒤집어씌우면서 또 자국민을 전쟁터로 내몬 조지 부쉬와 유퉤인처럼 범인은 간악, 사악, 흉악, 잔악하기가 그 끝이 없습니다. 그들은 원래의 태생이 그런 짓을 저지르는 운명을 타고난 사라져야 할 종자들이기 때문에 그럴 것입니다.








9月8日

4. 천주교 예수회의 미해군과 프리메이슨 미국사탄정부의 대만행

2006년 4월 4일 저녁 9시:

승강기에서 내려 17층 남쪽의 자기 집으로 향하던 흑인 남녀 아이 둘이서 2분간 시끄럽게 개소리를 지껄여 대는데 그중 사내 아이가 바보 목소리를 내며 뻑+내 누님이름을 같이 붙여 소리내는 것인데 오늘 하루 만해도 벌써 여러 번째입니다.


9시 17분: 큰 소리로 떠드는 소리에 문밖을 감시경으로 보니 3살 정도의 두 어린 애를 데리고 승강기 안으로 들어가던 두 흑인 애미 중에서 한 여자가 뻑끄와 내 누님 이름을 붙여 부르며 들어갑니다.


9시 32분: 복도에서 떠들던 두 흑인 애미 중에서 한 여자가 '마더뻐꺼 뻑끄+내 누님 이름'을 말합니다.


9시 42분: 승강기에서 내린 흑인 애미가 큰소리로 '........어글리 프라블럼 뻑끄마더........' 를 말합니다.


10시 04분 ~ 10시 25분: 어느 누군가가 화재 경보기를 가지고 일부러 장난질을 합니다.


10시49분~10시 52분: 어느 흑인 여자와 아이와 같이 승강기 타러 가는 흑인 남자가 아프리카 말로 큰소리로 떠들며 '어그리 프라블럼' 어쩌고 저쩌고 호들갑, 오도방정, 병신육갑을 떨며 개소리를 마구 지껄여댑니다.



4월 7일 아침 6시:

저는 한국 나이로 42세가 되도록 여자와 포옹은 커녕 거의 단 한번도 미팅이나 만남을 가져본 적도 없습니다. 미국 오기 전인 1985년 10월에, 1학기 동안 다녔던 순천대학의 같은 학과 여자 동료들 몇 명과 기념사진을 몇 장 찍은 것이 제가 접한 이성과의 접촉의 거의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 인생은 범인이 제가 태어 나기 전부터 우리 가족에게 고의적이고 악독한 범죄들을 교활하게 수 없이 저질러 왔던 것입니다.


제가 간난아기일 때 부터 혹은 그 이전 부터 제 아버님과 결혼하려 했던 코니 모렐라 같은 어글리 유퉤인 여자 범인은 집안의 일거수 일투족을 24시간 감시해 오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4월 7일 오전 11시 18분:

약 3살 정도의 사내가 애미랑 같이 승강기를 타기 위해 걸어가면서 복도에서 뻑끄와 내 누님 이름을 흐릿하게 말합니다. 승강기에 들어가며 애미가 뻑끄와 한국에 사시는 내 다른 누님의 이름을 붙여 말하며 들어갑니다.


11시 29분: 제 집 문앞의 타일 바닥을 물걸레질하는 남미 청소부 남자가 휴대폰을 귀와 어깨에 밀착시킨채로 전화 속의 어떤 여자와 뭐러뭐라 남미 말로 누구를 마구 욕해댑니다. 


 
제가 만 3살 때에 어머님의 참담한 폭행피해를 목격해서인지 저는 평생동안 (어머님이 숨을 거두실 때인 2005년 6월 14일 까지의 39.7년 동안) 어머님의 곁을 3개월 이상 떨어져 살아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답게 살면서 가장 보람되는 일이 바로 효행일진데, 전 인류최악의 엽기범인이 가하는 엄청난 범행의 만행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사는 가운데 단 한 번도 효도를 못해 드려 이만 저만 피눈물 나고 원통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은 제 인생 약력의 일부입니다.


1965년 9월 ~ 1985년 12월: 미국으로 이민 가기 직전 까지 제가 태어난 고향 집에서 살았음.

1972년 3월 ~ 1978년 2월: 전남 여천군(=1997년 부터 여수시로 승격) 율촌국민학교를 43회로 졸업.

1978년 3월 ~ 1981년 1월: 전남 여천군 율촌중학교를 제 8회로 졸업.

1981년 2월 ~ 1984년 2월: 전남 순천시 순천매산고등학교를 33회로 졸업.

1983년 3월 ~ 11월: 고교 3학년 때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면서 매주 토요일 오후 집에 와 월요일 아침에 버스타고 등교.

1983년 7월 ~ 8월: 약 2 달 간의 방학 기간 동안 고향에서 가족과 같이 지냄.


1984년 2월 ~ 1984년 11월: 서울 성북구 정릉동(2월 ~9월)과 삼선동(9월~11월)에서 금융회사에 다니시는 막내누님과 함께 자취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삼산동 경기학원의 이과 대입종합반에 다님.

1984년 4월 19일 ~ 4월 20일: 4월 20일에 행하는 여수시의 군입대용 신체검사 소집에 참가하여 신체검사를 받은 결과 갑종 제 1급의 최우수등급을 받아 현역 복무시 최전방을 의무봉사하게 됨.

1984년 7월 ~ 8월: 서울에서 재수를 하던 중의 약 2개월 간의 여름방학 기간 동안 고향에 내려가 가족과 함께 지냄.


1985년 12월 중순에 미국으로 이민온 후에는, 어머님이 숨을 거두실 때까지 어머님 곁을 떠난 날이, 어머님이 여화와의 증인들이 행하는 행사에 참석하러 집을 비웠을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어머님은 1992년 3월의 어느날 갑자기 처음 나타난 홍자매라는 선교사의 매주 두어 차례 가정방문으로 여화와의 증인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미국으로 이민오기 얼마 전에 제 막내누님의 남편이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누님(1987년 9월에 미국 이민)에게 종이 쪽지를 제게 주도록 전해 주었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씌여 있었습니다. "이 나라는 바로 자네와 같은 사람을 필요로 하고 있네".


전 1984년 2월 말 부터 여름방학의 2개월을 제외하고는 서울에서 막내누님과 함께 한 방에서 약 7개월 동안 자취를 했는데 누님은 매주 거의 언제나 금요일 부터 일요일 까지는 집에 안들어 오고 현재의 남편인 사람과 함께 지내다 오시곤 하셨습니다.


매형은 1984년 3월 초 어느날 술먹고 와서는 저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 내 친구들이 그러는데 남녀가 한 방에서 같이 잠을 자면 그 두 사람이 그 어떤 사이인지에 상관 없이 반드시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하던데 ...."


이 말이 끝나자마자 제 누님 왈 "아이구, 자기도 누나와 같이 오랫동안 한 방에서 자취했으면서 이상한 소릴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만 해도 특히, 서울 같은 경우,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가족 간에 한 방에 기거하곤 하였을 것입니다.


저는 범인이 평생동안 가하는 실로 오랜 세월 동안의 범행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홀로 고립되어 지내면서 세상의 실상을 잘 몰라 가족간에는 반드시 성관계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정상이고 바른 길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는데 단지 한 방에 함께 잠시 잠을 자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남녀들이 친족관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관계를 가진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습니다.


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시집가는 여자들의 거의 전부가 숫처녀인줄로 알았었고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느날 부터는 그것이 정반대가 된 것입니다.


요즘에(80년대 초중반) 숫처녀는 천연기념물이며 숫처녀를 신부로 맞이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다는 것입니다. 데체 어인일로, 그리고 그 누구의 공작으로 갑자기 사람들이 인식이 이렿게 확 뒤바뀐 것일까?


가족간에는 성교를 해서는 안되는 일이 지금은 그 때의 타락해버린 여자들의 상황처럼 되버린 것은 아닌지......


제 매형이 전해준 쪽지는, 세상 모든이가 자기의 욕심과 본능 때문에 하는 성교를 저만이 하지 않을 정도로 정결하고 고매한 성품에 탄폭해서 한 말이며 이 또한 어떤 정보요원이 매형을 시켜서 한 행동일 것으로 추측 됩니다.


그러나, 아무도 제 앞에 나타나 미국에 가지 말라고 직접 말한 자 없으며, 숨어서 온갖 검은 공작과 못된 짓을 하는 자들로 인해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쌓인 저는 저와 마찬가지로 범인의 공작에 시달리는 어머님과 어린 동생과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맡기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한편, 사람은 무려 7000여 가지의 다양한 표정을 지을 수가 있다 합니다. 고립당한 삶과 더불어 선천적으로 정결한 제 영혼이 지난 20년 동안 아무에게도 주지 않은 빛나는 영롱하고 순결하고 정결하고 따스하기 그지없는 사랑의 미소를 자넷 헤이머란 여교수에게 주고 말았던 것인데, 이는 원수를 은혜로 갚는, 놀라운 진짜 예수와 같은 행동인 것입니다.


날마다 수업시간 내내 저는 교수인 자넷 헤이머에게 정말로 사랑스런 눈빛의 영롱한 미소를 보내어 불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교수는 제게 빠져들어 급기야는 3 ~ 4주가 지난 시점에 자기의 남동생을 제게 보내어 그녀의 의사를 전달하기 까지에 이릅니다.


그런데, 버스에서 부터 제 뒤를 따라와 제게 자넷 헤이머의 메서지를 전하던 남자를 접한 일이 벌어진 다음날, 자넷 헤이머는 수업에 안 나오고 대신에 웬 뚱뚱한 백인 남자가 나타나 아무 말도 않하고 칠판에 "오늘은 미스 헤이머가 학교에 안 나왔으니 도서관이나 어학실에 가서 자습을 하도록 하시오"란 글만 적어 놓고는 사라졌습니다.


이때가 그 주의 마지막 수업 날이고 다음 주 초, 교실의 제 건너편의 어떤 학생들 몇몇이서 마구 쳐웃고 개짓을 해대어 자넷 헤이머가 그 중 한 명에게 상체를 콱 들이대며 아주 무섭게 대하자, 이내 전체 학생들이 겁을 먹고는 분위기가 아주 삭막하고 함악해졌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어제 자기가 한 행동이 조금 미안했거나 혹은 이 선생도 범인의 공작에 말려드는지 학생들보고 저를 빗대어 뭐라 한두 마디 하며 큭큭 쳐웃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몇일간 계속해서 서너 번 저를 자극하는 행동을 하길래, 비록 이자가 자기의 남동생을 제게 보내어 저를 감동시키고 42세의 여선생과 20세의 남학생 간의 로맨스가 성사될지도 모른다는 야릇한 흥분과 긴장감 속에 있었지만 계속된 어이없음에(실제로는 선생이 학생들을 의식하여 일부러 그랬을 것인데 전 순진하여 그때 몰랐습니다) 절망하여, 어느 한 순간 부터 더 이상 미소를 주지 않았습니다.


이때가 학기가 종강되기 약 1주일 전 쯤인데, 미소를 끊은지 불과 몇 분 후에 아주 놀랍게도 자냇 헤이머는 눈에 확 뜨이는 수준의 상당한 당황함과 당혹감을 얼굴에 그대로 표출하고 말더니 이후 날마다 종강때 까지 시무룩해져 있었습니다.


미소를 멈춘지 이틀만에 자넷 헤이머는 아주 다부지게 생긴 남동생을 제게 보내어 제가 버스타고 내려 걸어가는 길의 초반부인 삼거리(Keating Street + Tangier Place)에다 자기 차를 세워놓고 차안에서 저를 기다리더니 제가 나타나자마자 차에서 내려 아주 화난 표정으로 저를 따라오길래 저는 아주 빠른 걸음으로 걸어 제 이모 집의 반지하로 통하는 울타리 문의 입구에 이르렀을 때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아주 놀랍게도 이자는 제 바로 뒤 2 ~ 3 미터에 있었습니다. 제가 그자를 본 순간, 그 자는 눈을 45도 각도로 하늘을 향한채 오른쪽 어깨를 제쪽으로 쭉 내밀며 공격반 장난반의 행동을 하는 것입었습니다.


이때 쯤 자냇 헤이머는 이미 어느 정도 깊숙이 저와 사랑에 빠져 있었는데, 제가 잘 알지도 못하고 돌아서자 제게 무언의 강력한 경고를 준 것인데, 저는 이 경고를 무시하고 학기 종강 때 까지 계속 미소를 건네지 않고  이자와의 만남을 마감했습니다.




1988년 봄 학기에는 다이엔 겐즈 Dianne Ganz(1998년 경에 이자가 결혼을 해 '다이엔 겐즈 쉐퍼' Dianne Ganz Scheper로 이름을 고침) 라고 하는 여자 영어 교수로 부터 영어 수업을 받게 되었는데, 이자가 괞히서 가학성 정신질환자처럼 행동을 하며 저를 날마다 교묘하게 괴롭혔는데, 그래도 제가 계속해서 수업에 나오니까 저를 더 이상 못 나오게 할 요량으로 어느날 수업도중에 갑자기 얼굴에 뭔가의 작심한 듯한 표정과 함께 제 곁에 가까이 다가오길레, 자넷 헤이머에게 주었던 표정을 이 여선생(당시 50세)에게 주고 말았습니다.


이자는 저를 무려 1 ~ 2분 동안이나 말없이 응시하더니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다시 앞으로 되돌아가더니, 그후 갑자기 도저히 믿기 힘들게 아주 정반대의 인간으로 돌변해 버렸습니다. 이후로 그자의 나쁜 태도는 거의 완전히 사라졌으며, 수업을 전 번과는 아주 판이하게 그야말로 아주 재미있고 알아듣기 쉽게 열심히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아주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이곳 몽고메리 칼리지에서 영어교수로 재직하다가 1987년 부터 미 연방 국회의원에 선출된 코니 모렐라 Connie Morella가 수업시작과 함께 갑자기 교실에 나타나서는 제 앞으로 쪼르르 오더니 그녀의 얼굴을 제 얼굴에서 불과 30센티미터도 안 되게 가까이 접근해 제 눈을 오랫동안 응시하며 놀라움과 경이로움의 미소를 짓더니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전 그 당시에 이 여자가 코니 모렐라인줄 몰랐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본 코니 모렐라에 대한 느낌은, 그녀가 백인 치고는 상당히 추녀로 보였는데 그녀의 행동에 대해 저는 못마땅함과 어이없어하는 표정으로 응수했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자넷 헤이머 때문에 여러가지의 막대한 피해와 고통들을 당하고 산다는 것을 직감하고 있었는데, 원치도 않았던 미소를 다인엔 겐즈라는 가학성 정신질환자 선생에게 마치 순결한 정조를 내주듯이 줘버려 여간 기분이 상해 있었던 것이 아니었었습니다.


이 일이 있고 난 후 두어번 이 선생은 저를 교묘히 유혹하기도 했었는데, 한 번은 수업이 파하고 저를 따로 어학실에 데리고 가서 그곳의 타자를 치는데 양손 다 한 손가락으로 치며 수작을 거는데, 남은 시간을 자기와 함께 하길 바랬지만 저는 차도 없는데다, 남자로서의 자존심(즉 남자가 여자에게 선물을 주거나 기타 여러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지닐 경제적 여건도 안되고 나이차이도 엄청나고, 더군다나 결코 주어서는 안되는 미소를 주어 스스로 마음이 상해 있었던 상태이고 해서, 할 수 없이 저는 언제나 슬그머니 그녀의 그물로부터 벗어나고야 말았습니다.


학기의 종강에 이른 마지막 날은 마지막 시험을 집에서 해오는 숙제로 내주었습니다. '불치병의 아이가 태어났는데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하여 작문을 써오도록 하였습니다. 글을 써가지고 그녀의 사무실로 향하는데 사무실의 밖에 놓인 의자에 앉아서 범인의 지령에 따라 저를 기다리던 어느 일본 여학생이(86년 가을 학기 수학시간에 언제나 교실 맨 뒤에 앉아있던 못생긴 일본 여학생) 제가 나타나자마자 즉시 저를 무어라 형언할 수 없는 경악스런 표정으로 계속 쳐다보는 것이 아닙니까...


바빠서 먼저 얼른 사무실을 노크하고 들어가 교수에게 과제물을 제출했는데 교수는 글을 아주 잘썼다고 칭찬하면서(You did a very good job와 비슷한 말) 다음 단계의 영어과목 수업을 받도록 추천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을 나와보니 틀림없이 누군가의 지령을 받은 것이 확실한 망나니 꼭두각시 일본여학생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이때가 1988년 5월 중순경인데 저는 다음의 여름학기에는 등록을 하지 않고 그냥 자습만을 하러 버스타고 거의 날마다 학교 도서관에 들렸습니다.


그런데, 1988년 8월 어느날, 바로 이 못생긴 일본 여학생이 다른 절룩발이 일본 여학생과 함께 제가 탄 버스에 같이 타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버스 앞부분의 좌석에 앉았는데 두 일본여학생은 버스 맨 앞에 위치한 중앙을 향해 서로 마주보는 긴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못생긴 일본 여학생이 그 여자보다 더 못생긴 절룩발이 여학생보고 계속해서 뭐라뭐라 얘기를 하자 절룩발이 여학생이 저를 보면서 그야말로 형언할 수 없는 끔찍하게 일그러진 표정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우연을 가장해 처음부터 각본에 따라 저지른 만행이 확실해 보이는 아주 경악스런 사건이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어찌나 화가 나는지 전화번호부에서 그자들의 이름을 모르지만 나까무라로 대표되는 일본인 이름을 찾아내어 전화를 걸어 '갓뎀 저페스니' 하고는 끊어버렸습니다.


너무나 기막히고 어안이 벙벙한 일을 연속해서 족발이가 제게 저질러 그만 분노가 폭발해 전화로 아무 일본인 하나를 골라 욕을 하고 말았습니다.





 

2006년 4월 9일 오후 6시 17분: 문앞 어떤 여자, 독개소리

6시 20분: 어떤 남자, 욕하고 깔보는 상소리 (뻒게야마....)

6시 50분: 창밖 멀리서 여자애가 '창녀!'하고 외침

6시 53분: 승강기 타고 가는 두 남녀 아이가 뻑끄+제 누님 이름과 흐린 발음의 제 아버님 이름을 말합니다.

7시 9분: 복도에서 6세 정도의 사내아이가 제 누님이름을 두어 번 불러댑니다. 

8시 8분: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어떤 여자 애가 '거위 거위'하는 큰소리를 복도에서 외쳐댑니다.

8시 10분: 각각 50대와 70대로 보이는 두 남미 여자가 '뻑께야마 꽈뜨로, 어글리 디따, 어글리 거위, 뻑께 야메야모, 어가리 디.............' 등등 어쩌고 저쩌고 악기 넘치고 아주 독살스럽게 남미말 개상소리를 마구 지껄입니다.

8시 41분: 아까의 그 두 남미 여자가 되돌아와서는 또 독살스럽게 개독소리를 지껄이며 지나갑니다.



2006년 오전 9시 41분:

두 흑인 여자가 뻑끄+내 누님이름을 부르며 뭐라뭐라 개상소리를 크게 지껄입니다.






1985년 12월에 이민왔지만 1987년 9월에 이민오신 누님의 재정으로 1988년에 자동차를 월부로 샀는데, 따라서 제 누님은 매주 일요일 성당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운전을 무서워하는 누님을 위해  제가 차로 대려다주고 예배하는 1 ~ 2시간 동안 성당 근처의 유치원 운동장에 차를 세워두고 기다리다가 시간에 맞춰 다시 집으로 대려오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1989년 3월의 어느날, 시간에 맞춰 성당 주차장에서 누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차 밖에서 이모의 딸인 레지나 Regina(김명화,1978년생)가 처음으로 나타났는데 제게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서 제 차의 뒷자석 문을 쎄게 열었다 닫았다를 10여 차례나 계속 해대길레 문을 잠궜더니 팽하고는 성당안으로 사라져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두어 달에 한 번 꼴로 우리 집에 놀러오던 레지나가 3월 이후로 7월 경에 한두 번 정도 더 우리 집을 이모랑 같이 놀러 오더니 이후로는 단 한 번도 오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모가 성당에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 예기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므로 지루한 아이를 위해 차배웅을 원했던 모양인데 그러면 태워달라고 말하면 될 것을 알 수 없는 이상한 바보짓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그 일이 있고 난 다음 주에는 중학생인 제 어린 동생도 차나 한 번 타보고 바깥구경도 할 모양으로 같이 차타고 누님을 성당에 내려주려 성당 주차장으로 차몰고 들어가 항시 정차하는 빈 장소에 차를 세우는데, 끔찍한 일이 그 바로 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던 자에 의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본 가장 잔혹스런 얼굴의 헙상굳은 30대 쯤으로 보이는 작자가 저를 죽일듯이 약 30초간 노려 보더니 성당안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살인적인 끔찍한 얼굴의 인간을 제가 태어나서 겪은 적이 단 한 번도 한국에선 없었는데, 1987년 5월 어느날, 전에 GKI라는 해군군수품 제조회사의 50살 먹은 직장동료였던 이강호라는 자가 제가 BEST라는 회사명의 빨간 봉지에 든 물건을 가지고 BEST라는 가게에 들어가기 전에 가게 앞의 큰 길가의 보도에서, 인공위성을 통해 저를 감시하는 범인 패거리의 지령을 받고 시간에 맞춰 절 기다리다 제가 나타나자마자 가공할 끔찍한 살인마 표정을 10초 이상이나 계속 짓더니 얼른 자기 차가 있는 곳으로 가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전에 샀던 시계라디오에 제가 원하는 어느 특정한 기능이 없어 환불할려고 그 가게 봉지에 넣어서 버스를 기다리며 제가 새로운 아파트에 이사온 지 얼마 안 된 곳에서 버스타고 정류장에서 내려 가게가 있는 곳으로 걸어가는데, 회사에 있다가 범인의 연락을 받고 나타나 이런 몰상식하고 가공할 끔직스런 만행을 가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이것을, 당시 제가 살던 아파트 컴플렉스의 고층 건물에 살던 정학희란 여자가 저를 우연히 발견하고는 BEST라는 가게에서 1백미터 떨어진 GKI회사의 이강호에게 연락하여 그런 일이 일어난 줄로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범인 패거리가 인공위성으로 절 감시하며 이강호에게 지령을 내려서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




제가 범인의 졸개들이 행하는 음모에 걸려들어 1991년 8월 16일에 포경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포경수술을 받게 된 원천적인 배경이 바로 내 이모란 사람이 아닌가 하고 강력히 추측이 됩니다.


제가 '자넷 헤이머'란 여선생을 만난 것이 1986년 6월 2일 ~ 1986년 7월 17일의 여름학기 동안인데, 제가 이때 이 자에게 순결한 사랑의 미소를 주었고, 1988년 1월 말 ~ 1988년 5월 초의 봄학기에 만난 다이엔 겐즈라는 여선생에게도 수업시간에 본의 아니게 사랑의 미소를 주었던 적이 있습니다.


1990년 8월 말 어느날, 이모가 성당에 다녀온 후 우리집에 왔는데 어머님이 제 방에 와서는 이모가 무슨 할 얘기가 있는 것 같다며 만나보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이모를 만나보았는데 별다른 예기도 하지 않고 사소한 예기만 하길레, 전에 제가 자넷 헤이머와 다이엔 겐즈에게 주었던 미소에서 야함이 가미된 미소를 1초 동안 주었더니 얼른 고개를 떨구고는 더 이상 별다른 말도 없이 헤어졌습니다.


그 전에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만 우리집을 방문하던 이모가 이후로는 매주 두어차례 계속해서 우리집을 방문했는데 언제나 처럼 제가 안보이자 어느날은 갑자기 제 방문을 열고 들어오려 하는 것이었습니다.


방이 많이 지저분해서 못들어 오게 하려고 얼른 문을 닫으려는데, 이모는 온 힘을 다해 문을 밀어대며 들어오려 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문을 닫기 위해 이모가 써대는 놀랍도록 엄청난 힘보다 더 센 힘을 가해 문을 닫을려다 보니 이모가 뒤로 살짝 자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냥 뒤로 살짝 엉덩방아를 찌었을 뿐인데 엄청나게 화를 내고는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이후, 무려 3년이 넘도록 거의 한 번도 놀러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할 예기가 있으면 거실로 불러서 말하면 될텐데 무슨 수작을 부리려고 다 큰 남자의 방에 들어오려고 발버둥을 쳤는지 희연하기만 합니다.




제가 무슨 흑심을 품거나 장난하려고 제 이모에게 난생 처음이지만 짧은 순간의 야한 미소를 준 게 아닙니다. 아파트에 이사간지 얼마 안 되어서 부터 우리집에 놀러 올 때마다 거의 언제나 심술을 부리고 잘난체하고 자기를 포함하여 자기 가족들을 종일 과도하게 자랑이나 하고, 걸핏하면 남을 욕하고 헐뜻는 짓이나 하는가 하면 상당히 남성적이고 호전적인 성향이 아주 강해 심지어 걸핏하면 목소를 아주 크게 말하며 아무 이유없이 시비를 걸며 싸울려고 수작까지 부려대기 일쑤였던 것이었습니다.


그 정도가 너무 심해 제가 제 방문 안에서 귀를 기울이고 사태의 추의를 예의 지켜보며 여차하면 거실 밖으로 나올려고하다 그만둔 게 여러 번일 정도입니다. 괞히서 큰 소리 내면서 이유없이 시비를 걸며 싸움을 걸려고 했던 것은 어쩌면 저를 보려고 그런 수작을 부렸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제가 우체부로 일하던 1996년 8월의 어느 날, 이모한테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 속의 이모는 성교할 때 내는 목소리를 내면서, 지금 집에 아무도 없는데 와서 비디오의 선을 연결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단지 직접 상대와 성교하고 싶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않았을 뿐 누가 도청해도 성교를 위한 유혹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 당시에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우체국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상대가 이모이며 나이차가 너무 나고,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유혹을 물리칠 수 있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이모를 믿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겪어 온 이모란 자는 도저히 신뢰가 가지 않는 몰상식과 극악무도함과 미치광이 그 자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전 이모가 범인한테 매수되어 저를 깊은 함정으로 빠뜨리기 위해 그런 수작을 부린다는 직감을 느꼈기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날 이후 연달아 제 앞집에 사는 '마리나'라는 남미 여자가 잘 차려입은 옷에 화장을 하고 아파트 복도에서 저를 교묘하게 유혹하듯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지 않아 또 3층에 사는 인도계 여자가 아파트 1층에서 저를 기다리며 비슷한 짓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범인이 제 전화를 도청하고 그런 짓을 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이모까지도 범인이 시키는 배우였던 것으로 강력히 추정이 됩니다.



전에, 블라우스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전부 다 주지 않았다고 어머님의 얼굴을 정말로 할퀴려 달려들었던 끔찍성이 그 어떤 거짓말을 범인과 짜고 야합하여 그것을 핑계로 제게 차를 가지고 끝없는 정신폭행의 도발을 가하더니, 이번에는 저와 성관계를 맺어 그것을 미끼로 무슨 엄청난 만행을 저지르려고 하였던 것으로 짐작이 갑니다. 이때가 1996년인데 조종받는 졸개들이 상소리를 마구 큰소리로 지껄이던 때가 1999년이었습니다. (제가 주로 도서관이나 가게 등에 있을 때 조종받는 졸개들이 이미 1997년에 마구 쳐웃어대며 이상한 개소리를 조금씩 지껄여대기 시작함) 


따라서, 범인은 음모를 꾸며 제 누님이 일하는 케리아웃 식당의 주인을 이용하여 저와 제 동생이 포경수술을 받도록 온갖 수작을 부려댔습니다. 자기에게 아들이 하나 있는데 자기 아들과 아들의 친구도 정재성에게 포경수술을 받는다는 둥, 나중에 회원이나 단체끼리 혹은 기타 다른 사람들과 공동 샤워장에서 샤워를 할 경우 포경수술을 하지 않으면 사람들로 부터 야만인 취급을 받는다는 둥, 다른 미국인 한테서 포경수술을 받으면 1000불이 훨씬 넘는데 자기가 아는 정재성에게 두 명 이상이 단체로 수술 받으면 특별히 사람당 250불에 하게 해준다는 둥, 포경수술을 해야만 위생적이다는 둥, 포경수술을하면 성기의 성장에 좋다는 둥 여러가지 소리를 함과 동시에 자기의 얼굴을 봐서라도 자기가 아는 사람에게서 포경수술을 받기를 은근히 적극적으로 바란 점, 동생들이 자기가 아는 의사한테 포경수술을 받아야만 제 누님이 자기 가게에서 일하는데 좋고 유리하게 작용함을 암시한 점. 등등의 여러 음모적 요소가 발동된 가운데 전 정말로 누님이 수술비용을 부담한 가운데 동생과 함께 가공할 끔찍한 포경수술을 받고야 말았습니다.




2006년 4월 11일 오전 11시 42분:

승강이에서 내려 남쪽에 있는 자기의 집으로 향하는 애미가 뻑께야미........ 등등 뭐라뭐라 아주 독살스럽게 상소리를 지껄이자 10살 정도의 딸도 '어글리 피플'하고 대꾸를 합니다.


2006년 4월 11일 오후 1시 25분 ~ 28분:

승강기 문틈을 청소하는 두 남미 청소부 여자가 '뻑께야메야마, 마더뽀께.........' 등등 뭐라뭐라 상스러운 남미말을 남을 깔아뭉개듯이 숨 넘어가는 목소리로 악기등등하게 계속해서 지껄여댑니다.




2006년 4월 14일:

미국에 이민 온지 약 1.5개월 후인 1986년 1월 말에 유퉤인이 주인인 해군 군수품 제조 회사에 이모가 소개를 해줘 들어가게 되었는데, 제가 채용되기 조금 전에 그만 둔 사람이 '황목사'란 사람인데, 어느날 다른 모든 사람들이 나가고 없을 때  같은 장소에서 일하는 '정아주머니'라고 하는 50세 정도의 아주머니가 재빨리 제게 다가와 다음과 같은 말을 하며 천천히 일을 할 것을 종용하였습니다.


"전에 황목사라는 사람이 미스타 서가 하는 일과 똑 같은 일을 했었는데 날마다 씩씩거리고 자주 짜증을 내며 아주 힘겹게 물건을 만들면서도 하루종일 일해서 만든 게 고작 단 하나더라구"


아주 세밀한 손의 소유자가 아니면 복잡하여 만들기 힘든 물건을 전 아무런 불평도 없이 그 전에 일했던 사람이 만든 것보다 최소 1.2배도 아니요, 2배도 아니요, 5배도 아닌, 무려 20배가 넘게 만들어 낸 것이었습니다.


제가 일했던 곳의 약 200평 정도 크기의 조립을 하는 회사 사무실엔 오승룡이라는 30대 초반의 간사한 인간이 있었는데 본인과 메니저 사이를 이간질시키려고 획책을 했었는데, 어느날은 메니저와 말다툼을 하다가 즉석에서 해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외에 한국에서 사기를 쳐 많은 돈을 미국으로 빼돌린 이강호라는 아주 악랄한 인간이 있었습니다. 제가 입사한 첫 날엔 제 나이 또래로 보이는 한국여자가 이창재라는 한국인 메니저 옆에 있다가 사라지더니 이후에는 단 한번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이창재라는 인간은 당시 자기의 나이가 40세라고 하였고 미국에서 군대를 다녔다고 했는데 이 인간도 엉큼하고 악랄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1995년 7월 ~ 1996년 6월의 정확히 1년 동안 락빌우체국에서 편지 배달을 하다가 나중에 다른 두 우체국(저먼타운, 체비체이스)으로 전근가서 일하다가 3개월도 안 되어 범인의 지령을 받는 못된 두 우체국장의 야합에 의해 황당하고 무고하게 해고당하고 말았는데, 락빌우체국에서 일할 당시에는 가끔 일요일에도 나와서 '익스프레스메일'을 락빌 전지역에 배달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체국에서 30년 동안이나 일을 한 경력이 있는 두 50대 백인 남자가, 제가 지도만 보고도 그냥 척척 알아서 아주 빠르게 '익스프레스메일'을 배달하는 것을 보고는, 생전 처음 본다며 지도를 즉석에서 읽을 줄 안다는 사실에 무척 놀라워 했습니다.





2006년 4월 16일 아침:

오늘 아침 6시 55분 경에 누님이 제가 사는 아파트의 바로 앞에 있는 근처 성당에 미사보러 혼자 걸어 가는데 어떤 자가 차 경적을 울려 사람의 정신을 교묘히 폭행합니다.(참고로, 들려오는 근처의 차 경적 소리는 하루종일 많아야 한두 번 정도입니다).


7시 45분 경에 미사 끝나고 누님이 아파트를 향해 걸어 오는데 아파트의 창문을 열고 근처의 어떤 흑인 여자가 귀신 같은 목소리로 뭐라 괴성을 질러댑니다.


7시 48분에 누님 집안에 도착함.

7시 54분: 창밖의 흑인 여자가 미친 망나니 처럼 쳐웃어대며 뭐라뭐라 아프리카말로 상소리를 지껄입니다. 뻑끄야메(=뻑 시스터의 남미말).......어쩌고 저쩌고 호들갑 요도방정.

7시 56분: 또 흑인 여자가 큰소리로 떠들고 쳐웃어대며 망나니 짓을 합니다. 어그리 프라블럼.......

7시 59분, 8시 1분, 8시 5분: 해가 뜬 지 두 시간이 되어 가는데 창밖에서 가짜 부엉이가 뭐라 뭐라 소리를 냅니다.

8시 7분: 창밖에서 가짜 개가 사람이 말하듯이 큰 소리를 냅니다. 어그리, 못난이..... 비슷하게 소리를 내면서 짓습니다.


2002년 여름 어느날, 이곳 고층아파트로 이사온지 얼마 안 되어 아파트의 보일러가 터지며 화재가 발생해 아파트 거주자 전원이 밖에 나가서 잠을 잘 수밖에 없어서  제 누님의 자취방에 어머님이랑 동생과 함께 같이 갔는데, 집주인이 집 입구 안에서 부터 호랑이 눈깔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더니, 얼마 후에 그 곳의 여주인이 어느 누구하고 전화 통화를 하며 미치광이처럼 끔찍한 소란을 피우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그 당시 누님과 같은 집에서 세들어 살던 다른 한국 여자분이 목격하고 누님에게 전화로 알려주었는데, 이 여자분은 간암 환자인데 2005년 초에 홀리크로스 병원에서 죽었다 합니다. 


약 1년 전에 아파트 근처의 'CVS'라는 약품과 종합물품을 취급하는 가게에 누님과 같이 들렀는데 제가 장볼 동안 누님은 메모리카드를 이용해 자동으로 사진을 주문하는 기계에서 사진을 주문하는데, 어디선가 남미 여자들이 시끄럽게 욕하는 투의 악독스런 말소리가 크게 들려 가보니, 제 누님 뒤에서 남미 여자들 두셋이서 뭐라뭐라 남미말로 상소리, 개소리를 마구 지껄여 대는 것이었습니다.





4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제 어머님이 2005년 6월 1일 정오에 중환자실로 옮겨지고 입안에 호흡기가 설치되고, 그날 저녁 밤 10시 까지 제 어머님 곁에 있다가 중환자실의 규정 때문에 집으로 왔는데, 누적된 엄청난 피로 때문에 다음 날 오후 3시가 넘어 일어난 관계로 그만 어머님 병문안을 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충격적인 일은 그 다음 날인 6월 3일 아침에 병원 가보니 멀쩡했던 팔다리가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계셨던 것이었습니다.


6월 3일, 아침에 병실에 도착하니 병실에는 백인 여자 간호원과 백인 의사가 있는데 간호원은 제게 의사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는 말하지 않고 의사가 지금 바쁘니 잠시 밖에 나가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창문을 통해 보니 의사가 웬 경찰봉 크기만한 하얀 막대기를 어머님 왼손 전체에 천천히 움직여대는 것이었습니다.


틀림없이 의사가 그 전자 막대기로 제 어머님의 양쪽 팔과 다리의 신경을 마비시키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병실 밖 건너에 있는 환자의 보호자 대기실에서 약 30분 가량 있다가 다시 가보니, 엄청난 고통 속에서 시달리셨는지 불과 1.5일 만에 제 어머님의 입술이 아주 끔찍하게 왕창 부르터져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최근에 이일을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나 쓰리고 메어 죽을 것만 같습니다.


중환자실로 옮겨갈 때 처음 본 조무래기 견습생 의사들이 우르르 몰려와 같이 갈때 갑자기 뒤에서 나타난 부병원장인 백인 여자가 저와 제 통역에게 병실 근처의 보호자 대기실에서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전혀 필요치 않는 한국인 통역을 붙여 놓고도 의사란 인간은 거의 한 번도 나타나서 조언다운 조언을 해 준 적이 없었습니다.


중환자실에 옮겨간 제 어머님의 목 안에 호스를 설치하는 것을 볼 수 없었는데, 이때도 엉터리로 너무 과도하게 목 깊숙이 호스를 집어 넣어 다음 날에 호스를 재설치했다고 간호원이 제게 말했습니다.


제 어머님 오른쪽 팔뚝엔 살을 뚫고 정맥피가 아닌 동맥피 뽑기 겸용의 혈압계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처음엔 왼쪽에다 설치하려다 실패했는지 아니면 실패를 가장하여 그랬는지 커다랗고 시커먼 멍이 왼손 팔뚝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생명체가 견디어 낼 수 있는 한계를 초과한 엄청나게 계속적으로 누적되어 가해지는 스트레스와 고통 속에서 저는 어머님을 잃고 어머님 사후에도 범인의 졸개들이 날마다 하루종일 가해대는 끔찍한 스트레스와 고통들을 견디면서 살았습니다.


2004년 12월 11일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되돌아 온 후 제 어머님은 갑작스럽게 날마다 드러누워 계시는 가운데 가끔씩 버스 타고 외출을 하곤 하셨습니다. (한국에 계셨을 때의 두 달 동안에 어머님은 거의 날마다 하루종일 이웃 집에 놀러가셨다가 저녁 쯤에야 돌아오시곤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도 독극물이 든 음식을 먹었는지 한국에 있을 때 부터 몸이 안 좋다가 미국 도착 후에는 더욱 안 좋게 되어 날마다 극도의 괴상한 피곤 속에서 하루 15시간 씩이나 잠만 자면서 지내왔는데, 한국에서 2개월간 있을 때는 단감을 무려 300여개나 실컷 먹었는데 어머님은 아마 30여개도 드시지 않았을 겁니다.


그간의 한국에 있을 때도 이상하게 온 몸이 노곤하고 피로하여 고향 집을 정리단장도 제대로 못하고 만나 보아야 할 친구들도 단 한 번을 제외하곤 전혀 만나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한 가지 확실하게 발견한 사실은 저 못지 않게 제 아버님도 몹시 궁핍하고 피폐된 삶을 사셨는지 여러 방안이 이만저만 엄청난 엉망이 아니었습니다. 말이 무공수훈자협회장이지 거의 무료봉사 수준의 명예직책을 수행하시려 아버님은 주중에 날마다 인원초과의 버스에 시달리면서도 출근하시어 사무일을 보셨던 것입니다.






1991년 8월 16일 금요일에 프린스조지 카운티(Prince George County)에 위치한 정재성 내과에서 아우와 함께 포경수술을 받았는데, 30분 만에 끝나야 할 수술을 90분이나 끌면서 온갖 만행을 교묘히 가해대더니 수술 받은 이후 저는 무려 1주일이나 넘게 거의 하루종일 아파서 드러눕게 되기까지 했습니다.


성기의 한쪽 살을 과도하게 너무 잘라버린 데에다가 꿰멘 자리가 이만저만 울퉁불퉁한 것이 아니고 마지막으로 꿰멜 때는 제가 아파서 소리를 지를 정도로 악마 의사가 엄청난 힘을 가해 실을 끌어당기더니 꿰멘 자리에 구멍이 생겨 제가 그곳을 짜면 비계가 나올 정도로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1991년 10월 말에 가벼운 교통사고가 나 그냥 가벼운 건강 검진이나 할 겸으로 1991년 11월 5일에 김경식 의사의 집에서 교통사고에 대해 상담을 하며 피검사를 위해 피를 뽑았는데 2일 후의 피검사 결과 4.00 ~ 10.50 이어야 할 백혈구 수치가 2.90일 정도로 낮으며 5가지 종류의 백혈구 중에서 전체 백혈구 구성비율의 50%~75%를 차지해야 정상인 'Neutrophils' 라는 백혈구의 수치가 6.7%로 아주 적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110~235의 수치가 정상인 LDH(체내 세포 파괴량)도 325로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왔으니 그 정재성이란 악마 의사가 얼마나 고의적으로 몹쓸 만행을 저질렀는가 하는 것을 명확히 나타내는 증거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 제가 김경식 의사에게 포경수술한 것을 보여주었더니 별 아무 말도 안하고 대충 넘어가고 피검사에 나타난 이상수치는 가벼운 감기나 기타 여러가지 원인으로 누구나 얼마든지 잠시간 그럴 수 있다며 별로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여기길레 본인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습니다. 첫 번째 피검사를 한 지 3 ~ 4달 후인 1992년 2월에 다시 피검사를 해보니 이때는 백혈구가 최소 기준치를 살짝 넘겨 정상으로 나왔고 LDH도 정상으로 나왔는데 정상이던 적혈구가 전 보다 많이 줄어들어 최소 기준치에 근접해 있었습니다.






2006년 4월 19일 오후 6시:

1991년 8월 16일 금요일에 처참한 포경수술을 조종 받는 악마 의사를 시켜서 저지르고도 만족을 못했는지 범인(Janet Hamer와 불륜 행각을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Connie Morella, Dianne Ganz Scheper, Barbra Stout, Robert Parilla, Gorden Gregg 등등의 못된 프리메이슨 교수 패거리)은 다음과 같은 기상천외한 심리전을 제게 펼칩니다.

 

1991년 10월 6일 일요일 새벽 12시 10분 경, 경찰차를 약 30대나 동원하여 도저히 믿기 힘든 아주 교활한 장난을 저지르기 까지 합니다. 당시 제가 살던 3층짜리 아파트의 104호에는 이희숙이라는  두 아이가 딸린 이혼녀가 1991년 10월 4일 금요일에 새로 이사들어와 살고 있었습니다. 


밤 12시에 일이 끝나는 누님을 데리러 High's(=Seven Eleven) 라는 가게에 마중나가 승용차에 태우고 아파트 입구 길에 이르렀을 즈음에 무려 30여대나 되는 경찰차들이 모두 다 차 지붕 위에 빨강 파랑의 경찰 불빛을 번쩍이며 두 3층짜리 건물이 쭈욱 늘어선 건물 사이의 주차장 도로에 주차해 있었습니다.


저는 혹시 갱들이 기관총을 이용해 서로 총싸움을 벌여서 경찰이 그들을 체포하려 저런가 보다 생각했는데, 경찰차들이 있던 곳에서 건너편 뒷쪽에 평시와 마찬가지로 차를 파킹하고 집에 들어가기 위해 아파트 앞쪽을 향해 걸어가보니 수 많은 불빛이 번득이던 그 많은 경찰차가 단 한 대도 없이 귀신처럼 눈 깜박할 사이인 1 ~ 2분 만에 모두 사라진 것입니다.


하루 24시간 낮이고 한 밤중이고 가리지 않고 또한 제가 사는 가까운 지역이든 머나먼 볼티모어나 심지어 버지니아나 뉴욕주에서도 조종받는 졸병들이 차를 가지고 사람에게 살인적인, 살인을 불러 일으키는 끔찍한 스트레스를 주었었는데, 놀랍게도 그리고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게도 엄청난 숫자의 경찰차들이 방식은 많이 다르지만 유사한 짓을 하는 것이 아닌가....


County(=군) 경찰은 군수의 명령을 따르는 하급기관인데 그 당시의 군수가 자넷 헤이머의 패거리와 무슨 사적인 연분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을 해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당시에 저는 못된 조직적 갱들이라고 생각되는 악당들로 부터 엄청난 괴롭힘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고 또 그런 피해자를 상대로 경찰이 도저히 상상도 못할 애새끼 장난을 저지를 수 있는 것일까요.


무려 30여대나 되는 차량들이 차 지붕위의 반짝이 불을 켠채로 밀집해 있었으므로 비록 밤 12시이지만 토요일이고 해서 아마도 수십명의 사람들이 그때의 상황을 뚜렷이 목격했을 것입니다. 도데체 어떤 무시무시한 힘을 가진 자가 경찰을 조종하길래 경찰이 이 따위의 엄청난 장난을 한 개인을 상대로 저지른단 말인가.

 

수 많은 차량과 날마다 조종받는 졸개들을 이용해서 제가 차를 몰고 가는 곳곳의 도로변이나 그 어느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에서나 지령을 받고 저를 기다리면서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통들을 주곤했었고, 가공할 엄청난 피해자는 저인데 오히려 피해자를 상대로 상상을 초월하는 아주 믿기 힘든 교활한 고단위 장난을 하는 것입니다.


비단 차만 가지고 못되게 구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가는 곳곳마다에서 조종받는 무수한 졸개들이 범인의 치밀한 지령에 따라 제게 교활한 가해행위를 가해대어 저는 날마다 하루종일 극도의 스트레스와 고통에 치를 떨어야 했습니다.


범인 패거리의 지령에 따라 그간 조종받는 수 많은 졸개들이 제게 온갖 엄청난 고통만을 주었을 뿐이지 단 한 명도 제게 와서 그 무엇을 말해주거나 물어본 적이 지금껏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망나니 범인은 제 일거수일투족을 제 차 안을 비롯한 그 어느 장소에든지 상관없이 24시간 동안 손금 보듯이 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도덕성이 음흉한 인간들이 많은 이 나라의 무수한 졸개들을 이용해 대리범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타오르는 복수심을 품고 사는 피해자를 상대로 온갖 회유와 유혹과 아첨과 물량공세를 해도 모자랄 판에 가공할 끔찍한 범인은 오히려 계속해서 조종받는 노예졸병들을 이용해서 피해자가 하루빨리 커다란 과오나 살인 복수를 저지르도록 온갖 흉계를 계속해서 맹렬히 저지릅니다.


20년 전에도 그랬고 아직도 여전히 범인은 제게 살인적인 고통과 분노를 주면서 동시에 제가 커다란 과오나 살인을 저지르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범인이 20년 동안이나 계속해서 의도한 대로, 만약 제가 살인을 저지름으로 인해서 범인이 얻게 되는 이득은 무엇일까요?


과연, 인류최악의 가학성 정신질환자인 자넷 헤이머와 그 패거리들은 그들의 지령을 따르는 졸개들로 부터 제가 고통을 받는다는 상상을 하면 이루 말할 수 없는 생의 기쁨과 희열을 느끼는 것일까요?




2006년 4월 19일 오후 8시 53분:

엽기 망나니 범인은 약 한 달 전부터 하늘에 위치한 것으로 보이는 특수 확성기를 이용해 날마다 하루종일 개 짖는 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등 별별 망나니 짓을 다해대는데, 조금 전에는 사람 목소리로 두 번 연달아 제 아버님 존함을 불러댑니다.



2006년 4월 19일 오후 11시 20분:

오늘 저녁 락빌에 위치한 자이언트(Giant Food) 식료품점에 갔더니 또 여지없이 조종 받는 못된 졸개들이 개망나니 짓을 해대었습니다. 어떤 흑인 남자는 창고 출입구 근처에서 마치 저에게 들어라는 듯이 Go Back하는 소릴 질렀고 그 근처의 50세 정도의 종업원 여자는 뭐라 쳐웃으며 상소리를 흐리게 말합니다. 몇 분 지나 맨 마지막에 위치한 냉동코너에서 냉동식품을 사는데, 계산대 근처의 어디에서인가 두세 명의 여자가 뻑끄와 내 누님 이름을 결합하여 두 세번 큰소리를 내며 미친 여자처럼 사악한 기운으로 개소리를 기세등등하게 마구 지껄여 대는 것이었습니다.


목소리가 마치 Susan Berg로 불리우는 올해 50세인 유태인 종업원 여자를 많이 닮았는데 조금있다가 소리가 났던 곳으로 가보니 안 보이고 대신에 Rosa라는 남미 여자와 어느 흑인여자가 있던데 데체 어떤 흉악무도한 인간이 극도의 분노를 부르는 끔찍한 상소리를 지껄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동 계산기에서 계산을 끝내고 가게 밖으로 나가 주차장의 차에다 물건을 실으려는데 밖에서도 두 흑인 종업원 여자가 악기등등하게 개소리를 지껄이며 뻒끄와 내 누님이름을 붙여서 말합니다.


집안에 도착해서도 창문 열어논 곳을 통해 흑인들의 마구 지껄이는 사악한 상소리가 들려옵니다.
저녁 10시 53분: 흑인 남자, 뻑끄+ 내 누님 이름
저녁 10시 57분: 15세 정도의 흑인 여자, 여관여. 흑인 여자, 뻑끄야베
저녁 10시 58분: 13세 정도의 흑인 남자, 제 아우 이름 부름
저녁 11시: 15세 정도의 흑인 여자, 개웃음 
저녁 11시 02분: 두 흑인 여자 쳐웃으며 계속 무슨 개소리 지걸임, 뻑끄+ 제 누님 이름 + 제혀. 헤헤 뻑끄+제 누님 이름 부름
저녁 11시 17분: 7세 정도의 사내, 제 아우 이름 부름. 멀리 있는 흑인 여자, 뻑그+ 제 누님 이름 부름. 근처 13세 정도의 두 흑인 여자, 망나니처럼 쳐웃으며 뭐라 지껄임.





2006년 4월 20일 오전 11시:

1994년 7월 4일 전후의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에, 한국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대학에 복학하려는데 학기가 맞지 않아 그동안 미국의 메릴랜드 대학에 어학공부를 하러 1994년 1월 초에 미국에 온 저 보다 4살 아래의 사촌에게, 미국과 캐나다에 걸쳐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시켜주려고 제가 운전하는 가운데 이모와 어머님과 함께 넷이서 오전에 집을 떠나 고속도로에서의 평균시속이 80마일이나 되게 아주 빠르게 차를 몰아 약 8시간 후인 오후에 폭포에 도착하였습니다.


집을 떠나는 그날 아침에도 건너편 고층 아파트 앞에 있던 차가 차장난을 해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했습니다.


먼저, 미국 쪽을 대강 차로 둘러 본 후에 장관이 수려한 캐나다 쪽으로 이동하여 그곳의 모텔에 짐들을 풀고 다함께 나와 폭포의 주변 길을 걸으며 구경한 후에 식당에서 저녁을 한 후에 다시 모텔로 되돌아가기 위해 길을 걸으며 모텔 입구의 마당에 있는 주차장에 막 도착하려는 순간인 저녁 9시가 넘은 시각, 모텔 바로 옆의 건물에 주차해 있던 30여대나 되는 오토바이 갱들이 갑자기 굉장히 엄청난 소음을 내며 일제히 시동을 거는 것입니다. 너무 놀라 기겁을 하고 있었는데 오토바이 갱들이 일제히 옆 건물 마당을 나서더니 우리 일행의 뒤를 10여 미터 가까이나 수십초 동안 따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뒤를 돌아보니 이모가 뒤돌아 보지 말라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폭포 주변의 시가지에서는 이모가 운전을 했었는데 차를 몰고 가는 곳곳마다에서 인공위성을 이용한 범인의 조종을 받는 졸개들이 차를 가지고 끔찍한 스트레스를 주는 교묘한 차장난을 계속 저질러대었습니다. 그 숫자가 무려 30 ~ 50대나 됩니다. 심지어 캐나다 쪽에서도 몇대의 차가 범인의 조종으로 그 짓을 해대었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것으로 짐작되는 30대나 되는 오토바이 갱들을 군사작전 수준으로 부리고 조종하는 정도의 범인이라면 이만저만한 보통 인간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2006년 4월 20일 오후 6시 30분:

백인 여자들에게 (자넷 헤이머, 다이엔 겐즈) 사랑의 미소를 주고나서 이후 돌아섰다는 이유로 가공할 엄청난 무수한 악행들을 제가 전혀 알지도 못하는 무수한 졸개들을 이용하여 사람의 기 죽이기, 수 많은 엄청난 억울함과 절망감을 맛보게 하기, 음식에 독 넣기 여러번, 의사를 이용하여 독주사 주입하기 여러번, 이발할 때 면도칼로 아프게 면도하여 피나게 한 후 독균을 주입하기 여러번, 자동차 고치는 사람을 매수해 차에 해코지를 하거나 엉터리로 고치기 여러번, 선생들을 매수해 시험을 엄청나게 어렵게 냄과 동시에 사람을 고용해 특정 학생들에게만 예상시험내용 알려주기 여러번, 선생들을 매수해 몰상식하고 가공할 엄청난 극악무도한 행동을 하도록 하기 여러번, 인공위성을 이용해 감시하면서 가는 곳곳마다에 고용된 쓰레기인간들을 이용하여 교활하고 흉악한 가해행위를 끝없이 가하기, 13년(1986년 3월~ 1999년 2월)동안이나 계속해서 2만대나 되는 각종 차량들을 이용해서 제가 가는 곳 어디에서나 하루 24시간 교활한 조직적 만행을 가해 괴롭히기, 10년 동안이나 대부분 알지도 못하는 인상이 극도로 험악한 인간들을 매수하여 죽일듯이 노려보기(1987 ~ 1996, 100여명), 1998년 부터는 순진해야할 어린이들마저 이용하여 하루종일 아파트 이곳 저곳 온 천지에서 상스런 욕을 지껄이고 마구 악쓰게하기, 1999년 부터 계속해서 텔레비젼의 스포츠 중계시 미리 사람을 매수해 상스런 말들을 종일 악쓰게 하기, 2001년 부터 텔레비젼에 나오는 모든 부류의 각종 인간들을 미리 매수하고 훈련시켜 교활하게 피해자를 상대로 인격모독하고 상스럽고 추악한 만행을 하루종일 가해대기, 남의 전화를 24시간 불법 도청하기, 친척이나 주변인물의 전화를 24시간 도청하여 서로 이간질 시키거나 해코지 지령을 내리기, 등등 사람의 탈을 쓰고는 결코 할 수 없는 잔인함 그 자체를 즐기고 사탄을 숭배하는 가학성 정신질환자가 저지르는 도저히 믿기힘든 엄청난 숫자의 대띵깡과 너무나 무수한 치밀하고 조직적인 대범죄만행들........


여기에 나열한 엄청난 만행들은 그들이 가해왔던 여러 다양한 만행들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아이큐가 150이나 되고 엄청나게 인자하고 순하고 또 그동안 수 많은 정신적 고통들을 참고 살면서 정신이 단련되어 있기 때문에 기적 이상으로 견디어내고 있지, 일반인들이 저와 같은 경우를 1%만 겪어도 이미 무수한 살인을 저질렀거나 정신불구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2006년 4월 22일 저녁 7시:

자넷 헤이머와 코니 모렐라와 다이엔 겐즈와 유퉤인 패거리들이 날마다 하루종일 인공위성과 조종받는 숫자의 졸개들과 그들의 온갖 차량들을 이용하여 사람의 정신에 가공할 잔인한 폭행을 가해대는 만행들을 날마다 겪고 살던 저는 1993년 8월 말 어느날 주차장 바닥에 떨어진 소형 메직펜을 발견하곤 엄청난 살인적인 분노 때문에 저도 모르게 이미 여러 낙서들로 얼룩진 여러 공공화장실에 '추악한 남미잡종들이 자넷헤이머와 다이엔 겐즈의 지령을 받고 차를 이용하여 사람의 정신에 엄청난 폭행을 가하고 있다' 는 식의 글을 여러 번 써왔는데, 1993년 11월 18일 오후에 제 아우를 메릴랜드 대학에 데려다 주고 오후 3시 30분에 일이 끝나는 어머님을 데려 오기 전인 오후 2시에서 2시 30분 경, 락빌에 위치한 'Lord & Taylor'라는 곳의 화장실에 들어가 다시 그러한 글을 쓰고 나왔습니다.


화장실을 나선지 불과 5초 정도 후에 제 뒤쪽에 있던 승강기가 열리면서 3명의 20대 백인 남자가 '경찰이다', '동작그만'하고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이다면서 제게 수갑을 들이미는 자에게 한 손을 내미니 3명 중에서 가게 종업원이라는 자는 덥석 제 손을 잡던데, 친구라는 덩치 큰 유퉤인 놈은 겁을 먹고는 손을 벌벌 떨면서 머뭇거렸습니다. 아마도 이자들은 제가 태권도를 잘하는 사람으로 안 모양입니다.


가게 종업원이 제 두 손을 얼른 잽싸게 제 등 뒤로 수갑을 채우더니 저를 지하의 어떤 방으로 데리고 가더니 약 2시간이나 그대로 방치하면서 방을 자주 들락거리다가 두 시간 후에는 유퉤인이 저보고, 너무 오래동안 수갑을 채워서 미안하다며 갑자기 친절한 척하며 말을 건네더니 반성문을 쓰면 풀어주겠다는 식으로 말을 하길레 좋다고 말했더니 그제서야 수갑을 풀어 주었습니다.


유퉤인이 불러준대로 제가 낙서한 사실과 거기에 제가 특별히 낙서를 하게 된 정황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들 3놈이 야호하고는 얼른 다시 저를 뒤로 수갑을 채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유퉤인의 친구인 가게 종업원이 제가 글 쓴 종이를 가지고 어디를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약 30분 후 경찰을 불렀다며 곧 경찰이 올 것이라고 친구들에게 말하더니 경찰이 방에 도착하기 약 20초전에 제 등 뒤의 수갑을 풀더니 두 명(유퉤인과 이태리계)의 친구놈들은 재빨리 방문을 나서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방에는 이제 경찰일을 시작한 지 1년 되는 20대 유퉤인 여자 경찰인 Elizabeth Joyce Arnow가 도착하였습니다. 경찰이 방에 도착하자 종업원은 여자 경찰에게 화장실에 가보도록 했으나 남자 화장실이라 갈 수 없다하자 종업원이 폴라로이드 사진기로 즉석사진을 여러 장 찍어서 여경찰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목격자가 있는냐는 진술에 종업원은 '목격자는 없지만 자술서가 있다며 제가 썼던 글을 보여 주었습니다.


여자경찰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당황해 하더니 무전기로 경찰국에 연락해 그 곳의 남자 경관에게 뭔가를 많이 물어 보았는데, 그 중 한가지 제가 확실히 기억하는 것은 '목격자가 없으면 절대로 피의자를 체포할 수 없다'는 남자경관의 응답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정신나간 피의자가 경찰에게 체포되고 싶어서 경찰에게 내가 저기에 낙서를 했으니 잡아가시오 하고 말하겠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경관이 피의자를 심문할 때는 당신은 당신에게 해가 되는 그 어떻한 증언도 하지 않을 권리가 있고 묵비권도 있다고 피의자에게 사전 공지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엉큼한 유퉤인 여경관은 무전기 통화를 끝내고 얼굴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더니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고는 곧이어 제 옆으로 바싹 앉더니 친절한 척, 마치 자기가 나를 위해 뭔가를 해 줄 것처럼하며 상황을 사실대로 얘길하길 바랬습니다.


따라서, 저는 경찰은 언제나 정의의 편일 것이라 믿고 '조종받는 못된 남미계를 위주로한 갱들이 날마다 하루종일 차를 가지고 사람을 괴롭히는 짓을 하길래 엄청난 분노를 풀길이 없어 순간적으로 화장실에 글을 조금 썼다' 고 말하자마자 옆에 있던 종업원 놈이 '꼼짝마!'를 외치더니 제 손을 등 뒤로 수갑채우는 것이었습니다.


가게의 지하실에 불법적으로 감금된지 3시간 만에 또 다시 엉큼한 유퉤인 여경찰에 의해 경찰서로 연행되고 말았는데, 경찰차 타고 가는 도중, 여경관이 계속해서 침묵만 하길레 혹시 유퉤인이 아니냐고 물으니 갑자기 당황해 하면서 얼른 자긴 유퉤인이 아니란 말만 하였습니다.


경찰서에 도착하자 제 한쪽 손의 수갑을 풀고는 왼손의 수갑을 탁자위의 특수고리에 잠궈놓고는 자기가 만들어 온 알 수 없는 조서에 사인을 하도록 강요해 사인을 해주었습니다. 이 여경관이 저에 대한 경찰 기록을 볼려고 컴퓨터를 두드리니 화면에 아무런 정보가 없자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엄청나게 놀라고 당황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자는 저를 무슨 습관적 전과자에 흉악범 정도로 알았었나 봅니다.


저를 약 두 시간 동안이나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가운데 어떤 남자 경관이 나타나 저보고 제게 아버지가 있는지를 물어만 보고는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리고는 10여분 후에 다시 나타나 제 사진을 찍고 지문까지 찍었습니다.


그리고는 처음에 저를 체포한 여경관이 경찰서 내의 Commissioner(=경찰국장?)인 흑인 남자에게로 데리고 갔습니다. 도착하니 흑인 커미셔너가 저보고 여경관이 제게 묵비권등에 대해서 말을 해주었는지 물었습니다. '묵비권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해주지 않았다. 고 말하자 커미셔너는 여경관에게 경찰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었냐고 물으며 화를 내었습니다.


범인의 조종을 받게 된 유퉤인 여경관은 극도로 사소한 일(화장실 낙서)을 가지고 엄청난 증오범죄나 되는 것처럼 둘러부쳐 경찰을 만나 본 적도 전혀 없는 사람을 무보석 감금에 최고 30년형에 해당하는 증오범죄와 악의적 기물파괴죄로 기소하게끔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흑인 커미셔너도 이미 범인의 조종을 받고 있는지 감금은 해제하고 나머지의 여경관이 요청한 기소사항은 그대로 수락해 경찰서에 간 지 3시간 만이 저녁 9시가 되어서야 택시타고 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화장실에 낙서한 것은 사실이지만 화장실의 문과 타일벽이 윤기흐르는 휘발성 페인트나 코팅으로 처리되어 있어 아주 쉽게 화학 약품으로 그것을 지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낙서를 했는데, 불법적으로 가게 종업원에 의해 감금되고 또 유퉤인 여자경찰한테 까지 연달아 체포되어 경찰서에 끌려간 것도 억울한데 이 조종받는가공할 미치광이 여경관이 컴퓨터의 기록들과 여타 모든 기록과 정보들을 통해 제가 아주 선량하기 그지 없는 착한 사람임을 잘 알게 되었으면서도 처음부터 악독했던 것처럼 계속 몰상식한 짓을 계속해 대었습니다.


만약, 자기가 저를 합법적으로 체포를 했드래도 경찰서 연행후 모든 기록과 정보를 참조하고 기타 상황추이를 참작해 그냥 훈방해 주는 게 정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엉큼하고 흉악한 유퉤인 여자경관은 저를 체포한 후 부터 석방없이 계속해서 감옥에 지내게 할려고 수작을 부리는 것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간단히 지울 수 있는 단순한 화장실 낙서를 가지고 히틀러와 같은 엄청난 증오범죄자로 몰고 또 제가 그 가게에 특별히 원한이 있어서 계획적으로 낙서를 해 새로 패인트칠을 하는 비용이 300불이나 들게 한 악의적 기물파괴범으로 모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에는 피의자가 극빈자이거나 수입이 없을 겨우에는 'Public Defender' 라는 공립 변호사가 무료로 변호를 해줍니다. 그런데 공립변호사가 있는 곳에 처음 찿아갔을 때 만난 백인 남자가 100불 정도를 수수료로 내도록하여 내었는데 며칠후, 엄마가 남미계로 보이는 Mary Siegfried 라는 여자 공립 변호사가 제 사건을 담당했습니다.

 

재판 전 까지 이 여자를 딱 한 번 만나 10분 정도 대화를 했는데, 미국 200년 역사상 화장실에 낙서를 한 사람은 셀 수가 없을 정도로 많지만 정작 낙서하다가 재판까지 받게된 경우는 딱 한 번 밖에 없다고 했는데 10시간 사회 봉사형이 그때의 구형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제게 자세한 내용도 제대로 안 물어보고 대충 상황경과만을 알아보고는 10 ~ 15시간 사회봉사형으로 구형하도록 검사와 협의할 것이니 그리 알고 있으라며 아마 10중 8.9 법원에서 판결이 그렇게 나올 것이라고 제게 말했습니다.


초범이고 경범이므로 '형집행 이전의 집행유예(=Probation before judgement)라고 재판 날짜로 부터 3년안에 또 다른 범행을 저지르지 않으면 기록이 말소 되도록 하기 때문에 낙서를 한 것을 인정하고 가벼운 사회봉사형을 받는 것이나, 목격자가 없으므로 거짓말로 낙서한 사실을 부정하여 무죄훈방되는 것과 별로 차이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Mary Siegfried라는 공립변호사를 만나기 전에 5명의 한국인 변호사를 만나서 상담을 해보았는데, 맨 첫 번째로, 집에서 가까운 곳의 오미환이란 여자 변호사를 만나 제가 남미계를 위주로하는 못된 자들에게 조직적으로 계속해서 엄청난 괴롭힘을 당해 극도의 분노속에서 화장실 대변보는 곳의 안쪽 문과 타일 벽에 펜으로 못된 남미갱들이 차몰고 가는 사람을 상대로 수 많은 차를 가지고 괴롭한다는 글을 썼다고 말하면서 이자들이 어떤 식으로 사람을 괴롭히는지와 어떻게 해서 경찰에 잡히게 되었는가를 설명하니, 이 여자는 제가 자기에게 화장실에 낙서를 했다는 사실을 말했기 때문에 자기는 이 일을 맡고 싶지 않으므로 대신 다른 변호사를 소개해 주겠다며 쪽지에 여러명의 변호사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제게 주었습니다. 이는 목격자가 없으므로 그간 체포된 과정에 상관없이 제가 화장실에 낙서를 한 적이 없다고 우기면 법원에서 무죄방면되게 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오미환 외에도 염철호, 남선우, 문일용, 양일환 등 다 합하여 총 5명의 한국인 변호사를 메리 시그프리드 라는 얼굴이 약간 검은 잡종계 여자 공립변호사를 만나기 전에 만나 보았습니다.


법과 변호사와 변호환경의 실제와 현실을 잘 모르는 저는 오미환이 준 기술적 힌트 때문에 다음에 만난 염철호 변호사에게는 저한테 두 가지의 기억이 있는데, 그 중 제게 유리한 기억을 택해서 변호하는데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기술적으로 말했는데 그 함축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 하나는 사실대로 말한 것이고, 다른 기억은 제가 아무런 낙서도 하지 않았는데 가게에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난데없이 다가와 낙서범으로 몰아 체포해 갔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염철호 변호사는 사회봉사형에 '형집행 이전의 집행유예(=Probation before judgement)를 선고 받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다음에 만난 다른 한국인 변호사에게는 오미환에게로 부터 받은 힌트는 무시하고 사실만을 말했더니 두 명의 변호사는 염철호와 의견이 거의 똑 같았고 한 분은 무죄를 주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변호사를 고용할만한 자금이 없어 단지 무료상담을 했으며, 결국 '메리 시그프리드'라는 아주 못된 변호사가 하는 대로 맡기는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범인의 조종을 받는 이 못된 변호사로 인해 제가 계속 겪게 되는 엄청난 고충이 충격스럽습니만 지면상 생략합니다.


참고로, 메리 시그프리드라는 망나니 변호사의 고의적 부실 변호로 인해 저는 원치 않는 항소재판 까지 갔는데 결국은 계속 되는 엉터리 부실 변호로 120시간이라는 엄청난 사회봉사형에 30일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지만, 조종 받는 못된 변호사가 제가 받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수작을 부렸는데도 불구하고 '형집행 이전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아 120시간의 사회봉사형 하나만을 이행하고는 모든 기록이 말소 되었습니다.



2006년 4월 22일 저녁 11시 47분:

창밖의 두 흑인 여자들이 망나니처럼 소리를 지릅니다.

흑인 여자 #1: 제 아버님 이름을 두 번 연달아 놀이듯이 크게 부릅니다.

흑인 여자 #2: 어글리 뻒그마더


11시 58분: 창밖의 8살 정도의 흑인 소녀가 뻒끄+제 누님 이름, 어글리 디, 뻒끄 마더...... 등등의 상소리를 악써댑니다. 옆에서 같이 걸어가는 애미도 함께 상소리를 지껄임.




2006년4월 24일 저녁 7시 09분: 창밖 흑인 남자, 뻑끄+제 누님이름 부름.

7시 14분: 흑인 여자, 뻑끄+제 누님 이름을 부름.

7시 15분: 흑인 여자, 뻒끄+제 누님 이름을 큰 소리로 악씀.



2006년 5월 21일:

2000년에 'Hughes Network Systems' 라는 전자회사에서 일할 때 'Hung Pham' 이라는 사람과 잠시 같이 일을 했었는데 자기의 애인이 한국인이라 했습니다. 자기의 아버지가 베트남인이고 어머니가 지나인인데 베트남에서 1990년경에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고 했는데, 어느 날 저보고 흑인을 몬스터(괴물)라고 했습니다. 왜냐고 물어보니 흑인들이 성교에 대해서 별의별 끔찍한 말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2006년 5월 24일 저녁 9시 15분:

아직도 여전히 12층 사는 지나 여자와 1012호에 사는 지나 여자가 제가 사는 층에 들락거리면서 개소리, 상소리, 독소리를 지껄여댑니다.




2006년 5월 26일 저녁 9시 30분:

어제 아침에 두 곳의 한국인 식품점을, 작년 6월에 어머님이 돌아가신지 무려 11개월 만에 들렀는데, 먼저 '롯데 프라자'라는 가게 안에 들어서자마자 이미 전화나 문자메세지로 지령을 받은 푸줏간에서 고기 써는 남미년놈들이 미치광이처럼 자기들의 부모를 죽인 원수에게 하듯이 상소리를(99년 5월 부터) 계속해서 망나니처럼 마구 지껄여댑니다. 흉악하고 간악무도한 졸개들의 끝없이 엄청나게 조직적 대만행으로 인한 엄청난 감정의 상처로 무수히 기가 막히고 어안이 벙벙하고 아연실색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실어증 환자나 완전 정신불구자가 되지 않은 것이 참으로 기적이라 할 것입니다.


제가 11개월 만에 한국인 가게를 들른 것은 제 어머님이 줄곧 한국인들이 못된 짓을 한다고 말하셨기 때문에 그 영향이 컸을 것입니다. 지금의 한국이 미군정 이후 줄곧 미국의 영향과 조종 아래에 놓여 있어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인데 제 어머님은 미국에 이민 오신 직후 부터 조종과 지령을 받는 무수한 한국인들로 부터 조직적이고 엄청난 수난과 괴롭힘을 당하시며 살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물론 한국인의 총수 보단 미국인들이 더 훨씬 많겠지만 제 어머님이 교회(회관)를 비롯하여 겪는 사람들이 대부분 한국인들이라서 그럴 것입니다. 일제의 강압에서 벗어난 지 60년이나 지났건만 아직도 옛날의 일제가 한국을 영원히 지배할 목적으로 만든 엉터리 역사를 그대로 가르치고 있는 서글프고 뼈아리는 한국이란 나라의 한국인들 보단 미국에서 사는 한국인들이 더 저질인데, 저는 악마를 숭배하는 자들의 소굴인 이곳 미국에서 범인패거리의 조종을 받는 황당하고 엉큼하고 흉악무도한 한국인들을 또한 그간  많이 겪고 살아왔습니다.



아침 9시 24분에 승강기 타고 내려 복도를 걸어 아파트 출구로 향하는데 근처의 문이 열려진 수리실(Repair Room)에서 두 남미놈 중에서 Diego Sanches 라는 70세 정도의 남미놈이 범인의 지령에 따라 절 기다리고 있다가 깔아뭉게는 투로 어그리워킹, 뻑끄야베(=뻑 브라더)........ 등등의 망나니 상소리를 마구 지껄여댑니다.


믿기 힘들겠지만 범인은 제 아파트 내부의 일거수일투족을 첨단기기로 하루종일 감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의 디에고 산체스라는 놈은 1987년 10월 어느 날 아침 9시 30분에 막힌 변기를 고치러 왔다가 변기를 뜯어놓고는 10시 경에 공구가지러 갔다온다고 해놓고선 오후 4시 30분경에 이르러서야 온 자입니다. 이에 분개하여 아파트 사무실에 편지를 다음날 보냈는데 이로부터 무려 두 날이나 지난 다음 해 1월 말 어느날 밤 12시가 넘은 시각에 저의 집을 열고 들어올려고 문고리를 붙들고 좌우로 돌려대는 짓을 30분이나 계속 해대어 경찰을 불렀는데 참으로 이상하게 경찰이 도착하기 1분 전에 사라져버렸습니다.


아파트의 주차장에서 10분 거리인 실버스프링의 '롯데플라자'라고 하는 종합 식료품점에 9시 37분에 도착하니 그 곳 주차장에서 은색 혼다를 타고 있던 남미놈이 범인의 지령을 받고 기다리고 있다가 가는데 차번호가 7AGG27 입니다. 반응하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와 같은 경우를 우연히 처음 겪어도 상당히 불쾌해 합니다.


식료품점인 롯데 프라자 안에 들어서니,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5명 이상의 남미 종업원들이 뻑끄+제 누님이름, 뻒끼야모(=뻑끄마더)....... 등등 상소리를 마구 지껄여대며 호들갑 병신짓을 마구 해댑니다. 모든 한국인 가게들은 남미 잡종인들을 종업원으로 고용하고 있는데 거의 모두가 불법체류자들입니다. 미국에 입국한 순간 부터가 이미 범법자인 자들을 범인이 이용하는 것은 다른 그 누구를 이용하는 것 보다 더 쉽겠지만 남미 종자들은 어찌된 영문인지 그들의 체류성분에 관계 없이 거의 100%가 쓰레기 짓을 합니다.


그리고, 롯데 프라자에서 5 ~ 10분 거리에 있는 Wheaton의 '한아름' 이라는 한국인 종합식료품점에 들르니 그 곳에서도 남미종자들이 똑 같이 추악한 짓을 해댑니다. 이곳에서는 지나인 손님들이 몇명 동원되어 추한 짓을 해댑니다.


장을 다 보고 아파트에 돌아와 아까의 그 수리실을 지나가는데 이번에도 또 다른 남미놈들이 '어그리코리안', '어그리 프라블럼', '어그리 디또' 등등 상소리를 마구 지껄여 댑니다. 승강기 타고 제 아파트 문앞에 도착하니 이번에는 그곳 복도에서 청소하는 남미 여자가 청소는 안하고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더니 전화속의 범인 졸개가 시키는 대로 뻑끼야모, 뻑끄+내 누님 이름 등등의 상소리를 독살스럽게 마구 지껄여댑니다.


1012호에 사는 지나 여자가 아까 저녁 8시 경에는 어떤 지나 여자와 같이 가면서 큰소리로 독살스럽게 지나말 개소리를 지껄여 대는데 문틈에 있는 감시경으로 보니 옆에 있던 지나 여자가 승강기 타고 가면서 '로꼬(=크레이지)','뻑끼야메(=뻑씨스터)' 를 지껄입니다.


저녁 8시 40분에는 17층 북쪽에 사는 치와와를 닮은 50대의 지나인이 어느 인도여자와 함께 승강기에서 내려 헤어지기 전에 문 잎에서 '어그리 피플' '어그리피플' 어쩌고 저쩌고 상소리를 지껄여댑니다.





2006년 5월 29일 새벽 12시 40분:

아까 저녁 9시 경에 일찍 잠들어 12시 30분 경에 소변이 마려 화장실 간 후 부억에 들러 쓰레기 봉지들고 새벽 12시 32분에 소리 안나게 문닫고 제 아파트의 출입문에서 30미터 정도 떨어진 1004호와 1006호 사이에 위치한 쓰레기실에 쓰레기 버리려고 걸어가는데 제 집안의 동태를 24시간 감시하는 범인패거리의 조종을 받는 것으로 보이는 1006호에 사는 흑인 여자가 집안에서 뻑끄+내 누님이름, 여관녀..... 등등의 상소리를 지껄입니다. 이만저만의 보통 범인이 아닌 엽기범인은 자기들이 이용하고자 하는 자들의 일거수일투족 또한 몰래 감시하고 이용하기 때문에 제가 사는 곳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아주 쉽게 그들의 꼭두각시처럼 만들기에 이런 아주 믿기 힘든 일들이 밤낮을 안 가리고 자주 벌어집니다.



2006년 5월 29일 오후 4시 30분:

전에 10층과 12층에 사는 지나인 애들이 떠들고 못된 짓을 한다는 글을 썼는데 실제론 10세 정도의 흑인 사내도 같은 패거리인데, 이 아이가 제 블로그의 글을 읽어보고 자기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지금도 계속해서 날마다 개짓을 하는 게 아니라, 망나니 범인의 지령에 따라 그 짓을 하는 것입니다.



2006년 5월 30일 오전 8시 13분:

스쿨버스를 타기 위해 승강기타고 밖에 가려는 초등생 소녀가 승강기에 오르며 뻐끄+제 누님이름을 말하며 갑니다.


10시 47분: 17층 남쪽에 사는 50대 남미 여자가 '.......뻑끄야미 바이' 어쩌고 저쩌고 상소리를 크게 지껄이면서 승강기 타고 갑니다.




2006년 5월 30일 저녁 9시 20분:

미국 현충일 주간에 4일간의 휴가를 가진 누님이 제 아파트에 들려 1 ~ 2일간 지내시다가 제가 누님집에 데려다 주러 오고 가는데, 조종받는 졸개들이 제 차가 사거리 신호등 앞에 정차했을 때 뭐라뭐라 기분나쁘게 악을 써대는 짓을 서너 번이나 해대었습니다.


오늘은 아파트의 월세를 내기 위해 세븐일레븐에 들려 머니오더 만들어서 오는 도중에 Twinbrook Parkway와 Veirs Mill Rd의 교차로의 신호등 앞에 멈췄는데 사거리 근처에서 애미와 같이 있던 두 어린 오누이 중에서 사내가 제 아우 이름과 제 아버님 존함을 크게 악써댑니다.


이후, 아파트의 주차장에 도착한 후 아파트 출입문을 향해 걸어가는데 건너편에서 걸어오던 두 고교생 흑인 여자 둘이서 뭐라뭐라 악기 가득하게 개소리를 지껄이는데 어그리더미 어쩌고 저쩌고 상소리를 마치 지 부모를 죽인 원수를 증오하듯이 말합니다.




미국에서의 첫 대학 수업인 1986년의 여름학기가 끝난 후에도, 8월 중순에 대학이 전부 문을 닫기 전날 까지 대학의 도서관에서 자습을 했는데 자습 마지막 날엔 저 보다 두 살 아래의 사촌 동생이 며칠 전에 일러준대로 다음 학기에 공부할 책들을 미리 모두 사가지고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 갔습니다.


버스를 타는 사람이 별로 없어 평상시에는 날마다 거의 언제나 본인 혼자만이 버스를 타는데, 그곳에는 자넷 헤이머 나이 또래의 흑인 여자가 저보고, 뭔데 그렇게 가방이 빵빵하냐고 묻길레 "Study"라고 대답하였습니다. There are many books in this bag for study 라고 해야 하는데 거의 한번도 미국인과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보니 이렇게 말하고 말았습니다.


한국에 있을 적엔 학력고사에서 50문제의 국어 시험 중에서 현대문이 30문제, 고문이 15문제, 한문이 5문제인데 재수하고 나서 본 국어 시험에서 전 현대문에서 만점인 30점, 고문에선 8점, 한문에선 4점을 맞아 전국 수험생 국어성적의 상위 5% 정도에 해당하는 아주 좋은 점수를 맞았었습니다. 영어도 전체 평균인 25점을 웃도는 35~40점 정도로 성적이 좋았었습니다. 외국어의 기초자질은 듣고 말하기 능력이 우선 되어야 하는데 한국은 문법을 위주로 가르치다보니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는 사람도 미국에 처음 올 때에는 벙어리와 비슷하게 되어버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범인은 흉악하고 잔인한 모사꾼이어서 이 것을 빌미로 9월 초에 수업 중간중간의 빈 시간에 도서관에 들러 자습하다 다음 과목 시간에 맞춰서 나갈 때에 걸핏하면 제 가방을 조사하곤 했는데 이 때 이미 흑인 여자가 범인의 시나리오를 위한 공작에 매수된 것으로 보입니다.



2006년 6월 1일:

1999년 3월 부터 2000년 12월 까지 'Hughes Network Systems' 로 불리우는 전자회사에서 일을 하던 중의 1999년 5월 중순 어느 날에 나이지리아와 자이레에서 이민 온 두 흑인 남자와 함께 옆에서 같은 일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이지리아의 경우는 한 나라에 서로의 언어가 다른 수십종류의 부족이, 자이레(Zaire)에는 무려 200여 종류의 서로 다른 언어를 가진 종족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토록 언어가 통하지 않음에도 아프리카의 흑인들은 자손대대로 자연과 벗하면서 자기와 다른 남을 존중하며 순하고 착하게 살아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토록 순하고 착한 인종도 사탄을 숭배하며 집단이익의 맹목적 극대화를 추구하는 망나니들의 공작과 조종아래에 놓이게 되면은 인간의 참다운 본성을 잃게 되나 봅니다.


사람의 목숨을 이 세상 그 무엇 보다 더 소중히 여겼던 대한민족이 사탄을 숭배하는 유퉤인의 공작에 말려들어 고작 3년의 세월 동안에 서로를 죽이고 파괴하는 인류역사상 최악의 엄청난 살육전을 벌여 공식적인 통계로만 대략 400만에서 600만에 이르는 사람들이 살해당하고, 임진왜란을 훨씬 능가하는 천문학적인 재산파괴에 치를 떨어야 했습니다.





2006년 6월 3일 아침 7시:

어제 저녁 6시 30분 경에는 어떤 두어 명의 지나인 여자가 승강기에서 내려 1703호에 들르면서 복도에서 아주 커다란 목소리로 미친 개처럼 제여, 어그리 맘, 뻑꼬모, 자오야, 못났어 등등 상소리들을 마구 쳐웃고 지껄여대더니, 약 10분 후에도 승강기 타면서 또 크게 떠들며 독살스럽게 개망나니 짓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8시 경 부터는 30분간이나 계속해서 흑인 애들이 시끄럽게 복도에서 마구 떠들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제 어머님 만큼 예의 바르고 온화한 분을 본 적이 없는데 어그리 맘이라 상소리를 지껄이고, 인공위성을 이용하는 극도로 잔인하고 악랄한 범인의 끝없는 조직적이고 해도 너무할 정도의 엄청난 숫자의 무수한 범행으로 나이 40이 넘도록 성교는 커녕 여자 한 번 만나 본 적도 없는 사람을 뻑꼬모 어쩌고 저쩌고 극도의 악랄하고 살인적인 인격모독을 교활하게 무수히 저질러대고,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도 추함이 없는 사람을 어글리니 못났어니 등등 심지어 한국말을 이용하면서 까지 기막힌 개짓을 일삼는 것입니다.



제 증조부와 조부모님은 원래 대륙조선인이셨는데 동내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마을을 삼면으로 둘러싼 커다란 산들의 절반을 소유할 정도로 막강한 재력가이셨습니다.


고향이 여수이고 그 곳에 대저택을 소유하신 제 외할아버님은 일제 시절에 만주에서 교육감으로 계셨기 때문에 잠시 어머님의 모든 가족이 만주와 이북에서 생활했었는데, 제 어머님은 한국인은 단 한명도 없고 전부 일본인 뿐인 청진 중등여학교(6년제)를 기숙사에서 생활하시면서 다니셨습니다.


일제시대에 한국여자가 중등학교를 다닌다는 것은 최고 명문가문의 자제가 아니고서는 결코 입학할 수 없는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해방이 되고 나서야 학교를 다닌 적이 전혀 없는 자들도 초중고의 학교에 나이만 맞고 기초적인 최저의 학식만 있으면 너 나 할것 없이 입학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제 나이가 40이 넘었는데도 못난이 어쩌구 저저구의 상소리를 지껄이며 인격모독 행위를 하는 것을 보면 그 이전에는 비밀리에 사람을 기막히게 하고 기를 죽이는 교활하고 악랄한 만행을 얼마나 엄청나게 많이 가했었는지 대강 짐작이 갈 것입니다.


장가를 가서 첫 아이를 볼 나이를 10년이나 넘어선 사람을 마치 어린애 대하듯이 교활한 만행을 가하는 범인은 저 보다 나이가 20세 이상 많은 자넷 헤이머, 다이엔 겐즈 쉐퍼, 코니 모렐라 같은 나이든 여자들이 분명해 보입니다. 제가 그들의 아들뻘 되는 나이이기에 그런 짓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8月28日

3. 천주교 예수회의 미해군과 프리메이슨 미국사탄정부의 대만행

2005년 12월 15일:
오늘은 미국에 이민온 지 20년하고도 2일 째가 되는 날입니다.제 집 주소는 12630 Veirs Mill Rd. Rockville, MD 20853 USA 입니다. 인류최장최다최악의 조직적 범죄자인 자넷 해이머와 유퉤인 여자패거리와 또 그들과 연계를 맺는 흉악무도한 악마들은 진실을 숨기고 왜곡하고 피해자를 해코지할 목적으로 테레비와 라디오와 어린 애들까지 배후 조종해서 그야말로 온천지에서 소돔과 고모라를 방불케하는 흉악무도한 망나니 짓을 하루종일 저질러댑니다.

순진무결함에 아무런 죄도 없으며 오히려 엄청난 범죄의 피해자인 사람을 상대로, 사실을 왜곡하고 해코지하기 위해 범인은 테레비와 라디오까지 동원하여 하루종일 흉악무도한 개망나니짓을 하면서 아직도 저질러대고 있습니다. 이 망나니 범죄조직이 그들의 범죄를 계속해서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커먼 마음에 도덕성이 결핍된 간악한 인간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천인공노할 엽기 범인은 제가 사는 곳의 전화를 미국 이민온 첫날 부터 아직까지 하루 24시간 날마다 불법으로 도청하고 있습니다. 가공할 엄청난 인해전술과 물자와 장비와 자금을 동원하여 사람을 고립시키고 사람 사이를 이간질 시키고 서로 원수가 되게끔 지금까지 수 천번, 수 만번이 넘게 시도하였습니다. 13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첨단 인공위성 카메라를 이용한 지시아래 차와 트럭을 2만여대나 동원하여 피해자에게 날마다 하루종일 커다란 스트레스와 분노와 고통에 치를 떨게 했습니다.

외로움의 고통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을 미국으로 이민 오도록 특수 공작을 꾸며서 사람의 정신에 수 없이 많은 끝없는 교활한 도발들을 가해 날마다 하루종일 외로움 보다 훨씬 더 처절한 분노와 기막힘과 억울함의 고통들로 치를 떨게 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가가 어떤 잘못을 했으면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잘못을 깨닫게 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는게 인간의 도리이고, 그 누구에게 무슨 약점이 있으면 그것을 감싸줘 심리적 위축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 주는게 또한 사람이 짐승과 다름을 말하는 기본 도리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인류최악의 범죄자와 그에게 포섭된 패거리들은 아무런 과오 하나 저지른 적 없고 별다른 약점도 없는 사람에게 인간으로선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수 십년의 세월 동안 계속해서 무수히 많은 교활하고 잔악무도한 극악행위들을 조직적으로 저질러오고 있는 것입니다.


범인인 유퉤인 여자패거리의 조종에 의하여 한국에서의 제 인생에서는 단 한 푼도 손해 보지 않으려는 인간들 뿐이었으며, 사소한 것에 질투와 시기를 느끼거나 몇번의 단순한 비밀 모함을 포함하여 비밀 따돌림을 같은 악행을 행하는 조종받는 친구, 친지, 이웃들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범인이 사는 악마(Freemason)의 소굴인 미국으로 이민 오게 된 이후로는 군사첩보작전 수준의 철저한 계획과 실시간 조종하에 온 천지에서 무수한 졸개들이 몰상식하고 사악하고 잔인하고 흉악무도한 미치광이짓을 비밀스럽고 교활하게 가하다가 어느날(1998년 4월말) 부터는 갑자기 온천지에서 흉악무도한 개소리, 상소리로 마구 떠들고 악을 쓰는 난리 개망나니짓을 하게 됩니다.


어제 저녁 눈이 내리고 있어 거리가 썰렁한 가운데 종합식료품점인 자이언트(Giant Food)에 장보러 들렀는데 입구 지나 근처의 안쪽에 지령에 따라 저를 기다리고 있던 두 백인 남자가 뭐라뭐라 큰소리로 무슨 개소리를 지껄이며 나가더니 가게 들어선 지 약 5분쯤 후엔 범인의 지령을 받고 들이닥친 7~8명의 짱꼴라 남녀들이 그야말로 흉악무도한 망나니 짓을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큰소리로 악을 쓰며 난동을 부리는데 FUCK이라는 단어와 제 누님 이름을 결합하여 소리를 지르면서 개망나니들처럼 마구 떠들어대었습니다.



범인의 만행은 인간의 상상을 훨씬 뛰어 넘어, 병원에서 환자를 교살하기까지 합니다. 아픈 환자를 돌보고 치료하는게 목적인 병원이 범인패거리에게 노예졸개처럼 예속되어 있어 범인의 지령에 따라 환자와 환자가족에게 교활한 정신적, 육체적, 물리적 가해 행위를 날마다 하루종일 저지르며 온갖 엉터리 시술을 가하면서 중요 장기를 파괴하면서 패혈증을 여러번 유발케하고 환자의 신체를 마비케하고는 끔찍한 고통과 죽음의 늪으로 몰아 넣고야 말았습니다.




자넷 해머(Janet Hamer) 란 대학 여교수는 명백한 프리메이슨 회원으로 보이며 심지어 CIA비밀요원일 가능성도 많습니다. 그녀의 주변 인물들로는 메릴랜드 몽가메리대학에서 영어교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고 몽가메리 카운티(=군) 소재 락빌(Rockville)의 몽가메리대학에서 5분내 거리에 있는 17층 건물의 사무실에서 무려 16년 동안이나 미 연방 국회의원을 지낸 마피아 코니 모렐라(Connie Morella), 이태리계 대학장인 마피아 로버트 파릴라(Robert Parilla)와 유태계 거부 영감들 등과 가까운 친분을 맺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만 20살 이었을 때 만난 자넷 해이머(당시 만 42세)는 제게 두 명의 남동생을 보내어 그녀의 마음을 제게 전했는데 저를 미국으로 이민오게 공작을 꾸민 유태인들의 공작으로 인한 것인지 수업 도중 갑자기 방정맞지 못한 행동을 5번 정도인가 했습니다. 이에 본인은 충격을 받아 다음부터는 수업 시간 내내 주었던 수정같이 맑고 빛나는 사랑의 눈빛을 더 이상 안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여름학기 영어수업이 끝나고(86년 7월 17일 종강), 가을 학기가 9월 초에 시작 되는데, 수업과 수업 사이의 빈 시간에 도서관에서 자습을 하다가 다시 다음 수업 받으러 도서관 문을 나서면 바로 그 앞에서 도서 출납일을 맡는 자넷 해머와 나이가 같아 보이는 노랑머리의 백인 여자가 걸핏하면 자동문 개폐기의 가동을 중단시키고는 제 가방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인지는 확실히 모르지만 저 뿐만 아니라 제 뒤의 다른 사람도 1~2명 조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만 보통 여러 명이 수업 시간에 맞춰서 계속해서 문을 빠져 나가는데 언제나 유독 본인만이 그 여러 명 중에서 검사 대상이 되서 가방검색을 받곤 했던 것입니다. 그 황당한 꼴을 9월 25일 경 까지 무려 5번 ~ 10번이나 겪었으며 그 후론 단 한 번도 겪지도 본 적도 없습니다.

학기가 시작 되는 9월 초의 수학(Calculus)수업의 학생수는 30명이 넘었는데 점차 줄어들어 학기말 고사를 보게 될 때 쯤에 이르러서는 무려 10여명 정도로 줄어들게 됩니다. 범인의 조종을 받는 선생이 고의로 문제를 과다하게 어렵게 내어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자퇴하기에 이른 것인데 이는 시작에 불과한 것입니다.



2006년 1월 3일 오전 11시 45분:
엽기 미치광이 악마의 지령에 따라 오늘도 어김없이 조종 받는 여러 좀비들은 추악한 언행을 제 집 앞에서 일삼았습니다. 자기들 집으로 향하는 40대와 70대의 두 망나니년들이 또 남미말로 상스런 주둥이를 5분이 넘게 마구 놀립니다.

뻑끄마더 어쩌구저쩌구, 뻑끄와 제 누님 이름을 붙여서 욕하기....등등 목소리가 사람을 깔보고 놀리고 조롱하고 깔아뭉개고 욕하는 흉칙한 투의 소름끼치는 끔찍한 목소리인 것입니다.

인공위성의 감시첩보와 조종하에 약 2만여대의 온갖 차와 트럭을 이용해 차투우 조직범죄를 저질렀는데 그 졸개들의 약 70%가 남미잡종들이었습니다. 남미잡종들은 그 어느 민족보다 더 악랄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열등한 종족인 스페인계가 원주민을 정복하여 강제결합으로 형질전환된 저질인종이라고나 할까요. 사람마다 색다른 경험을 가지지만 제 처절한 경험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 건물의 12층에는 지나인 부부와 5세, 10세 전후의 두 계집애, 그리고 1012호에는 지나인 부부와 10세 정도의 사내가 사는데 날마다 1703호의 지나인 집을 여러번 오가면서 복도를 거의 언제나 쿵쾅거리고 뛰어다니며 온갖 끔찍한 상욕을 마구 악쓰는 개망나니 짓을 해댑니다.
하루에도 5 ~ 10차례 정도씩 날마다 왕래를 하는데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1시간 이상이나 복도에서 떠들면서 고래고래 악을 써대고 상소리 괴성을 질러대며 쿵쾅거리고 뛰어다니며 망나니 난장판 짓을 해댑니다. (17층에 새로 이사온 날인 2005년 10월 부터 2007년 8월 까지 주로, 이런 식으로 지나인들 중에는 남미개잡종을 닮은 흉악무도한 종자들이 많습니다. 물론, 이들을 치밀하게 배후조종하는 악마들이 바로 일부 영국계와 유퉤계입니다.)




2006년 2월 22일 저녁 11시:
NBC의 동계올림픽 중계를 시청하고 있는데 어느 백인 여자가 관중 속에서 끔찍스럽게도 제 누님이랑 아버님의 존함을 악을 쓰며 부르고 있습니다. 아파트 복도에서는 17층 남쪽에 사는 자의 집에 놀러왔다 가는 흑인 여자가 각각 3살과 5살쯤 되는 사내 애들을 데리고 승강기 앞으로 향하는데, 두 애 중에서 한 애가 Fuck와 내 누님 이름을 결합해서 소리를 질러댑니다.

병원에서 암살당하신 아버님의 장례식(묘지안장식)에 참가하려고 미국에 이민 온 후 처음으로 모국방문을 한 2004년 10월 중순경 어느 날, 텔레비젼에서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제 2차전을 잠시 몇 분 동안 보았는데 현대 혹은 삼성 응원단 측에서 10세 정도 되는 꼬마하고 성인 남자 하나가 도저히 믿기 힘들 정도로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제 아버님 존함(성은 빼고 미국식으로 이름만)을 계속해서 번갈아 가며 악을 써대는 것이었습니다.

2004년 추석날의 갑작스런 과로와 스트레스로 쓰러지신, 애국자이시고 인격자이신 제 아버님이 병원에서 엽기 미치광이인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패거리의 조종을 받는 의료진의 만행으로 암살당하시고 말았습니다.

그 이전에도 이곳 미국에서는 조종받는 망나니들이 증오하는 목소리로 '어글리+제 아버님 존함'을 부르는 짓을 여러번 했었는데 무고한 사람을 살해하고도 모자라 계속해서 엽기 망나니짓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20년의 세월을 한국에서 보내고 미국으로 이민간 후 범인의 온갖 만행으로 말미암아 주로 경제적인 이유로 단 한번도 들른 적이 없는 모국을, 2004년 9월 28일 ~ 10월 3일에 걸쳐 병원에서 암살당하신, 아버님의 장례식에 참석하러 들렀는데 2004년 11월 11일 충남 대전의 현충원에서 묘지 안장식이 거행되는데, 총 48명의 합동 안장행사에서 장교는 해군 소령이셨던 제 아버님과 육군 중위인 김종규 외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장교들의 무덤은 사병들의 무덤들과 멀리 떨어져 있어, 제 아버님을 조문하러 온 일행과 그 오른쪽 옆엔 김종규 중위의 일가친척 일행이 묘지 안장식을 치루었는데, 이미 범인으로부터 금품 및 특혜를 받아먹은 김종규의 가족친지들이 성스러워야 할 묘지에서 쳐웃고 미친 개망나니 짓들을 종일 계속해서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사병 46명의 묘지안장식이 치루어지는 장소에는 한 곳 당 약 10명 정도의 조문객들이 참가했는데 그곳에서 2백미터 정도 떨어진 장교무덤이 있는 제 아버님 무덤 옆의 김종규의 무덤 주위에는 무려 50여명에 이르는 엄청난 숫자의 인간들이 많은 아이들이 동원된 가운데 망나니처럼 쳐웃어대고 이상한 소리들을 지껄여대고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끔찍히 흉악무도한 망나니 짓을 한국에서 해대더니, 제가 어머님과 함께 미국으로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한국 갈 때보다 2배나 많은 횟수(약 7번 vs. 14번)로 승무원이 제공하는 특수독약이 든 주스를 어머님이 마시고 이상하게 날마다 오랫동안 드러누워 잠만 자셨는데, 2004년 12월 28일 저녁 9시경에 갑작기 마구 헛소리를 하시고 비틀거리시길래 앰뷸런스로 병원에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아우님이 먼저 어머님과 함께 앰뷸런스로 병원에 도착한 지 약 1시간 가량 지나서 도착했는데, 도저히 믿기 힘들게 그리고 끔찍하게 병원의 어느 흑인 여자 간호원을 위주로한 병원 간호원들이 큰소리로 마구 쳐웃어대며 개소리를 지껄이면서 개망나니짓을 계속해서 여러번 자주 해대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의 응급실에 도착한 후 약 두어 시간이 지나 어머님은 이제 괞찮다며 집에 가자고 했습니다. 집에 갈려는데 의사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어 한 시간이나 기다렸는데, 그 중간에 미모의 처음보는 노랑머리 백인 간호원이 갑자기 나타나서 제 어머님 팔뚝에 상당히 큰 용량의 주사를 두 개나 놓는 것입니다.

이후 백인 의사가 나타나더니 제 어머님이 현재 빈혈상태에 있으므로 일반병실에 잠깐 머물러 헌혈을 받도록 종용했습니다. 당시에 의사가 상당히 친절하고 또 헌혈을 받도록 설득을 하였기에 헌혈을 받지 않으려는 어머님을 겨우겨우 설득하여 결국 어머님께선 헌혈을 받고 마셨는데, 바로 이 헌혈피 또한 오염된 것으로 보입니다.

헌혈을 받으려고 무려 다섯 시간 가량이나 기다렸는데, 헌혈 받기 전에 노랑머리 백인 여간호원이 이상한 주사를 놓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어머님은 상태가 급작스럽게 아주 이상하고 안좋아지셨습니다.

결국, 노랑머리 백인 여간호원의 주사로 의심되는 만행으로 제 어머님은 몸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지면서 오염된 것으로 강력 추정되는 피를 수혈 받으셨는데, 12월 29일 아침에 새로 담당의로 책정된 의사가 나타나 제 어머님이 빈혈증상을 겪고 있이니까 피를 보강해 주는 약을 처방해줄테니 그걸로 오늘 퇴원이다고 말했는데 불과 1시간만에 다시 와서는 제 어머님 병세가 백만 명에 한 명 꼴로 걸리는 TTP(Thrombotic Thrombocytopenic Purpura)이니 혈장교환(Plasma Exchange 혹은 Plasmapheresis) 시술을 받으며 며칠간 더 입원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처음 응급실에 있을 때 노랑머리 백인 여간호원이 치명적인 이상한 주사를 놓아 생애 처음으로 몸상태가 급격히 안 좋게 되다가 결국 병원에서의 여러가지 악의적 의료만행으로 암살당하고 마셨습니다. (2005년 6월 14일 사망)



엽기 미치광이 범인은 무고한 제 부모를 병원에서 암살하고도 모자라, 어느날 제 어머님 묘지에 누님 및 동생과 함께 들렀는데 범인이 집안의 대화도 도청하는지 공동묘지에는 이미 50대의 한국 년놈들 세명이 미리 도착하여 누가 들어도 아주 기분 나쁜 상스런 개웃음 소리를 마구 계속해서 내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그 전에는 묘지에서 100미터 쯤 떨어진 숲속에서 어떤 년놈들이 기분 나쁜 악을 써대었고, 기타 여러번의 짐승만도 못한 조직 범죄의 만행을 무수히 저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제 아버님이 10년이 넘게 여수여천시의 국가무공수훈자회의 회장으로 계셨는데 11월 11일이 제 아버님의 현충원에서의 묘지안장식 날인데, 또 다시 범인의 조종을 받는 그 곳 사무실의 사무장이 '11월 11일에 단체회원여행을 떠나가로 되어 있어서 아무도 참석할 수 없다'는 응답을 해왔습니다. 인간이 돈이나 권력에 포섭되는 인면수심의 참으로 기가막히고 통탄할 일이 벌어지고만 것입니다.



2006년 2월 25일 13:20PM:
아파트 복도에서 어떤 지나인 여자가 뭐러뭐라 독살스럽게 큰소리로 욕하는 투의 개소리를 지껄이고 1012호에 사는 10세 정도의 사내가 아주 커다란 괴성을 지르며 어글리와 제 누님이름과 여관녀를 붙여서 부릅니다.

빌 클린턴(1993년 ~ 2000년)과 조지 부시(2001년 ~ 현재 미국 대통령)는 예일대학교의 해골단(Sculls & Bones)이라고 불리우는 사탄숭배조직에서 사탄숭배자로서의 꿈을 키워 나갔던 인물인데, 순수하게 학문만을 탐구해야 할 대학에 버젓이 사탄이라는 악마를 숭배하는 기관이 자리를 잡고 있는 나라의 도덕성은 가히 충격을 넘어선 인류해악적인 망나니들의 이정표일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숭배기관인 프리메이슨의 우두머리격인 일루미나티가 태동한 곳이 바로 대학교의 대학교수들에 의해서라고 합니다.



2006년 3월 4일:
범인의 조종을 받고 악행을 일삼는 졸개들에게는 지금껏 20년 동안 언제나 일관성이 있었는데, 이는 곧 졸병들이 체계적으로 치밀한 지령에 따라 범행을 저지르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최근 몇일, 1주일, 한달 등등 어느 특정기간에 범인의 지령에 따라 범행을 저지르는 졸병들의 범행양식이 아주 유사한한 특성을 지닙니다.

<어제 아침 09:42AM: 승강기 타고 내려 아파트 출구쪽으로 향해 걷는데 반대편 복도 끝쪽에서 어떤 흑인여자가 두 남미일꾼하고 같이 있으면서 큰소리로 '.....뻑끼야마 어그리 까로.....'>


<09:43AM: 아파트 북동쪽 하늘에서 날으는 최첨단 특수로봇인 가짜 까마귀가 뭐라 잠깐 짖어댐>


<10AM: 어항의 물고기 밥을 사려고 들른 'Pets Marts' 가게 안의 어떤 백인여자 종업원이 뻑끄마더..... 어쩌고 저쩌고 마치 자기를 강간한 자를 비난하듯이 지껄여댐>


<10:15AM: 'Congressional Aquarium' 이라는 수족관 용품 판매점 안에서 50대 대머리 손님과 예기를 나누는 백인남자 종업원이 뻑끄와 내 누님을 결합하면서(약간 흐린 발음) 악기등등하게 지껄여댐>


<10:19AM: 찿는 특정 물고기밥이 없어 가게를 나서 파킹장의 차로 향해 가려고하는데 건너편에서 65세 안팎의 인도계처럼 생긴 흑인 남녀가 상소리를 악기등등하게 지껄임. 녀: 뻑끄마더.... (독살스런 목소리), 남: 어글리와 내 아버님 존함을 붙여 말하는데 저주스런 목소리>


<10:25AM: 물고기집 바로 근처의 "Circuit City"안에 들어 선지 불과 몇초 후 갑자기 두 년놈이 쳐웃고 개소리 지껄이며 망나니짓>


이처럼 집밖을 나서기만 하면 인공위성을 통해 저를 감시함과 동시에 내가 들를지도 모르는데 들를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까지 졸개들을 급파하거나 아니면 그 곳 종업원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휴대폰 추적장치를 통해 곳곳의 인지된 졸개들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날마다 하루종일 제게 교활한 집단가해행위를 가합니다.


최근 며칠간의 일관된 공통점은 어글리마더, 어글리까로(대디)를 여러번 지껄인데서 알 수 있듯이 그들이 교활하고 아주 잔인하게 살해한 피해자를 몹쓸 추한인간으로 몰아부치는 공작인 것입니다. 저는 지금껏 이 세상에서 제 부모님 만큼 정결하고 온화하고 양선한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제 부모님이 누님들을 키우시며 해군기지가 있는 진해에서 10년 넘게 사셨는데, 음모에 걸려 무관에서 볼품없는 문관직위에 계시면서 승승장구하는 부하들의 꼴불견을 감내하기 힘드셨던 아버님은 할아버님마저 돌아가시자 군대직업을 청산하시고 제가 태어나기 몇 달 전에 새로운 자영업을 하시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제 아버님이 고향에 돌아 오셨을 때 할머님의 연세는 환갑을 불과 1달 정도 남겨두고 계셨습니다. 제가 한국에 만 20년 2 ~ 3개월 동안 살면서 그 누구에게 단 한 번도 들어본 적도 낌새를 느껴본 적도 전혀 없는데, 미국 이민온 지 15년이 지나서 이곳의 조종받는 망나니들이 마치 제 아버님이 할머님과 성교를 한 적이 있는 것처럼 몹쓸 주둥이를 군사작전 수준으로 지금껏 수 없이 지껄여대었습니다.


이때가 2002년을 전후한 시점이고 그 보다 3년 전인 1999년 5월 중순을 기해서는 갑자기 수많은 졸개들이 여기저기에서 저를 겨냥해서 교활하게 가공할 엄청난 인해전술의 개망나니 짓을 끔찍스러이 많이 저질러 왔습니다. (아직도 동정인 본인을 마더뻐꺼라 부르며, 마더뻐거 뻐끄마더 어쩌구저쩌구하며 상소리를 악랄하게 지껄이며 조직적으로 미친 개망나니짓을 해댑니다.)




제가 국민학교 3학년이었을 때 어느 날 삼촌과 말다툼을 하다가 삼촌에게 꼼짝도 못하고 쫓겨난 할머니가 집 뒤안의 모퉁이에서 훌쩍거리면서 울고 계셨는데 눈엔 눈물과 원망의 감정이 넘쳐흐르고 있었습니다. 많은 돈을 줘가면서 오냐오냐 하며 공부시키고 키워 줬는데 망할놈이 지애미를 다 욕보이고 이제는 막 함부로 대한다고  말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키가 180에 이르는 미남형 장신에다가 배짱과 패기가 넘쳐흐르는 천하의 플레이보이인 삼촌이 제 할머님을 강제로 욕보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아버님은 세상인간들 100명 중에서 95명의 인간들이 근친상간을 한다고 해도 절대로 그런 짓을 하지 않으실 정도로 도덕적인 분이시며, 무엇보다 제 아버님은 군대에서 20년 가까이 계시다가 할머님이 환갑이 되셨을때 귀향하셨던 것입니다. 미군이 가장 싫어하는 한국인은 애국적이고 도덕적인 사람임을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삼촌이라는 자는 할아버님께서 남기신 엄청난 재산들을 노름으로 완전탕진하였었고, 제가 간난아기일 때부터 현재까지 단 한 번의 애정도 저와 제 가족에게 베푼적이 전혀 없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평생 전천후 악행만 일삼았던 너무나 냉혈적이고 유치한 몹쓸 인간이며, 평생동안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타고난 지혜와 근면과 근검절약으로 아버님께서 모으신 얼마 안되는 돈까지 걸핏하면 온갖 공갈로 가로채기 일쑤였던 것입니다.


한국에서의 만 20년 동안의 찢어 죽이고 싶을 정도의 유일한 원수는 다름아닌 유퉤인 여자패거리가 비밀리에 배후조종하는 특수비밀작전에 놀아나는 제 삼촌이었는데, 1985년 12월에 미국에 이민 온 이후로 처음 몇년 동안은 내 제이모가 정확하게 그 자리를 대체하였던 것입니다. 몰상식하고 저질스럽고 유치하고 가증스럽고 뻔뻔스럽고 경악스럽고 사람을 기가 막혀 어안이 벙벙하게 하는 경지를 지나, 심지어 엄청나게 사악한 경지마저 지나, 완전 미치광이 행위만을 주로 일삼았던 내 이모의 가공할 악행들을 다 들추자면 그 내용이 실로 너무나 방대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모와 삼촌의 몹쓸 인간성과 만행들을 (제가 만 22살 쯤에 이를 때까지 겪은 모든 정신적 피해와 만행들의 절반 이상을 이 두 사람이 차지하고 있었음) 지금까지 모두 다 합하여도 영국계, 이태리계, 유태계의 지령과 지시에 따라 그간 날마다 하루종일 계속해서 가공할 끔찍한 대만행을 자행해 왔던 흑인, 잡종인, 지나인 등등이 제게 교활하게 저지른 무수한 만행들을 합한 것의 100만분의 1도 안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이해타산적이고 가끔 믿은 도끼에 발등 찍히는 식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하지만 미국에서의 지난 20년간의 세월 동안에 수 많은 인간들이 직간접으로 저를 스쳐 지나갔지만 (99.99%가 범인의 치밀한 지령을 받고 제가 있는 곳 주위에서 간접적으로 기술적 해를 가하는 자들이었고 제 친척 및 주위 사람들의 전화를 24시간 도청하는 범인의 어머어머한 이간질 및 사교방해공작으로) 단 한명도 제게 와서 어떤 얘기를 전해주거나 혹은  그 무엇을 물어보거나 한 자는 아직껏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만큼 범인이 무지막지하다고 해야 맞는 말일 것입니다.
 



2006년 3월 8일 수요일:

저는 평생동안 누님과 단순한 포옹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엽기 미치광이 범인의 졸개들은 아직도 뻑끄와 제 누님의 이름을 붙여 저주하듯이 말하거나 '어글리 디' 하면서 무고한 피해자를 몹쓸 인간 혹은 병신취급 합니다.


 전에 테레비에서 여러번 보았는데 목소리 전문가인 뉴스앵커들도 주위 동료들이 망나니짓을 하면 그 독악스런 기운에 기가 죽어 목소리가 잠시나마 형편없게 되어 버리곤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기가 막힌 일을 경험하거나 기죽임을 받았을 때 목소리가 안좋게 돌변하거나 심지어는 어안이 벙벙하여 잠시 벙어리가 되어버린다고 합니다.


제가 1985년도에 대학 다닐적엔 친한 친구 및 제 누님도 제 목소리가 아주 좋다고 칭찬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미국으로 이민가게 만들려고 획책하는 범인의 군사첩보작전에 의해 갈수록 스트레스를 받다가 급기야는 85년 후반기인 미국으로 이민 가기 약 한두 달 전에 가까운 대학 친구로부터 '전에는 목소리에 힘과 기가 넘치는 아주 맑고 좋은 목소리를 내었었는데 요즈음은 말도 가끔 더듬고 음색이 이상하게 안 좋게 변해버린 것 같은데 어인 영문인지 모르겠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조종받는 몹쓸 인간들로부터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었습니다.





미국에 이민 온지 약 5개월 후인, 1986년 6월 2일의 수업 첫날에는 자넷 헤이머(Janet Hamer)라는 영어교수가 30여명 되는 학생들의 이름을 각각 부른 후 갑자기 저에게 무언가를 비호의적인 기운으로 질문하는 것이었습니다.


수줍고 순진한 제가 전혀 예상도 못한 갑자스런 기습질문을 받게 되어 당황스러웠는데, 미국 온지 얼마 안 되고 단 한 번도 미국인과 대화도 나눈 적도 없어 데체 이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는데, 느낌으로 보아하니 제 주위의 모든 학생들은 선생의 하는 말을 전부 알아 듣는 것 같았습니다.


따라서, 순간적으로 저도 모르게 이 상황이 그냥 재빨리 넘어가기를 바란 나머지 그냥 '예스'란 대답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에 대해 우등의식을 표출하는 이 여교수는 제 말이 끝나자마자 잽싸게 자기 앞의 탁자 위에 놓인 종이 하나를 집어서는 그냥 사정없이 구겨버리는 교활한 야만행위를 저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경청하는 영어는 초급의 외국인용 영어이고, 따라서 선생이 말하는 영어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학생이 있기 마련인데, 이자는 이런 교활하고 흉악무도한 짓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학기가 시작 되기 보름 전에 예비생들이 단체로 학교에 출두하여 영어와 수학 시험을 보았습니다.


수학은 Calculus 를 택해서 수강하게끔 점수가 좋았지만, 영어는 문법과 이해력 및 독해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리라고 자신하는데, 듣기 시험을 받을 때 스피커가 아주 둔탁한 소리를 내어 제가 생각해도 완전히 망쳤다고 생각했지만 전체적인 점수를 고려할 경우 아마 고급 외국인용 영어나 아니면 정식 대학영어를 수강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데체 어찌된 영문인지 가장 아래에서부터 시작하는 영어를 택하도록 학교에서 보낸 우편물에 기재되어 있어서 할 수 없이 초급영어를 수강했던 것입니다.


시험점수가 우편으로 왔을 것인데 대체 어찌된 영문인지 전 아직도 그때의 점수를 모르고 있습니다. 자넷 헤이머란 여선생이 갑자기 제게 뭔가를 물어본 것은 문법 및 독해력에 비해 아주 낮은 듣기점수 때문에 저를 테스트해 볼려고 뭔가를 물어본 것 같은데, 세상에 어떻게 그런 야만스런 짓을 선생이 할 수 있는지 기가 막힙니다. 제 대답이 엉뚱하거나 틀리면 재차 천천히 물어보면 될 것을...






2004년 9월 18일 비행기로 9월 28일의 추석에 맞추어 한국에 가신 어머님은, 처음에는 서울 누님집에서 1주일간 머물다가 9월 25일에 고향의 아버님 집에 도착했는데, 아버님은 무공수훈자회의 사무실에 갑자기 할일이 밀려들어 일요일인 26일에도 사무실에 나가시는 등 갑자기 아주 바쁘셨다는데 28일 추석날 아침 삼촌내외와 고모가 아버님을 데리고 할아버지 산소에 성묘하러 가셨는데 끝나고 집에까지 자가용으로 안 데려다 주고 제 아버님이 회장을 역임하시는 여수시 쌍봉의 무공수훈자회 및 국가유공자회 사무실에다 내려주고는 그냥 가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날 아버님은 집에까지 무사히 도착하셨는데 옷을 갈아입으시다가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껴 쾅하고 벽에 부딛히며 쓰러지셨는데 쓰러지신지 20분 이내에 어머님이 여수시 쌍봉에 사는 고모에게 전화연락을 하니 고모가 근처 전남병원에 연락하여 엠뷸런스가 불과 10분만에 도착하였습니다.


쿵하는 소리에 어머님이 가보니 아버님이 벽에 상체를 기대고 졸리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길래 술에 취해서 그런 줄 알고 이불과 배개를 가져다 아버님을 눕히고 '잘 주무세요' 하고는 나오려는데 아버님이 오른손으로 머리를 가리키며 '머리 아파, 머리 아파'를 자꾸 반복적으로 말하시길래 이상한 예감이 들어 고모한테 연락했다고 합니다. 올때는 10분 걸린 것으로 기록에 나와 있던데 어쩐 일로 병원으로 향할 때는 차가 밀려 30분이나 걸려서 간 것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원통하고 가공할 일은 병원에서 일어났는데, 쓰러진 지 불과 1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조종받는 의사와 못된 삼촌과 고모가 제 어머님을 교묘히 빼돌리고는, 고모는 제 어머님 행세를  하면서 뇌경색에 따른 특수약물을 주입할 경우 거의 완치될 환자를 특수약물을 주입안하고 다른 민간요법으로 치료를 하게끔하였던 것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병원 도착 처음 몇 시간 동안 정상이던 혈압과 맥박이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엄청난 수치로 갑자기 치솟더니 계속해서 이런 증상을 겪다가 돌아가시고 만 것인데, 이는 범인의 조종을 받는 간호사가 몰래 제 아버님 핏줄에 특수세균을 마구 주입해 급성패혈증에 걸린 것입니다.


아주 건강한 젊은이도 물고기 같은 것을 잘못 먹으면 패혈증에 걸려 생명을 쉽게 잃게 되거나 반신불구가 된다는데, 입원 하신지 불과 얼마 후에 범인의 지령을 받는 몹쓸 간호사가 세균을 핏줄에 주사 놓아 65회이던 맥박이 그 두배 이상으로 갑자기 껑충 뛰고, 덩달아 115/70이던 아주 좋은 혈압마저 180/110 안팎으로 돌변한 것입니다.



제 아버님이 쓰러지시게 된 경위는 범인 패거리로 부터 2천만원의 착수금과 성공시 5천만원의 사례금을 받기로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삼촌이 추석상의 음식에 제 아버님이 드시도록 범인이 준 특수 독극물을 미리 주입해 놓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큰 덩치에 아주 포악한 삼촌이 제 아버님에게 시비를 걸면서 윽박지르며 아주 엄청난 스트레스를 준 것이 확실해보입니다.


제 어머님을 빼돌리고 보호자 행세를 한 삼촌과 고모의 가공할 악인 행각은 전남병원에서 3일간 머물다 광주 보훈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전액무료라는 어느 재향군인회사람들과 삼촌, 고모의 성화에 따라 광주보훈병원으로 옮겨가게 되었는데, 제 어머님이 듣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삼촌이라는 자가 광주보훈병원 도착시 병원 관계자에게 하는말이 '숨 끊어지기 전에 그냥 온 것이다' 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말은 우리는 이 환자가 적당히 얼마간 숨을 붙이다가 그대로 죽어도 좋으니 알아서 환자를 처리하란 말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를 더욱 경악스럽게 만드는 것은 아버님이 쓰러지시기 두 달 전에 건강종합검진을 받으셨는데, 그 기록부를 보니, 고혈압, 당뇨, 혈당, 간기능, 각종 간염검사, 피검사, 콜레스테롤 수치 등등 모든 영역에서 건강한 젊은이 못지 않은 건강함을 과시하시고 계셨던 것이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제 어머님이 주위에 사는 한국인 할머니들의 세뇌공작에 말려들어 앰뷸런스를 통해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셨는데, 제 어머님이 2004년 12월 28일 저녁에 병원에 가기 최소 1년 전부터 주위의 할머니들이 자기들은 심심하면 앰뷸런스를 불러 병원에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잇게 놀다가 온다고 했답니다. 제 어머님이 돌아가시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교활하고 뻔뻔스럽고 극악무도한 완전 엽기 미치광이 범인과 졸개들의 엄청나게 무수한 충격적이고 잔악한 행위들로 얼룩져 있어 그야말로 아연실색과 너무나도 치가떨리는 분노와 자지러짐의 감정들로 기절할 지경입니다.






2006년 3월 9일:

범인과 졸개들이 소름끼치고 치가떨리는 끔찍한 만행들을 지끔껏 오랜 세월동안 계속해서 행하였고 또한 할 수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들 중의 하나가 바로 벌써 5년째 계속해서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인해전술로 자행하는 전 미국 텔레비젼 방송국 년놈들의 가공할 끔찍한 추태와 극악무도한 악행들을 보면 충분히 공감이 가고도 남을 것입니다.


무명의 무고한 특정 시민을 상대로 권력자와 그 졸개들이 이토록 엄청난 만행을 오랜 세월 동안 저지른 적은 인류역사상 완전히 전무한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최소 수백년 동안이나 수백만명의 무고한 힘없는 여자를 마녀로 몰아서 화형에 처하거나 살인극을 벌여왔는데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그토록 많은 무고한 여자들이 죽어야만했던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그 현상이 정당화 될 수 있을까요?


과연 서양여자들 중에는 동양과는 유달리 사악한 여자들이 많아서 그것을 통제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런 만행이 습관화 되었던 것일까? 아니면 서양인 개개인이 잔인한 짓을 즐기거나 남의 불행을 즐기길 좋아해서일까? 아니면 평시에 죄지은 자들이 많아 자기의 죄를 남에게 뒤집어 씌워버리는 희생양이란 이란 단어를 좋아하기 때문일까?


자넷 헤이머와 조종받는 무수한 인간말종들의 엽기행각에서 볼 수 있듯이 과연 서양인들 중에는 태생적으로 엽기 인간성을 지닌 자가 많이 존재하는 것일까?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이 이끌어 온 서양의 역사는 정말로 거짓과 기만의 역사라 할만합니다.


유퉤인의 시온의정서처럼 사람의 약점을 간파하여 그 등을 쳐먹는 것을 생활철학화하는 사탄숭배하는 프리메이슨의 서양지배세력이, 인간을 존중하고 상생의 길로 인도하는 홍익인간의 동양을 정복한 현 시점에 범인의 졸개들은 아무 꺼리낌 없이 그들의 본래 성품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마는 경지에까지 이른 것일까? 아니면, 911사기극, 이라크사기극, 통킹만사기극 등등 온갖 거짓과 기만과 살륙과 파괴짓으로 일관했던 유퉤인(프리메이슨)의 국민 제압용 특수 전술일까?





3월 17일 금요일 오후 1시:

제 어머님이 돌아가시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그야말로 치가떨리고 아연실색의 분노와 몸서리가 쳐지는 감정마저 뛰어넘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교활하고 뻔뻔스럽고 가공할 극악무도한 범인과 그 졸개들의 엄청나게 무수한 충격적이고 잔악한 행위들로 얼룩져 있습니다.그 중 극히 일부를 잠깐 오늘 소개합니다.


1. 2005년  5월 6일: 일주일에 평균 두 번씩 몽고메리 제너럴 하스피탈에 들러서 플라스마 익스체인지라는 치료를 받던 중 급성 패혈증에 감염돼 그곳에 5일간 입원하시게 되셨는데, 입원하신지 얼마 후 '마리아'라는 남미간호녀가 새벽에 와서는 제 어머님의 혈관에 갑자기 기습주사를 놓았는데 어머님이 주사 맞을 때 괴상한 엄청난 통증을 느끼셨는데, 호전되어가던 혈액검사 결과가 이로 인해 악화되어 버렸습니다.


2. 2005년 5월 10일: 제 아우가 어머닐 돌볼줄 알고 병실을 나왔는데 저를 대신해 어머님을 옆에서 간호하고 간호원들의 수상한 행동도 감시해야 하는데 제 아우가 순진하게도 의사와 간호사를 신뢰하는지 제가 병실을 나선지 반 시간 후에 집으로 와버렸는데(저녁 9시경), 아우가 병실을 떠난지 약 20분 후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남미계처럼 보이는 간호녀가 제 어머님 혈관에 주사를 놓아 다음날 아침에 처음으로 어머님의 다리가 통통 부으셨습니다.


3. 2005년 5월 13일: (5월 6일 부터 5월 11일 까지는 몽고메리 제너럴 하스피탈에 입원) 의사 이병기가 어머님의 건강 상태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조지타운 대학병원'의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라고 해 5월 13일 오후에 입원했습니다.



입원한 후 5월 15일 일요일에는 이모부부가 처음으로 병문안 다녀갔는데, 그때만해도 이모가 갖다준 짬뽕을 맛있게 다 드셨는데, 다음 날 한국말을 할 줄 모르는 입양녀처럼 보이는 한국인 간호녀가 괞히서 환자가 원하지도 않는데 어머님 혈관에 진통제를 놓아 준다며 주사를 놓더니, 주사 맞은지 불과 2 ~ 3초 후 어머님은 오히려 엄청난 고통과 불쾌감을 호소하셨는데, 얼마 후에 채취한 혈액의 검사결과를 보니 적혈구가 갑자기 엄청나게 대량으로 파괴되고 줄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어머님은 물과 음식을 거의 전혀 드시지 못할 정도로 몸 상태가 악화되어 제가 여러 번 의사들에게 영양주사를 놔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상한 의사는 안 된다며 거절하였습니다.


저는 제 어머님이 2004년 9월 18일 부터 12월 11일 까지 약 3 달간 한국에 계시는 중간인 10월 16일에 한국에 도착하여 서울의 누나집에 1주일간 머물다 10월 23일 고향집에 도착했을 당시로 부터 약 한 달 동안의 어머님은 음식을 잘 드셨었는데 이후로는 눈에 띄게 적게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12월 11일에 미국으로 되돌아 온 직후 부터는 전과 달리 온종일 자주 드러누워 계시고 음식도 하루 한 끼 정도만 드시는 것 같으시더니 몸에 갑작스런 이상반응이 일어나기 이틀 전에는 롯데프라자 안의 세 식당 중에서 지금은 문을 닫은 중간에 위치한 식당에서 한 그릇 분량의 음식을 다 드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제 누님이 어머님께 저녁을 사드린 것인데 다음날 어머님이 저보고 '너는 남에게 공짜 음식 대접도 한 번 받아 본 적이 없지?' 하시길레 나중에 누님에게 물어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2006년 3월 17일 저녁 7시:

제 어머님은 2004년 12월 28일 밤 10시경에 몽고메리 제너럴 하스피탈에 입원하셨습니다. 저녁 9시경에 밖에 나가셔서 차의 트렁크에 있는 쌀을 수레에 싣고 오면서 우체통의 우편물을 꺼내가지고 집에 오셨는데 이후 잠시 몇 분간 드러누워 계시다가 갑자기 일어 나시면서 말을 마구 횡설수설하시며 비틀거리시는 것이었습니다. 아우가 앰뷸런스를 불러 먼저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아우가 전화를 해 병원에 도착하였는데, 응급실에는 주로 노인들이 많았는데, 기가 막히고 끔찍한 일은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응급실의 중앙에 위치한 소형 사무실의 흑인 간호녀가 계속해서 망나니처럼 쳐 웃어대고 상소리와 개소리를 병원이 떠내려가라하고 큰소리로 마구 떠들어 대고 일부 백인 간호녀들도 흑인 여자보단 상당히 덜 하지만 함께 비슷한 짓을 하였습니다.


어머님이 병원에 도착하신지 2시간 정도가 지난 시각인 밤 12시가 되기 조금 전에 어머님이 '이젠 괞찮다, 집에가자' 하시길레 집에 갈려고 하는데 의사란 작자가 어디론가 사라지고 보이질 않아 할 수 없이 계속해서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 의사는 12시 30분이 넘어서 와서는 '어머님이 빈혈증세가 있으니 수혈받을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 고 말했습니다.


의사가 좋은 사람으로 보였으나 어머님이 수혈 받기를 거부하시기에 한 참 궁리하다가 수혈 받고 아침에 퇴원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어머님의 의견을 무시하고 그냥 수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의사를 기다리던 중간에 어머님 오른손 정중앙에 설치된 혈관 주사용 장치(IV)를 통해서 제가 지금껏 본 적 없는 간호원 치곤 상당한 미모의 노랑머리 백인 간호녀가 20미리의 큰 용액과 또 다른 약간 작은 용액을 계속해서 주사를 놓는 것인데 의사가 나타나기 훨씬 전 부터 몇 번 주사를 놓더니 또 놓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피검사만 하면 될 것을 무엇 때문에 I V를 설치했는지 큰 의문이고 수혈을 하기 위해 일반 병실에 입원할 때에는 새벽 2시경에 수혈을 시작할 것이다더니 무려 2시간이나 지연한 이유는 데체 무엇 때문인지 의문입니다.


수혈을 받기 위해 옮겨간 일반병실의 어머님을 처음 담당한 간호녀는 '켈리(Kelly)' 라는 이름으로 생김새가 남미계 혹은 이태리계로 보이는데 이 날 이후 이상하게 단 한 번도 그 여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다른 간호녀들은 거의 날마다 바뀌어져도 나중에 여러번 다시 얼굴을 본 적이 있는데 말입니다.


수혈만 받으면 어머님이 완쾌되리라 믿었었는데 어머님의 수혈을 위해 가져온 두 봉지의 피가 가공할 잡균과 특수독약이 첨가되어 있었던 것으로 강력히 의심이 되는데 이는 조종받는 못된 의사(Joseph Kaplan)마져 수혈이 잘못되서(Transfusion reaction) 여러가지 피의 이상이 나타난 것이라고 나중에 제게 말했습니다.




제 어머님은 총 3번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1. 2004년 12월 28일 ~ 2005년 1월 15일: Montgomery General Hospital

2. 2005년 5월 6일 ~ 2005년 5월 11일: Montgomery General Hospital

3. 2005년 5월 13일 ~ 2005년 6월 14일: Georgetown University Hospital


Montgomery General Hospital에 입원 중이던 2005년 1월 2일에 어머님이 'Bone Scan'이라는 몸 전체의 뼈 엑스레이를 찍기위해 엑스레이실에 들렀는데, 그 곳에서 일하는 30세 전후의 흑인 여자 기술자가 괞히서 처음 부터 계속해서 성질을 부리고 마구 화를 내는데, 아파서 몸을 마음대로 이리저리 움직이지 못하는 아픈 환자의 몸위에 두 다리를 땅에서 떠난 점프상태로  마구 눌러대며 망나니 짓을 하더니 어머님 왼 팔뚝 위에 엑스레이실의 기계를 이용해서 야구공 크기만한 커다랗고 시꺼멓고 불룩 튀어 나온 엄청난 멍의 상해를 가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아직까지 그때에 찍은 엑스레이 결과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고 심지어 보험청구마져 하지 않았는데, 이는 아마도 엑스레이 찍는 과정에 기술자가 환자에게 가한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커다란 과오를 숨기기 위함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Georgetown University Hospital에 입원 중이던 2005년 5월 29일 일요일에 갑자기 초보 돌팔이로 추정되는 카테터 기술자들이 여럿 나타나 제 어머님 성기에 오줌이 빠져 나가는 호스와 성기 바로 옆의 허벅지에 피 뽑고 약물 주입하기용 카테터(Catheter)를 설치 했는데 반나절이 지나 우연히 제 어머님 허벅지 아래에 손톱의 10분의 1 크기 정도의 날카로운 유리 조각들 몇개를 발견하였는데 마취제 병을 따면서 깨진 유리를 방치한 것으로 보이는데 고의성이 있어 보입니다.


먼저 오른쪽에 시도를 했하다 실패를 했는지 아니면 고의로 실패를 가장한 것이지는 모르지만, 오른쪽 허벅지의 상처에선 계속해서 물과 피가 함께 쏟어져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반나절 정도가 지나 깨어나신 어머님은 사상 처음으로 눈을 못 뜨시고 계속해서 두 손과 두 발을 휘져으며 극도의 고통 속에서 마구 허우적거리셨는데, 어머님이 소변용 호스와 허벅지의 살을 파고 설치한 카테터를 뽑으시려고 해 이를 말리려 며칠간 저는 잠을 거의 잠시도 못 잤는데, 환자에게 데체 무슨 짓을 했길레 환자가 이토록 극도의 고통을 피력하는 것이었을까요?


그런데, 결국 어느 한 순간에 어머님은 기습적으로 소변용 호스를  빼내시고 마셨습니다. 병실담당 간호원에게 말했으나 자기는 설치할 줄 모른다며 나중에 다른 사람이 와서 다시 설치할 것이라 말하고는 외면했습니다. 어머님은 다음날 아침에 'Barbra'라고 하는 흑인 여자 간호원이 초강력 수면제를 주사를 놓고 나서야 잠속으로 빠져드셨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에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유일한 영국의 식민지가 있는데 그 나라 이름이 '가이아나'입니다. 다음날 아침에 가이아나 출신의 검은 피부의 흑인과 남미잡종의 중간적인 외모의 'Carol'이라는 보조간호원이 아침 8시경 부터 병실에 와서는 문을 열어 넣고 문 앞에서 휴대폰으로 근무중에 사적인 농담과 개소리를 크게 오랫동안 떠들고 쳐웃고 지랄하더니 어머님의 성기에 호스를 재설치하면서 일부러 소변이 나오는 통로를 막아버려 어머님은 이후 처음으로 신장에 중대한 이상을 겪게됩니다.(전날에 간호원도 설치 못한다고 하는 성기호스를 보조간호원이 범인의 밀령을 받고 다음날 설치한 것입니다.) 어머님은 그 당시에 '라이식스'라고 하는 몸의 수분이 소변으로 빨리 잘 배출되도록 하는 주사를 맞으셨기에 계속 소변을 누어야 하는 상태인데  이런 천인공노할 짓을 저지른 것입니다.


이자가 호스를 재설치한 후 무려 하루 동안이나 어머님의 소변용 호스에서는 소변이 전혀 흐르지 않았는데, 이 자가 호스를 재 설치한 지 약 서너 시간이 지나도록 소변이 안 나와 제가 여러 번 간호원에게 말했으나 Carol이 맞게 설치했을 것이라며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묵묵부답일 뿐이었습니다.


결국, 캐롤이라는 보조간호사가 재설치한 호스에서 소변이 안 나오자 캐롤과 두 백인  여자 간호원이 저보고 잠시 나가 있으라며 다시 호스를 재설치하는데, 세상에-, 캐롤이라는 망나니년이 '뻑꼬모' 하면서 놀리듯이 커다란 괴성을 지르며 쳐웃고 망나니 짓을 하는게 아닌가! 그리고 성기에 설치하는 소변용 호스는 간단히 설치가 가능하리라 믿는데 데체 이자들이 무슨 짓을 하는 지 무려 30분이 지나서야 재설치를 끝냈습니다.


그들이 일을 마치고 문을 나서자 곧 바로 어머님의 상태를 보니 저항하는 어머님의 상체를 꽉꽉 눌러댔는지 왼쪽 어깨와 목 부위가 불그스레 하면서 약간의 피멍이 맺혀져 있었습니다. 소름끼치게도, 이 후, 어머님은 처음에 아주 시뻘건 피오줌을 누우시더니 약 2일간이나 계속해서 벌건 오줌을 누우신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신장이 망가지게 되신 참사를 겪게 된 것입니다.




이로부터 6월 1일 아침까지 어머님은 비록 눈은 감고 계셨지만 두 손과 두 팔을 움직이셨는데, 중환자실로 옮겨간 6월 1일 부터는 병실에 환자 가족이 밤중에 있을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집에 와서 바로 잠을 잤는데 제가 극도로 피곤하여 그만 늦잠을 자 병원에 가지 않고 6월 3일에 병원에 가보니 어머님은 사지가 마비상태로 전락하시고 마셨습니다.


보니까 이번에는 살을 뚫고 특수 혈압계와 피뽑기 겸용의 관을 오른 손 팔목위의 동맥에 설치했는데, 이번에도 왼손에 설치하려다 실패하여 아주 커다란 시커먼 멍이 어머님의 왼 팔목위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5월 29일 갑자기 나타난 기술자들이 허벅지에 다목적 카테터와 소변용 호스를 설치한지 반나절 후에 깨어나 극도의 고통속에 허우적거리는 어머님을 그대로 놔두더니 다음날 'Barbra'라는 흑인 간호녀가 어머님에게 초강력 수면제를 자주 주사놓아 이후 저는 잠시나마 의자에서 잠을 잘 수가 있었는데, 오후 5시경에 이 흑인 간호녀가 퇴근하면서 북도에서 혼자서 이쪽 병실을 향해 마치 자기의 부모를 죽인 원수 대하듯이 저주스런 목소리로 뭐라뭐라 상소리를 수 분간이나 지껄여대더니 가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항시 악의적이고 불친절하기 그지없는 불량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2005년 6월 1일에 갑자기 대부분 처음보는 의사들이 약 15여명이나 무더기로 나타나 제 어머님을 중환자실로 옮긴 후 제 어머님의 팔다리를 고의로 마비시키고 말았습니다.


무려 16일간(5월 29일 ~ 6월 14일)이나 제 어머님은 대변을 한 번도 누질 못하고 측량할 수 없는 극도의 고통속에서 해메다가 돌아가시고 마셨던 것입니다.


몸무게가 40킬로그램이시던 제 어머님은 몹쓸 의사의 처방에 따라 물과 약물과 음식(Ensure 비슷한 것)을 어머님 체내에 마구 주입한 결과 나중에는 몸무게가 무려 70킬로그램 가까이나 되셨던 것입니다. 어머님이 등이 아프셔서, 윤활작용을 하는 안전하고 간단한 등시술을 의뢰했는데 의료진은 두 번이나 엉터리로 하고 매번 허가없이 '등뼈조직검사' 까지 해대어 어머님은 계속 체내 출혈을 겪으셔서 가슴 중단부 아래에서 부터 허벅지 부근까지 온통 시커멓게 되어 버리고 마셨습니다.

 

이상은 우선 순간적인 기억으로 적어본 글이지만, 지금껏 제가 나열한 범인의 졸개들이 저지른 여러 가공할 만행들도 그간 무수히 저질렀던 엄청난 분량의 물리적 만행들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토록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극악무도한 물리적 만행 못지 않게 무수한 졸병들이 지령에 따라 자발적임과 우연임을 가장하여 저질러대는 치밀하고 조직적으로 가하는 엄청나게 무수한 교활한 정신적 만행 또한 끔찍하기 그지없습니다.

 

그 만행들이 너무나 끔찍하고 너무나 많고 너무나 많은 졸병들을 동원한 가운데 광대한 군사작전 수준으로 저질러대고 아울러 제가 87년 4월말 ~ 5월초경에 이모집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갈 즈음에 이모가 제 음식에 특수독약을 몰래 넣어 이로 인해 모든 정신적, 육체적 힘의 근원인 기가 사라지고 말았고, 이후에도 계속적이고 비밀스럽고 교활한 괴롭히기 만행의 피해를 받아 본인이 날마다 탈진상태에 놓여있게 되는 가운데 병원에서 제가 적었던 기록들과 기억들을 떠올리자니 너무나 충격적이고 치가 떨리고 고통스럽기 그지없습니다.






2006년 3월 19일:

오후 4시 45분 경 복도에서 어떤 남미 남자가 제 문앞에서 뻑끄야베(=뻑 브라더)...They did it... 뻑끄야메(=뻑 시스터)... 어쩌거 저쩌고를 범인의 지령을 받고 나타나 저주스런 독소리로 나불거렸습니다. 그 전에는 여러 번 오랫동안 흑인 애들이 복도에서 쿵쾅거리고 뛰어다니며 괴성을 질러대고 시끄럽게 떠들면서 가끔 상소리도 지껄이는 것인데 이 아파트 인구의 약 70%가 흑인입니다 .



2006년 3월 20일 오전 8시11분:

오늘 아침에도 흑인 초등생 어린애가 문앞에서 어글리와 내 아버님 존함을 붙여 부르며 또 '제여' 하고는 악을 씁니다.


대체, 제 아버님이 노예의 후손들에게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토록 몹쓸 극악무도한 만행을 저지르는 것인가. 노예를 죽이고 사냥한 것은 주로 유퉤인들이 한 짓이고, 노예를 부리고 죽이고 한 자들 또한 유퉤인과 백인들이 아니고 그 누구인가? 지금껏 범인이 주는 특혜 얼마에 놀아나 무수한 범행들을 저질러 놓고도 아직도 극악무도한 대리범행을 저질러대는 짐승이나 범죄자만도 못한 악한 인간들은 데체 어느 지옥으로 사라져야할 쓰레기들이란 말인가? 지금껏 망나니 범인의 무수한 망나니 졸개들이 순전히 본인을 해코지할 목적으로 만들어낸 괴상한 단어를 걸핏하면 수백만번이나 '제어'하며 소리질러대었는데  데체 '제어'가 무슨 뜻인지도 전 아직도 확실히 잘 모릅니다.


범인은 1998년 부터 무수한 졸개들을 이용하여 제게 엄청나게 무수한 숫자의 스트레스와 고통을 줬어도 저는 단 한번도 이자들에게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해를 가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보통사람 같으면 엄청난 분노로 인해 아차하는 순간에 총칼로 대적을 하였겠지만 저는 언제나 피눈물을 삼키며 참아왔습니다.




2006년 3월 23일 오전 10시10분:

복도에서 청소하는 남미잡종여자가 '마더뽀께 뽀께야메야모... 꼬레아...' 어쩌구저쩌구 등등의 남미말 상소리를 마치 자기 친족을 살해한 원수에게 퍼붓듯이 독살스럽게 복도가 떠내려가라하고 큰소리로 범인의 지령에 따라 끔찍스럽게 미친듯이 휴대폰을 가지고 20분간이나 혼자서 지껼여댑니다.


2006년 3월 23일 저녁 8시 10분: 주로 매주 목요일마다 지나인 애들이 제가 사는 층에서 마구 상소리와 악을 써대며 끔찍한 개망나니 짓을 1~2시간 동안이나 연달아 계속해서 마구 맹렬히 해댑니다.



2006년 3월 26일 오후 1시 25분:

또 12층에 사는 40세 안팎의 지나인 주부가 두 딸애하고 같이 제 집 문 앞을 지나며 서로 쌍소리를 큰소리로 아주 독살스럽게 지껄이며 갑니다.



2006년 3월 28일 저녁 7시 10분:

승강기에서 내려 1703호로 향하는 지나인 여자가 제 문앞을 지나며 "어글리 맘, 뻑꺼모" 하는 흉악무도한 상소리를 큰소리로 독살스럽게 내뱉고 갑니다.




2006년 3월 29일:

전에 3층 짜리 건물에 살 적에, 범인의 치밀한 조종을 받는 Ana Castillo와 Maria Galvez를 비롯한 여러 남미 여자들과 기타 이웃들이 날마다 가하는 끔찍한 만행들은 그야말로 6.25때 이북의 무고한 양민들의 살가죽을 벗겨죽으는 등 무수한 엽기살인 만행을 저질렀던 프리메이슨 휘하의 미군들 만행 못지 않게 처참한데 단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하루종일 수 백, 수 천일을 계속해서 개망나니 처럼 해대는 것입니다.


1999년 3월 17일 부터 2000년 12월 8일 까지 제가 미국 메릴랜드의 게이더스버그(Gaithersburg)에 위치한 휴스 네트워크 시스템스(Hughes Network Systems)라는 전자회사에서 일할 당시 그 회사 내의 모든 종업원들이 범인의 정밀지령에 따라 순전히 본인을 괴롭히고 해코지할 목적으로 날마다 하루종일 끔찍한 개망나니 짓을 해대었습니다.


그리고 제 어머님이 청소부로 일하셨던 락빌에 위치한 미국 보건성 지부의 건물에서의 수 많은 조종받는 졸개들이 제 어머님에게 끔찍스러이 무수하게 많이 오랜 세월동안 가했던 대범죄행위들 또한 엄청납니다 . 1988년 10월에 처음으로 청소일을 시작할 때는 고봉희라 불리우는 제 어머님 보다 1세 연상의 여자와 일을 함께 하셨는데 고봉희란 자가 제 어머님에게 가한 고통은 너무나도 끔찍하기 그지 없습니다.


제 어머님이 어지간해서는 밖에서 일어난 참사들을 집에서 말하지 않는데 이모가 제 아파트를 어쩌다 방문할 때마다 제 어머님은 고봉희의 만행을 이모에게 말하시는 것이었는데 그럴 때마다 이모는 언제나 제 어머님의 이야기를 들으려고도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누님과 아우도 끔찍한 피해의 영역안에서 지금껏 계속해서 참혹한 삶을 살고 있는데, 그 겪은 참상은 CIA, NASA 수준의 교묘하고 교활한 악랄함과 잔악함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인류역사상 도저히 그 유래를 찿아볼 수 없는 무수히 많은 끔찍하고 교활하고 가공할 잔악성으로 일관된 범인의 만행은 무려 제가 갓난아기 이전 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1992년 12월에 락빌의 미 보건성 지부 건물에서 청소하시던 어머님은 어느 남미 남자(보조 관리자)가 어머님에게 위험한 곳을 청소토록해 어머님이 그곳에서 일하시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머리에 금이 가는 상해를 입으셨는데 앰뷸런스를 안 부르고 청소하는 남미 종업원들이 자기들 차로 어머님을 천주교 계열의 홀리 크로스 하스피탈(Holy Cross Hospital)에 입원시켰습니다. 그 때가 정오를 전후한 시각인데 병원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더니 밤이 되서야 연락이 와서 가보니 어머님 머리 상단부의 표피 갈라진 틈을 두꺼운 쇠의 호지키스가 1개가 박혀져 메우고 있었습니다.


이 일이 있고 난 후부터 어머님은 청소일이 끝난 후에 집에 오시면 처음으로 날마다 종일토록 거실의 소파에 자주 앉아 계셨습니다. 그 전에는 텔레비젼에 볼만한 것이 없으면 어머님은 방으로 가셔서 누워 계시거나 다른 개인 용무를 보곤 하셨었습니다.


그런데 1993년 12월의 어느날, 그 당시 제가 사는 3층 짜리 아파트의 1층에 사는 '이희숙'이라는 여자가 자기가 하는 보험 일자리를 제게 소개시켜 준다며 자기의 한국인 메니저를 다음 날 만나도록 해 출입문 근처의 신발이 있는 곳에서 구두약으로 구두를 닦다가 소량의 구두약 성분이 마루바닦에 베이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 문앞에서 요란하게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 어머님이 누군가를 보려고 감시경으로 향하시다 그만 미끄러지면서 팔을 바닥에 쾅하고 충격적으로 부딛쳐 그만 손가락과 팔목이 골절되고 마셨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국인의 소개로 아프리가의 영국 식민지인 "짐바브웨' 출신의 흑인의사로 부터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이 자는 범인의 지령을 받고 시종 싸가지가 없고 아주 불친절하며 심지어 알 수 없는 괴상한 의학적 용어에 악센트 가득한 영어를 구사하면서 저를 영어를 못하는 사람으로 마구 몰아 부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는 잠시 놀러 왔다는 어느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덩치 큰 백인 남자 의사가 있었는데 자기가 한국 오산의 미 공군기지에서 군의관으로 일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자 왈 "나는 한국인은 좋은 사람인 줄로만 알고 있었다" 며 마치 누구에게 항의하는 투의 목소리로 괴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한편, 성이 폴(Paul)이라고 하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짐바브웨 출신의 흑인 의사가 제 어머님의 오른 팔목에 접합성 붕대를 감아 매었는데  저를 영어를 못하는 사람으로 몰아부쳐 병실 밖으로 나가있게 하더니만 아주 험악한 표정으로 제 어머님을 가끔씩 쳐다보면서 접합붕대를 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범인의 지령에 따라 일부러 붕대를 오랜 시일 동안 방치한 관계로 이후 어머님의 팔목은 처음으로 뒤로 젖혀지지가 않게 되셨습니다.





1995년 3월 1일 저녁, 저돌적으로 짚차를 운전하는  Kelly McGowan 이라는 20대 백인 여자에 의해 제 차의 뒤가 받히며 그 충격으로 차 시동이 꺼지고 범퍼에 손상까지 입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여자는 자넷 헤이머와 같은 프리메이슨 기관의 소속이라서 이자의 패거리들이 가공할 엄청난 공작을 펼쳐 제 변호사는 중도에 교체되면서 돈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억울하게 1000불이 넘는 엠알아이 엑스레이 비용만 탕진하고 말았습니다.





2000년 5월 말 '휴스 네트워크 시스템스' 라는 전자회사에 다닐 적에 그 곳의 종업원들이 날마다 하루종일 사람의 상식을 아주 뛰어 넘는 미치광이 개망나니 짓을 전부 개별적으로 범인의 비밀 지령을 받고 저질러대어 날마다 엄청난 고통과 스트레스를 인내하면서 회사를 다니던 저는 200년 5월의 어느 날 휴식시간에 휴게실의 컴퓨터의 메모패드에 제가 자넷 헤이머와 패거리로 부터 겪는 것들에 대해 공책 한 페이지 분량의 짤막한 글을 적어서 저장해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몇 주 후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코리안코너(Korean Korner)라는 한국인 수퍼마켓에서 어머님이 무심코 장을 보고 있는데 그 곳에서 일하는 남미계 남자 종업원이 긴 막대기를 들고 나타나 바닥을 휘젓는 시늉을 하면서 어머님의 종아리를 때리고는 얼른 창고로 도망쳤다고 합니다.


이 자가 휘두른 막대기에 오른쪽 종아리에 상처를 입으신 어머님은 잘 아무는 니오스포린(Neosporin)이라는 표피상처용 치료약을 아무리 발라도 아주 이상하게 상처가 전혀 아물지 않고  몇 일이고 몇 주고 계속해서 진물이 질질 흘러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은 라미질(Lamisil) 이라는 고품질 무좀용 연고를 발라 보았더니 이후에 진물이 멈추고 상처가 아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범인이 실험실에서 배양한 생화학 전투용 '특수 미생물'을 막대기에 묻혀서 조종받는 남미잡종을 이용하여 범행을 가한 것으로 확실해 보입니다. 비록, 상처는 아물었지만 이 때의 특수균이 제 어머님 몸속에 들어가 여러가지 악영향들을 미쳤을 게 분명해 보입니다.


여기서 더욱 놀라운 것은, 어머님께선 외출시에 주로 바지를 입고 다니셨는데, 이 날 치마를 입고 나가셨다가 이 것을 인공위성에서 감지하고 오랜 시일 동안 기회를 노리던 범인의 지령에 의해 날마다 대기하고 있던 조종받는 남미잡종이 범행을 저질렀음이 확실해 보이는 엄청난 사실인 것입니다.





오늘 2006년 3월 29일 아침 9시 15분 경에는 집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칼리지팍(College Park)이라는 도시에 위치한 한인 자동차 정비소에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들렀는데 정비소 입구의 트럭 위에서 형제처럼 지내는 두 동업자 중에서 동생이 옆에 있는 백인 남자가 배달해 온 중고엔진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가 제가 나타나자 아주 험상굳은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반갑게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하자 그 때서야 그자도 반가운 척 응수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나타난지 약 20분 쯤 후에는 30대의 어느 한국여자가 2 ~ 3살 쯤 되어 보이는 사내 아기를 데리고 나타났는데 이미 애를 훈련시켜 놓았는지 애미가 아이를 살짝 꼬집거나 할때 애가 내 누님과 아버님의 이름을 약간 틀리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약 2년 전에 이 곳을 들렀을 때는 그 동생의 마누라라는 여자가 제가 도착한 지 얼마 후 차를 몰고 몰래 나타나 시커먼 차 안에 오랫 동안 몰래 있더니 차문 열고 나와서는 정신 나간 병신처럼 혼자서 소리는 내지 않지만 죽어라고 쳐웃듯이 하면서 '여관녀'를 반복해서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1988년 12월 19일 일요일 저녁 9시경에 락빌(Rockville, 제가 사는 시의 이름)의 안톤모토(Anton Motor)에서 도요다 코롤라 승용차를 누님과 함께 월부로 사가지고 집으로 몰고 왔는데, 다음 날 아침 일찍 레스토랑에서 일하시는 누님의 라이드를 위해 시동을 거니 차가 시동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옆 동 17층 아파트 건물에 사는 '이상준'이라는 안톤모토에서 차정비공으로 일하는 사람한테 연락하여 선을 연결해 시동걸고 자동차 딜러에 갔는데,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은 이유는 잔디 깍는 기계에 사용하는 아주 소형 크기의 바테리를 자동차에 설치해 놓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전날 이상준이라는 사람의 소개로 안톤모터에서 자동차를 샀고 또 그 날 저녁 9시에 이 사람이 제 차의 상태를 점검까지 하고 집에 올 때도 같은 시각에 왔는데 이런 희연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날 저는 이 자를 처음 보았는데 처음부터 제게 반말을 하고 아주 거만스러이 행동하는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본인은 한국에서 살 적에는 고등학생이 되었을 쯤에 이르러 어른들이 제게 존댓말 혹은 존칭비슷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2004년에 제가 한국에 갔을 때 제가 마주친 이웃의 동내 어른들의 대부분이 '이런가... 저런가...'식의 반 존댓말이 아닌 완전 반말을 하였고, 기타 여러 곳의 전혀 모르는 자들 중에서도 상당수가 우연을 가장하여 제게 반말을 해대었습니다. (이발소 주인, 철물점 주인, 버스에서 제게 길을 물어보던 처음보는 이웃동네 영감 등등)


제가 사는 아파트 건너의 어느 곳에서 가짜 개가 사람이 말하듯이 자주 시끄럽게 짖어대곤 했었는데, 제가 한국의 고향에 머무르는 동안에도 가짜 개가 사람이 말하듯이 아주 시끄럽게 마구 짖어대는 것이었습니다. 데체, 어떤 기계를 이용해서 소리를 내길래 소리를 크게 내는 것일까요.


고향에 머무르는 동안에 날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제 집 주위의 여러 이웃이나 가끔 길을 걸어가는 자들이 가래침을 뱉는 소리를 아주 크게 내고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무수히 많은 여러가지 교활한 만행들을 정확히 군사작전 수준의 지령과 작전에 따라 제게 저질러대었습니다.





저와 제 가족 일부는 미군 유퉤인 여자 패거리의 공작으로 미국에 이민오게 되고, 또 미국에 도착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제 이모의 딸과 아들을 필두로 악행들을 수없이 행하였는데, 1986년 1월 29일에 이모의 소개로 저는 엄마랑 집에서 자동차로 약 15분 거리인 락빌의 13000 Parklawn Drive에 위치한 GKI(General Kinetics Incoporated)라는 유퉤인이 주인인 수공품 해군 무기 제조 회사에서 5월 말까지 4달간 일했는데, 그 곳의 한국인 담당 감독관인 이창재를 비롯해 직원인 이강호, 정학희 등이 그야말로 아주 독살스럽고 호전적이고 흉악무도하게 굴었습니다.


일을 시작한지 1달 만인 1985년 2월 부터 어머님은 오후일(오후 3시 30 분~ 밤 12시)을 하게 되셨는데 그곳에서 같이 일하는 한국인 여자들이 아무도 제 어머님께 라이드를 주지않아 밤마다 이모가 제 어머님을 태워서 당시에 살던 이모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모가 자주 제 어머님을 너무나 못살게 굴어 감정이 극도로 상한 제 어머님은 걸어서 한 시간이 넘는 머너먼 길을 아주 위험한 때인 밤 12시가 넘은 시각에 그간 10번이 훨씬 넘게 걸어오시곤 했습니다.


제 이모는 어머님이 회사에서 전화를 해야만 오셨고 어쩔 때는 아주 늦게 오곤 하면서 자주 엄청난 짜증을 부리시곤 했다 합니다.




88년 4월말, 회사에서 한인 아주머니들이 하는 일감이 없어져 제 어머님은 실업자 신세가 되었는데, 그간 조종받는 몹쓸 악독한 한인들이, 전천후 언제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온화하고 친절하신 제 어머님께, 범인 패거리의 지령을 받고 악독한 짓들을 무수히 군대식 잔인성으로 저질러 대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이 미군 기지 근처에서 몸팔다 흑인 병사와 결혼해 사는 인간, 흑인과 계약 결혼해서 미국으로 이민온 여자, 많은 돈을 사기치고 미국으로 도망친 자, 사위가 백인이나 유태인인 여자, 남미잡종계를 종업원으로 두고있고 백인과 합작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자의 아내 등등이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조종받는 졸개들이 계속해서 엄청난 숫자의 천문학적인 만행들을 끝없이 계속해서 저질러 왔던 것인데, 말이 일반시민이지 이들은 마치 군대에 예속된 살인무기인 졸병과도 같은 존재들인 것입니다.




흑인이나 남미잡종들 보다 3~4년 정도 늦은 시점이며, 아주 몰상식하고 악독스런 동북공정이라는 조직적인 '역사강도' 만행을 시작할 무렵인 1990년 초 부터 프리메이슨 휘하의 지나인들이 못된 짓을 하기 시작했던 것인데, 아직도 12층 애미와 두 딸들, 1012호 애미와 아들, 17층 북쪽 끝 근처에 사는 50대 지나인 여자가 오늘도 계속 못된 짓을 해댑니다. 지나의 제 1 무역 상대국은 미국이며 미국인과 거래를 하는 지나의 정부관료 및 무수한 기업관료들이 미국 유퉤인의 손아귀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의 병원에서 겪은 가공할 끔찍스런 경험과 유사한 충격적인 기억은 제가 만으로 3살 때인 한국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는 1965년 9월 생인데, 1968년 11월 경의 어느 날 정오가 지난 시각 쯤에 어머님이 김장을 담그기 위해 동네의 할머니들 2 ~ 3명에게 곡간에서 마늘 꾸러미( 약 50~100 dozens로 추정)를 꺼내와 할머니들에게 까도록 했는데, 그 당시에 저는 그때 집안 서쪽 마당 끝에서 혼자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어 서용연(아버님 보다 7세 연하)이라는 제 삼촌이 갑자기 어디서 나타나더니 처음에 뭐라 몇마디 위협적인 말을 하면서 어머님을 구타하고는 기겁한 어머님의 머리채를 잡고는 어머님의 몸을 하늘로 마구 붕붕 돌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실신해 땅바닦에 쓰러진 제 어머님을, 마당앞 대문 근처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퍼와서는 물을 두레박 째로 얼굴에다가 마구 퍽퍽 힘껏 퍼부어대니 어머님이 기겁을 하며 일어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의 상황을 수 많은 사람들이 보았는데, 마루엔 할머니와 두 고모가 나란히 마루에 걸터 앉아 구경하고 있었고 동네 사람들이 집안에 10 ~ 20명이나 일렬횡대로 쭉 늘어진 채로 와서는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삼촌이란 자가 기골장대하고 키가 180이나 되는 사납기 그지 없는 인간이로서기니, 아무도 선뜻 나서서 이를 저지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아직도 그 때의 상황이 머리 속에 상당히 뚜렷하게 충격적으로 제 기억 속에서 평생을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6년 3월 30일 오후 12시 24분:

아까 아침 10시 50분에 제 문앞에서 큰소리로 독살스럽게 '어글리 다리' 하면서 휴대폰으로 뭐라 상소리를 지껄여대던 남미 청소부 여자가 다른 남미 청소부 여자와 함께 오후 1시 20분 ~ 1시25분 사이에 또 나타나 승강기 문틈을 청소하면서 뻑께야마, 마더뻑꺼 뻑꼬모, 어글리 까로, 어글리 디또, 어글리 뻑+내 누님이름(약간 흐리게 발음) 등등 남미말 상소리를 지껄여대는 것인데, 이 두 쓰레기만도 못한 자들은 거의 날마다 이런 망나니 짓을 범인의 지령을 받고 해댑니다.




제가 전에 DirecTv를 만드는 휴스 네트워크 시스템스 (Hughes Network Systems)라는 회사에서 일할 적에 그곳 종업원들이 범인의 밀령을 받고는 날마다 흉악무도한 만행을 하루종일 저질러대었었습니다.


따라서, 그 엄청나게 악한 기운들에 질려 전 언제나 식사를 제 차 안에서 했는데, 입사한지 2달 정도 지났을 때 감독관인 Dick Moore라는 백인 남자가 숨어 있다가 건물을 나서 파킹랏의 제 차로 향하는 제 뒤에서 '바바라 맨' 하며 큰소리를 지르며 쳐웃더니 다시 건물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자들은 마치 조종받는 로버트나 살인병기인 조종받는 군인과도 같은 존재라서 명령에 따라서 언제나 몰상식한 개망나니짓을 해댑니다.



위에서 제가 언급한, 병원에서의 조종받는 몹쓸 간호원들의 여러가지 충격을 넘어선 불가능적인 범죄만행들도 그간 몹쓸 간호원들과 의료진들이 저질렀던 모든 대만행들의 불과 1% 정도에 불과한 것입니다.





1995년 6월 24일 부터 1996년 9월 12일 까지 저는 미국 우체국의 우체부로 일했는데, 일을 너무할 정도로 아주 잘했는데 조종받는 못된 Bethesda-Chevy Chase 우체국장인 Joseph King과 Germantown우체국장인 Mr. Browning이라는 자가 음모를 꾸며, 임시직이었던 제가 정식직원이 되기 직전에 아무 잘못도 없는 저를 일을 못한다고 말도 안되는 엉터리 거짓말을 만들어내어 그만두게 하였습니다.


1997년 중순 쯤 범인이 짠 각본의 배우인 제 이모가 우리 집을 방문한지 몇 분후 마이클 할머니란 자가 전화를 해 자기 딸이 우체국에서 일하는데 자기 딸을 통해서 우체국에 연락해 본다며 전화했는데 이모가 전화가 울리자마자 자기 딸이 이리로 전화하는가보다 하면서 얼른 받더니 '얘가 나한테 뭔가를 말하려고 하는데 표현을 못하는 것 있죠?..., 불쌍해 죽겠어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미치광이 짓을 거실에서 저와 제 어머님이 보는 앞에서 뻔뻔스럽게 거짓말하는데 제가 없는 곳에선 그 얼마나 엄청난 거짓말들을 범인의 지령에 따라 해대었을까 하고 생각하니 너무나 소름이 끼칩니다.



우리가 미국에 이민온 것도 순전히 범인의 지령을 따르는 거짓말하는 이모 때문에 미국에 이민오게 된 것인데, 이모는 사람들에게 제 어머님이 자기더러 미국에 초청해 달라고 사정사정을 자꾸해대어 불쌍해서 미국에서 잘 살게 해줄려고 초청했다고 거짓말하고 다니는데, 심지어 이런 거짓말을 내 큰이모에게도 해대는 강심장의 위력마저 발휘하다 큰 이모가 어머님에게 거실에서 일러 바치는 소리를 듣고는 그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제 가족이 공짜로 자기집에서 지냈다고 거짓말하고 다니며 자기가 엄청난 희생을 했다고 말도 안 되는 망나니 거짓말도 서슴없이 이모는 해댑니다.


그간 범인 패거리들의 가공할 공작으로 수 많은 인간들이 끔찍하도록 엄청난 숫자의 교활한 만행들을 무수히 저질러 대었던 것인데, 그자들의 극악무도한 만행과 이름들을 일일이 열거하면 이 못된 졸개들이 그들의 만행을 숨기려 살인청부업자를 구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전에 제가 3층 건물의 아파트 2층에 살 적에(1987년 5월 초~2002년 5월 말 = 15년 이상) 그곳의 애들이 걸핏하면 아파트 내에서 놀면서 시끄럽게 떠들곤 했는데, 1990년 ~1992년 사이의 2 ~ 3년 동안에는 가끔씩 계속해서 우리 아파트 문을 쾅 치고는 도망가거나 옆집으로 숨어버리곤 하였는데 경찰을 여러 번 불러서야 그 짓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걸핏하면 수 없이 많이 아파트 1층 입구의 화제경보기를 울리게 해 놓고는 사라지면서 이웃 사람도 아무도 오랫동안 끄지를 않는 등 실로 온갖 개짓을 다 해대었습니다. 제 차가 우리집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 파킹해 있는 관계로 애들이 자주 제 차 위에 단체로 올라타서 차를 흔들어대고 장난을 쳐대어 페인트가 다 벗겨지고 후드의 안부분이 망가지기 까지 했습니다.


1988년 12월에 새차를 샀는데 산 지 두 달도 안된 차를 어떤 자가 날카로운 쇠로 차의 좌우의 거의 전체를 길게 일자선으로 주욱 긁어 놓았었는데, 전 이 범인이 바로 옆동에 사는 한국인 부부의 소행이라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상 도저히 그 유래를 찿아볼 수 없는 수준의 엄청난 거대조직범죄를 오랜 세월동안 무수한 졸개들을 이용해 조직적으로 저질러대는 엽기범인의 범죄행각들을 일일이 다 들추자면 그 내용이 실로 너무나 크고 방대하여 그 끝이 없습니다.





미국에 이민온지 두 달 정도 지난 1986년 2월의 어느 날 , 당시엔 한국에서 살았는데 1987년 9월에 미국으로 이민 오신 누님이 보낸 편지를 이모가 제 어머님에게 내보이며 뭔가를 마구 따졌습니다.


편지에는 블라우스 한개가 더 자기 몫으로 되어 있는데 어찌된 것이냐며 마구 거칠게 따져들었습니다. 블라우스를 미국 오기 전에 어머님이 누님과 같이 여러 백화점을 돌아 다니면서 샀을 뿐이지 비용은 어머님이 전부 다 지불한 것인데, 누님의 편지 때문에 할 수 없이 블라우스 한 벌을 더 꺼내 이모에게 주었는데, 이모가 자기는 이런 디자인의 블라우스 보다는 어머님이 연 가방에 든 다른 블라우스가 더 좋다며 다른 것도 주기를 바랬지만 어머님이 편지 내용대로 한 개만 주고 더 안주자 제가 옆에서 같이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정신나간 미친 악마 처럼 제 어머님에게 달려들어 얼굴을 마구 사정 없이 할퀴려 드는 것이었습니다.


엄청난 위험을 감지한 저는 아주 재빨리 두 사람 사이를 가로막으면서 부드럽게 이모를 문 밖으로 나가있게끔 하고는 안에서 문을 잠구었는데, 밖에서 마구 문을 깨져라 쾅쾅 두드려대며 온갖 상스런 욕을 해대는 것입니다.(2006년 3월 30일 저녁 11시 쯤: 이글을 쓰고 있는데 12층 지나인 부부와 애년이 승강기에서 내려 1703호의 지나인 집을 향하면서 어글리 소령, 뻑끄+내 누님이름, 어글리 더미, 뻑끄야미....등등 상소리들 크게 지껄여 댑니다.)


이모가 문을 발로 쿵쾅 차대면서 마구 악써대며 했던 말 중에 하나는 " 야 이 갯바닥에서 똥갈보짓한 잡년아" 인데 어머님은 전혀 상상도 하지 못한 너무나 커다란 충격에 기가 죽어 치를 떨며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았는데, 며칠 후에 큰이모가 와서는 어머님에게 작은이모가 자기에게 어머님이 가만히 있는 자기에게 괞히서 "야 미국 살면서 양깔보 짓한 잡년아"하고 욕을 하길래 자기도 언니에게 한국 갯바닥에서 똥갈보 짓 했지" 하며 응수해 줬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일러바치는 말을 듣고는 너무나 기가 막혀 어안이 벙벙한 가운데 작은 이모의 정체를 자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부처님 같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가만히 있는데 가공할 미친악마 겪의 가해자는 역시 몹쓸인간 답게 오히려 사실을 정반대로 왜곡하고 다니기까지 한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일이 발생한 지 몇 주 안 지나 제가 오후 3시 반에 회사일 끝내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1킬로미터 정도 되는 거리를 매일 걸어 가는데, 어느 날 갑자기(3월 1일 전후) 미국 보건성 지부 큰 건물 근처에 가만히 있던 자동차가 제가 그 쪽을 보는 순간 갑자기 자동차를 움직여 사람을 기겁하게 하는 것인데 이는 마치 우리가 너를 표적으로 삼고 어쩌면 목숨마저 노리고 있다는 무시무시한 암시를 주는 행위인 것입니다.


3월 1일을 전후로 이 짓을 하더니 5월 말 제가 회사를 완전히 그만 두는 마지막날 까지 날마다 그런 짓을 해대는 것입니다. 이는 범인의 조종을 받는 이모가 지령에 따라 누님이 보낸 편지를 갖고와 일부러 심리적으로 싸움을 걸고는 자기가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도저히 상상도 못할 극악무도한 짓을 해놓고는 이 것을 틈타 사람들에게 거짓말로 무슨 회괴한 소문같은 것을 내는 모양새를 취함과 동시에 상상도 못할 새로운 조직적 만행인 차-투우범죄을 이때로 부터 만 13년 동안 날마다 하루종일 차를 무려 2만여대나 동원해서 저지릅니다. 간헐적으로 저지르던 차-투우를 1991년 4월 부터 아주 조직적이고 노골적으로 저지르기 시작하다가 1993년 4월 부터 갑자기 급증해서 저지릅니다.



그리고, 회사내부에서는 이창재라는 한인담당 메니저와 기타 정학희와 이강호를 비롯한 못된 조종받는 한인들이 몰상식하고 호전적이고 도발적인 망나니짓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괞히서 가해대는 것입니다.


제가 일하기 전에 제가 하는 똑 같은 일을 했다는 황목사란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제가 날마다 성취한 일의 분량의 20분의 1도 안 되게 해내었다는 사실을 같은 곳에서 일하는 정아주머니가 아무도 없는 틈에 제게 와서 살짝 얘기해 줘서야 알았는데, 일을 불가능에 가깝도록 경이적으로 잘하는 사람을 수퍼바이져인 이창재도 3월 초 ~ 4월 말에 걸쳐서 제가 회사를 그만 두도록 무수히 저를 푸대접하고 괞한 트집을 잡는 짓을 하곤 했는데 왠일인지 5월 들어서는 더 이상 그렇게 나쁘지가 않았습니다.



한편, 저는 점심 시간과 2 번의 휴식시간 마다 화장실에 들러 세수하고 손과 입을 씻었는데, 4월 중순경 이모가 웬일로 처음으로 저를 부엌으로 불러 고기와 밥을 접대하더니, 어느 날 갑자기 4월 중하순경 회사 화장실 세면대에서 입을 씻으며 침을 뱉는데 아무런 이유도 없이 침에 피가 묻어 나오기 사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필두로 계속해서 침을 뱉을 때 마다 소량의 피가 묻어나와 어머님에게 말씀 드렸더니 어머님 보다 3살이나 아래인 어머님의 친이모인 장경복이란 이모할머니가 5월 초에 와서는 Seal이 되어 있지 않은 성인남자의 엄지 손가락 크기만한 투명한 약을 주며 맛과 냄새가 지독할 것이다며 마셔라고 줘 전 그 용액을 묵구멍 깊숙이 넣고 얼른 마셨는데 맛은 잘 모르겠으나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는데 어찌해서 냄새가 지독한 약이다고 말했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하게도 이 약을 마신 후에 거짓말 처럼 목에서 더 이상 침 뱉을 때 피가 나오지 않았는데 대신에 이상하게 본인의 몸은 넘치던 기와 힘이 급락하여, 그 전에는 회사에서 버스 앞길 까지 걸을 때 아주 힘차게 걸었으나 이후에는 본인이 지금도 뚜렷이 기억할 정도로 힘과 기가 사라진 상태로 걷게 되기까지 한 것입니다. 데체 어떤 약을 정확한 증상도 제게 물어 보지도 않고 가져다 주었는지를 생각하니 이만 저만 무시무시한 것이 아닌데, 최근에 이 이모할머니란 자가 보인 여러 몰상식한 행각들을 보면 더욱 확신에 가깝게 그 약이 특수독약임을 믿습니다.



저는 어릴적 부터 아무런 이유도 없이 비밀스러이 따돌림을 받았던 관계로 운동이나 공놀이를 거의 전혀하지  않았음에도(학교의 체육시간에도 반드시 나쁜 놈들이 있어 가지고는 그 놈들 패거리가 공을 언제나 독차지 함) 불구하고 85년 순천대의 체육시간에 배구시합을 하는데 상대편의 거구장신 선수가 아주 강력한 스파이크를 제 얼굴 정면이나 앞뒤좌우에 갈기거나 속임수를 써도 전 언제나 아주 보기 드물게, 계단의 관람객들의 입이 짝 벌어질 정도로 아주 가볍고 부드러이 공을 받아 내곤 하였습니다. 그 때의 국가대표급 운동신경이 이모가 제 어머님의 얼굴을 정말로 진짜로 할퀴는 직전의 순간에 둘 사이에 끼어들어 참사를 막은 것입니다.






2006년 4월 2일:

다음은 제가 미국에서의 살아온 장소와 기간입니다.
1. 1985년 12월 13일 금요일 ~ 1987년 5월 6일 수요일: 이모집에 거주
2. 1987년 5월 6일  ~ 2002년 5월 27일: 3층 짜리 아파트의 2층에 거주
3. 2002년 5월 27일 ~ 2005년 9월 26일: 3층 짜리 아파트 근처의 17층 짜리 아파트의 10층에 거주
4. 2005년 9월 26일 ~ 현재: 이전과 동일한 17층 짜리 아파트의 17층에 거주


약 19년 전에 이곳 아파트 컴플렉스에 처음으로 이사올 적의 맨 처음엔 3층 짜리 아파트의 2층에 살게 되었는데 이사오던 날에 아파트와 숲 사이의 잔디위 공터에서 수십명의 애들이 소름끼치도록 무시무시하게 시끄럽게 떠들면서 공놀이를 하던데 이는 범인이 그의 치밀한 공작을 미리 연습하는 전주곡인데, 제가 1995년 7월 부터 1996년 10월 까지 락빌, 저먼타운, 체비체이스, 베데스다, 등등 여러 곳의 우체국에서 근무하면서 편지배달을 할 때 수 십 곳의 주택, 콘도, 연립주택, 아파트 등지를 돌아다녀보았으나 제가 사는 아파트 처럼 시끄러운 곳은 단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이곳은 그야말로 다른 곳과 도저히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인 것인데, 다른 모든 곳의 아파트나 연립주택과 콘도 심지어 일반 주택가에서도 애들이 놀이하면서 시끄럽게 떠드는 곳은 단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이곳은 시끄럽게 떠드는 정도를 훨씬 지나 (특히 1998년 부터) 미친 망나니처럼 목청껏 모두들 흉악무도한 상소리를 날마다 하루종일 질러대는 것인데 (처음에는 일부 소수의 성인들도 포함, 2003년 경부터는 주로 애들이) 이 또한 100% 범인의 지령이며 그 흉악무도함과 끔찍함이 인간의 상상을 훨씬 초월합니다. (3층 건물과 고층건물의 10층에 살 적인 1998년 4월 부터 2005년 9월 까지 아파트의 공용풀장 주위에서 주로 그짓을 많이 해대었습니다).




7月30日

2. 천주교 예수회의 미해군과 프리메이슨 미국사탄정부의 대만행

인류역사상 최악의 엽기 미치광이인 천주교 동성애자 패거리는 무수한 망나니 좀비들을 조종하여 1986년 부터 1996년(1997년은 과도기) 까지의 10년 동안은 비밀리에 온갖 교활한 괴롭히기 등 해코지 만행을 저지르더니, 1997년과 1998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는 날마다 하루종일 계속해서 제가 사는 곳은 물론이요 제가 가는 곳곳 마다에서 무수한 졸개들을 배후조종해 주로 온갖 망나니 상소리와 개소리를 악써대고 마구 쳐웃거나 지껄여댑니다.

오늘날 까지의 저의 삶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왔다고 감히 만인 앞에서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단 한번도 추하거나 악한 짓을 한 적이 거의 없으며 남에게 아무런 해도 준 적이 없으며, 어릴 적 부터 친구들로부터 너무 착실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는 삶을 살아온 사람은 성인 1백만 명에 1명도 안 될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믿습니다)

아울러, 제가 조금도 악이나 유혹이나 실수의 구렁텅이로 빠지지않고 그렇한 삶을 살 수 있었던 원동력도 훌륭하신 부모님이 물려 주신 좋은 인간성과 착하기 그지없는 형제자매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었습니다.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여자의 패거리들이 군사첩보작전을 구사하면서 가공할 엄청난 조직적 악행들을 교활하게 수 만번이나 제게 가하여 악이나 범죄나 실수의 구렁텅이로 빠지도록 집요하게 유도했어도 단 한 번도 그들의 흉계에 말려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1965년 9월 생으로 2005년 현재 한국 나이로 41세에 이르도록 단 한 번도 여자를 포옹해 본 적도 없는 삶을 살아 왔습니다. (정상인으로서 나이가 40이 넘도록 이성을 경험하지 못한 경우는 수 천만명 중에 한 명 정도가 아닐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분명코 가족친족을 포함하여 그 누구와도 성경험을 가져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2000년 여름 어느날 '휴스'라는 회사에서 일할 때는 베트남 종업원인 'Hiep' 이라는 자가 두 손으로 떡방아를 찍는 제스쳐를 하면서 제가 제 할머니와 성교를 했다고 망나니 소리를 다 하더군요.

가공할 엽기 미치광이인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여자 패거리는 제가 가는 곳곳마다에서 온갖 사람들을 배후조종하여 교활하게 제 감정에 바늘과 칼을 휘둘러 피투성이가 되게 합니다. 이런 만행을 수 없이 당하고도 제가 정신병자가 되지 않은 것이 참으로 기적입니다. 하늘의 인공위성을 통한 핸드폰을 추적하고 포착하는 GPS 시스템을 사용해 졸개들을 배후조종하는 것 같은데 그들의 직속 졸개들이 전국적으로 수 백만에서 수 천만은 되는 것 같습니다.



1986년 미국 메릴랜드의 몽고메리 칼리지에서의 여름학기에 만난 자넷 헤이머 (Janet Hamer)란 여선생은 그녀의 남동생을 제게 보내어 강렬한 호감을 표시하였는데, 그 후 제가 이 여자의 어떤 면에 심한 절망감을 느껴 더 이상 아무런 관심을 갖지 않자 또 다른 남동생을 필두로 친구, 친척, 동료 교수, 애인, 회원 등과 연계함과 동시에 무수한 인간들을 배후조종하여 온갖 해코지들을 비밀리에 교활하게 가해대었습니다.

약 2만대에 이르는 엄청난 숫자의 졸개들과 그들의 차들을 이용하여 1986년 3월 초부터 1999년 2월 말까지 무려 13년 이라는 오랜 세월에 걸쳐 교활하고 잔악무도한 "차-투우" 조직범죄를 첨단 인공위성을 사용하여 저지릅니다. 차투우 = 차를 교묘히 사용하여 사람의 감정에 바늘이나 칼이 꽂히는 것과 비슷한 처절한 느낌이 들도록 하는 행위인데 직접 겪어보아야만 그 실상을 알 수 있습니다. (자넷 헤이머를 만난 것이 1986년 6월인데 이미 그해 3월 부터 범행을 가한 것으로 보아 미해군의 유퉤인 여자 패거리가 자넷 헤이머 패거리와 서로 연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엄청난 심적 고통에 시달리다가 제가 1993년의 어느 여름날에 몽가메리 칼리지의 어느 교실 칠판에, 1995년에는 메릴랜드 대학의 학교 도서관 컴퓨터의 메모패드에, 1997년엔 종이에 짤막하게 자넷 헤이머 패거리의 만행을 적어 5 군데의 시립도서관에 테이프로 걸어 놓았고, 2000년 5월엔 휴스 (Hughes)라 불리우는 회사의 휴게실 컴퓨터의 메모패드에, 그리고 2001년 1월엔 종이에 적어 20장 정도를 집 근처의 회사 사무실에 뿌렸고, 2001년 3월 어느 날엔 조종받는 졸개들로부터 받은 살인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이 여선생이 교수로 일하는 학교의 여러 교사의 Answering Machine에 감정적으로 자넷 해머가 가하는 만행의 극히 일부를 녹음되도록 하였었는데, 이 극악무도한 범죄자는 오히려 2001년 4월 부터 심지어 테레비와 라디오의 조종받는 인간들까지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온갖 해코지 망나니 짓을 다하기 시작합니다.


저는 100% 이성애자이며(범인과 패거리는 그들이 오랜 세월동안 엄청나게 거대조직적으로 가해대는 해코지공작으로 말미암아 여자 한 번 만나볼 기회마져 가져본 적도 없는 사람을 호모라고 거짓소문을 퍼트림) 뛰어난 체력과 감성을 지녔으며, 백인의 평균보다 잘 생긴 외모를 지니고 있다는 소리를 들으며 지능지수 또한 150 전후의 아주 우수한 두뇌의 소유자이며, 1985년 순천대 전산과 다닐적에 가장 친했던 친구가 자기가 다니던 고교에서 팔씨름 왕이었는데, 그 해 여름에 그 친구와 5분에 이르는 팔씨름 사투 끝에 그를 이길 정도로 뛰어난 힘의 소유자이며 순천대학교의 체육시간에는 많은 이가 목격했듯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주 뛰어난 운동신경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체력적인 면에서, 순천대학시절 이전에는 놀랍게도 그와 정반대였었습니다.

백만 명에 한 명 꼴로 나타나는 착하고 우수한 사람을 괴롭히려고 가공할 엄청난 대만행을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졸개들을 배후조종하여 이루 말할 수 없이 여러번 만행을 가한 대범죄자들이 지금은 본인의 사소한 약점을 백만배 부풀리거나 본인도 모르는 무수한 거짓말들을 만들어 본인을 못난이로 마구 몰아부치는 짓을 밥먹듯이 저질러댑니다. 그렇다면, 못난이에게 가공할 엄청난 인력과 시간과 자금과 장비를 동원해서 조직적 범행을 날마다 하루종일 무수히 저질러대는 악마와 좀비들은 잘난 사람이다는 말일까요? 한 마디로 이자들의 행동은 100% 어이없고 어처구니없으며 극악무도함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가공할 미치광이 정신으로 똘똘 뭉쳐있습니다.


이 범죄자들의 엄청난 비밀조직범죄의 희생자인 본인은 아무 영문도 모르고, 그 진상과 실체도 모른 상태에서 아주 어릴적 부터 범인의 흉계에 따라 교묘하고 비밀스러이 고립과 따돌림을 당합니다. 참으로 오랜 세월 동안 고립과 따돌림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훌륭한 지능과 우수한 육체힘(제 체구를 감안할 경우 더욱, 그리고 제 시골 친구들과는 완전히 다르게 아무런 육체노동도 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도 불구하고)과 아주 빠른 운동신경과 4 ~ 6년제 대학을 졸업한 한국인의 평균보다 더 우수한 논리력의 소유자입니다.


미국 해군의 유퉤인 여자패거리는 도저히 믿기 힘들 정도로 오랜 세월 동안 제 아버님과 제 가족들에게 비밀리에 한국의 숭미매국노들을 배후조종하여 온갖 해코지를 가해댑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범인의 흉계에 의해 1985년 12월에 미국에 이민을 간 저는 1986년에 자넷 헤이머라는 미국 여자교수와의 로맨스에 잠깐 연루 되고 나서 날마다 어처구니 없는 조직적이고 살인적인 스트레스의 피해를 입습니다. 이 미친 악마들의 범죄행위들을 뼈대만 추려서 요점만 적어도 그 분량이 방대하기 그지 없습니다.



천인공노할 인류 최장최대최악최다의 범죄자인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여자 패거리는 CIA 수준의 치밀한 공작으로 쓰러지시거나(아버님), 범인의 졸개들이 건내는 음식을 드시고 몸 상태가 안 좋으신(어머님) 제 부모님을 또 다시 병원에서 의사와 간호사들을 포섭해서 교활하고 잔인하게 살해하고야 말았습니다.

재넷 헤이머와 유퉤인 여자 패거리는 의사들을 배후조종할 수 있는 막강한 인간들과 연계를 잘 맺고 있어 제가 이빨검진을 받을 때(권정도)와 포경수술을 받을 때(정재성)에 계획적 엉터리 시술을 하는 등 그 외에도 상당한 숫자의 충격적인 의료적 범죄행위들을 저질러왔습니다.

이민 가기 며칠 전인 1985년 12월 초에 한국 서울의 치과 의사인 김정수는 단지 검은 때가 낀 제 어금니 이빨들을 썩었다고 사기를 쳐 이빨 어금니 8개를 뚫어 은도금을 채워 넣었습니다. 가난하여 먹는 음식이라곤 보리밥과 김치 이외에는 거의 아무 것도 없었고 그와 동시에 양치질도 자주하여 도저히 이빨이 썩을 여유가 없었는데 말입니다. 이자는 제 어머님의 이빨들도 아주 엉터리로 시술해 이후 제 어머님은 평생 치통에 시달리셨습니다.

1985년에 순천대학교 운동장에서 투수들이 공 주고받듯이 공 주고받기 놀이를 하는데 상대인 제 친구는 공을 쎄게 던질 때마다 어깨를 만지며 고통스러워 했었습니다. 그런데 재수 없게도 이민가기 며칠 전인 1985년 12월 초에 그 친구 자취방에서 누워 책을 보는데 그 친구가 제 위에 올라타 성기를 제 엉덩이에 비벼댄 것이 계기가 되어 발가벗고 서로 번갈아가며 귀두부분만 항문에 삽입한 채로 약 30초 정도만 피스톤 행위를 하다 그만 둔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멀쩡했던 제 팔은 1989년 초 어느날 공던지기를 하는데 공을 세게 던질 때마다 어깨가 극심하게 아팠던 것인데 이후 오랫동안 그 상태가 계속 되었습니다. 아무런 외상도 입지 않았고 일도 거의 하지 않았는데 이상을 느껴, 저는 이것을 제 친구가 성병에 걸렸는데 그 성병이 제게 옮아서 그렇한 이상현상이 발생한 줄로 알았습니다. 단지 공을 세게 던질 때 어깨가 아픈 것 뿐만 아니라 이민온 후 약 4개월쯤 지나서 1차적으로, 그리고 1년쯤 지나서 이사갈때 짐나르며 제 몸이 급작스럽게 쇠약해 졌다는 것을 자각했고, 1991년 8월에 포경수술을 받은 이후엔 자위행위를 한 후에 1년에 두어 차례 정도 꿰멘 수술부위가 심하게 부어오르며 동시에 얼굴도 부어올라, 저는 이것이 친구의 성병이 옮아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물론, 저는 일생에 단 한 번, 대학 친구와 저강도(귀두부분)의 장난을 잠깐 동안인 몇 초간만 했을 뿐이지 완벽하게 순결한 동정입니다.

그러다가 2003년 12월 17일에 자위행위 이후 귀두 아래 꿰맨 부분과 얼굴이 심하게 부어올라, 이것 때문에 김경식 의사를 방문해 그간의 경위를 말하고 성병주사를 맞은 것인데, 제 차례가 오기 전에 어느 40대 후반의 여자가 치질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괴성을 질러대었습니다.

김경식의사가 여자 환자를 위해 일부러 마취주사를 놓지 않았거나 조금만 놓은 것으로 보이는데, 그 이유가 항문 주위에 마취주사를 놓으면 방귀가 아주 많이 나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극악무도한 김경식은 성병주사 대신에 악의적으로 제 항문 주위에 마취제 혹은 방귀가 많이 나오게 하는 특수 독약을 주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1991년 포경수술 이전에는 하루에 많아야 5번 정도만 방귀를 뀐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포경수술 이후엔 그 이전 보다 3배 이상 독한 방귀를 대략 하루 20번에서 40번 정도 뀌게 됩니다.

그러던 것이, 2003년 김경식에게 마취제로 추정되는 엉터리 주사를 맞고는 1991년의 포경수술 받은 이후의 독한 방귀 보다 무려 5배나 더 독한 똥방귀를 하루 200번에서 500번이나 뀌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제가 미국에 이민 온지 얼마 안되어 처음으로 일한 곳인 GKI(General Kinetics Incorporated)의 한인을 포섭하여 음식물에 독극물을 집어넣기(1985년 2월 ~ 5월), 가까운 친척들을 포섭하여 음식이나 약을 이용한 특수독약을 들이키게 하기(1986년 초와 1987년 초에 강력히 의심가는 행위가 여러 번 있었음), 제가 다니던 대학의 주방 직원을 포섭하여 독극물 주입하기(1986년 9월인데 단지 의심스러움), 중국음식점의 남미계와 지나인을 포섭하여 케리아웃해 가는 음식물에 오줌싸기(1993년 3월 ~4월, 음식에서 여러 번 찐내가 났었는데 어떤 때는 완전 오줌냄새였음), 우체국 편지배달 할적에 지나인 할머니를 고용해 수고한다며 바나나나 떡 같은 음식을 여러번 주면서 음식물에 독극물 넣기 (1996년 5월 ~ 6월 아주 의심스러움), 우체국 한국인 직원인 남녀 둘과 함께 미국 온지 11년만에 거의 처음으로 들른 북버지니아 한인 음식점 3곳에서 음식에 독극물 넣기 (1996년 5월 말인데 거의 100% 확실함), Hughes Network Systems라는 전자회사에서 일할 당시(1999년 3월 부터 200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에서 1999년 9월 부터는 5AM ~ 5PM, 하루 12시간씩 금토일 3일 근무) 새벽에 어둠을 틈타 여러 번 제 차에 들어가 차안에 있는 도시락에 독극물 집어넣기 등등 그간 무수한 가공할 만행들을 저질러 왔습니다.


엽기 미치광이 범인인 자넷 헤이머가 대학교수로 일하고 있는 곳의 주소는:

Montgomery College
51 Mannakee Street
Rockville, Maryland 20850 입니다.

이자는 다른 선생들인 Dianne Ganz Scheper, Gorden Gregg, Lori Eidelman, Barbara Stout, Robert Parilla, Connie Morella, Philip Baldridge와 같은 동료교수들과 연계해 범행을 저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또 다른 엄청난 권력의 힘있는 자들과 연계한 가운데 무수한 졸개들을 배후조종하여 교활하고 잔인한 가해행위들을 계속해서 인간의 두뇌로선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날마다 수 없이 저지릅니다.




엽기 미치광이인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여자 패거리들의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온갖 엄청난 가해행위와 해코지를 날마다 하루종일 겪으면서 사람도 만나지 못하는 가운데 엄청난 쓰라림으로 신음하는 무고한 사람을 상대로 종국에는 온갖 흉악한 거짓말들을 만들어 모함을 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람을 하루종일 조직적이고 적극적으로 괴롭힙니다.

잔악무도한 범인이 날마다 하루종일 계속해서 조직적으로 가해대는 범행으로 말미암아 온갖 엄청난 정신적 고통속에서 나이가 만으로 41세에 이르도록 동정으로 만들더니,1999년 부터는 '뻑끄 마더', '뻒끄+실제 제 누님 이름'을 불러대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엽기 대만행을 제가 사는 곳, 제가 가는 곳곳 마다에서 그리고 테레비와 라디오의 뉴스진행자와 쇼 프로그램에서도 교활한 개망나니짓을 하면서 저와 제 가족에게 상상도 못할 가공할 엄청난 해코지를 가해댑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CIA 수준의 군사첩보작전을 구사해 비밀스러이 이간질 시키고, 수 많은 인간들을 배후조종하여 안면이 있고 없고의 여부를 떠나 피해자와 서로 철천지 원수가 되게끔 작전을 꾸미고, 권력과 술수를 동원해 사람의 취업을 방해하고 더 나아가 취업해 아주 일 잘하는 사람을 그 곳의 직장 상사나 동료들을 거의 모두 다 매수해 피해자를 날마다 하루종일 교활하게 괴롭혀 직장 그만두게하기 등등의 여러 종류의 무수한 만행들을 엄청나게 오랜 세월동안 엄청나게 여러 번 계속해서 조직적으로 교활하고 흉악하고 잔악무도하게 저질러오고 있는 것입니다.


조종받는 졸개들이 1997년(혹은 1996년, 1997년은 과도기)까지는 숨어서 비밀스러이 범행을 저질러오더니 1998년 4월말 부터는 갑자기 드러내놓고 온 천지에서 'dumb', 'gay' 등을 외쳐대며 망나니짓을 하며 테레비의 스포츠중계의 일부 관중들까지 이용하기 시작하더니, 1999년 5월 부터는 'fuck mother'를 외쳐대고, 2001년 4월 경부터는 'fuck+내 누님 실제 이름'을 추가하면서 심지어 텔레비젼의 뉴스진행자와 쇼진행자와 쇼참가자들이 망나니 개소리를 지껄여면서 상상도 못할 대엽기만행을 날마다 하루종일 계속해서 마구 저질러대는 것입니다.

순전히 이 가공할 범인과 그들에게 고용된 무수한 악인들의 가해행위 때문에 지극히 정상적인 성욕을 가진 사람으로써 나이 마흔에 이르도록 여자 한 번 만나본 적도 껴안아본 적도 없는 사람을, 이 나라의 인구의 10%가 게이임에도 불구하고 게이도 아닌 사람을 게이가 무슨 죄다고, 1998년 초 부터는 가는 곳마다 고용된 망나니들이 dumb, dummy, gay 어쩌구 저저구 개소리들을 악쓰고 지껄여 대더니 1999년 초 부터는 '마더뻐꺼 뻐끄마더' 어쩌고 저쩌고 등등의 가공할 흉악무도한 상소리를 지꺼리거나 악써대면서 끝 없이 마구 저지르고 있습니다.


1986년 3월 부터 1999년 2월 까지 무려 13년 동안 약 2만 대에 이르는 온갖 종류의 엄청난 숫자의 차와 트럭들을 인공위성을 이용해 조종하면서 사람의 삶과 정신에 엄청난 융단폭행을 가하는 만행(1991년 4월 부터 날마다 조직적으로, 그리고 1993년 부터는 날마다 하루종일 차몰고 차타고 가는 도로나 파킹장을 비롯한 온천지 곳곳마다에서)들을 저지른 것 외에도 기타 온갖 교활한 방법들을 모두 다 동원해 피해자에게 가공할 기막힘과 울분과 분노를 주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커다란 실수와 범죄들을 저지르도록 유도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제 모든 한국의 어릴적 친구들이 말하는 것처럼, 원래 천성이 너무나도 순하고 착한 저는 믿기 힘들게 아직 껏 아무런 과오하나 저지른 적 없으며 40대의 동정이기까지 합니다.


원래 활달하고 진취적인 제 천성은 범인이 제가 아주 어릴 때부터 온갖 해코지를 비밀스러이 자행해옴에 따라 엄청나게 수줍고 말없고 순진하고 순한 성격으로 자라왔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살았던 20년간은 교묘하고 비밀스러이 사람을 따돌리는 가운데 가끔씩 기를 죽이는 식의 범죄를 어쩌다가 한 번 정도 하곤하였는데, 미국에 이민온 후 얼마 안 되어서 부터 범인은 그 마각을 드러내 마구 사람의 정신과 삶에 교활한 도발을 맹렬히 가하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에 여러번 신고를 했으나 심지어 경찰마저 어린애 다루듯하는 범인 (그 여교수의 두 남동생이 각각 경찰청과 CIA, FBI, NSA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들의 조종을 받고 제 차가 누구에게 치였는지만을 계속해서 묻기만해 이미 경찰마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존재임을 자각한 지 아주 오래입니다.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 같으면 이미 정신파탄이 일어나 무수한 살인들을 저질렀겠지만 본인은 이 가공할 끔찍하고 엄청난 숫자의 범죄들로 인한 심신의 엄청난 탈진을 견디며 살아오고 있습니다.


가공할 살인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살면서도 불구하고 저는 아직껏 그 누구에게 소리를 지른 적이 거의 한 번도 없는데(제게 교활한 범행을 가하는 망나니 졸개를 상대로 차안에서 악쓴 적이 있으며 오직 그 악마의 졸개만이 가까스로 그 소리를 겨우 들을 수가 있었음), 오히려 범인은 그들이 꾸며낸 거짓말에 근거하여 제가 악 쓴 것을 흉내 낸다며 1998년 부터 지금까지 무려 100만번이 넘게 텔레비젼과 라디오의 방송과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날마다 하루종일 애들을 이용하여 그리고 제가 가는 곳곳마다의 여기 저기 온천지에서 범인의 지령과 조종을 받는 망나니들을 이용하여 흉악무도한 악들을 날마다 하루에도 종일 수 백번이나 마구마구 질러 대는 도저히 믿지 못할 미치광이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2001년 3월에 제가 몽가메리 대학 교수들의 여러 전화기의 Answering Machine에 범인인 여교수에 대해 짧막한 메세지를 남녔는데 그해 4월 어느 날, 체널 4인 NBC '투나잇 쇼'의 'Conan O'brian' 이라는 진행자가 쇼 진행도중에 갑자기 제 이름을 악쓰는 것을 시작해서 그 해 초 여름부터는 뜬금없이 갑자기 텔레비젼에서 시작하여 제 누님을 '여관여'라고 불러대는 가공할 끔찍한 미치광이 악마짓들을 저지르기 시작합니다. 한 번도 결혼 한 적도 없는 사람을 그들에게 매수된 못된 놈에게 소개해줘 결혼하게끔 하더니 1년간 데리고 놀면서 온갖 착취와 추악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끔찍한 만행들을 다 일삼게 하고, 그 이전에는 다른 어떤 남자를 소개해 주더니 급기야 이간질 및 다른 여자가 가로채게끔해서 사람의 정신을 파탄케하기 등등 무수한 계획적 범행들 때문에 미국에 18년간 살면서 아직껏 애인하나 없이 가공할 쓸쓸함과 외로움을 견디며 갈아가는 사람을 여관녀, 창녀, 근친상간하는 사람이라고 놀리고, 비꼬고, 깔아 뭉개고, 짓밟고, 험담하고, 저주하고, 죽이는 짓들을 공공연히 100% 범인의 지시에 따라 무수한 졸개들이 날마다 엄청나게 저질러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 같으면 외로움과 성욕을 못참고 매춘내지는 근친상간을 하겠지만, 제 누님은 그런 적이 전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교활하고 잔인한 범죄의 피해자인데 이러 어처구니 없는 만행들을 쓰레기만도 못한 짓을 하는 수 많은 좀비들을 조종하여 인해전술로 수 십만번이 넘게 마구 저지르고 있습니다.


1993년 여름에, 제가 살던 아파트의 아래층에 살던 한국 이혼녀를 매수해 조남승이라는 인간을 제 누님에게 소개해줘 제 누님은 94년 초부터 1995년 중순까지 약 1년 반 동안 이자의 가족과 함께 북버지니아에서 사셨습니다.

1995년 중순경 조남승이라는 인간의 인간성에 진절머리를 내시던 누님은 그자와의 관계를 청산하고 메릴랜드로 되돌아옵니다. 그러자 조남승은 제 어머님 직장상사에게 전화를 걸어 제 어머님이 자기의 금반지를 훔쳐갔다고 모함을 합니다. 그 금반지는 결혼기념으로 조남승이가 제 누님에게 준 것인데 이런 거짓말 미치광이 모함을 하는 것입니다.

1995년 중순경, 누님의 짐을 제 승용차로 나르던 어느날 저녁엔 Georgetown Parkway라고 하는 CIA 건물들로 통하는 전용통로가 위치해 있던 도로변에서 어떤 자가 차를 가지고 장난(차투우)을 하며 CIA로 들어가는 길로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온갖 몹쓸 짓을,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여자 패거리의 지령을 받고 저지르던 조남승이라는 짐승은 제 누님과 헤어지자 한국의 제 막내누님에게 전화를 걸어 상상도 못할 끔찍한 망나니 짓을 합니다.

자기가 어느날 일을 일찍 끝내고 집에 와보니 침대에서 제가 재 어머님과 누님과 셋이서 벌거벗고 성교를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정말로 그런 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제 집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무엇 때문에 애미와 딸과 함께 조남승의 집에가서 그런 끔찍한 짓을 할 것이라고 말도 안되는, 살인을 부르는 주둥이를 한국의 제 막내누님에게 전화해 지껄이더라는 것입니다.

할 수만 있다면 이런 용서받지 못할 개망나니는 살인청부업자를 고용해 능지처참해 버리고 싶습니다.

조남승이라는 개망나니는 지애미와 딸과 함께 살며 가끔 자기의 누님도 만나며 1995년에는 자기의 여동생이 미국으로 이민와서 함께 살게 되었다 합니다. 잡놈 플레이보이에 온갖 끔찍한 근친상간을 자기가 하기 때문에 자기의 망나니짓을 무고한 피해자에게 뒤집어씌우는 기가 막히는 끔찍한 짓을 망나니 자넷 헤이머 패거리의 패거리와 연계하여 저지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조남승이라는 인간으로 부터 느끼는 살인을 부르는 가공할 엄청난 분노는 제가 지금껏 겪어온 온갖 기막힘과 스트레스와 울분과 분노들의 수 천분의 일도 안되니 제가 격은 그 가공할 엄청난 끔찍한 참상들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가공할 엽기 미치광이 범인의 조직적 범행은 제가 2004년 10월 ~ 12월의 두 달간 머무른 한국에서도 아주 엄청났습니다. 매국음란 방송국인 엠빙신을 위주로 한국의 테레비에서도 미국 보단 훨씬 덜하지만 자주 망나니짓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진실을 왜곡하고 온갖 거짓말로 순전히 본인과 제 가족을 해코지할 목적으로...



한국에서 인간말종좀비들을 매수하여 병원에서 제 아버님을 암살하고도 모자라, 1999년 초에 거의 중단한 차투우 범죄를 20년만에 들른 한국에서도 순천시내를 비롯한 제가 가는 한국 곳곳마다에서 하루종일 저질러 댔습니다.


단지 차를 가지고만 교활한 극악행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시아이에이 첩보수준의 실시간 인공위성의 감시가 동반된 가운데 저질러진 수 많은 조종받는 고용된 인간말종들의 인면수심의 가공할 수 많은 교활하고 흉악무도한 조직적 악행들......., 전 얼마나 엄청난 충격에 치를 떨었는지 모릅니다. 서울에서의 경우에는 조종받는 지나인(상당수가 조선족)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 분량이 너무나도 엄청나게 많아 그 상황을 모두 다 나열하자면 제 혼은 다시 한번 까무라쳐 죽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 이민온 후 20년만의 처음으로 들른 약 두 달간에 걸친 고국 방문인데, 엄청난 스트레스와 탈진으로 인해 대부분의 날들을 집안에서만 지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웃들을 이용하여 날마다 무수히 교활한 추악행위들을 가하는 것입니다. (주로 침뱉는 큰소리를 의도적으로 날마다 하루종일 내었음) 제가 유태인을 유퉤인이라고 적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인도인들과 몇몇 한국인들이 교활한 괴롭히기 만행을 일삼았는데,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여자 패거리는 힘있는 자(CIA, 유퉤자본가)들과 연계하여 미국뿐만 아니라 실로 전 세계에서 그들의 가공할 힘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기 전의 공항 이동버스 안에서는 50대 지나인 부부가 저와 제 어머님이 앉아 있는 곳 앞으로 와 앉더니 그 중 남편이 기분 나쁘게 실실 쳐웃어대면서 "죽어뿌렀어-, 죽어뿌렀어-" 따위의 한국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교활한 몹쓸 짓을, 결코 미국 국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 아닌 유퉤인과 프리메이슨(대부분이 유퉤인)을 위해 활동하는 기관인 시아이에이 수준의 군사첩보작전과 치밀한 지령에 따라 수 많은 졸개들이 날마다 하루종일 무수히 저질러댑니다. 북버지니아에 위치한 댈러스공항에서의 수 많은 조종받는 망나니 좀비들의 교활한 엽기만행 또한 정신이 아찔할 정도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지식인들 중에 상당수가 'Mind Control'(원력심리조종)을 믿는데 저는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즉, 그것이 통하는 사람이 있고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제게 엄청난 오랜 세월 동안 엄청난 좀비들을 군사첩보작전과 함께 배후조종해 제게 엄청난 횟수의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주었어도 저는 단 한 번도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거나 실수도 한 적이 없습니다.




6月23日

1. 천주교 예수회의 미해군과 프리메이슨 미국사탄정부의 대만행

2005년 6월 23일:
평소 건강하셨던 제 아버님은, 제 아버님에게 빚을 지고 갚지 않고 있던 삼촌 부부와 함께 2004년 9월 28일 화요일 오전에 추석 성묘를 하려 고 떠났다가 오후 4시경 집에 도착하셨는데 옷을 갈아입던 도중에 중풍(뇌경색)으로 쓰러져 앰뷸런스로 오후 5시경 여수시 전남병원에 제 어머님과 함께 도착하셨습 니다.

혈전용해제 투여시설이 없는 여수 전남병원은 근처의 전남대학병원으로 후송해서 당연히 혈전용해제를 투여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조종을 받는 의사가 제 어머님을 따돌리고 보호자임을 자청하는 제 삼촌, 고모와 서로 짜고 사이비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저녁에, 또 다시 누군가의 밀령을 받는 간호사가 제 아버님 핏줄에 패혈증을 일으키는 세균을 투입해 70이던 정상맥박이 130내외로 계속해서 높게 치솟게 되며 급성패혈증임 을 나타내는 백혈구 성분이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오후 5시경에 검사한 피검사결과와 나중에 검사한 결과가 확연히 다름)





의사와 간호사가 진료기록부와 간호기록부를 적듯이, 저도 개별적으로 어머님의 의료기록을 적었었는데, 어머님께서 두 번째 병원에 입원 한 총 32박 33일간 중에서 처음 일반병실에 있을땐 날마다 하루 24시간을 어머님을 간호하며 의자에서 가끔씩 짧은 잠을 자며 함께 했었습니다.

(처음 일반병실=19박 20일, 나중 중환자실 =13박 14일/ 처음=2005년 5월 13일~6월 1일, 나중=6월 1일~6월14일)


나중에 조종받는 의사들이 어머님을 본격 살해하려고 갑자기 어머님을 중환자실로 옮긴 후로는 중환자실에서 보호자가 밤 10시 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있을 수 없다는 규정에따라 40킬로미터 떨어진 집을 오가며 그 다음 날을 제외하고 날마다 병원들러 옆에서 보살펴 드렸으나, 결국 맨 처음 부터 아주 심각한 의료과실을 범한 병원측은 그들의 프로그램에 따라 점차적으로 어머님의 건강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의 사지가 마비 되는 중풍환자 수준으로 만들어 놓고는 결국 암살하고 말았습니다 .


완전 멀쩡했던 제 어머님의 의식상태는 2005년 5월 24일에 "플라스마 익스체인지 (Plasma Exchange 혹은 Plasma pheresis)라는 특수진료를 받고 있을 때 조종받 는 간호원이 수면제 주사를 놓아 8시간이나 지나서 깨어난 이후에 처음으로 가끔씩 엉뚱한 말씀을 하시곤 하였습니다.


2005년 5월 24일, 날마다 제 어머님 병실에 들러 하루 10시간 동안이나 대기하는 한국인 통역관이 어머님이 특수진료(플라스마 익스체인지) 를 받는 동안에 자기가 눈을 부릅뜨고 기술자의 의료과실을 감시하며 어머님을 잘 보살펴드릴테니 오늘 하루는 잠시 편히 쉬어라고 저를 온갖 감언이설로 꾀어 저는 특수진료실을 나와 어머 님 병실의 의자에서 그 두세 시간 동안 잠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3시간이 넘어도 어머님이 돌아오시지 않아 그 특수진료를 받는 곳에 가보니 아무도 없는 가운데 제 어머님은 잠들어 계시면서 어딘가 고통스럽게 몸을 조 금씩 움직이시던데, 마땅히 코에 꽂혀 있어야 할 휴대용 산소 호소가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2005년 5월 29일 오후 6시 경에, 예고도 없이 갑자기 나타난 기술자들이 제 어머님 성기 바로 옆의 허벅지 대정맥 혈관에 피검사와 약물투여 등 다목적용의 카테터(Catheter = 특수도뇨관)와 소변이 호스를 통해서 자동으로 빠져나가게 하는 소변용 호스를 설치하였습니다.


의사 견습생들이 엉터리로 시술을 한 나머지, 나중에 마취에서 깨어나신 어머님은 처음으로 눈을 뜨지 못하며 말도 전혀 못하게 되는 상태에서 손발을 거의 계속 적으로 마구 휘젖으며 알 수 없는 극도의 고통을 표출하셨는데, 첫날은 마취에서 깨어난 후 반나절이 지나도록 아무런 조치도 없이 그대로 방치하다가, 다음 날 부터 그럴 때마다 간호원들이 어머님께 초강력수면제를 주사해 잠들게 하고는 깨어 날 때마다 또 그 주사를 놓는 것이었습니다.


마취에서 깬 후의 처음에는 반나절 동안이나 소변 호스와 허벅지의 카테터(Catheter)를 빼내려고 하면서 동시에 엄청난 고통 때문에 마구 휘젖는 어머님의 두 손을 저지하는라고 잠도 한 숨 못자며 엄청난 고생을 했었는데, 어머님이 마구 젖는 두 손과 두 발을 제지하던 중에 아랫이불을 바로 펴던 중에 어머님의 허벅지 아래에서 손톱의 10분지 1 크기 정도의 날카로운 유리조각들을 발견하였습니다.


망나니 시술사가 마취제의 병을 따면서 그 깨진 유리조각을 일부로 제 어머님의 허벅지 아래에 놓아둔 것으로 보입니다.


2005년 5월 29일 6시경에 행해진 무리한 의료적 과실의 엄청난 충격으로 인하여 어머님은 처음으로 말을 전혀 할 수 없게 된 상태에 빠지게 되면서 이후에도 계속 되는 악마 의사들의 프로그램에 따라 극도의 고통스러운 죽음의 늪으로 빠져들고야 마셨던 것이었습니다.




산소 공급기가 전혀 필요치 않았던 제 어머님은 2005년 5월 13일 금요일 오후 2시경에 워싱턴 디시의 조지타운 대학병원에 입원한지 1.5일(하루 반)만에 처음으로 날마다 계속해서 소형 산소호스를 콧구멍에다 꽂고 지낼 수밖에 없는 상태로 전락하셨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은 후에 갑자기 혈중산소농도가 낮게 나옴)


제가 최근에 살펴본 결과 그 이유는 제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한 지 1.5일 쯤 됐을 때 제 어머님의 등뼈 MRI를 찍던 흑인남자, 남미남자, 백인여자 셋이서 망나니 소 리를 계속 시끄럽게 지껄여대고 1시간이면 끝나야 할 일을 90분이나 끌었는데, MRI를 찍고 나오신 제 어머님의 눈가에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다시피한 눈물이 맺혀져 있었는데, 90분간이나 엠알아이를 찍으면서 제 어머님의 가슴 상단부에 설치되어 있던 혈장교환(Plasma Exchange)용 카테터(Catheter)를 통해 약물을 범인의 지령에 따라 계획적으로 마구 주입한 나머지 허파에 갑자기 다량의 물이 차서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충격적인 것은, 제 어머님 얼굴과 목 부위가 그 전엔 멀쩡했었는데 MRI 찍은 직후 엄청나게 부어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이것이 범인의 지령을 받는 병 원 의료원들이 제 어머님을 심리적으로 괴롭혀서 그렇게 된 줄로만 알았는데, 사실은 제 어머님의 가슴 상단부에 위치한 카테터(Catheter)를 통하여 살인적인 약물을 90분간 마구 투여한 결과 100% 정상이었던 제 어머님은 산소를 언제나 필요하게끔 되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언제나 지극히 정상이었던 혈압도 갑자기 아주 엄청난 고 혈압 증세를 계속해서 겪게 되며 어머님이 돌아가시게 될 때까지 계속해서 겪게 됩니다.


참고로, 제 어머님은 2004년 12월 28일 저녁 9시 30분경 메릴랜드의 몽가메리하스피탈에 입원하셔서 2005년 1월 15일까지 의사들이 별다른 아무 진료도 거의 하지 않은 가운데 1 ~ 3일에 한번씩 받는 '플라스마 익스체인지'라는 단순한 진료만 받으면서 총 18일간 병원에 계셨습니다. 그리고 2004년 5월 13일에는 다른 병원인 미국 수도 워싱턴에 위치한 조지타운 대학병원에 입원하시어 2004년 6월 14일에 사망하시고 맙니다.




다음은 제가 어머님과 함께했던 지옥보다 더 처절했던 제 어머님의 병원일지의 요약입니다.


2004년 12월 28일 ~ 2005년 1월 15일:총 18박 19일간 미국 메릴랜드의 Olney라고 하는 소도시에 위치한 Montgomery General Hospital 에 입원 하심.

2005년 1월 17일 ~ 2005년 5월 11일: 1주일에 평균 두 번씩 혈장교환(Plasma Exchange)이라 불리우는 의술을 받으러 Montgomery General Hospital 을 방문.


의사의 처방과 예상에 따라 2월에 완치 예정이던 어머님의 병세가 피검사의 혈소판의 숫자(140만개 이상이 정상인데, 2004년 12월 31일 부터 갑자기 어머님은 주로 80만 ~ 100만개로 감소됨)와 빈혈현상에 호전현상이 안 나타나고 대신 이상하게 전에 거의 없던 증세인 등이 1월 말경부터 갑자기 극심하게 아프기 시작함.


2005년 5월 6일 ~ 2005년 5월 11일: Montgomery General Hospital에 잠시들러 2 ~3시간 동안 받는 플라스마 익스체인지라는 진료를 받던 도 중에 급성 패혈증에 감염되어 그곳의 병원에 입원하심.

2005년 5월 13일 ~ 2005년 6월 14일: 워싱턴 디시의 조지타운 대학병원에서 32박 33일간 인류최악의 범죄자인 자넷 헤이머와 유퉤인 여자 패 거리의 조종을 받는 간악한 인간들이 가하는 가공할 육체적, 정신적 고통속에서 시달리시다가 사망하심.





처음으로 병원에 입원하신지 10일째인 2005년 1월 7일에 악의적인 직무태만을 일삼았었던 Joseph Kaplan이라는 유퉤인 의사가 나타나 제 어머님의 엉덩이 뼈에다 뼈조직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더니 Gail이라는 50대 간호원을 불러서 함께 약 30분간 뼈조직검사를 하였습니다.


그 동안에 저는 때마침 병실에 들린 제 아우와 함께 병실 밖에 나와서 기다리는데 병실에서 뼈조직 검사를 하는 의사와 간호원이 처음 시작 부터 약 10분간이나 아 픈 환자 곁에서 흉악무도하게 쳐웃고 아주 큰 소리로 개소리를 지꺼리며 미치광이 개망나니짓을 해대었습니다.


병실 밖에서 인기척을 내어 주의환기를 시켜서야 비로소 그들은 조용해졌는데 조용하시던 제 어머님은 뼈조직검사가 끝나가던 마지막의 30분경에 이르를 무렵에 마치 칼을 맞고 쓰러지는 사람이 내는 비명을 10초에 걸쳐서 각각 두번이나 내셨습니다.


바로 이때 카플란이라는 의사가 철저히 계획된 시나리오에 따라서 범행을 저질렀는데 꼬리뼈에다가 특수약물을 주입해 일정기간이 지나면 극심한 등뼈통증에 시 달리게 하는 만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뼈 조직검사가 끝나고 두 인간이 물러난 후 어머님께 경과를 여쭤보니 몸 옆의 엉덩이 뼈가 아닌 등의 맨 아랫부분인 꼬리뼈 부근에다가 주사기를 쑤셔대 뼈조직 검사를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범인의 조종을 받는 악마 의사가 제 어머님의 척수의 중요신경을 고의로 건드리는 특수약물을 주입해 그 후 2 ~ 3주 후 부터 갑자기 전에 거의 한번도 겪지 않은 극심한 등뼈통증에 시달리시게 됩니다.





2005년 5월 13일 아침 11시에 이병기 의사의 사무실에 들렸는데 이미 범인 패거리에게 매수된 이병기가 순전히 제 어머님을 살해할 목적으로 제 어머님 병의 상태 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않고 제 집에서 50분여 거리인 미국 수도 워싱턴에 위치한 Georgetown University Hospital의 응급실을 통하여 입원하도록 강요함에 따라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런데 대학 병원의 졸개들이 첫 날부터 중대한 악의적 의료과실을 저질러대기 시작하여 제가 기록한 기록만해도 상당한 숫자의 대만행을 저질러대는 가운데, 갑 자기 극심한 고통 속에 빠지며 연차적으로 상태가 치명적으로 악화됩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시기 전날에 처음으로 갑자기 모습을 나타낸 미국의 전 대통령 조지 부시의 주치의였다는 로보트슨(Robertson)이라는 의사가 지금 어머님이 의식 이 있으며 극심한 고통속에 있고 앞으로 오래 살 가망도 최대 한 달 정도에 불과하므로 입안에 끼워진 인공호흡기 튜브를 빼내고 운명하게 하는게 좋을 것이란 권고에 따라 저는 누님과 아우와 상의 끝에 갑작스런 장례식 준비로 인해 다음 날인 6월 14일에 어머님 입안의 호흡기를 제거토록하여 어머님은 사망하시게 됩니다.




비록 등에 새로이 극심한 통증이 생겼고 피검사에 특별한 호전 현상이 안 나타났지만 계속해서 제 어머님을 곁에서 지켜보아온 저는 제 어머님이 앞으로 10년 ~ 30년은 사실 것이라 예상했었는데, 천벌을 받아도 모자랄 미치광이 의사들의 만행으로, 쉽게 완치가 가능했던 어머님은 병원에서 암살당하고 마셨습니다.

2005년 5월 29일에 예고도 없이 갑자기 나타난 카테터 설치하는 기술자들이 제 어머님 성기에 소변용 호스와 성기 바로 옆의 허벅지에 피검사 및 약물투여전용의 카테터(catheter)를 설치하기 전 까지만해도 정상이었던 제 어머님의 신장과 심장중에서 신장은 그 후 24시간 이내에 최초의 이상반응을 겪은 후 계속 겪게 됩니다.


산소가 전혀 필요치 않았던 제 어머님은 병원에 입원한 다음 날인 2005년 5월 14일 저녁 7시경에 엑스레이 기술자가 고의적으로 제 어머님 가슴의 상단부에 설치되 어 있는 카테터를 통해 다량의 용액을 마구 주입해 허파에 물이 차게 만든 결과, 콧구멍에 넣었다 뺏다 할 수 있는 휴대용 소형 산소호스를 꽂고 있으면 정상적으로 나 오는 혈중산소농도에도 불구하고 미리 살인을 위해 음모한 그들의 계획에 따라 6월 1일 무모하게 입안에 인공 호흡기를 꽂아 넣는 시술을 하는 와중에 심장을 고의적 으로 부분적으로 파괴하면서 제 어머님을 죽음의 골짜기에 몰아넣고 말았습니다.


( 6월 1일, 중환자실로 옮기기 직전에 두 의료진 사이에 제 어머님 입안에의 호흡기 삽입 여부로 약간의 신경전이 있었습니다. 범인의 조종을 받는 의료진 패거리 가 제 어머님을 중환자실로 옮겨 인공호흡기를 입안에 주입한 것입니다. 심장을 본격 파괴하려고...)




몸이 안 좋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더 나아가 입원한 다음 날 저녁에 엠알아이 찍는 기술자가 제 어머님의 허파에 물이 가득 차게하는 만행을 범인의 지령 에 따라 고의로 저질러 그 후 계속해서 콧구멍에 휴대용 소형 산소호스를 통해 산소를 극소량 흡입하고 계시면서 병원에 입원하는 동안 두 번에 걸친 심장 초음파 검 사를 받았는데 심장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어머님을 중환자실로 옮겨 고의로 심장을 파괴시켜 살해하고야 말았습니다. 이 병원에 입원하기 직전 까지만해도 젊은이 못지 않은 폐활량의 건강한 심폐기능을 갖고 계신 사람을 무리하게 병원의 졸개들이 고의로 여러가지 엉터리 시술을 하더니 호흡기를 설치하면서 죽음에 이르도록 하였습니다.




2005년 3월 중순의 어느 날, Montgomery General Hospital에서 플라스마 익스체인지(Plasma Exchange)라는 의료시술을 받기 위해 들렸습니다.


플라스마 익스체인지라는 진료를 받기 직전에 빈혈상태가 헌혈을 필요로 하는 상태에 있게 되어 그곳의 Julie Black이라는 백인 여자 간호원이 제 어머님 팔뚝에 수혈용 기기를 설치하려고 했습니다.


이상하게 처음 부터 화가 잔뜩나 있던 간호원이 일부러 마구 지그재그로 주사기 바늘을 꽂으며 실패를 하더니, 그 후 제 어머님 팔뚝엔 무려 한 달이 넘게 크고 시 퍼런 멍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 때의 끔찍한 고의적 악행에도 만족을 못했는지, 2005년 5월 중순경의 조지타운 대학병원(Georgetown University Hospital)에서는 아프리카 출신의 흑인 여자 간 호사가 제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제 어머님의 팔목 중심 부위에 수혈용 및 약물을 주입하는 다목적용 기기를 설치하면서 바늘을 아주 깊숙이 사 방팔방으로 재빠르게 연달아 뺐다 쑤셨다를 무려 10여번이나 반복하더니 이후 그곳에 커다랗고 시커먼 멍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믿기 힘들 정도로 너무나 충격적이라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오는 가운데 그 간호원은 천연덕스럽게 다른 핏줄에다 다시 기기를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당 장 몽둥이로 쳐죽여도 시원치 않을 끔찍한 망니니짓을 한 간호원을 보고도 저는 그저 가슴속 커다란 충격을 움켜쥐고 또 다시 꾹 참아야만 했습니다.


만약에 제가 이것을 보고 항의를 하면 자기들은 절대로 그런 적이 없다고 잡아떼는 경지를 지나 무고한 사람에게 위협을 한다며 제가 병원에 출입하는 것도 금지 시킬려고 수작을 부렸던 적이 전에 몽고메리 제너럴 하스피탈에서 발생했기에 그들의 커다란 흉계를 인지하고 쓰라린 원통함을 머금으며 계속해서 꾹 참아야만 했습 니다.




제 어머님이 병원에 처음으로 입원하신 2004년 12월 28일 밤 부터 2005년 1월 15일 까지 몽가메리 제너럴 하스피탈에 있을 때, 날마다 하루종일 범인의 조종을 받는 병원의 간호사, 의사, 기타 종업원들이 날마다 옆방이나 병실 복도나 병실 복도의 중앙에 위치한 곳에서 가공할 끔찍한 상소리, 망나니 개웃음, 괴성들을 목청껏 질러 대는 만행을 자행했었는데 조지타운 대학병원도 그들과 똑 같았습니다.


살인범은 무수한 조직적 해코지를 당한 무고한 피해자인 사람을 상대로 도저히 상상도 못할 극악무도한 만행들을 병원에서조차 조종받는 양심불량한 의사들과 간 호원들을 배후조종하여 날마다 하루종일 계속해서 무수하게 가해대더니 급기야는 사람을 고의로 살해하는 아주 충격적이고 도저히 믿기 힘든 만행을 저지르고야 말 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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